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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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는것은 주말에도 계속되지요 아들이 어제 저녁에 양배추 볶음 해서 먹고 남겨놓은거 제가 아침에 먹었는데요 양배추볶음 맛있네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토요일과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가족모두 같이 식사했어요~ 참치김치찌개랑 어묵볶음만들고 계란말이, 두부부쳐서 같이 먹었어요~ 점심엔 아이들만 먹었어서 분식 섞어서 만들어 줬어요 떡볶이는 도토리 분모자라서 신기해서 사봤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이제 저녁만 남았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seabuck
늦은 점심~~
삼겹살 파티 ~~🥳 주말 느긋하게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볶음밥 까지 클리어 했어요~~
예지영준맘
[단기간 다이어트] 라면 끊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라면을 엄청 좋아합니다. 종류도 다양한데다 여러가지 다른 재료들을 첨가해서 색다르게도 먹을수 있고 쉽고 빠르게 먹을수 있어서 삼시세끼 라면 먹으라고 해도 먹을만큼 좋아해서 매일 한끼는 꼭 라면을 먹어요. 그런데 먹을땐 너무 맛있는데 밀가루 음식이다보니 먹고나면 소화가 안되고 퉁퉁 붓는 날이 많아서 후회 될때가 많았어요. 어제도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 두봉지를 함께 먹으며 행복했는데 많이 부었네요. ㅠㅠ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서 다른 식단조절은 전혀 하지 않고 매일 먹던 라면 1주일 동안 끊기를 시도해 보았던 적이 있어요. 일단 붓지를 않아서 몸이 많이 가볍다고 느끼게 되고 몸무게 변화는 2kg이 빠지더라구요. 1주일만에 이만한 효과면 아주 큰 성과라고 생각되는데 저는 라면을 못먹는 1주일이 너무 힘들었어서 여전히 끊기는 못하고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야할때만 참고 조금 줄여서 먹고 있네요.
워터멜론
아침 동태국!
채소찜 양파볶음 동태두부국 잡곡밥 반찬 잘 먹었습니다😆
더달달
피로회복에 좋은 봄주꾸미
만성피로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 봄철 주꾸미 3마리 남겨둔겨 오늘은 볶음으로 사사삭 양파랑, 청경채, 느타리버섯, 당근 야채는 전부 제꺼요 ㅋㅋㅋㅋ 국물 자작하게 했어요 ~ 밥 비벼먹음 좋을거 같아요
뽀봉
저녁
닭다리로 닭볶음탕 만들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
저녁은 고기 조금 구워서 불닭볶음면리랑 같이 먹었어요 근데 역시 고기는 불닭보다는 비빔면이랑 맞네요 너무 매워서 자기주장이 강하다보니 고기맛이 안느껴져요
냥냥써브
🍄🟫표고버섯 불고기 볶음밥 🍝🍅
지글지글 볶아야 제맛이죠! 🍄🟫표고버섯 오리불고기 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함께 볶았어요. 표고버섯이 쫄깃쫄깃 고기보다 더 맛있네요.ㅇ><ㅇ 🍅대저토마토 썰어서 함께하네요. 고기보다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표고버섯의 효능 ㆍ표고버섯 혈관 기능을 개선해 주고 ㆍ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 배출 ㆍ면역력을 높입니다. ㆍ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ㆍ체중 감량과 소화에 좋습니다. ㆍ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ㆍ뇌 건강에 좋습니다. 🍅🍄🟫토마토와 표고버섯 나트륨 배출의 제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점심 먹고 나가요💪
점심 묵고 나가고있어요 오늘 점심은 육개장에다가 소시지야채볶음 이네용😄😄 전 늘 남이해준밥은 땡큐에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할때 직장 점심 어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 하는데요.. 직장상사들과 밥을 먹는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없어요 상사들이 먹자는데로 먹어야 하거등요~ 그래서 점심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다보니, 식단이 전혀 안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시 아침 계란+두유 , 야채와두유, 쉐이크+계란 점심 짜장면, 닭볶음탕, 김치찌개, 돌솥비빔밥, 떡볶이등등.. 저녁 두부반모+양배추찜, 닭가슴살+야채 , 쉐이크+방울토마토 저녁 운동 1시간 가량 운동 살이 자꾸 제자리 걷고 있어서 넘 슬퍼요 ㅠㅠ
쏘쏘님
[인생다이어트] 밀가루음식을 줄인후 달라진 옷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밀가루와 밀땅하기 1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 다이어트 라는 것이 꾸준히라는 것이 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것 같아요 2024년 연말에 다시 점점 불어 오르는 체중들... 2025년 1월 부터는 더건강하게 챙길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빵을 먹을 때는 이왕이면 통곡물 식빵이나, 쌀식빵으로 먹기 아침은 삶은계란 2알, 요거트는 올리브유와 베리류 함께 챙기기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는 아침 금사과와 같이 먹기 하루 한끼는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기 1월 부터 차츰 차츰 시작한 다이어트는 12월 급진살 3kg 는 그냥 빠졌고요 추가롤 보너스 같은 1kg 총 4kg 빠졌어요 ~ 또 한번의 고비 였던 2024연말의 급진살들.. 다시한번 맘잡고 했던 다이어트~ 봄 오는 시기 좀더 건강하게 다시 시작할려고 하네요
