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아이스크림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 아이스크림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커피~
밥은 신랑이랑 먹고 커피는 친구랑 마시고~ 아파트상가에 무인커피숍 생겨서 가봤어요~음..커피가 맛있진 않지만 가까워서 가요(2번째방문) 역시 사람은 나가야해요~ㅋㅋ
정마담J
더치커피 ☕
친구에게 선물 받은 더치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 먹어요 따뜻한 친구의 마음만큼 따뜻한 커피가 좋아요 😊
스터디
커피 한잔 마시러 왔어요
커피는 끊었는데 통신사 깊콘이라서 메뉴 변경이 안되네요 ㅠ 그래서 남편이랑 커피한잔하고 있어요 도넛은 꼬맹이들꺼요
사라사짱
자고 일어나 아지트에서 커피한잔중
요즘 낮과 밤이 바뀌었나 나갔다오면 잠만 쳐잔다 일단 커피한잔 하면서 고민중
pobe
식후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커피 타임
커피가 더 맛있네요
여울햇살
오늘은 간만에 향기로운 커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지인이 노르웨이에서 사온 커피가 어찌나 맛있는지 오늘도 아침부터 커피 내려봅니다
여울햇살
션하게 커피마셔요
목타서 냉장고에 넣어둔 커피 션하게 마셔봐요..
엘렉팬더
캐시로 커피 사왔어요ㅎ
계속 집에서 아아만 먹다가~~ 오늘은 살짝 입 터지네요ㅋㅋ 간식이 마구 들어감ㅜㅜ 그래서 캐시 털어 이디야가서 커피 바꿔왔습니다 ㅋㅋ 이런날도 있어야쥬?
강미뇽
식후 커피
식후엔 커피.. 최근엔 줗여보려 노력중인데 끊기는 쉽지않네..그려~~
뽀뽀마미
커피한잔
커피한잔 하면서 힐링시간 갖네요
먹자먹자
하루에 커피 몇잔??
하루에 커피 몇잔 정도 마시나요? 전 하루 기본2잔 이상은 꼭 마시거든요 이렇게 마셔도 너무 피곤해요ㅎㅎ 커피마시면 잠 안온다는분들이 이해가 안갈정도로 전 샷을 추가해서 마셔도 잠만 잘자요^^;; 보통 몇잔 마시나요?
사랑사랑해
모닝커피 한잔
아침부터 날씨 실화인가요 너무 덥네요 숨이 콱콱 막히네요 모닝 커피 한잔 합니다
상큼미니
커피 끊기 시작
커피 끊기 시작 항상 결심하고 잘 안되었는데 2년간 커피 끊어보려고 해요!! 몇일동안 잘 지키고 있어요
씨씨
커피한잔 하셨나요~
저는 드립커피로 얼음가득 한잔 마셨어요 ㅎㅎ 주말 마무리 잘 하셔요~^^
세라v
커피타임~~
저녁 간단히 먹구 오늘 처음 블랙커피한잔과 커피과자로 티타임을 갖네요.. 일요일이 점점 마무리되가는 느낌이에요.. 저녁은 모해드시나요~~
강강술래멍멍
커피 대신 율무차
오후에 졸려서 커피가 땡겼으나 밤에 편안한 잠을 위하여 율무차로 대신했습니다 인내한 내가 기특하네요 약간의 간식과 함께 먹었습니다 스트레칭도 하고 약간 움직이니 거짓말처럼 잠이 달아났습니다
pander33
아침에 커피 마시기
아침에 잠이 덜깨서 커피 한잔을 마셨습니다. 맥심카누다크로스트 아메리카노를 선택했습니다 잠도 깨고 머리회전도 잘되고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다이어트에도 달달한 커피보다는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pander33
커피한잔 하세요
역시 아침에 커피를 마셔야 정신이 맑아지네요
청수레국화
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 냉동실에 직접 만든 아이스바가 있다면 어떨까요? 설탕을 많이 넣은 아이스크림 대신 검은콩과 흑임자, 코코아를 활용해 고소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게요. 검은콩의 담백한 맛에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 코코아의 쌉싸름함이 더해져 달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우유나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므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 준비 재료 (1인분, 작은 아이스바 2개) 삶은 검은콩 65g 바나나 35g 무가당 두유 90ml 볶은 검은깨 5g 무가당 코코아가루 3g 바닐라에센스 1~2방울(선택)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러운 상태로 준비해요. 통조림 콩을 사용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두유도 무가당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양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삶은 검은콩은 완전히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해요. ② 바나나는 얇게 썰고 검은깨는 믹서에 갈기 좋도록 준비해요. ③ 믹서에 검은콩과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약 1분간 갈아요. ④ 흑임자와 코코아가루를 추가하고 다시 20~30초 정도 갈아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섞이면 연한 갈색 또는 회갈색의 걸쭉한 반죽이 돼요. ⑤ 맛을 확인하고 단맛이 부족하더라도 가능하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요. 