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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피어 12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 배추 달걀탕

오징어 배추 달걀탕 재료: 오징어 120g, 알배추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썰어주세요. 알배추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배추를 넣고 끓여주세요. 오징어와 달걀을 넣어 완전히 익힌 뒤 대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오징어와 달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담백한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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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버섯 토란탕

소고기 버섯 토란탕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손질한 토란 100g, 표고버섯 2개,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토란은 껍질을 제거하고 충분히 삶아 준비해주세요.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소고기, 토란, 버섯을 넣고 끓여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토란과 버섯을 넉넉히 넣어 든든하게 즐기는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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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 무 미나리탕

동태 무 미나리탕 재료: 동태 150g, 무 120g, 미나리 70g, 콩나물 80g,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동태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무는 얇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무, 콩나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동태와 마늘을 넣어 충분히 익힌 뒤 미나리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동태와 채소로 만든 시원한 생선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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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안심 콩나물 김치탕

돼지안심 콩나물 김치탕 재료: 돼지안심 120g, 콩나물 120g, 배추김치 70g, 두부 100g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은 얇게 썰어주세요. 김치는 국물을 가볍게 짜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돼지안심, 김치, 콩나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과 채소를 활용한 매콤한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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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애호박 순두부탕

새우 애호박 순두부탕 재료: 새우 120g, 순두부 150g, 애호박 100g, 달걀 1개,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새우, 애호박을 넣고 끓여주세요. 순두부와 달걀을 넣어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와 순두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따뜻한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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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얼갈이 된장탕

닭안심 얼갈이 된장탕 재료: 닭안심 120g, 얼갈이배추 150g, 된장 1작은술,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얼갈이배추는 데쳐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된장을 풀고 재료를 넣어주세요. 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기 적은 닭안심과 얼갈이배추로 만든 담백한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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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 들깨탕

소고기 미역 들깨탕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불린 미역 80g,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미역은 불려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소고기는 작게 썰어 냄비에서 볶아줍니다. 물과 미역을 넣고 끓여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들깨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소고기의 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따뜻한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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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부추 무샤브

오리 부추 무샤브 재료: 얇게 썬 껍질 제거 오리고기 120g, 부추 100g, 무 100g, 표고버섯 2개, 생강 약간 만드는 방법 오리고기는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무, 생강을 넣고 끓여줍니다. 표고버섯과 오리고기를 넣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부추를 넣고 살짝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오리고기의 지방을 줄이고 부추와 무를 넉넉히 넣은 따뜻한 샤브샤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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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봄동 유자샤브

소고기 봄동 유자샤브 재료: 샤브용 소고기 120g, 봄동 150g, 팽이버섯 80g, 유자청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봄동과 팽이버섯을 손질해주세요. 냄비에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봄동과 버섯, 소고기를 넣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유자청과 간장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겨울 봄동을 넉넉히 넣고 유자 향으로 풍미를 살린 샤브샤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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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안심 숙주 생강샤브

돼지안심 숙주 생강샤브 재료: 얇게 썬 돼지안심 120g, 숙주 150g, 표고버섯 2개, 생강 2쪽, 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숙주와 표고버섯을 손질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생강을 넣고 끓여줍니다. 숙주와 버섯을 넣어주세요. 돼지안심을 넣고 완전히 익힌 뒤 간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과 숙주를 활용한 따뜻한 샤브샤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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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청경채 버섯샤브

소고기 청경채 버섯샤브 재료: 샤브용 소고기 120g, 청경채 100g, 느타리버섯 80g, 무 50g,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청경채와 버섯을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끓여줍니다. 청경채와 버섯을 넣어주세요. 소고기를 넣고 완전히 익혀 먹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기 적은 소고기와 채소를 함께 즐기는 담백한 샤브샤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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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안 찌르고 ‘당뇨병 자가진단’ 하는 방법

