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흑미 맘모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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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준비해 주세요! (당근 껍질은 취향에 맞게 제거 안 하셔도 됩니다) 채칼을 이용해 길고 가느다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당근라페는 일정한 굵기로 썰어 식감을 내는 게 포인트에요! 채 썬 당근에 소금 0.5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 준 다음 실온에서 20분 정도 절여주면 딱딱했던 당근이 부들부들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물기가 생기는데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비닐 랩을 깔고 그 위에 통밀 식빵 위에 머스터드 또는 저지방 마요네즈를 바른 후 계란프라이, 닭 가슴살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주세요
꿈굽는사람
(다이어트레시피) 당근을 활용한 김밥 만들기
냉장고에 이런저런 식재료가 쌓여 있어서 냉장고도 정리할겸 식재료 활용해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재료준비 흑미쌀, 당근, 우엉, 시금치, 계란, 김밥김, 김밥 만드는 순서 1.흑미는 물에 30분정도 불려서 밥을 한다 2. 시금치 삶아서 소금,참기름 넣고 무친다 3. 당근 채썰어 볶는다. 4. 우엉 채썰어 볶는다 5. 계란 지단을 부친다 6. 흑미밥은 그릇에 담아 한김 식힌다. 7. 식힌 밥에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8. 김 위에 밥을 잘펴서 깔고 준비된 재료를 넣고 말아준다 9. 만들어진 김밥에 참기름을 바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숨은꽃처럼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재료: 통밀가루: 200g 베이킹 소다: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강판에 간 당근: 1컵 (물기 제거) 달걀: 2개 메이플 시럽 또는 비정제 설탕: 100g 식물성 오일 (카놀라 또는 코코넛): 80ml 선택 재료: 다진 호두 또는 피칸 1/2컵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파운드케이크 틀에 베이킹 페이퍼를 깔아 준비합니다. 가루 재료 혼합: 볼에 통밀가루, 베이킹 소다,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체에 칩니다. 액체 재료 혼합: 다른 볼에 달걀, 시럽(또는 설탕), 오일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반죽 완성: 액체 재료에 가루 재료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강판에 간 당근과 견과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습니다. 굽기: 준비된 틀에 반죽을 붓고, 175°C 오븐에서 40~50분간 굽습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옵3275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과일과 야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요즘 20~30대 사이에서 당뇨병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최근 10년간 국내 2030세대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30대의 비율이 크게 올라갔고요. 무엇보다 놀라운 건 젊은 당뇨 환자의 대부분이 비만과 함께 당뇨를 앓고 있다는 점인데요. 2020년 기준으로 젊은 당뇨인의 67.8%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 상태였다고 해요. 하지만 희망적인 소식도 있어요. 바로 젊은층일수록 운동 효과가 크고, 체력적으로도 운동에 유리한 시기라는 점이죠! 💪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줍니다.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체중 감량 및 대사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증진 ✅합병증 예방 효과까지! 하지만!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저혈당이나 고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거든요. 🏃 운동, 어떤 게 좋을까? ✔ 유산소 운동 대표적으로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어요. 👉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이 권장돼요. 👉 10분씩 3회로 나눠도 효과는 동일! Tip!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24~72시간 향상시키기 때문에 매일 하는 게 가장 좋아요. ✔ 근력 운동 근육이 늘어나면 포도당을 더 잘 사용하고,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아령, 탄력 밴드, 웨이트 머신 등을 활용 ✅주 3회, 전신 운동이 좋아요 ✅세트 사이 1~2분 휴식, 무거운 무게는 3~5분 휴식하기 초보자라면 8회 정도 겨우 들 수 있는 무게부터 시작해서, 12~15회 가능해지면 무게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 운동 전 꼭 확인하세요! 운동 전 혈당 체크 ✅공복혈당 70mg/dL 미만 또는 240mg/dL 이상이면 운동 금지! ✅100mg/dL 이하일 땐 간식 섭취 후 운동 저혈당 대비 간식은 꼭 챙겨두세요! ✔️추천 간식: 바나나 반 개 포도 반 컵 통밀 크래커 2~3개 다크 초콜릿 한 조각 운동 시간은 식후 30분 이후가 좋아요. 특히 인슐린 치료 중인 사람은 공복 운동은 금물! 👉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 후가 가장 안전 💛💛💛 2030세대는 체력도 좋고 회복도 빠르지만, 그만큼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서 오는 건강 위험도 커요.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혈당 체크 → 식단 조절 → 운동 루틴 만들기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루틴처럼 💡운동은 유산소 + 근력 함께 하면서 꾸준히! 오늘부터 혈당 체크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geniet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통밀식빵에 감자범벅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통밀빵에 감자계란 샐러드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빵
통밀식빵에 계란 감자 올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
에그인 다이어트 버전 레시피-재료 (1~2인분) 달걀 2개 방울 토마토 8~10개 (또는 토마토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선택)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 2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또는 파슬리(선택)-조리 방법 재료 손질하기 양파,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작게 썰어주 세요. 마늘은 다져 준비합니다. 토마토 소스 만들기 팬에 올리브 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토마 토, 파프리카를 넣고 2~3분간 볶은 뒤 토마토소스를 부어주세 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약불에서 5분 정도 졸입니다. 달 걀 넣기 소스 위에 달걀 2개를 톡 깨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로 3~5분 정도 익힙니다. 노른자가 반숙이 되면 불을 끄세요. 마무 리 바질이나 파슬리를 뿌려 향을 더해줍니다. 원한다면 통밀빵 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곁들여도 좋아요. 토마토의 새콤함과 달 갈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포만감 높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완 벽 메뉴입니다!