바나나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⑥ 반죽을 작은 아이스바 틀 2개에 나누어 붓고 냉동실에서 최소 5~6시간 얼려요. ⑦ 먹기 3분 전쯤 실온에 두면 틀에서 조금 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흑임자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바나나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첨가당을 줄인 디저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중요한 점은 첨가당이 없다고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검은콩과 바나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은 조절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아이스바 2개 전체) 열량 약 180~200kcal 탄수화물 약 24~28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6~8g 첨가당 0g 예상 검은콩 품종과 두유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은 달라져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차갑고 단단한 아이스바를 천천히 먹으면 소량으로도 디저트를 즐겼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아이스바를 몇 개 먹는지에 따라 실제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3 / 5.0 흑임자의 고소함에 코코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조합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단맛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검은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별도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검은콩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흑임자의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식사 후 또는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 완성된 아이스바는 밀폐해서 냉동 보관하고 가급적 1~2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오래 보관하면 얼음 결정이 커져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검은콩과 흑임자의 고소함을 살려 설탕 없이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냉동 간식이에요.
고구마라떼
매일 홍차 한 잔, 심장 질환 위험도 낮춘다? 연구로 본 효능 6가지
1. 활성산소 억제해 세포 손상 예방 홍차는 녹차와 같은 찻잎(카멜리아 시넨시스)으로 만들지만, 찻잎을 충분히 산화시킨다는 점이 다르다. 이 과정에서 홍차만의 독특한 폴리페놀이 생긴다.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혈압 관리 혈압과 관련한 연구 결과도 있다. 헬스라인이 소개한 2020년 메타분석(여러 연구를 종합한 분석)에서 고혈압 환자가 차를 꾸준히 마시자 수축기 혈압은 평균 4.81mmHg, 이완기 혈압은 1.98mmHg 내려갔다. 3개월 넘게 마신 사람은 하락 폭이 더 컸다. 혈압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고혈압이 걱정된다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먼저다. 3. 심혈관질환·뇌졸중 위험 낮출 가능성 홍차에는 심장 건강과 관련 있는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다. 헬스라인이 소개한 2020년 메타분석에서는 차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 때마다 심장질환 사망 위험이 4%,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 뇌졸중 위험이 4% 낮아졌다. 뇌졸중 위험만 따로 본 연구도 있다. UCLA 헬스는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16%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 4. 장 건강 홍차의 폴리페놀은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줄여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5. 식후 혈당 관리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헬스라인에 따르면 2017년 연구에서 당분이 많은 음료와 함께 홍차를 마신 참가자(24명)는 위약을 섭취한 참가자보다 식후 혈당이 유의하게 낮았다. UCLA 헬스는 설탕이나 감미료를 넣지 않은 홍차가 혈당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6. 집중력과 안정감 향상 홍차에는 카페인과 함께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이 들어 있다. UCLA 헬스는 이 조합이 각성과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홍차를 마신 참가자가 물을 마신 참가자보다 실행 기능과 기억력 과제 수행 능력이 더 좋았다는 소규모 연구도 있다. 언제,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홍차의 이점을 제대로 누리려면 마시는 양과 시간을 함께 살피는 것이 좋다. 먼저 양이다. UCLA 헬스에 따르면 홍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약 50~90mg 들어 있어 커피의 절반 수준이지만, 과다 섭취하면 불안, 초조, 불면을 겪을 수 있다. 하루 카페인 총 섭취량은 400mg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때 홍차 외에 커피, 약, 다른 음료로 섭취하는 카페인도 모두 합산해야 한다. 양만큼 마시는 시간도 중요하다. 헬스라인에 따르면 차에 든 폴리페놀은 비헴철(식물성 식품 등에 든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대신 끼니와 끼니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로 1시간가량 간격을 두면 철분 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 오후 간식 시간에 즐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철분 보충제도 마찬가지로 1시간가량 간격을 두는 편이 낫다. 빈혈이 있거나 철분제를 복용 중이라면 더욱 유의해야 하며, 복용 간격은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 하이닥 홍차에 의미있는 성분들이 들어있네요 심혈관건강, 혈압, 혈당등 이점이 여러가지가 보입니다 다만 홍차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기에 하루양을 지키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집에서 혈압 측정할 때 지켜야 할 기본 수칙