당뇨병 자가진단법이 있다. 당뇨병은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성질환이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당뇨병 환자의 증가 추세도 두드러진다.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각종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커져 위험하다. 하지만 대부분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 자신의 당뇨병 위험이 얼마나 큰지 자가진단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당뇨병 자가진단법을 활용해보자. ‘당뇨병 자가 진단표’는 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 박석원 교수,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 공동 연구팀이 2001년부터 2005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202명의 자료를 분석해 만들었다. 연구팀은 2007~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8391명을 대상으로 이 표를 적용, 당뇨병이 있는데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던 사람 중 89%를 찾아냈다. 이 진단 표는 한국인의 체형·체질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외국에서 만들어진 것을 적용할 때보다 정확도가 높다. 헬스조선DB 당뇨병 자가 진단 표의 체크 항목은 나이, 가족력, 고혈압 여부, 허리둘레, 흡연 여부, 음주량이다. 각 항목별 점수를 합산하면 당뇨병 위험도를 알 수 있다. 합산 점수가 5점 미만이면 현재 당뇨병이 있을 가능성이 2%다. 5점 이상~8점 미만은 6%, 8점 이상~10점 미만은 12%, 10점 이상은 19%다. 검사 결과 당뇨병이 없더라도 5점 이상인 사람은 앞으로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체중 감량, 금연, 금주 등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유정선 교수는 “당뇨병은 채혈검사 한 번으로 명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만큼, 한 번쯤 정확하게 자신의 혈당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만약 의료 접근이 떨어지는 환경에 있거나 본인의 혈당이 궁금한 사람은 위의 자가진단 표를 참고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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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안 찌르고 ‘당뇨병 자가진단’ 하는 방법

뱃살 나온 우리 아이, 나중에 당뇨병 위험 높아요

ㅍ 나다 몬트리올대, 스위스 베른대, 덴마크 오르후스대, 영국 브리스톨대‧엑서터대, 핀란드 이스턴 핀란드대 공동 연구팀이 청소년 3160명을 분석했다. 청소년은 15세부터 24세까지 약 9년간 추적 관찰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총 체지방량, 복부 지방 및 근육량을 측정했고 혈액 샘플을 채취해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을 확인했다.  분석 결과, 청소년기부터 성인기까지 체지방 1kg가 늘면 고혈당 위험 4%, 고인슐린혈증 위험 9%, 인슐린 저항성 12% 증가했다. 그중에서 복부 지방이 1kg 증가할 때 위험도가 더 많이 상승했다. 각각 고혈당증 위험 7%, 고인슐린혈증 위험 13%, 인슐린 저항성 21% 증가했다.  청소년기의 체지방량 증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인슐린 저항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15세에 총 체지방량이 많으면 17세에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17세에 체지방량이 많으면 24세에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졌다. 반대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 때도 추후 체지방량이 증가했다.  연구팀은 체지방 증가로 인한 염증 증가, 지방 조직 기능 장애, 호르몬 변화, 교감신경계 과잉 등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앤드류 아그바제 박사는 “청소년기의 복부지방 증가는 체지방량과 인슐린 저항성 간의 악순환을 초래한다”며 “이 악순환에 지방량은 75%의 영향을 미치고 인슐린 저항성은 25%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체지방 조절 및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위해 청소년에게 하루 3~4시간의 신체활동을 권고했다. 체중 증가를 막고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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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겪은 사람, 9년 내 당뇨 발병 위험

