'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칼로리라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채소찜과 두부야채전
단백질 많아서 좋네요😆 제가 아침일 하는 동안 아침을 차려주신 어머니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채소찜은 매일 한다는 건 정말 보통 노력이 아닌 것 같아요 어무니의 말없는 사랑을 매번 느껴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더달달
양배추 모둠 야채 달걀전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부추, 팽이버섯, 달걀, 전분가루 레시피 : 모든 재료를 채썰어서 그릇에 넣고 달걀 두 개와 전분가루 한 스푼을 넣고, 참치액, 맛소금, 후추으로 간을 맞추어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약한불로 익힌 후 들기름을 위 뿌려요. 그리고 뒤집어서 또 익혀주면 된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고 밥대신 먹으면 정말 좋아요. 먹고나면 속이 편해서 더 좋아요.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이른 저녁을 먹었다. 야채 듬뿍에 삼겹살을 쌈으로 먹었다. 그리고 부추와 양파, 깻잎을 무쳐서 고기랑 같이 먹었다. 밥은 조금 먹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 측종했다.
구름속하늘
혈당기록 3기7일차
5월26일 22시40분 저녁식후 4시간후 아침은 믹스커피 그리고 케익 참외도 먹고 저녁을 야채 듬뿍 비빔밥ㆍ 케이크 두 포크 바프땅콩도 먹었다 그래도 혈당 정상 다행이다 그래도 안심하지 말자
사비나67
양배추 비빔국수
저희 집에서는 야채는 저만 먹는듯 해요 비빔국수위에ᆢ 양배추가득 올려 그 위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비벼주면 얼마나 맛있게요~~~
곤냥이나와
샐러드용
내일 샐러드 도시락 싸 갖고 가려고 미리 씻어서 용기에 담아 놓을려구요. 야채 탈수기를 사야 할까 고민 이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5월26일 공복혈당 11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당 쟀는데 100나와서 기분좋은 시작이였어요 하루종일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 식단관리 했어요
파랑이맘
양배추 레시피 _ 양배추 피자
아이들 간식 제 식단으로 한번씩 해 먹은 양배추 털이 레시피 입니다 양배추를 기본으로 추가하고픈 야채를 취향껏 채썰어서 계란 부침 후 또띠아 위에 올려서 약한 불에 구워주심 돼요 통밀 또띠아라면 더 좋겠죠 이대로 반 접어서 아이 간식으로 주니 잘 먹더라고요 양배추 피자 입니다 방법은 위와 같고 다이어트 레시피니 양배추 비율이 많아야 해요 양배추 식감도 좋아서 이렇게 구워주니 양배추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 판 순삭이에요 소스 왕창으로 보이는데 ㅋㅋ 치즈도 올리고 요즘 저칼로리 소스 잘 나오잖아요 보기에 너무 뿌렸나 싶은데 소스 자체를 잘 안먹는 저도 소스 강하지 않네 하면서 잘먹어요 또띠아를 깔아서 피자 도우 칼로리 비하면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현유리
아침밥밀프랩
아이 아침으로 줄 비빔밥 밀프랩 만들었어요 야채 조금더 넣어서 얼릴거에요 그럼 바로 데워주면 되죠 ㅎㅎㅎ
주안맘0413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김강쥐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덮밥 레시피
인터넷에 많이 나오는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를 채썰어 후라이팬에서 숨을 죽이고 저는 여기에 여러가지 좋아하는 야채를 추가해요. 이번에는 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어서 함께 볶으면서 소세지와 계란을 함께 넣어서 볶았어요. 여기에 굴소스와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 후추까지 뿌려주면 맛있는 양배추 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이예요. 여기에 밥을 함께 넣어 볶거나 밥위에 덮밥처럼 얹혀 먹기도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엄마의 인심
시골에서 가져온 야채 요건 찐친언니꺼~~ 오늘 교회 온다고 엄마가 따로 챙겨주신 야채입니다. 브로콜리, 깻잎, 상추, 부추. 머귀잎, 나물 엄마의 인심 너무 후합니다.
