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볶음 쌀국수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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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오늘 저녁은 남편 혼밥입니다.ㅎㅎ 아직 배가 불러서 저녁은 패스~ 샐러드와 깻잎전, 쭈꾸미 볶음 역시 깻잎전과 장아찌 조합은 굿입니다.
루시안
혈일 4기 2일차
날짜:5월29일 측정:저녁식사 후 내용:오징어볶음, 계란말이, 쌈야채로 푸짐한 저녁식사 30분후 측정~~ 오늘도 안정적인 수치이다. 유지를 위해 산책을 해야겠다~ 화이팅^^
별사랑천사
저녁 밥상
오늘 저녁은 오이무침, 감자볶음 해서 미역국과 있는 반찬들로 먹어요. 여름되면 자주 해 먹는 반찬이에요. 남편은 옛날 어릴 때처럼 먹는다고 감자볶음에 밥을 비벼서 김에 싸 먹네요.
roh69
저녁 차려줍니다.
쭈꾸미 볶음에 쌀떡 넣어서 볶았습니다. 반찬은 장아찌와 묵은지 알바 가는 큰딸의 이른 저녁입니다.
루시안
미역줄기볶음
딸아이가 좋아하는 미역줄기 볶았어요 급 수학보강이 잡혀 1시간 일찍 학원 가야해서 밥을 빨리 줘야해요 애는 입이 댓발로 나왔고요 ㅎㅎ 저번주 하루 뺄땐 좋았지~~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4기 1일차 인증
날짜 5월 29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 공복 어제 저녁에 된장찌게에 멸치볶음,김,깻잎장아찌, 잡곡밥 먹고 과자도 간식으로 좀 먹었어요. 먹고나서 뒷산올라가 걷기 운동했어요. 100은 넘지 않지만 언제쯤 90 아래로 떨어져 볼런지.. 과자의 유혹을 끊기란 쉽지않네요ㅜ 운동 열심히 하고 과자도 더 줄여봐야겠어요.
쿄쿄84
👩🍳오전 식전 요리 🥙무생채
👩🍳오전 식전 요리 🥙무생채 아침 운동을 빨리 끝내서 10시 식사시간 전에 여유가 생겼어요. 무 한토막으로 손으로 채썰고 소금 절이기하고 밥먹고 뚝딱 무생채로 만들었어요. 저녁에 닭갈비 볶음 할까 했는데 무생채 비빕밥 먹어도 되겠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아침 물먹고 공복시 쟀습니다 어제는 현미밥 반공기 두부 시금치 새우볶음 먹고 열심히 걸었어요 오늘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하트니
건기챌 16기 시작했어요~♡
아스파라거스 볶음 했는데 건기챌 1일차 인증합니다~^^
딸기와의행복
5월29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4기ㅡ3일차 인증🍀🧡
5월29일 식후2시간혈당 ㅡ142 아침식사로 과일 조금 삶은달걀1개 볶음밥 조금 간단하게 먹고 출근 40분 걸어서 했다 2시간 혈당이 걸었는데도 정상값 보다 높게 나왔다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것 같다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세림혜수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월29일 수요일 혈기챌 4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 109 오늘은 수면시간이 부족했다. 충분한 8시간의 수면이 필요한데 일이많아서 6시간도 못 잔듯. 아침식사는 귀리밥에 연근조림 메추리알 볶음 오뎅볶음 김치와 멸치고추 조림으로 먹고있다. 식후 또 30~40분 걸을 예정이고, 저녁에는 식사후 헬스장 갈 것이다. 매일 비슷한 루틴으로 꾸준히 운동은 하는중이다. 오늘도 힘내봅시다요!!
아이스크림언니
혈당일기4기 3일차
혈당일기4기 3일차 입니다. 시간 : 저녁5시쯤 먹은후2시간여 지난후 내용 : 식사를 일찍 먹은건 잘지켜주었고 식사는 양배추찜과 고등어구이 그리고 김치랑 멸치볶음 먹었습니다. 계속 관리하겠습니다.
어트지니요
5월 28일 (화) l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2024.05.28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0분 (식후 2시간 이상) - 혈당 측정 결과: 94mg/dl - 내용: 오늘 저녁 혈당도 지극히 정상이다. 저녁으로 청국장과 멸치볶음, 그리고 홍어무침과 잡곡밥을 먹었다. 식후에 비타민도 잊지않고 챙겨먹었다. 설거지를 하고, 산책도 30분 하고 들어왔다. 오늘 미세먼지가 없는 너무나도 맑은 날이라 걷기에도 너무너무 좋았다.