영국 리즈대 심혈관역학과 말러스 홀스 교수팀은 영국 299개 의료기관에서 2008년부터 2017년 사이 입원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이용해 심근경색 병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연구에 쓰인 기록에는 최초의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43만3361명이 9년 동안 11가지 비치명적 질환으로 입원해 재차 치료받은 자료가 포함됐다. 이들의 평균연령은 67세였고 성비는 남성이 66%였다. 연구팀은 이들을 심근경색 병력이 없는 대조군 200만1310명과 연령·성별 등을 매치시켜 비교했다. 연구 결과, 심근경색 그룹은 심부전·신부전·심방세동·뇌졸중·말초동맥 질환·심한 출혈·당뇨병·우울증을 비롯한 11개 질환의 발생률이 대조군보다 상당히 높았다. 특히 심부전은 심근경색을 앓았던 환자에게서 29.6% 발생했으나, 대조군의 발병률은 9.8%에 그쳐 세 배가량 차이가 났다. 신부전 역시 심근경색 그룹이 27.2%, 대조군이 19.8%였다. 심근경색 그룹과 대조군의 심방세동 발생률은 각각 22.3%와 16.8%였고 당뇨병 발생률도 17%와 14.3%를 기록했다. 심각한 출혈은 심근경색 그룹 19%·대조군 18.4%, 뇌혈관 질환은 심근경색 그룹 12.5%·대조군 11.6%, 말초동맥 질환은 심근경색 그룹 6.5%·대조군 4.06%를 보였다. 우울증도 마찬가지였다. 심근경색 그룹의 8.9%가 대조군의 6%보다 높았다. 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의 우울증 위험이 컸고, 심근경색 발생 당시 나이가 40세 미만인 젊은 여성의 우울증 발생률은 21.5%로 11.5%의 남성보다 유난히 높았다. 다만 암 발생률은 심근경색 그룹이 13.5%로 대조군의 21.5%보다 낮았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분명하지 않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심근경색 생존자에게 장차 그들에게 어떤 질환들이 발생할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주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는 만큼 의사와 상의해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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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당뇨병 전 단계… 이대로는 안 돼”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최하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성과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연구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으로 구성됐으며, 경희대병원을 비롯해 총 12개 병원의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사회를 맡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는 “한국인의 식사, 생활, 환경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현황과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정밀의료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는 “매년 당뇨병 전 단계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사실에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당뇨병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상현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증가한 당뇨병 유병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으로 인한 대혈관 및 미세혈관합병증 위험을 증가했다. 당뇨병 연령표준화 사망률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아지는 반면, 치매로 인한 사망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현지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습관이 중재되지 않아 당뇨병 유병률이 높아졌다”며 “코로나와 당뇨병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세션에서는 순천향대병원 병리학교실 류성호 교수가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장암·비만·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의 혈액·소변 내 엑소좀을 단일오믹스 분석을 통해 바이오 마커들을 발굴했다. 류성호 교수는 “당뇨병 합병증이 개인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법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고 있다”며 “기술 개발을 통해 당뇨합병증 조기진단·예방 등과 함께 적절한 치료방법 제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이 발표됐다. 비만은 당뇨병의 근본 발생 원인인 만큼, 비만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 및 당뇨병 진행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정창희 교수는 성인 비만 치료를 위해 개발된 항비만 약제가 당뇨병 발생 측면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이어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당뇨병 예방에 대해 소아청소년비만의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캔 연구를 통해 향후 성인에서의 만성질환 발생 예방에 대한 방안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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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증상 겪을 수 있어 저혈당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한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이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긴다. ◇증상 경미해도 주의해야 당뇨병 환자라면 심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저혈당을 자주 겪으면 치명적이다. 영국에서 당뇨 환자 934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가벼운 저혈당 증상을 12회 이상 겪은 환자는 2회 미만으로 겪은 환자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배 높았으며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은 2.08배 높았다. 저혈당을 자주 경험한 당뇨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당뇨 환자 1975명을 분석한 결과, 저혈당을 경험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배 높았다. ◇신체 반응 무뎌져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우리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 ‘저혈당 무감지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만 낮아져도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mg/dL 이하로 떨어져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인지하지 못해 당 보충이 안 되면 실신, 의식저하,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 간식 섭취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당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 있는 ▲과일 주스나 콜라(반 잔) ▲사탕(3~5알) ▲각설탕(4~5개) ▲꿀(1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당 외에 다른 성분이 함유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간식은 권하지 않는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지방이 포함된 빵이나 초콜릿이 이에 해당한다. 적절한 저혈당 간식을 먹고 15분 후에 혈당을 잰 다음, 8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한 번 더 섭취해야 한다.  ◇혈당 자주 재야 저혈당이 잦은 사람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혈당을 유발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를 개선해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소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복용해 저혈당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당뇨병이 없다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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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카타르 월드컵 시청을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때 ‘짝꿍’처럼 마시는 제로 콜라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설탕 대신 든 인공감미료도 혈당 높여 제로 칼로리 음료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설탕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인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일어났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를 자주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70% 높았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몸에 흡수가 되지 않아도 일단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쾌감을 느껴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간다. 인공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이 시스템은 계속 공고해진다. 결국, 원하는 단맛의 강도가 세져 오히려 더 많은 단 음식을 먹게 한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했다.  ◇탄산 자체의 문제도 제로든 아니든 탄산음료 자체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의대 정신과 에바 리데이 박사는 50~71세 성인 2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하루에 4캔 이상 마셨던 대상자들은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대상자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31% 높았다. 설탕이 들어간 일반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 대상자들도 우울증 위험이 22% 더 높았다.  탄산음료는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인을 과다 섭취하면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저하시키고 배설을 촉진해 골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골다공증 위험이 있거나, 인 조절이 잘 안 되는 신부전 환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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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당뇨 환자가 ‘미세 먼지’를 아주 조심해야 하는 이유

