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옐로우 치킨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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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일하는 중간에 보니까 만보가 넘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가게 출근하면서 벌써 만보를 넘겼나 봐요. 비도 많이 오고 꽃가게의 계단에서 인증샷도 남겼네요. 오늘 가게에서 물을 계속 많이 마셨어요. 오늘따라 목이 많이 타더라고요. 바게트가 영향을 줬을까요? 하여튼 바게트 반개 포장해 온 거는 가게로 갖고 왔답니다. 이모도 드리고 우리 큰외삼촌이 바게트를 좋아하시거든요. 우리 큰외삼촌은 절대 줄 서시는 분이 아니니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는 안 드셔보셨거든요. 한번 맛보시라고 갖고 왔답니다.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걷기도 다 해놔서 마치고 바로 집에 왔어요. 집에 오니 5시 13분이에요. 오늘은 14,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에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그린 올리브를 넣은 샐러드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자스민꽃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반찬으로 너겟👍👍
저녁 반찬으로 치킨너겟 구워줬더영♥️ 살짝 기름 적게했드니 ㅋㅋㅋㅋ 좀 탔지만 그래도 맛난 치킨너겟이죠^^ 애들도 잘먹고 저도 몇개 집어먹어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GS25 에서 판매하는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해요. 한 개에 2200원인데 2+1 행사중이라 4400원에 3개 득템 가능합니다. 크랜베리&호두, 체다치즈, 야채, 기본베이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요. 맛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격대비 베이글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널담이라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널담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지금 널담몰에서 8개 15000원대라 편의점보단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치만 널담몰에서는 모든 종류가 다 있네요. 편으점에서는 3종류 뿐이라 선택권에 제한이 있어요. 맛이 크게 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르니까요. 편의점에서 베이글 파는 것도 너무 좋은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기본 베이글 맛이라 아주 만족해요. 물론 베이커리 베이글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 베이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요즘은 땅콩버터와 사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베이글과의 조합도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주 푸석하고 퍽픡한 기존 베이글과 촉촉하고 쫄깃한 베이글의 중간 어디 있는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어요
유루이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순살 치킨과 크림 모카빵 먹었어요 치킨무도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쩡♡
전 가지를 이렇게먹어요, 신박 가지튀김
가지를 떨이로 10개에 3천원 2천원 ? 이길래 마트에서 줍줍해서 칼질 해준다음에 밀가루 말고 저당 비건밀가루 랑 코코넛가루 섞어서 마사지 해주고 나서 올리브유 랑 +오일 섞어서 튀겨주엇어요 마요네즈는 저 칼로리 저당 마요로 선택. 소금 솔솔뿌려 먹으면 아주맛잇어요 ^^
쪽쭈리
[다이어트 보조제]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 후기
건강과 식단에 관심이 있어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카무트를 먹은 적이 있는데,딸이 체중관리와 혈당 관리를 위해 리포좀 카무트 효소를 복용하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 함께 복용한 뒤로 딸은 체중이 2kg 감량을 했고 저는 꾸준한 관리 차원에서 복용하게 되었네요. "탄수화물 분해 +지방 분해+혈당 관리의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최적의 발효효소" 리포좀 카무트 효소 ✅️ 왕의 곡물인 카무트 효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아연,셀레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 건강과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회복과 에너지 대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운동 전ㆍ후에 복용을 하면 활력을 주고 포만감을 주어 체중관리와 특히 혈당 지수가 낮아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폭식이나 단 음식이 당기는 현상도 줄어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제품 정보 ✅️ 추천이유 ▶️ 캐나다산 호라산 밀 정품 카무트 브랜드 밀을 사용해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체내 지방으로 합성되는 탄수화물과 지방 분해에 최적의 발효효소 배합하여 트랜스지방 위주의 패스트푸드와 탄수화물 위주의 한식에 도움이 되네요. ▶️ 일반 곡물 효소와는 다른 카무트 글루텐 분해 효소 입니다. ▶️ 리포좀 카무트 효소는 10억 CFU 3종 혼합 유산균혼합분말과 프락토올리고당,비타민 B1B2B6,귀리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볶은 현미분말,치커리 추출물,대나무수액 추출물이 들어가 카무트 리포좀 효소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효소 식품입니다. ▶️ 분말형으로 하루 1포씩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역가 수치 170만으로 높은 효소를 함량하여 효소의 활동량이 증가합니다. ✅️ 리포좀 카무트 효소는 ° 탄수화물의 섭취가 잦으신 분 ° 인스턴트나 배달음식 등을 즐겨드시는 분 °식사 후 더부룩함이 느껴지시는 분 °고소한 미숫가루처럼 맛있게 효소를 채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식후에 섭취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효소는 열에 민감해 미지근한 물이나 시원한 물에 섞어서 섭취하면 좋습니다. ✅️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아밀라아제,프로테아제,라파아제를 함유해 소화 기능을 개선해주어 소화 불량,복부 팽만감,속쓰림 같은 증상을 완화하며 영양소 흡수율을 높입니다. ✅️ 카무트 효소와 체중 관리 1.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2.