매화나무
닭갈비볶음 만들기~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숲속의나무
5월28일_혈당일기4기_2일차
날짜_5월28일 흐림 기록시간_저녁식후 2시간 먹은음식_불고기김치볶음밥 저녁식후 2시간이 지나고 측정~ 간단한 저녁식사 후 가벼운 산책겸 운동으로 만보 채우고 와서 측정하니 수치는 굿!!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업~~
만캐쉬원해요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5.28(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저녁으로 현미밥,미역국,계란찜, 고등어구이, 버섯볶음을 먹었다 식사후 혈당조절 하기위해 식후운동을 꾸준히 하려고한다
dbhhj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신이 내린 채소라 일컫는 양배추를 저는 매일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맛을 내는 채소와 단백질 재료들과 조화롭게 조리해서 먹습니다. 구하기 쉬운 흔한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없어요. 이거 진짜 맛도 좋고 포만감도 아주 좋으니 드셔보세요! 준비할 재료들은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잎 2장을 채 썰거나 다지고.기름 뺀 참치 살코기를 100g 준비해요. 그리고 현미밥 반그릇, 계란 1개,굴소스 작은 티스푼 하나, 올리브유 조금,소금이랑 약간의 후추가 필요해요. 계란 노른자는 맨 마지막에 토핑으로 올리니까 따로 두세요. 팬에 모든 재료를 넣어 볶은 다음 생양배추 채와 노른자를 올려서 터뜨려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길곰도리
5월 28일 (화)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 2024. 05. 28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3시간 후 -내용: 저녁식사로 닭볶음탕과 잡곡밥1그릇 야무지게 먹었네요. 식후 걷기로 30분 걸었는데도 아직도 배가 빵빵하네요~ㅎㅎ
쏭엘리킴
보이차
기름진 볶음밥 먹고 개운하게 보이차 마시죠
뽀봉
5/28 혈당일기 2일차
2024.05.28 식후혈당 111 저녁을 김치볶음밥+계란후라이를 먹었다 반그릇만 먹으려다 한그릇을 먹어버렸다 운동로 걷기를 1시간 하고 들어와서 자야겠다
jive12
양배추레시피)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빼놓을수 없는 식재료 2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닭가슴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양배추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의 뭐 양대산맥의 다이어트 음식이라 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닭가슴살도 잘 먹고 있고 특히 양배추는 너무나도 잘 챙겨먹고 있는 음식 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식재료들의 가격에도...민감해지더라구..물가가 무서워요.. 이번 지니어트의 미션인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이어서 생각난 메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닭가슴살과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 입니다. 바로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입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다이어트 식재료를 이용해서 먹기 때문에 부담없이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어서요. 먼저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의 요리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기본적으로 양배추의 효능을 알고 있어야 먹으면서도 더 뿌듯하고 당당하게 먹을수 있겠죠? 그래서 간단하게 말로만 좋다고 수없이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짚어 볼게요! 1. 위장병에 특효! 역시 양배추 하면 위에 좋은 음식으로 가장 유명하게 알려져 있죠 그래서 저도 작년부터 양배추 즙을 주문해서 과식하거나 야식을 먹거나 그럴때는 양배추즙을 꼭 챙겨먹고 있어요.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있는데 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굳굳!!! 2. 변비 개선 또 양배추는 변비개선에 도움을 주는데요.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야채를 평소에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 야채 많이 먹고 유산균 잘 챙겨먹으면 비타민과 칼슘등 좋은 영양소를 챙길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의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게요! <닭가슴살 양배추 덮밥>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양배추 - 굴소스 - 소금 - 후추 - 달걀2개 - 양파 - 당근 - 마늘 - 치즈 이렇게 준비재료를 구성해 봤습니다. 사진속의 후추와 소금은 생략해도 되는게 굴소스1스푼만 넣어도 간이 맞고 맛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양배추는 평소에 워낙 자주 먹는 다이어트 재료 이기 때문에 마트에서 양배추와 새싹샐러드를 구입해서 큰 김치통에 같이 손질해서 먹고 있답니다. 2. 기본 재료 손질 이제 본격적으로 재료부터 손질을 해줍니다.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 마늘을 한데 모아 먹기좋게 손질해주어요. 