혈압은 측정 직전에 커피를 마시거나 운동을 하면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커피는 자제하는게 좋아요~ 측정 전 5분 정도 편하게 앉아 쉬고,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과 저녁 일정한 시간에 1~2분 간격으로 두 번씩 측정해 기록하면 혈압 변화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된다
간헐적 단식 시간│16:8·14:10 중 내 하루에 맞는 창 고르기
간헐적 단식에서 먼저 정할 건 몇 시간을 굶느냐가 아니에요! 먹는 시간을 하루의 어디에 붙일지예요 이 글에서는 섭취창을 몇 시간으로 둘지, 그 창을 하루 중 어디에 놓는 게 나은지, 시작할 때 어떤 순서로 가는지까지 다룹니다. ※ 특정 제품이나 보조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1. 간헐적 단식 시간은 무엇을 정하는 건가요? 하루를 먹는 시간(섭취창)과 먹지 않는 시간(단식창)으로 나눕니다. 16:8이라면 8시간 안에 그날 식사를 다 마치고 나머지 16시간은 물이나 무가당 음료만 두는 방식이에요. 14:10도 12:12도 원리는 같고 숫자만 다릅니다. 여기서 숫자는 방식의 이름일 뿐이에요. 8시간이 7시간보다 낫다는 식의 선이 의학적으로 그어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요일로 나누는 5:2 같은 방식은 결이 다르죠. 이 글은 하루 안에서 시간으로 나누는 쪽만 봅니다. 2. 시간대가 왜 중요한가 ① 몸의 하루 리듬 같은 음식이라도 아침에 들어올 때와 늦은 밤에 들어올 때 몸의 반응이 같지 않다는 보고가 있어요. 당뇨 전단계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섭취창을 이른 시간대에 둔 소규모 교차연구에서는, 체중이 줄지 않은 상태에서도 인슐린 민감성과 혈압 지표가 나아졌습니다 (출처: Sutton et al., Cell Metabolism, 2018). 참가자가 8명인 연구라 그대로 넓혀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② 잠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밤 11시만 되면 뭔가 먹고 싶다"예요. 늦게 먹고 바로 누우면 속이 더부룩해 잠들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요. 섭취창의 끝을 당기면 이 구간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이쪽이 쉬운 분들이 꽤 있어요. ③ 지킬 수 있는가 시간만 좁힌다고 저절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과체중 성인을 12주간 관찰한 무작위 시험에서 16:8 집단과 하루 세 끼 집단의 체중 차이는 크지 않았어요 (출처: Lowe et al., JAMA Internal Medicine, 2020). 창을 어디에 두느냐와 별개로, 전체 식사량과 수면·활동이 같이 가야 한다는 뜻이죠. 3. 섭취창 길이를 나란히 놓고 보기 방식 섭취창 예시 체감 난이도 이럴 때 12:12 8시~20시 낮음 야식 습관부터 끊고 싶을 때 14:10 9시~19시 보통 저녁 약속이 가끔 있을 때 16:8 12시~20시 조금 높음 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던 경우 18:6 12시~18시 높음 오래 끌 방식은 아님 표의 숫자는 흔히 쓰이는 분류 이름이고 의학적 기준선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16:8로 들어갔다가 삼 일 만에 그만두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12:12로 두 주를 채우는 쪽이 결국 더 멀리 갑니다. 4. 시작할 때 순서 마지막 식사 시각부터 고정하세요. 창의 끝을 정하면 시작점은 따라옵니다. 저녁 7시 반이면 그날은 거기서 끝. 첫 2주는 12:12. 익숙해지면 끝을 30분씩 당깁니다. 단식 구간에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 정도로 둡니다. 창이 열리는 첫 끼를 단백질과 채소로 엽니다. 단 것부터 들어가면 두세 시간 뒤에 또 배가 고파지면서 간격이 무너져요. 주말에도 평일 창에서 한 시간 안쪽으로만 흔듭니다. 2주치만 적어 보세요. 몇 시에 먹었는지, 몇 시에 잤는지, 폭식 충동이 있었는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5. 시작 전에 상의가 필요한 경우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먼저 상의하세요 성장기 청소년이거나 체중이 이미 적은 편이라면 상의가 필요합니다 폭식·절식을 반복한 경험이 있거나 음식 생각에 하루가 잠식된다면 혼자 시작하지 마세요 당뇨로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쓰고 있다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식사 간격이 바뀌면 저혈당 위험이 달라질 수 있어 약 조정은 반드시 의료진과 함께 결정합니다 식사에 맞춰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상의가 필요합니다 💬 혈당 수치나 체중만으로 어떤 상태인지 단정할 수는 없어요. 판단은 검사와 면담에서 나옵니다. 식사 시간을 당기는 일이 매번 밤에 무너진다면, 문제가 시간표가 아니라 그 시간의 허기나 스트레스 쪽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시렁