지니5550071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통밀빵에 닭고기 야채 넣어 샌드위치 해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토끼7777
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저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고비를 넘기게 해 준 치유자이자 은인이네요.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지를 의사 선생님께서 상담하자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으로 들으면서 나의 모든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요가 강사라는 직업만 믿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고 있었던 것들이 후회로 남고 내 몸에 적색 위험 수치를 넘나들고 있었네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해야겠다고 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 체중 감량을 포함한 식단과 식생활 습관을 하기 위해서 식단을 먼저 생각해 먹고 있어요. ●귀리와 현미,병아리콩 등 통곡물과 단백질 식품, 제철 과일과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사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두부,계란,병아리콩과 귀리,탄수화물로 찐 고구마와 감자,통밀빵으로 혈당 상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루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한 그릇으로 담아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10분~30분 정도씩 산책을 통한 만보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홈트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하여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몸무게54kg 🔜 49kg ●만보걷기는 하루 30분 정도씩 빠르게 걷거나 파워워킹,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면서 운동의 효과를 줍니다.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심장 박동수 증가,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빠르게 걷는 것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크고, 다이어트와 복부비만에 효과가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계단오르기는 다이어트와 하체 근력 강화까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허벅지와 엉덩이,종아리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도 같이 강화되어 체형 교정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홈트는 하루 10여분씩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운동하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근육이 자극됩니다.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감소하며, 근력이 향상되네요. ㆍ 워밍업 1분 - 제자리 걷기, 팔 돌리기로 몸 풀기 • 스쿼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2세트, 엉덩이와 허벅지 강화 • 플랭크 1분 - 30초씩 2회, 복근과 코어 근육 단련 • 런지 2분 - 좌우 번갈아 30초씩, 하체 전체 자극 • 푸시업 1분 - 무릎 대고 해도 OK, 상체 근력 향상 • 마운틴 클라이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전신 유산소 • 쿨다운 1분 -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 순으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를 위한 타바타 방식으로 도움이 되네요. 홈트로 처진 뱃살과 팔뚝살과 허벅지 라인 뿐만 아니라 체력이 좋아져서 계단오르기를 할 때도 숨이 덜 차고 활력을 주네요. ●요가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칭 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허리의 군살을 제거하고 척추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 뿐만 아니라 요가는 여러 동작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려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명상요가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은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홈트를 통하여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시간이네요.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으로 지속하는 것이 저의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를 이겨 나가고 있는 하루 하루의 결과물입니다.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 없으니까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다이어트 레시피 > 냉털 재료들 활용해서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이에요 ~ 늘 집에서 칼로리를 줄인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걸 즐기는 저에요. 오늘 점심때는 스벅에서 가끔 사먹는 바질토마토 베이글 갑자기 만들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집에 상하치즈 모짜렐라가 있어서 더더욱 맛있고 칼로리도 줄어든 바질토마토 베이글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 베노프 통밀베이글 (*반쪽) , 프레스코 바질 토마토 소스 , 상하치즈 모짜렐라 치즈 상하치즈 모짜렐라와 바질 토마토 베이스를 얹어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7분! 구워주었더니 너무 맛있는 베이글이 되었어요. 베이글은 베노프 통밀 베이글 사용했습니다^^ 역시 바질토마토랑 치즈의 조합은 배신을 절때 하지 않는것같아요 ㅋㅋㅋ너무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햄 같은거 넣음 더 맛나긴 하겠는데.. 간단히 이렇게만 해도 괜찮았어요! 글고 상하치즈 생 모짜렐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게 최고긴 해요~ 구리고 , 요런 베이글을 또 밖에서 사먹으면 가격대가 상당한데.. 바질 토마토 베이스랑 모짜렐라 치즈 있으니 활용해서 만들기 편하기도 하고 , 칼로리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소스 양도 내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통밀 베이글을 써서 만들었으니 말이죠~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하기 좋은 바질 토마토 베이글! 집에서 만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한 번 도전해보세요!!