볶음밥종류에 빠지면 섭섭한 재료들이죠. 3. 재료 볶음 이제 필요한 재료들을 손질해 주었으니 이제는 볶아줄 차례 입니다. 기름을 두르고 달궈진 팬에 손질한 재료들과 주인공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어요. 저 정도 순서만 와도 얼른 먹고 싶어서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예전보다 먹고싶은걸 두번세번 고민하다보니 뭔가 코끝을 찌르는 음식냄새만 나도 정신차리기가 힘들더라구요..ㅎㅎ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살살 볶아주다가 양배추 숨이 가라앉을쯤 굴소스 1스푼을 투척해요. 이제 진짜 고소한 향이 나면서 요리로 변모하는 순간이에요 굴소스도 저당굴소스가 있어서 바꿔주면 더 좋을것 같구요. 어떤가요? 양파, 당근, 닭가슴살, 마늘, 양배추와 새싹샐러드와 굴소스1스푼이 만나니 이렇게 변했답니다. 바로 먹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조금만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4. 밥과 달걀후라이 준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잡곡밥 한그릇을 그릇에 덜어주고 볶아진 재료들을 밥위에 살포시 얹어주어요. 어차피 바로 퍼먹을거지만 잠시라도 이쁘게 보이면 좋겠죠? ㅎㅎ 그렇게 닭가슴살양배추를 90% 완성시키고 다시 팬에 후라이 2개를 준비합니다. 5. 완성 달걀2개는 무조건 반숙으로 해야 더 맛있겠죠?!!!^^ 잡곡밥 한공기에 오늘의 주인공 양배추를 비롯해서 닭가슴살과 야채들로 덮어주고 가장 위에 반숙으로 준비된 달걀 2개까지 덮어주니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닭가슴살양배추 덮밥과 제로사이다 한잔으로 맛있게 먹어주면 끝이 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긍정적인 변화가 바로 요리 입니다. 맛은 어떨지 몰라도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하나둘 만들어 보게 되는 변화가 생기네요. 앞으로도 좋은 변화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이었습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8일 (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혈당이 잘 안잡혀서 미칠 지경입니다. 특별히 위험하게 먹는 것도 없는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어제부터 파로를 조금 더 섞어서 밥을 했는데 파로가 혈당을 낮추는게 아니라 더 튀게 만드는 건지 뭐가 이유인지도 모르겠네요. 파로 말고 나머지는 이미 먹었을때 괜찮았던 것들인데 혈당이 기존보다 20이상 높게 나오니 힘드네요. 계단을 중간에 섞어서 걷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식후에 그 방식으로 걷고 왔는데도 도움이 안되나봐요. 힘드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아삭이상추 5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느타리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비비고 양지곰탕 700g(건더기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파로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혈당일기 4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 닭볶음탕, 콩나물국, 도토리묵 나름좋다!
흑설향
5/28 혈기챌4기 2일차 인증~~
혈기챌4기 2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떡갈비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반찬으로는 김치, 멸치볶음, 먝줄기볶음이었구요. 배도 고프고 늦은 점심이라 허겁지겁 먹은것 같았는데ᆢ다행히도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정상이네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배고픔을 이기지못하고 정신없이 식사를 하게 되네요. 저녁부터는 천천히 먹도록 더 노력해야겠네요.
jeju줌마
5월 28일 혈당기록 4기 2일차
식후혈담1시간후 혈당135 점심으로 쌀밥 전 두유 묵은지 볶음 오이소박이 혈당이 오늘은 정상이지만 평상시 보다 높게 나왔다
요술봉
혈당컷 4회차] 혈당스파이크 잡기 - 거꾸로 식단
거꾸로 식단을 하고 있다 총 식사시간은 20분 이상으로 잡고 식이섬유 다 먹고 10분이 넘지 않으면 기다렸다가 10분 뒤에 먹는다 해당 식단은 쌈이 없어서 오렌지를 먹고 10분이 안 지나서 기다렸다가 멸치볶음 김치찌개 마지막으로 밥을 먹었다 단점은 맨밥을 먹으니까 너무 맛이 없다 쌈도 식사전에 먹었는데 질려서 못 먹겠다 30회 씹기도 따라해봤는데 며칠하니까 턱 아파서 그냥 10분 기다렸다가 먹고 있다 거꾸로 식단 덕인지 140밑으로 나오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원래 170~180 나왔다
뭔소리야
순대국과 비름나물
역시나 나를 실망 시키지 않죠 비름나물과 순대국 비엔나소세지볶음 짜요짜요까지 푸짐한 한끼였네요
파인더홀
맛점 하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제육볶음을 양배추에 싸먹어도 별미네요 양배추가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5월 28일 혈당기록 4기 2일차
5월 28일 혈당기록 아침 식전에 측정 어제 저녁에는 7시경 가지 콩나물반찬에 제육볶음으로 식사 30분정도 산책
태재네
혈기챌4기 2일차 공복혈당 112
어제 식후2시간 최고 찍더니 오늘 공복혈당도 최고치 ㅠㅠ 저녁식사 미역국 훈제오리 넣은 잡곡 볶음밥. 카라향 1개 독하게 맘먹고 좋아하는 밀가루음식 줄이기!!!
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