◇혈당 상승 위험 미세 먼지에 노출되면 혈당이 높아진다. 서울 강동보건소 연구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10㎍ 상승할 때마다 혈당이 약 1.22배 높아졌다. 초미세먼지는 미세 먼지보다 지름이 더 작은 먼지로 유해성이 더 크다.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혈당이 높고, 임신성 당뇨 발병 위험이 2.3배 더 높다는 이대목동병원 연구도 있다. ◇인슐린 저항성 때문 미세 먼지가 몸에 들어오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건국대 연구팀이 2012~2014년 성인 5717명을 분석한 결과, 미세 먼지에 더 많이 노출될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졌다. 체내에 유입된 미세 먼지는 잘 배출되지 않고 쌓여 염증을 일으킨다. 이 체내 염증이 혈당을 에너지로 바꾸는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마스크 KF80 이상 착용 따라서 미세 먼지가 심한 날에는 최대한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실외활동을 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성능을 인정한 ‘KF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 숫자가 높을수록 미세 먼지 차단율이 높다. KF80은 평균 86.1%, KF94는 평균 95.7%, KF99는 평균 99.4%의 차단율을 가지고 있다.  ◇물·도라지차·생강차 마시기 기관지와 기관지 섬모를 촉촉하게 유지하면 체내 미세 먼지 배출에 효과적이다. 기관지는 마스크로 다 걸러지지 않은 미세먼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미세 먼지가 많은 날에는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마시거나, 도라지나 생강 등을 달여 차로 섭취하는 게 좋다. 기관지가 촉촉해야 기관지 섬모 운동이 촉진돼 미세 먼지 등 이물질이 기침, 가래와 함께 밖으로 잘 배출된다.  ◇미세먼지 배출 식품 섭취를 미세 먼지 배출을 돕는 식품 섭취도 좋다. 김, 파래 등 해조류에는 몸속 미세 먼지, 독소 등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하는 알긴산 성분이 풍부하다. 도라지, 인삼 등에 풍부한 사포닌은 기관지 점막을 촉촉하게 해 미세 먼지 배출 효과가 뛰어나다. 이외에 혈액을 맑게 하는 미나리, 케일 등의 채소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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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슐린 저항성, 혈당만 문제되는 게 아니다? 입 속에서…

높은 인슐린 저항성, 혈당만 문제되는 게 아니다? 입 속에서… 당뇨병의 ‘씨앗’ 중 하나인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치주염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주염은 치주 조직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클립아트코리아 1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팀이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남녀 1만807명을 대상으로 인슐린 저항성과 치주염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권 교수팀은 인슐린 저항성의 강약을 나타내는 지표로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를 사용했다.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한 HOME-IR 등 다양한 지수가 있으나,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가 인슐린 저항성을 잘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 교수팀은 참가자를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에 따라 네 그룹으로 나눴다.  연구 결과,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가 가장 낮은, 즉 인슐린 저항성이 가장 낮은 그룹 대비 2그룹의 치주염 발생 위험은 1.2배, 3그룹은 1.3배, 4그룹은 1.4배 높았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 클수록 치주염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뜻한다. 이번 연구에서 권 교수팀은 적어도 하나의 구강 부위에서 CPI(치주 질환 지수) 점수가 3점 이상이면 치주염으로 봤다. 치주염의 원인으론 구강 내 세균의 감염, 유전적 감수성, 환경적 요인 등이 꼽힌다. 치주염이 악화하면 치주 조직이 파괴돼 치아 소실까지 유발한다. 우리나라 만 19세 이상 성인의 치주질환 유병률은 남성 31.0%, 여성 22.1%(2015년 기준)로, 해마다 감소 추세다. 권 교수팀은 “치주염과 인슐린 저항성의 상관관계가 일방적인 방향이 아닌 양방향의 관계에 있다는 견해도 제시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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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슐린 저항성, 혈당만 문제되는 게 아니다? 입 속에서…