루시안
비빔면
점심에는 간단히 배홍동 비빔면 해서 먹었어요. 어제 먹다가 남은 샐러드 야채도 같이올려서 먹었네요.
로블ㅎ
맛점하세요!
아침에 배송된 돼지갈비 굽고 엄마가 주신 야채 가득 담고, 명이나물 꺼내서 맛있는 점심 먹었습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생생한 양상추 오이 당근 토마토 그리고 단호박 닭 오븐구이 살코기 방금 삶은 계란반숙 오리엔탈 소스에요. 생생한 야채 많이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5월26(일요일)/혈당일기 3기 11일차
날짜:2024.5.26.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메뉴는 야채 잡곡 비빔밥에 부추전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운동은 없었습니다. 간식으로 견과류 한줌을 먹었다.
채근담345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혈당일기 6일차
어제 저녁으로 치킨이랑 빵 먹었더니 또 혈당이 솟았다ㅠㅠ 이럴수가... 진짜 야채먹고 운동하며 평생 관리해야 하나보다ㅠㅠ 아침공복혈당 117 오늘식단도 대략 망함ㅠㅠ 빵, 소고기, 쌀국수 등..
찬찬찬맘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듀란듀란
혈당일기 3기 6일차
- 날짜 : 2024. 05 . 25 -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운동은 했으나 식단관리는 못했어요. 아직은 조금더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저녁 메뉴는 돼지갈비, 생갈비, 쫄면,냉면, 해물된장찌개 입니다. 돼지갈비와 재래기 쫄면 야채만 먹었어요. 오늘은 계란과 샐러드로 식단 관리 했어요. 모두들 화이팅!!
민트핑크
저녁식사해요
늦은 저녁 먹어요 전부 야채투성이예요
마음그릇
저녁은 물
오늘도 점심 때 삼겹살 먹고 저녁은 물이랍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가게 나가서는 일하면서도 계속 물만 먹었네요. 다른 건 안 먹었어요. 퇴근하면서 좀 더 들려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비빔면 좀 사다 달라고 그래서(동생이 먹고싶다고해서) 홈플 앞에 라떼 잠깐 메워두고 비빔면과 내 야채믹스를 사왔답니다. 빨리 계산하고 있는데 벌써 라떼가 누나 안 온다고 막 짖었거든요. 라떼는 어따가 매놓고 내가 잠깐 들어가는 게 거의 안 되는데 그래도 오늘은 어찌어찌 사올 수 있었네요. 라떠가 짖으면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잘 못하고 그래요. 다른 강아지들은 주인 올 때까지 얌전히도 있던데 그게 너무 부러워요. 하여튼 홈플 갔다가 만보 겨우 맞춰서 집에 들어왔네요. 좀 더 걸을까 했지만 힘들어서 오늘은 이 정도만 걸었어요. 점심도 삼겹살을 먹었는데 내일 아침이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몸이 피곤하니 오늘은 이만 걷기로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애호박전과 깻잎전
건강한 재료로 전을 부쳤어요. 냉장고속 야채들 꺼내고 참치캔도 하나 넣고 속재료 준비 완료 애호박 얇게 썰어 피로 이용 깻잎도 피로 이용 맛있는 반찬이 만들어졌어요.
준이할미
5/25(토)각종 야채 보관ㆍ손질법!
저는 항상 보관을 잘 못해서 버리는게 많아요. 보관/손질법 잘 보고 버리는일 없게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영양밥 정말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는 자주 먹죠. 싱싱해서 좋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 다이어트용 양배추 영양밥을 자주 해먹는데 소화력이 아주 좋아요 [재료] 양배추(큰 것 기준 3장), 불린 현미찹살 (한컵), 쌀(두컵), 팽이버섯(100g), 당근(1/3개), 갈은 홍두깨살 (150g), 강황가루(1T), 다시마가루(1/2T), 파(1개), 홍게간장 및 약간장(2T), 깨소금(1T), 참기름(1T) ** 버섯은 취향대로 쓰면됨 [레시피] 첫째,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은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둘째, 압력솥에 씻어 놓은 쌀과 강황 및 다시마 가루, 갈은 소고기, 손질된 채소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밥을 짓는다 셋째, 완성된 밥을 골고 루 섞어 양념장을 얹어 비빈다. [양념장] 간장에 잘게 썬 파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혼합한다. *** 양배추, 당근, 다시마가루와 강황가루가 소고기 잡내를 잡아줘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양배추 및 야채 등 부담 없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고 칼로리도 적어 다이어트에는 아주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소화가 잘 안된답니다 양배추를 넣은 영양밥은 아주 쉽고 편하게 해 먹을 수 있어 최고인 것 같아요.
