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망미인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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