혈당 지수(GI )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인슐린 스파이크를 예방해 체지방 축적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3.대사율을 높여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고 체지방 축적을 줄여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 관리에 유익한 도움이 되는 효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식후 루틴 다이어트 보조제-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제가 요즘 챙기고있는 건기식!! 식후에 한 포 먹으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에요. 오늘도 양배추쌈 먹고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챙겨줬어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잡아당기는 슬라이딩 패키지가 편합니다. 요즘엔 샐러드보단 다양한 한식으로 식단하는 중이라 아무래도 탄수화물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더라고요. 밥이나 빵은 진짜 못끊겠어요. 그럴 때 마음의 위안이 돼주는 컷슬린 다이어트 한 포! 컷슬린을 매일 챙겨줘서 그런지 화장실을 거르는 날 없이 매일 꼬박꼬박 가고 있어요. 소화도 잘되는 느낌인데 무튼 저한테 잘맞아요. 아침에 딱 화장실 잘가게해주니 헬스장 갈 때도 가벼운 몸으로 갑니다.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ENHANCED BODY FAT CONTROL HEALTHY SUPPLEMENT 건강기능식품이구요. (600 mg X 60정, 800 mg X 60정) [84 g, 총 30포] 한달분이에요. 1일 1회 먹으면 되는데 1회 1포(600 mg x 2정, 800 mg x 2정)를 물과 함께 섭취하시면 됩니다. 예전에도 컷슬린 먹은적이 있는데 그땐 두번 먹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이번에 리뉴얼돼서 한봉지로 바뀌니 너무 편하네요. 식후에 딱 한 포!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죠. 다양한 원료가 들어있는데, 녹차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 비타민C, 비타민 B1 B2 B6, 판토텐산,셀렌 레몬농축분말, 아티초크추출물, 상엽추출분말, 계피추출분말, 강낭콩추출분말, 커피원두추출분말,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 저분자생선콜라겐(500Da), L-카르니틴, 치커리뿌리추출분말 이 모든걸 한 포에 담았어요. 추천할께요.
58로가즈아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입니다!!! 저는 평소에 고추장 베이스의 볶음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러면서 마늘을 정말 잘 먹어요 ㅋㅋ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도 닭가슴살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 없이 잘 먹는 편이에요 ㅎㅎ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양파, 마늘, 파 등 등 갖가지 야채를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소스로 고추장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고추나 마늘쫑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행복하세용!!
영잔디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재털이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 다이어트 식단 필수 반찬: 진미채·고구마줄기·오징어볶음 만들기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다 보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반찬이 꼭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볶음 요리 3종을 소개합니다. 진미채볶음, 고구마줄기볶음, 오징어볶음을 활용하면 저칼로리 반찬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진미채볶음 레시피 (고단백 단짠 반찬) 재료 진미채 200g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미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진미채는 물에 오래 씻지 않고 마른 상태에서 준비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소스를 먼저 만들어 식힌 뒤 버무리는 것이 핵심. (뜨거운 상태에서 넣으면 진미채가 딱딱해짐) 팬에 양념장을 약불에서 끓여 진득하게 만든 뒤, 살짝 식혀 진미채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면 완성. 👉 포인트: 진미채볶음은 단백질 반찬 추천 1순위. 칼로리가 낮고 씹는 맛이 있어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주기 좋습니다. 2️⃣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식이섬유 듬뿍) 재료 고구마줄기(손질 후) 400g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액젓 2작은술 식용유 2큰술, 들기름 1큰술(마무리용)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손질한 고구마줄기를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혀 색을 살립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소금과 마늘, 액젓으로 밑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마지막에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포인트: 고구마줄기볶음은 저칼로리 반찬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3️⃣ 저칼로리 오징어볶음 레시피 (해산물 단백질) 재료 오징어 1마리(≈150g) 양배추 120g, 양파 50g, 피망 50g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치킨파우더 ½작은술(선택), 카놀라유 1큰술 조리 방법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 피망을 넣어 볶다가 오징어를 투입합니다. 간장·고춧가루·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아삭할 때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 포인트: 오징어볶음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이상적인 반찬입니다. 🍽️ 다이어트 식단 활용법 위 세 가지 볶음 반찬을 소량씩 곁들이면 밥 반 공기와 함께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이 완성됩니다. 저염 조리법을 활용해 나트륨을 줄이면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치 밀프렙(Meal-prep)으로 준비해두면 매 끼니마다 다이어트 반찬 걱정 끝!