스테비아 VS 에리스리톨 비교│단맛, 뒷맛, 쓰는 양
스테비아는 식물 잎에서 뽑은 감미료고, 에리스리톨은 발효로 만든 당알코올입니다. 둘 다 설탕 대신 쓰지만 넣는 양이 완전히 다릅니다. 출신부터 다릅니다 스테비아는 잎 속 스테비올배당체를 추출·정제한 것으로, 설탕의 200~300배 단맛을 냅니다 (출처: JECFA, 2008). 티스푼으로 퍼 담을 일이 거의 없죠. 에리스리톨은 포도당을 발효시켜 만드는 당알코올입니다. 단맛이 설탕보다 조금 약한 편이라 쓰는 양이 설탕과 비슷합니다. 구분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분류 식물 유래 감미료 당알코올 쓰는 양 아주 소량 설탕과 비슷 특징적인 맛 끝에 쌉쌀한 맛이 남는 편 입안이 시원해지는 느낌 왜 둘을 섞어 파는 제품이 많을까? 스테비아만 쓰면 양이 너무 적어 계량이 어렵고, 뒷맛도 걸립니다. 부피를 채우고 맛을 다듬으려고 에리스리톨을 섞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비아'라고 크게 적힌 봉지의 내용물 대부분이 에리스리톨인 이유가 이겁니다! 원재료명 첫 줄을 보면 바로 나옵니다. 고를 때 기준 커피나 차처럼 소량만 단맛을 낼 때는 스테비아 단독 제품이 편합니다. 베이킹처럼 부피가 필요하면 혼합 제품 쪽이 설탕 계량법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당알코올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거나 묽은 변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양을 적게 잡아 보세요. 체중 조절이 목적이라면 WHO는 2023년 체중 조절 목적의 비당류 감미료 사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지침을 냈습니다 (출처: WHO, 2023). 설탕을 줄이는 도구로 보는 쪽이 맞고, 바꿨다는 이유로 양을 늘리면 의미가 흐려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대체당을 어디에 쓰는지 궁금하다면 음식 리뷰를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이어트시렁
🥛 혈당 관리할 때 음료 속 당류도 확인하고 계신가요?
사 메뉴는 꼼꼼하게 고르면서 음료는 그냥 마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이나 가공 음료의 당류도 하루 섭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무가당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제품마다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어요. 저는 식단을 바꿀 때 음료부터 점검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이하린80
집에서 잰 혈압이 매번 다른 이유, 제대로 측정하는 방법
집에서 혈압을 재다 보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처음에는 145가 나오더니 몇 분 뒤에는 132가 나오고, 다시 측정하면 127까지 떨어지기도 하죠. 혈압계가 고장 난 걸까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혈압은 심장이 수축하고 이완할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에요. 그런데 이 압력은 하루 종일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아요. 몸의 움직임이나 감정 상태, 수면, 카페인 섭취 등에 따라 계속 달라지죠. 특히 혈압을 측정하기 직전의 행동이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계단을 올라온 직후나 커피를 마신 뒤, 또는 화장실이 급한 상태에서 혈압을 재면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요. 다리를 꼬고 앉거나 팔을 심장보다 낮게 두는 자세도 측정값에 영향을 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측정하는 게 좋을까요? 우선 측정하기 30분 전부터는 카페인 섭취와 흡연, 운동을 피하는 게 좋아요.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의자에 앉아 최소 5분간 조용히 쉬어주세요. 등은 등받이에 기대고 양발은 바닥에 붙여야 해요. 팔은 책상 위에 편안하게 올려 심장 높이에 맞추고, 커프는 옷 위가 아닌 맨살에 감아주세요. 측정은 1분 간격으로 두 번 실시하고 결과를 모두 기록하는 게 좋아요. 가능하면 아침과 저녁에 비슷한 시간대를 정해 꾸준히 측정해 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의 숫자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는 거예요. 오늘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다고 곧바로 고혈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여러 날에 걸쳐 측정한 기록과 평균값을 함께 살펴야 자신의 혈압 상태를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죠. 반대로 반복해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증상이 없어도 의료진과 상담할 필요가 있어요. 혈압 관리는 좋은 숫자를 한 번 만드는 일이 아니라, 평소 자신의 혈압이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혈당 기록에는 간식과 음료도 빠뜨리지 않아요
밥과 반찬만 기록하다 보면 간식이나 음료는 놓치기 쉬워요. 커피에 넣는 시럽이나 과일주스처럼 생각보다 당류가 많은 음식도 있거든요. 먹은 음식과 양을 간단하게 남겨두면 혈당이 달라진 날의 생활 습관을 살펴보기 좋아요. 기록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기보다는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해 보세요.