혈관에 지방 쌓이는 것 막으려면 ‘이 기름’을 먹어라

혈관에 지방 쌓이는 것 막으려면 ‘이 기름’을 먹어라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 기름 속 지방이 혈관에 쌓이다보면 심혈관질환 등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내 당뇨병 환자가 곁들여 먹기 좋은 기름도 있다. 적정량 먹으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름의 종류는 무엇일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올리브를 압착 또는 추출해 얻은 식물성 기름이다. 자연 그대로의 기름인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과정을 거친 퓨어 올리브유로 나뉜다.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 의하면, 올리브유를 하루에 한 스푼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 더 낮았다. 단, 버진 올리브유는 다른 기름보다 발연점이 낮아 고온조리에 부적합하다. 섭씨 170도 이상 열이 가해지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트랜스지방 등이 생성된다. 버진 올리브유는 가급적 샐러드 등 채소에 뿌려 먹는 게 좋다. 채소 속 비타민A, 비타민E,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포도씨유 포도씨유는 포도씨를 압착해 얻은 기름이다. 포도씨유에 함유된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지방 축적을 막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국제식품과학영양저널에 의하면, 포도씨유를 섭취한 비만 여성의 체중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졌다. 포도씨유는 발연점이 높아 볶음이나 구이요리에 적합하다. 단, 기름 자체의 열량이 높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포도씨유를 고를 땐 제품 뒷면의 기름 배합률을 확인하는 게 좋다. 포도씨에서 기름을 추출할 때 많은 양의 포도가 필요해 콩기름, 옥수수기름 등을 혼합해 판매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카놀라유 카놀라유는 유채씨에서 추출한 기름이다. 카놀라유 속 리놀렌산은 혈액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에 카놀라유를 곁들여 먹은 사람은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아졌다. 발연점이 섭씨 240도로 높아 볶음, 튀김 등 고온 요리에 적합하다. 단, 지나치게 오래 가열하면 트랜스지방이 생성돼 주의해야 한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를 압착해 짜낸 기름이다. 불포화지방산이 80% 이상 함유돼 있고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들어있지 않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의 눈 건강에 좋다. 발연점이 높아 구이, 튀김 등에 사용가능하다. 단, 칼로리가 한 큰 술 당 125로 높아 과다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아보카도 오일은 산화가 잘 돼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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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지방 쌓이는 것 막으려면 ‘이 기름’을 먹어라

전 세계 당뇨 환자 ‘13억 명’ 예상… 이유 뭔가 봤더니

전 세계 당뇨 환자 ‘13억 명’ 예상… 이유 뭔가 봤더니 미국 워싱턴대 보건계량분석연구소 연구팀은 1990~2021년의 세계질병부담연구 데이터를 이용해 세계 당뇨병 환자의 유병률을 종합 분석했다. 연구 결과, 2050년 세계 당뇨병 환자는 지금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13억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당뇨병 유병률도 현재 6.1%에서 9.8%까지 올라갈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특히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의 당뇨병 유병률이 2050년에는 16.8%,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의 당뇨병 유병률도 11.3%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당뇨병 발병 요인으로는 16가지가 추려진다. 그중, 체질량지수(BMI)는 52.2%를 차지해 최대 요인으로 꼽혔다. 이어 식단(25.7%), 환경 또는 직업적 위험(19.6%), 흡연(12.1%), 운동 부족(7.4%), 음주(1.8%) 순이었다. 향후 30년간 늘어나게 될 당뇨병 환자의 약 절반은 인구 고령화, 나머지 절반은 급증하는 비만율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리란 옹 박사는 “당뇨병은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합병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며 “당뇨병 환자의 급격한 증가가 전 세계 모든 국가의 보건당국에 큰 도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낮추기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섭취 열량을 줄이는 식사 조절이 필수다. 또한, 체중의 5%만 감량해도 당뇨병 예방 가능성이 30~50%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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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음료 마셨더니 공복혈당 내려갔다

