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핑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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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 뉴트리션 통밀 식빵 플레인
널담 뉴트리션 통밀식빵 플레인을 소개합니다 !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서는 간식을 끊어야 살이 빠지는데 빵순이 떡순이는 그게 어렵네요 ㅠㅠ 그래서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들을 찾던중에 피넛버터를 푹푹 발라서 빵이 먹고 싶을때 이용 하는 제품입니다 ~~! 통밀을 사용해서 고 식이섬유와 고단백으로 속이 편안한 냉동 식품이라 냉동고에서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에어프라이기로 사용 가능해서 간편해요 ~! 요즘은 마음만 있으면 식단관리가 정말 쉽지만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다이어트가 어렵네요 일주일 빼놓고 하루 맛있게 먹으면 다시 쩌버리는 이 억울함 ㅠㅠㅠㅠ 단식원에 한달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하네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 힘내세요 ㅠㅠㅠ 이번여름 저는 아이스크림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저당이라하며 라라스윗을 겁나 사먹고 있습니다만 라라스윗 저당제품 의미없이 많이 먹으면 찌는거 알면서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저당이라고 하며 단백질제품이라고하며 난무하는 요즘 그것들에 속아서 사먹고 있는 나약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래도 당분이 많이 들은것보단 낫겟조 ㅎㅎㅎ안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최대한 자연으로 빼보려고 노력중임 요즘 입니다 ㅜㅜㅜ 나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 볼게요 ~!!🔥🔥🔥화이팅 하세요 모두들 더위 조심 하시구요~~!!
가이찡
산책후 시원하게 한 잔~
걷기 운동 후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커피 한 잔 쭉쭉 들어가네요. 잠깐의 쉼으로 피로 풀어내는 시간 가져보아요~
쩡♡
산책후 에너지 충전
일요일은 "동물농장" 보는 날이라 산책하고 부지런히 집으로... 샤워하고 에어컨 풀가동.... 산책으로 지친 심신은 최애 "동물농장과 함께" 시원한 커피한잔과 달달한 포도로 충전! *산책후 포도섭취는 천연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신체활동후 소진된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 줄 수 있다 특히 여성에서 근육기능과 건강에 두드러지는데 노화와 관련된 근육감소 예방에 도움된다
장보고
산책중 아아
어제 보다 더 더운거 같아요 오늘도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컴포즈커피에서 먹네요
영진왕빠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다이어트 간식 추천합니다- 퀘스트바 강추요❣️
🍪 다이어트 간식인데… 이게 진짜 간식이 맞나 싶어요! 강추강추드립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늘 간식이 문제예요. 참았다가 폭식하거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한 입 베어 문 간식이 결국 하루를 망쳐버리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퀘스트바는 그런 걱정을 줄여주는 ‘진짜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제가 자주 먹는 건 쿠키앤크림 맛인데 이거 그냥 완전 완전 맛있어요~~~ 쿠앤크 맛이 고대로>_< 쫀득한게 최고! 말 그대로 속세의 맛…! 그런데 놀랍게도 단백질은 18g, 당류는 단 1g, 넷탄수는 3g이라니!!! 이걸 어떻게 안 먹을 수 있을까요? 🍫 왜 퀘스트바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냐면요~~ ❣️성분이 탄탄해요🤗 18g의 단백질 덩어리! 운동 후 보충용 간식으로 딱 좋아요. 설탕은 1g, 탄수화물도 낮아서 저탄수/고단백 식단에 제격이에요~ ❣️맛이 정말 다양해요 쿠키앤크림, 초콜릿칩 쿠키 도우, 시나몬롤, 피넛버터 등 취향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심지어 일부는 초콜릿이 코팅돼 있어서 진짜 디저트 먹는 기분이 들어요~ ❣️씹는 재미도 있어요👏🏻 일반 단백질 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진짜 완벽한 간식 타임 완성! 💡 이렇게 즐기면 좋아요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달달한 게 당길 때 디저트 대용으로 👉🏻출출할 때 식사 대용 or 간식으로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든든하게! 요약하자면요~~ 퀘스트바는 맛있고 포만감 있으며 성분까지 만족스러운 완벽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이걸 먹어도 되나?” 하는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간식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입은 즐겁고 싶잖아요? 그럴 때 퀘스트바 하나면 든든하고 달콤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쿠팡에서 묶음으로 구매하는데 맛도 다양하고 배송도 빨라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무조건 퀘스트바 한 번 드셔보세요~~~ 진심 강추입니다🙆🏻♀️🥰🥰
dnffl
시원한 아샷추 한잔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피지망고 그린티 넣어서 얼음가득 넣으면 파는것 만큼 맛있는 아샷추 맛나요
들꽃7
산책 후 시원하게~
산핵 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를 풀어내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기븐이ㅎ 좋아지죠.