2민트홀릭
식후 혈당을 관리할 때는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식사 후 달콤한 음료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음료 속 당류도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과일주스나 가당 커피는 생각보다 당류가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꾸면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음료를 고를 때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선택이 모이면 식습관도 달라질 수 있어요.
이하린80
앞다리살수육
만드는 방법 핏물 빼기 (선택) 고기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거나, 설탕 1큰술을 녹인 물에 잠시 담가두면 육질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 양파, 마늘, 생강, 월계수잎, 된장, 커피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고기 삶기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앞다리살을 넣습니다. 처음 10~15분 정도는 뚜껑을 열고 센 불로 끓여 잡내를 날려줍니다. 이후 불을 중불~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10~20분간 뜸을 들여야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썰기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송쩡
혈압 관리에는 아침 생활 습관도 중요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쁘게 움직이면 혈압을 측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잠깐 편하게 앉아 쉬고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커피나 흡연 그리고 운동 직후에는 측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매일 비슷한 조건으로 기록하면 혈압의 흐름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알고 먹으면 더 좋은 ‘말차’ 효능 4가지
1. 항산화·항염 작용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말차가 잎 전체를 사용하는 만큼 항산화 성분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콜버트 영양사는 이런 항산화 성분이 항염 작용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고 덧붙였다. 2. 집중력과 주의력 말차에는 카페인과 함께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L-theanine)이 들어 있다. 카페인과 L-테아닌 조합이 집중력과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다고 전했다. 3. 스트레스 완화 말차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주의력과 기억력을 약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소규모 연구에서 L-테아닌이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4. 심혈관·대사 건강 카타르대 연구팀의 종설에서 고지방 식단과 함께 말차를 먹인 동물은 체중 증가가 느렸고 혈당과 지질 수치가 개선됐다. 다만 이는 동물실험 결과이고, 말차를 직접 섭취한 사람 대상 임상시험은 부족하다. 같은 차나무에서 얻는 녹차 연구에서는 일부 개선 효과가 보고됐다. 영국 옥스퍼드대(University of Oxford) 연구팀이 2014년 임상시험 20건을 분석한 결과, 녹차 섭취 시 수축기 혈압이 평균 1.94mmHg, LDL 콜레스테롤이 약 7mg/dL 낮아졌다. 그러나 효과가 크지 않았고, 녹차 연구 중 단기 섭취를 다룬 연구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없었다는 결과도 있다 적당하게 말차를 섭취하면 얻을수 있는 이점이네요 심혈관과 대사건강에 말차 녹차 다 좋다고 합니다 커피대신 따뜻한 차로 마실거리를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계속 생각 나는 맛인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메이커홀 - 제품명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 - 구매처 : 제로 스토어 - 가격 : 1.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단백질 5g 다이어트 하는 동안에도 과자 간식이 생각 나는데 그나마 성분이 좋아서 선택 하게 돠었어요 - 당류 :0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평소에 두부과자를 좋아해서 종종 구매 해서 먹는데 두부과자가 은근 칼로리가 높아요. 그러던 중에 제로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두부과자를 발견 하고 먹어봤는데 처음에는 평소에 먹던 두부과자 와는 다르게 밍밍한 맛이엿어요. 근데 먹다 보니 심심하고 담백한 맛이여서 계속 생각 나는 맛이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두부, 대두유 계란 - 포만감 지속 시간 : 두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따뜻한 커피 또는 티 종류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