미주장
5월25일 (토) 혈당일기 3기 7일차인증
기상후공복측정 어제저녁식사는 6시전에 먹음. 콜리플라워볶음밥에 콩불. 교육간식으로나온 야채음료 9시경에 먹음. 그이후로는 안먹었더니 혈당이 좀더 내려간듯..ㅜㅜ 긴공복시간만이 살길ㅜㅜ
이제진짜진짜루
양배추랑 떡볶이는 최고네요 ㅋㅋ
레시피 { 양배추 떡볶이] 재료: 양배추, 당면사리 한줌 후추, 고춧가루 저당올리고당, 양파, 깨. 수제비사리 이랑 멸치 가루 분말 , 고추장 양파, 대파 닭가슴살햄 만드는 방법 : 재료를 손질한후 헹궈주기 양배추는 길게 썰어준다 자른 재료들을 물에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 쬐끔 올리고당 , 멸치가루 분말 넣고 볶듯이 끓여주기 따로 당면은 뜨거운 물에 불려준후 다되기 14분 전에 넣어주기 대파,양파 등도 먹기좋게 썰어 넣어주기 떡볶이 넣을때 각종 사리도 같이 넣어주기 확실히 고추장을 많이 넣어야 맛잇지만 조금 덜넣어서 감칠맛은 덜햇어요 ㅎ 약간 떡을 볶듯이 적게 넣어 만들엇는데 올리고당 쪼금 넣고 그대신 양배추랑 양파를 많이 넣엇는데 단맛이 나쁘지않네요.. (근데 양배추 요새 너무 비싸요 ㅠ 마트에서 반만 사와서 아쉽 ..다른 동네도 다그런가용?) 떡은 쪼금 넣고 그대신 집에잇는 자투리 버섯, 등을 추가로 넣엇는데 꽤 괜찮앗어요 떡볶이에 잘어울리는것중 하나가 양배추 같아요 ㅎ 달달하고 보들해서 좋아요~ 야채가격이 금값이라 전처럼 푸짐하게 안하고 좀 덜어서 먹는게 아쉬워서 그렇지
쪽쭈리
5월25일(토)/혈당일기 3기 10일차
날짜:2024.5.25. .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고등어구이와 야채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맨손채조를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양배추 볶음밥이에요.
요즘 집에서 혼밥 먹을때 자주 해먹는 양배추볶음밥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과 함께 넣어서 먹으면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이 좋거든요.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양파, 호박, 새우, 계란,마늘을 넣고 함께 볶은 후 어느 정도 익으면 밥을 넣고 좀 더 볶은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요리 방법은 엄청 간단하고 쉬어서 금방 해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가 들어가서 엄청 달달해요. 냉장고에 양배추가 있으시면 집에 있는 야채들을 넣고 꼭 해드셔 보세요.
윤성맘
양배추레시피/ 저는 양배추를 이렇게 먹습니다.
저는 항상 생 양배추를 썰어서 보관해놓습니다. 그리고 식사 전에 생 양배추와 당근,오이, 파프리카 등과 함께 그냥 먹어요. 제가 당도 조금있어서 요리를 해서 먹기보다는 야채 있는 그 자체로 먹으면 영양가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할때는 정작 많이 안먹게되서 좋더라구요. 여러 요리레시피가 있겠지만 저는 생양배추를 있는 그대로 먹은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아요ㅎㅎ 그만큼 영양가도 풍부하구요! 양배추 자체가 달아서 따로 소스를 안뿌려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들 식사전에 양배추나 야채를 드셔보세요. 폭식을 막아줍니다ㅎㅎ
박상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