막둥왕자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다이어트 한답시고 늘 고단 저탄 저지 채소과일 음식만 먹을 수 없다. 때로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는 낮게 영양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닐까 닭가슴살은 조리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보통, 껍질을 제거한 경우 100g 당 120~140kcal, 단백질은 20~31g, 지방1~3g, 탄수화물 0g이다. 무지방 오븐 구이인 경우 80kcal까지 낮아 진다. 닭가슴살은 비타민 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와 근육형성에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파스타면이나 스파게티면은 브랜드별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1인분 100g당 칼로리는 약 350kcal, 탄수화물70~77g, 단백질 10~12g, 지방 1~2g이 들어있다. 대신 삶은 파스타면은 155kcal에 탄수화물31g, 단백질 5.8g, 지방0.9g으로 조리전보다 칼로리가 훨씬 줄어든다. 그래서 과식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100g당 28~34kcal에 단백질 2.8g이 들어있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C, K, 엽산 칼슘,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소화, 장 건강에 이로우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항암 항염증에 좋다. 파스타 면 100g을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8분~10분 정도 삶는다. 브로콜리도 깨끗이 다듬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이나 오븐에 소량의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먹기좋은 크기로 작게 자른다. 슬라이스한 마늘이나 양파를 넣어 함께 굽는다. 파스타면이 적당하게 삶아지면 구워진 닭가슴살과 마늘, 양파, 브로콜리에 함께 넣어 고루 섞어 맛이 골고루 스며 들도록 한번 더 볶는다. 이때 파스타 삶은 면수를 조금 넣어주면 촉촉해서 더 좋다. 저염간장, 치킨스톡, 파마산 치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뿌려 간을 맞추면 맛있는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가 완성 된다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로 맛있는 다이어트를 해보는 건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신나는 불금~~~
치킨 한마리 시켜서 혼자만의 불금을 즐겨 보렵니다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처음 도전합니다!!!! 바삭바삭 맛나게 먹어봅시다
2민트홀릭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한끼통살
다이어트 닭가슴살 한끼통살은 특제소스 레시피로 촉촉하고 맛있는 닭가슴살을 핫 양념치킨으로 다른소스없이 샐러드와 곁들이면 야채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소스의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재료: 양배추, 슬라이스로 얇게 채썰고, 오이, 배,조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다음 껍질벗기고 칼로 채썰었어요, 한끼통살은 100g에 140kcal 로 다이어트중 칼로리 걱정없이 야채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핑크색
9/10 운동 후 점심 & 저녁식단 챙겼어요🥰
점심엔 운동 다녀와서 된찌스타일로 연두부와 반숙란 넣고 따뜻하고 든든하게 챙겼고요, 저녁에는 남만샐🥗치킨 시저 카사레치아 샐러드로 먹었는데 탄단지 다 들어있어 좋았어요^^ 오늘도 성공적인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아침식단
아침밥상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쌈 위주로 양배추,호박잎,치커리,취나물,깻잎볶음,바지락넣은근대국에 조기 구워서 한상 차렸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출시 5개월 만에 300만 마리 팔렸다는 치킨
저는 아직 안 먹어봤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오징어 숙회만들고 국이 없어서 계란찜 만들었어요 첫째는 뽀득 소시지 4개 주고 둘째는 치킨 한조각이랑 소시지 3개 줬어요 점심엔 김치 볶음밥이랑 우동 한개 끓여서 나눠줬습니다~ 이제 저녁만 남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