자스민꽃
점심 도시락 준비
점심 도시락 닭가슴살 & 새싹 샐러드와 구워놓는 통밀빵으로 준비~~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방법]잡곡밥으로 바꾸기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는 굶기도 해보고 한가지 음식만 먹어 보기도 했는데 그때 뿐이고 되려 요요현상도 겪였어요. 씹어 먹어야 포만감이 오니 쉐이크로는 식사가 되질 않았어요. 삼시세끼 챙겨먹는 습관도 있고 밥을 좋아하니까 밥을 백미밥에서 잡곡밥으로 바꿔봤어요. 제가 밥할 때 넣어먹는 잡곡으로는 서리태, 백태, 귀리, 조, 보리, 검정쌀, 현미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즐겨먹는 잡곡 정보 드릴께요.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 안토시아닌, 이소플라본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노화방지, 혈관 건강, 탈모예방, 다이어트, 뼈 건강이 도움을 줍니다. 백태: 서리태와 비교해 보면 올리고당이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고 유익균 증식을 도와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귀리: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이고 귀리의 섬유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며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 연소를 돕습니다. 항산화효과, 소화 개선의 효과가 있습니다. 보리: 쌀의 7배이상, 밀의 3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해 변비예방, 장 건강, 포만감을 주며 체중관리에 효과적입니다. 흑미: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과 노화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강화와 심혈관 건강, 소화 개선, 체중 관리, 혈당 조절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현미: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소화 건강, 혈당 조절,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관리,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잡곡밥 먹은 후기입니다. 잡곡을 넣어 밥을 할때는 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줘야 부드러운 밥이 되더라고요. 잡곡밥은 백미밥보다 칼로리가 높아요. 그래서 먹는 양을 조금 줄였어요. 곡식의 껍질 등 섬유소가 많아 꼭꼭 씹어 먹어야 되는데 잡곡자체가 거칠어서 자연스럽게 꼭꼭씹게 되서 먹는 양을 줄일 수 있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선지 화장실가는게 굉장히 편해졌어요. 밥 좋아하시는 다이어터분계시면 식이섬유 풍부한 잡곡밥 추천드립니다.
juyeon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우리가 흔히 아는 방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을 일반 식사를 하는 것인데요. 평소처럼 먹던 것을 먹을 수 있고, 원래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간헐적 단식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은 식이요법의 한 종류입니다. 식사와 단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 시간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쉽게 말해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예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주목 받는 이유 몇 년 전부터 간헐적 단식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고,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일상 속에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간헐적 단식은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식이요법과 달리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도록 제한하지 않고, 맛이 없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목됩니다.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간헐적 단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공복 시간과 식사 시간의 비율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복 시간 23시간에 식사 시간 1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일 1식 방법과,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6:8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표 따라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간헐적 단식은 16:8 방법입니다. 16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되, 평소 먹던 식사의 양이나 시간은 그대로 두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16:8 방법을 사용하는 간헐적 단식 시간표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아침 간헐적 단식 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 혹은 저녁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녁을 굶고 아침을 먹는다면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간헐적 단식 실천 중 아침 식사 역시 한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은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혈당 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찬으로는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단, 기름은 적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 간헐적 단식 중 아침과 저녁은 방법에 따라 먹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점심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점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불고기나 미역국, 닭갈비와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고, 상추 겉절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추천됩니다. 중요한 것은 점심에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녁 아침을 먹지 않고 저녁을 먹는 간헐적 단식이라면 저녁에도 보리나 흑미, 현미와 같은 잡곡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헐적 단식 식단표 중 저녁 식사 역시 과식하지 않고, 최소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식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간식을 먹어도 될까? 16시간 공복 시간이 아닌 나머지 8시간이라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라고 해서 8시간 내내 폭식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허기짐이 느껴진다면 요거트 약간이나 견과류 몇 알을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하면 안되는 사람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권장되지만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특정한 건강 상태나 상황에 따라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 임신 중 태아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은 영양 섭취를 제한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 수유를 하는 여성 역시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 역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속하는데요. 특히 1형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게 된다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저혈당의 위험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성장기 청소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 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한다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나 칼로리가 부족해질 수 있고,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은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면역력이 저하되어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부작용? 질환이 있지 않더라도 간헐적 단식을 지속하게 되면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중에 부작용이 느껴진다면 즉각 멈추고, 증세가 심각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요. 저혈당 간헐적 단식 부작용 증상 중 하나는 저혈당입니다. 어지러움이나 피로, 두통이나 떨림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다면 실신에까지 이를 수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폭식 위험하진 않지만 간헐적 단식 부작용 중 흔하게 보고되는 것이 바로 과식이나 폭식입니다. 단식을 마친 후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과도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단식으로 인해 허기짐이 커지고, 이어지느 식사 시간에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게 될 경우, 이렇게 폭식과 단식이 반복된다면 체중 감량의 효과를 얻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요요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영양소 결핍 제한된 시간에 한정되어 식사를 하다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D, 칼슘이나 철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탈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탈수 증세를 겪을 수도 있어요. 특히 단식 기간 동안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식사패턴이 변경되면서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불면증, 복부 팽만감과 같은 문제를 겪을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시작하기 전 내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지지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라면 식단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16시간 공복 후 8시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자유로운 식단을 고집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 역시 견과류나 올리브유와 같이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로앰
빵
견과류 들어 있는 통밀빵 먹었습니다 단맛은 별로 없고 약간 간되어 있어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아보카도 삶은 달걀 얹어 오픈 샌드위치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고소한 아침
마주스부터 한잔 마시고 비건통밀빵에 치즈한장...고소하네요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