뽀봉
인생 다이어트 식단 질리지 않는 카레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사실 늘 통통한 체형을 유지하며 살아온 편인데요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을 지속하다보면 어느새 비만으로 체형이 바뀌어 있곤 하더라구요 그럴땐 3개월 정도를 목표로 잡고 정상체중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을 하는 편인데 그럴때 사용하는게 카레다이어트예요 카레의 강황 성분이 몸에 좋은 것도 있고 직장생활과 병행하다보니 식단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그런 메뉴를 고르다 카레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는데 3개월 동안 거의 매일 카레만 먹었는데 저는 질리지 않고 지속할수 있었어요 기본 베이스는 카레이지만 카레에 먹고 싶은 재료는 가리지 않고 다 넣어서 먹었던것 같아요 그 중에 비율이 가장 높은건 두부이구요 두부를 메인으로 해서 빠지지 않는게 양파와 브로콜리, 그리고 감자, 버섯, 피망, 그 외에 닭가슴살이나 계란, 돼지고기, 새우 등등 여러 부재료를 바뀌가면서 편하게 먹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같은 용기를 사용해서 양이 달라지는 걸 방지했구요 그러다보니 과식도 없어져서 4개월에 10킬로 정도 감량을 했고 몇년을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카레다이어트 하는 기간에는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었다고해서 기력이 없다거나 하는 경우도 없었구요 부재료를 먹고 싶은걸 충분히 넣어 먹어서 그런지 질리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제 인생 다이어트는 카레 다이어트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켈리장
넘 매워요 ~~🫢
먹고 싶은 뼈찜 식사했어요 매콤하게 먹고 싶어 매운맛 했는데 넘 매워 땀이 송송 보통맛으로 할껄을 ㅎ 볶음밥은 안 맵고 좋았어요~~
애플짱
맛점들 하세요
전 매콤한 제육볶음 먹었어요 역시 고추장 제육볶음이 딱 이네요 점심 꼭 드세요
영진왕빠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후식
볶음밥이 너무 짜서 사과로 입가심합니다. 역시 시원한게 들어가니까 좀 낫네요. 저녁에 사과는 위산분비해서 안좋다는데 배불리 먹고 먹으니 빈속 아니라 괜찮겠죠?
냥냥써브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GUNDDAM
🥒🫛🍳짜왕 한 그릇 비벼주네요.🥣
촉촉한 비가 내려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싶은데 나가기가 싫어서 짜왕 한 그릇 만들어 먹었네요. 완두콩 삶고 오이 채썰어 계란 반숙으로 멋도 내고 맛도 좋네요. 🥒짜장면 위에 곱게 채 썬 오이가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상큼하게 짜장면을 먹을 수 있어요. 🥒오이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줍니다. 🫛완두콩의 풍부한 단백질이 짜장면의 면발인 밀이 보완적인 역할을 해서 영양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곤드레밥
가을에 말려둔 곤드레나물. 곤드레는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죠. 뻐를 튼튼하게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는. 들기름,조선간장에 밑간해 밥 짓어 꽈리멸치볶음, 달걀과브로콜리 넣어 달걀국이랑 건강한 한끼 했네요.
쉬리107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철음식 드세요 🐙
주꾸미 보약이라고 하네요 오늘 처음으로 들어왔다고 이제 서야 제철시작이래요 한~2달동안은 열심히 먹어야지 ㅋㅋ 주꾸미 샤브샤브, 볶음~ 다 맛좋잖아요 제철음식은 보약이죠 주꾸미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고,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DHA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며,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미네랄인 칼슘과 인, 마그네슘,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으므로 피로 해소와 이뇨작용, 고혈압 예방과 혈류 개선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뽀봉
오징어볶음
다행히 냉동실에 오징어 한마리가 있네요 ㅎ 볶아먹으려고 준비해 두고 있어요
수수깡7
꿀맛식사^^
운동 다녀오면 급 배가 고파요 오늘은 날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뒷산 다녀와서 고추장아찌, 깻잎, 버섯볶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가벼운 아침~
채소찜 (양배추 가지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 비트 사과!) 두부부침, 스크럼블에그+방울토마토볶음 우엉볶음 마늘쫑무침 사과를 쪄 먹다니!!! 푹 익은 사과 같아요, 사과주스맛이에요 뭘 빼먹었나 했더니 요거트가 없네요! 다 먹고 요거트만 따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도시락 밑반찬 만들었네요
딸이 회사에서 먹는 밥이 좀 물린다고 도시락을 싸서 먹고 싶다고 해서 간단하게 좋아하는 반찬으로 만들었네요. <어묵 파프리카 잡채> <멸치 양파 고추장 볶음> <애호박 보리새우 볶음> <감자채 당근 볶음> <울외지 무침>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식사 ~
오전에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늦은 점심식사 다양한 야채와 건강식으로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챙겼어요 나중에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