쩡♡
산책중 아아 한잔
엄청 더워요 💦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영진왕빠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요새 많이마시는 음료수를 소개합니다
요새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참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특히나 과자들이라든가 젤리류들이 다이어트 간식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나와가지고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특별한 간식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 거예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간식은 바로 파워레이드입니다. 파워레이드는 코카콜라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파워레이드가 일반 파워레이드만 있는 걸로 많은 소비자들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코카콜라에서는 파워레이드 제로를 출시했어요. 많은 분들이 이 코카콜라에서는 코카콜라 제로만 나오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파워레이드도 코카콜라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이며 코카골라에서 만든 파워레이드 제로가 있다는 사실을 모두 모르시더군요. 그런데다가 파워레이드 포장이 일반 파워의 몇 포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그게 제로 파워에이드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일단 제로 파워레이드를 드셔보면은 맛이 정말 일반 파워레이드와 똑같은 맛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cal는 15cal예요. 0cal는 물 밖에 없는데 0cal의 15cal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운동을 많이 하실 거 아니에요? 밖에 나가서 유산소 운동도 하고 근력 운동도 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입니다.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나온 그리고 편의점에서 파는 음료수 코카골라 파워레이드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파워에이들은 제로 파워레이드 꼭 나오니한번 들렸다가 구매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파워에이드 장점을 일단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림으로 인해서 봄에 산성도를 낮춰야지만이 수분의 흡수량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물을 적절하게 미리미리 마셔가는 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파워레이드를 하나 사셔가지고 특히 파워레이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를 구매하셔가지고 한 모금씩 한 모금씩 미리미리 마시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여름철에 가장 중요한 아이찬 정보인 것 같아요. 파워레이드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가 있고 cal가 0cal인 파워레이드를 사서 드셔보시는 것을 좋아해 정말로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저도 운동하면서 파워레이드를 즐겨마시고 있어요. 제로 파워레이드 정말 강추에요
쵸코파이팅구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GMG 와 HMH
버디버디 네이트온 카톡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말이 줄여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오케이를 뜻하는 ㅇㅋ 응을 뜻하는 ㅇㅇ 요즘은 GMG 와 HMH로 쓴다네요 가면가 와 하면해 라는 뜻이래요 오늘 끝나고 영화보러 갈래? GMG 사다리 타기로 커피사기 할래? HMH 어렵다요 요새 언어
2민트홀릭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사실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먹지 않는 시간’ 역시 몸이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료로 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공복 시간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몸을 케어하는 다이어트의 핵심 시간이 될 수 있어요. 1️⃣ 공복 시간, 몸이 바뀌는 순간 식후 8~12시간이 지나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점차 고갈되면서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변화는 생각보다 많아요. • 인슐린 수치 안정화 • 지방 연소 시작 • 세포 청소 작용(오토파지) 유도 • 소화 기관 휴식 즉, 공복은 단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2️⃣ 공복을 ‘적극적인 다이어트 시간’으로 인식하기 무조건 배고픔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공복을 ‘가볍게 움직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해보세요. 공복 중에 하면 좋은 행동들: 🫗 물 마시기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대사 활성화 🧘♀️ 스트레칭 – 몸을 무리 없이 깨워 지방 사용을 유도 ☕ 무가당 블랙커피 – 식욕 조절과 지방 연소 보조 이처럼 공복 시간도 몸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보다 컨디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3️⃣ 식사보다 중요한 건 ‘리듬’ 공복은 무조건 길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 8PM~8AM: 12시간 공복 • 16:8 간헐적 단식 등 일정한 루틴이 생기면 몸도 그 흐름에 맞춰 안정됩니다. ⏳🍵🧘♂️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리듬’이 먼저일 수 있어요. 공복을 잘 활용하면 먹지 않는 시간마저도 몸을 바꾸는 시간이 됩니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
geniet
아이스아메리카노
덥다 더워 오늘 진짜 덥네요 얼음물이랑 커피 달고 살았어요 커피에 얼음 가득 넣고 지금도 마시고 있어요
쉬림프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홈런볼 먹을까요? 말까요?
