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심 바삭 텐더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안심 바삭 텐더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 참깨크래커
두부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참깨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얇게 구우면 바삭한 혈당 친화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 김스낵
두부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김을 함께 먹으면 바삭한 식감과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기름과 소금을 적게 사용하면 부담 적은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해외에서 난리 난 감자샐러드
재료 삶은 감자 1개, 오이 반개, 삶은 계란 2개, 베이컨 2~3줄(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드레싱 - 꾸덕한 그릭요거트 - 하프 마요 1 - 홀그레인 머스터드 1 - 아몬드우유 3 - 소금 한 꼬집 모든 재료를 버무리면 끝인 간단한 레시피예요 그냥 퍼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빵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빵속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먹고 싶어요., 부드럽고 고소하게 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참깨·씨앗 스낵
참깨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간식이에요 씨앗류의 고소한 맛이 있어 달콤한 과자 대신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 코팅 여부와 나트륨을 확인해요
팔망미인
저당 머랭쿠키
달걀흰자를 이용해 가볍고 바삭하게 만든 간식이에요 저당 제품이라도 감미료 종류와 총 탄수화물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작은 크기라 여러 개 먹기 쉬워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팔망미인
무가당 코코넛칩
코코넛을 얇게 썰어 바삭하게 만든 간식이에요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열량과 포화지방이 높은 편이라 한 번에 소량씩 먹어요
팔망미인
치즈 크리스프
치즈를 얇고 바삭하게 구워 만든 간식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은 제품이 많아 과자 대신 활용할 수 있지만 나트륨과 포화지방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어요
팔망미인
구운 완두콩 스낵
완두콩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간식으로 과자 대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달콤한 코팅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트륨도 살펴보세요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먹으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아몬드가루 크래커
아몬드가루 크래커는 일반 밀가루 크래커 대신 활용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과 총 탄수화물을 확인하고 한 번에 먹는 양도 조절해요 직접 만들 때는 아몬드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아주 조금 넣어 반죽한 뒤 얇게 펴서 바삭하게 구우면 돼요
팔망미인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 리얼마이즈 프로틴 시리얼 건강한 단맛을 아침에 먹어요!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제품명 : 저당 고단백 프로틴 시리얼 허니버터 구매처 : 온라인몰 / 지니어트 헬시딜 가격 : 600g 기준 만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시리얼은 당류가 신경 쓰이는데, 이 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나한과추출분말을 사용한 저당 제품이라 선택했어요. 단백질 함량도 높은 편이라 아침이나 간단한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더라고요. 당류 : 100g당 0.28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기타 달달한 시리얼을 먹을 때보다 당류 부담이 적어서 마음 편하게 먹었어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단백질도 챙길 수 있고 생각보다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맛 평가 : ★★★★☆ 4.5/5 허니버터라고 해서 많이 달거나 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단맛은 강하지 않고 고소하면서 은은하게 달콤한 단짠 맛이에요. 바삭바삭해서 그냥 과자처럼 먹어도 맛있고, 우유에 말아 먹으면 살짝 촉촉해져서 또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 한줄 총평 :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챙기면서, 허니버터의 단짠 맛까지 즐길 수 있는 간편한 프로틴 시리얼!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나한과추출분말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 치즈 / 그릭요거트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오징어 감자전
1.감자와 당근은 한입 크기로 네모지게(깍둑썰기) 썰어주세요. 2. 해동한 갑오징어는 준비한 채소와 비슷한 크기로 송송 썰어주세요 3. 볼에 손질한 채소와 갑오징어를 넣고 미림, 부침가루, 소금, 후추, 물을 더해 골고루 버무려 반죽을 만듭니다 4.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5. 반죽에 튀김가루를 반씩 섞어 사용하시면 더욱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어요
로블ㅎ
라이스페이퍼 한잎꽃잎전 레시피
새우전 재료: 새우200g,애호박1/3개,흰대파 10cm, 고추, 전분가루1T, 소금1t, 후추톡톡 육전 재료: 다짐육150g,양파1/3개,감자1개, 간장1T,알룰로스1T,맛술1T 1.새우>애호박>대파>고추 식감 좋게 다져 볼에 담아 소금, 후추, 전분가루 넣고 잘 버무려 놓고, 다짐육에도 양파, 감자 다져서 간장, 알룰로스, 맛술 넣어 손으로 치대며 잘 버무려 놔 주세요. 2. 사각 라이스페이퍼를 4등분으로 잘라 가운데 하나씩 가위집 내주고 속재료를 한수저씩 올려주세요. 3. 예열팬에 올리브유 잔잔하게 부어 중 약불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가위집 낸 라이스페이퍼가 오그라 들면서 이쁜 꽃잎전이 완성 된답니다. 라이스 페이퍼가 튀김가루, 부침가루등 반족이 되는 레시피예요 새우전과 육전에 및간도 하고 씹기 좋은 야채들도 넣으니 더 맛날꺼 같네요 라이스페이퍼가 구워지면서 겉이 바삭바삭하니 보기에도 예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바삭 치즈 에그 와 파프리카