콤부차는 여러 효모 세포, 미생물 등으로 구성된 박테리아 유익균을 첨가해 발효시킨 음료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등이 첨가되며 발효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생성돼 톡 쏘는 맛이 난다. 칼로리가 낮고 함유된 유익균이 장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해 ▲면역력 증진 ▲배변활동 촉진 ▲소화 기능 개선 등을 돕는다.  미국 조지타운대 보건대학, 네브래스카 링컨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2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두 그룹으로 분류돼 한 그룹은 콤부차 약 240mL를, 다른 그룹은 위약 음료를 마셨다.  분석 결과, 4주간 콤부차를 마신 당뇨병 환자는 평균 공복혈당 수치가 164에서 116으로 감소했다.  연구팀은 RNA 염기서열 분석으로 콤부차의 발효 미생물 구성을 확인했다. 그 결과, 콤부차는 주로 유산균, 아세트산 박테리아 및 데케라라는 효모 형태로 구성돼 있었고 각각 비슷한 양으로 들어있었다. 연구팀은 해당 미생물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차가이 멘델슨 박사는 “이 연구는 당뇨병 환자의 콤부차 섭취 효과를 확인한 최초의 임상시험”이라며 “추후 대규모 연구를 통해 콤부차의 혈당 강하 효과에 대한 더 확실한 답을 얻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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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무 연어 달걀국

겨울 무 연어 달걀국 재료: 무 120g, 연어 10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무는 얇게 썰어주세요. 연어는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끓여주세요. 연어와 달걀을 넣어 완전히 익힌 뒤 대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연어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따뜻한 겨울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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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안심 시래기 고추장찜

돼지안심 시래기 고추장찜 재료: 돼지안심 120g, 삶은 시래기 100g, 고추장 1작은술, 양파 1/4개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과 시래기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고추장을 풀어줍니다. 돼지안심과 시래기, 양파를 넣어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시래기를 넉넉히 넣고 기름기 적은 돼지안심을 사용한 찜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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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닭고기 겨자찜

봄동 닭고기 겨자찜 재료: 봄동 150g, 닭안심 120g, 연겨자 1/3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봄동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닭안심은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찜기에 봄동과 닭안심을 올려 충분히 익혀주세요. 연겨자와 간장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찌고 겨자소스로 풍미를 살린 겨울 채소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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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콜리플라워 달걀죽

굴 콜리플라워 달걀죽 재료: 굴 100g, 콜리플라워 120g, 달걀 1개, 현미밥 50g 만드는 방법 굴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줍니다. 냄비에 물과 현미밥, 콜리플라워를 넣고 끓여주세요. 굴과 달걀을 넣어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밥의 양을 줄이고 콜리플라워와 굴을 더한 따뜻한 겨울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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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배추 김치수프

닭가슴살 배추 김치수프 재료: 닭가슴살 120g, 배추김치 80g, 양배추 100g, 두부 80g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김치는 국물을 가볍게 짜줍니다. 냄비에 물과 모든 재료를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김치 양을 조절하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히 넣은 수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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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연근 생강국

소고기 연근 생강국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연근 100g, 생강 2쪽,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연근은 얇게 썰어주세요. 소고기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연근, 생강을 넣고 끓여주세요. 소고기를 넣어 완전히 익힌 뒤 대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연근의 식이섬유와 소고기의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겨울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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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봄동 된장찜

새우 봄동 된장찜 재료: 새우 120g, 봄동 150g, 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봄동은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봄동과 새우, 된장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새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겨울 봄동과 새우를 활용한 담백한 단백질 찜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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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무말랭이 볶음

닭안심 무말랭이 볶음 재료: 닭안심 120g, 무말랭이 4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무말랭이는 물에 충분히 불려주세요. 닭안심과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무말랭이와 간장을 넣고 모두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무말랭이의 쫄깃한 식감과 닭안심의 단백질을 함께 즐기는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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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시금치 두부그라탱

ㅍ 굴 시금치 두부그라탱 재료: 굴 100g, 시금치 80g, 두부 120g,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굴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시금치는 데치고 두부는 으깨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두부와 시금치, 굴을 담아주세요. 치즈를 올려 180도에서 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없이 두부를 활용해 만든 겨울 해산물 그라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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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콜라비 맑은탕

소고기 콜라비 맑은탕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콜라비 120g, 대파 약간, 국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콜라비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주세요. 소고기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소고기, 콜라비를 넣고 끓여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익으면 국간장과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콜라비의 아삭한 식감과 소고기의 단백질을 함께 즐기는 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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