눈 앞에 보이는 홈런볼 뜯을지 말지 내적 갈등 ㅋ 한봉 순삭인 홈런볼 시원한 우유나 커피랑 먹음 너무 맛있어요 냉동실에 얼리면 더 맛있다는;;;;
2민트홀릭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커피
매운 곱창전골 배부르게 먹고 달달한 음료수로 입가심 해요 배부른데 음료배가 따로 있네요 ㅎㅎ
들꽃7
하루의 시작
늘상 마시는 커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음그릇
오늘은 카페라떼 🎶
오늘의 커피는 카페라떼입니다 :) 늦은출근 하는 동료분이 사주셨어요♡♡ 아이스카페라떼 달지않아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기두 해용 션하게 마셔보겠습니당 😘😘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오늘 일찍 나오기도 했고 커피 손님이 4시쯤 다 가서 4시 반에 가게 닫고 어머니 면회 갔어요. 오늘 어머니 션트 수술 하셨거든요. 아까 수술 마치고 병실에 내려오셨다는 얘기 듣고 가봤답니다. 4시 44분쯤 도착해서 6시 36분까지 그냥 어머니를 좀 지켜보면서 어머니 봐주시는 간병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 했답니다. 어머니가 9시까진 주무셔도 안 되고 상처를 만지지 말아야 돼서 그거 지켜보면서 약 들어가는 것도 보고 가끔씩 엄마한테 말도 걸어보고 그랬네요. 막 수술하고 나서 아프셔서 이런저런 얘기는 안 하셔도 의식도 있으시고 상태는 괜찮아 보였어요. 나도 힘들었다고 그만 들어가라 해서 나와서 집에 갔네요. 가면서 다이소랑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19분에 들어올 때가 15,500 보였어요. 라떼는 누나 왔다고 좋아하는 게 산책이 하고 싶은것 같아서 진짜 볼일만 보고 들어오자 하고 나갔답니다.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6,4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오네요. 다른 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이완기가 살짝 높은가 봐요. 왜 이러지? 피곤해서 그러겠죠? 내일 잘자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 정상이 되겠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일도 좀 무리를 하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또띠야 식단 + 생활 패턴
성인 40대 남성입니다. 키 178cm 몸무게 현재 75kg 정도 됩니다. 최근 금주하고 운동과 식단으로 효과를 보고 있어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침식사는 두유 1개 먹고, 점심은 메뉴선택이 자유롭지 않아 주로 회사 식당에서 나오는 메뉴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섭취해 줍니다. 저녁은 또띠야(상추, 양배추, 당근 등등, 닭가슴살, 오리고기 등등 넣을수 있는재료 적당히)+바나나 1개+토마토 갈아서 1컵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가능하면 생수 1리터 이상 먹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습관들이시면 커피 대신 물먹는 습관 기르실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일 1시간 러닝 30분 + 근육운동 30분 최근 2달정도 하고 있는데 3~4키로 정도 감량 성공했어요.
잇치고
아이스 산딸기
얼려놨었던 산딸기 꺼내서 먹었습니다 산딸기 아이스크림 먹는것처럼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후 한 시간, 살이 찌는 시간표를 리셋하세요
하루 중 가장 자유로운 시간인 퇴근 후 한 시간. 하지만 이 시간의 작은 선택들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식사, 간식, 음주, 운동 루틴까지! 오늘부터 이 시간표를 다이어트 친화적으로 재설계해보세요. 🕖 저녁 식사 시간과 속도 조절하기 늦은 저녁 식사는 소화와 수면에 부담을 줍니다. • 퇴근 후 2시간 이내, 7~8시 사이 식사 마치기 • 20분 이상 천천히 씹으며 먹기 • 단백질·식이섬유 중심 식단으로 야식 유혹 줄이기 🍫 퇴근 후 간식 루틴 리셋 일과를 마치고 소파에 앉자마자 간식부터 찾는 건 흔한 습관이죠. 하지만 이 타이밍은 혈당 스파이크와 지방 축적의 지름길입니다. • ‘무심결에 먹는 간식’은 당과 지방 함량이 높아요 • 달달한 디저트와 커피 대신 무가당 차나 견과류로 대체 • 스트레칭이나 짧은 산책으로 먹고 싶은 마음 분산시키기 🍷 저녁 술, 다이어트에 치명적 술은 식욕을 자극하고 지방 연소를 억제합니다. • 알코올은 수면 질 저하 → 다음 날 식욕 증가 악순환 • 술 안주로 섭취하는 열량은 실제 식사보다 많을 수 있어요 • 대체 루틴: 탄산수, 수분 보충, 취미활동으로 전환 🏃 운동은 너무 늦지 않게 저녁 시간에 운동하는 습관은 좋지만, 타이밍과 강도 조절이 중요합니다. • 격한 운동은 잠들기 전 2시간 전까지만 • 요가, 스트레칭, 걷기 등 안정적인 활동으로 마무리 • 운동 후 휴식과 수면 준비를 함께 계획하기 🌆🌆🌆 퇴근 후 1시간, 사소한 루틴이 체중을 좌우합니다. 지금 이 시간을 잘 설계하면 다이어트 성공률도 크게 높아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바꿔볼까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5시 20분에 퇴근해서 어머니 잠깐 보고 집에는 6시 34분에 들어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12,600 보였네요 너무 지쳐 안 나가고 싶었지만, 라떼는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았어요. 라떼랑 6시 54분에 나와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사실 오늘 라떼 목욕시키려 했는데 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내일로 미뤘답니다. 일하면서 내일 꽃 들어오니까 물도 갈고 점심 커피 장사가 좀 되는 바람에 몸이 좀 힘들었네요. 오늘은 15,000 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사실 자려고 누었다가 혈압 안 잰 거 생각이 나더라고요. 얼른 나가서 쟀는데 오늘 조금 안 좋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전에 커피 한잔 합니다
소화도 시킬겸 시원하게 아아한잔 해요 맛있는 과일도 챙기고.. 더위엔 운동해야죠.. ㅎㅎ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