2인용 1 삶은 계란 3개 준비 2 파프리카 먹기 좋게 썰기 3 팬에 모짜렐라치즈 얇게 깔고 뚜껑덮고 2분 굽기 4 달걀 반 잘라 치즈위에 올리기 5 약불에서 뚜껑덮고 익히기 6 치즈전 꺼내서 식히고 자르고 7 파프리카와 같이 먹음되요
송쩡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만두 그라탕
1. 샐러리,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기름을 살짝 두른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채식교자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준비해 주세요. 3.교자를 구웠던 팬에 손질해 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샐러리, 그리고 블랙 올리브를 넣고 채즙이 살짝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 채소가 살짝 익으면 시판 토마토 소스를 붓고 가볍게 한 번 더 볶아주세요 5.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내열 용기에 바삭하게 구워둔 교자를 담고, 그 위에 4번에서 만든 토마토 채소 소스를 넉넉히 덮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아낌없이 듬뿍 올린 후, 치즈가 사르르 녹을 때까지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라이스페이퍼 닭안심 만두
라이스페이퍼에 잘게 썬 닭안심 부추 버섯을 넣어 만두처럼 접어요 기름을 살짝 두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요 쫀득한 피와 담백한 닭안심이 잘 어울려저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단백질바
단백질바-프로티원 프로틴바는 간식 필수템 바삭한 식감에 단백질 17g 초코맛은 크런키가 떠오르고, 피넛버터맛은 꼬수움 최고네요
로블ㅎ
단백질 아이틴 프로틴바
단백질 프로틴바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90 kcal 바삭쫀득 강정 식감인테 90kcal, 단백질 15g
로블ㅎ
또띠야 시금치 피자
재료 또띠아 2장, 시금치 100g 베이컨 200g, 양파 1/2개 그릭요거트 1T, 꿀 1T, 마요네즈 1t, 올리브유 1t, 후추 1t, 소금 1t 조리법 마요네즈와 그릭요거트, 꿀을 섞어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양파와 베이컨은 다지고, 시금치는 듬성듬성 크게, 방울 토마토는 14컷으로 썰어 주세요. ® 예열된 팬에 또띠아를 구워 준비해 주세요. 베이컨은 너무 바삭하지 않게 볶아 준비해 주세요. 썰어 놓은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어 주세요. ® 구워 놓은 또띠아에 요거트 소스를 고루 펴 발라주세요. 준비한 채소 토핑과 베이컨을 그 위에 얹은 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기호에 맞게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시나몬 구운 아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아몬드 100g, 시나몬가루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순서 아몬드에 올리브오일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에어프라이어에 펼쳐 160℃에서 7~10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흔들어 골고루 익혀주세요. 충분히 식히면 바삭한 간식 완성
팔망미인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와 병아리콩의 레몬허브 오븐구이
병아리콩은 샐러드나 수프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지와 함께 구우면 겉은 살짝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져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나 바질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모든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굽습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허브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구운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병아리콩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표면이 조금 바삭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가지를 너무 작게 자르면 병아리콩이 익기 전에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 큼직하게 자르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가지 대신 주키니를 사용할 수 있고 허브는 집에 있는 파슬리나 바질 중 하나만 써도 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전자레인지보다 식감이 낫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가 지겨울 때 따뜻하게 먹는 채소 한 접시로 바꾸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저당 곤약칩
곤약을 활용해 만든 바삭한 간식으로 일반 과자 대신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기름제로 현미칩
국내산 현미 100% 현미 고유의 맛을 살린 무설탕, 무감미료 열풍으로 구워 바삭바삭 고소한 맛
로블ㅎ
옐로욜로 카카오칩
#3 옐로욜로 카카오칩 초코 러버인 제가 무조건 쟁여두는 초코과자에요 부드러우면서 바삭하고.. 쌉싸름한데 코코넛의 달달함이 진짜 잘 어우러져요
로블ㅎ
성시경 양배추 치즈전
1 양배추 감자칼로 채썰기 2소금 넣고 살짝 절이기 3 베이컨 잘라 굽고 4 양배추절인 통에 베이컨 넣고 전부가루 2큰술 넣고 섞기 5후라이팬에 슈레드치즈 동그랗게 깔고 그위에 양배추 반죽 올린후 펴주고 뚜껑덮기 6 양배추가 익으면 테두리 바삭하게 익히고 반접어서 완성
송쩡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면서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칩=혈당 걱정 없는 과자’는 아니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영양정보의 총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양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포인트: 달콤한 과자 대신 선택할 수 있지만 적당량 섭취가 핵심~
팔망미인
유트루칩스 돈그래칩
유트루칩스 돈그래칩 소고기칩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드세요 육향이 쎄지 않아서 호불호 없는 맛 얇~고 바삭한 식감이 진짜 좋은데 요것도 버터 조합으로 드시면 끝나요
로블ㅎ
속세맛 그대로 첨가물없는 착한간식
*마이노멀 제로칩 어니언맛 바삭하고 짭짤한 과자 땡길 땐 이거에요! 맛이랑 식감은 예전에 먹던 오잉 과자 맛이 나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