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티라미수 빙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빙수!!
영롱하쥬???실타래빙수가 먹고싶어서 검색해서 찾아갔어요!!!ㅋㅋ 아들이 신나게먹었네요. 오늘도 다이어트 실패...
짜로짜로
산책 후 맛있는 빙수 먹으러~~~
바람이 살랑살랑 부네요. 저녁 식사후 산책하고 빙수 먹자고 졸라서 왔어요. 역시 맛있군요. ㅎㅎ
wrinkle
실타래 팥빙수
실타래 팥빙수 보신 적 있나요.? 대학 모임이 있어서 나갔는데 후배들이 맛있는 팥빙수를 사주더라구요. 실타래 팥빙수라고 하더니 진짜 실타래처럼 생겼어요 오리지널이랑 말차 팥빙수 둘 다 어쩜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을까요? 저 분명히 다이어트 중인데 참을 수 없을만큼 맛있었네요.
트윈스1
오늘의 간식은 티라미수
도시나온 기념으로 아메 벤티사쥬랑 티라미수 한컵 먹어요 매장에서 먹을 시간이 없어서 포장입니다 ㅎㅎ 차안에서 흘리지않게 열심히 먹었어요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도 하나 더 샀어요 1인 2케이크는 해야죠
미블랙
망고빙수
더울때는 빙수지요 망고빙수 먹다보면 시원하지요^^
아카시아잎
어제 먹은 빙수
빙수는 설빙이 짱이네요 망고치즈빙수 너무 맛있어요
상큼미니
주말에 먹은 팥빙수
일반빙수로 보이시나요 눈꽃빙수로 보이시나요~? 메뉴판 비주얼이 정갈하고 맛나보여서 눈꽃인줄알구 갔는데 일반얼음빙수였어요ㅠㅠㅠ 그위에 우유랑 연유만 뿌린느낌...비주얼에 속았어요...ㅋㅋㅋ
짜로짜로
아들들이랑 빙수 먹으러 왔어요.
하루 종일 집에만 누워 있었더니 답답해서 카페라도 가자고 하니 빙수 먹고 싶대서 아들 둘 데리고 빙수 먹으러 왔네요. 걸을때마다 약간의 통증은 있지만 참을만 하네요. 빙수 달달하니 맛있네요.
우리아들2
친구랑 후식으로 빙수 먹어요.
맛있는 점심 먹고 2차는 달달빙수 먹으러 왔어요. 망고치즈케익빙수예요. 입에서 살살 녹네요. 주말이라고 너무 먹네요. 어쩜 좋을까요? 행복한 비명 한 번 질러봤어요. ㅎㅎ
wrinkle
아이랑 빙수
날씨가 오늘도 뜨겁네요. 아이가 빙수 먹고 싶다하여 애플망고빙수랑 수박쥬스 먹어요. 대신 걸어왔다는ㅎㅎㅎ 다시 천보 걸어서 가야하는데 햇빛이 장난 아니네요.
한방미소
[휴앳봇 각얼음 빙수기] 집에서도 간편하게 빙수 만들어 먹어요^^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정에서 쉽게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 휴앳봇 각얼음 빙수기] 입니다. 제품의 특징은 5가지로 정리 할 수 있어요. 1. 간편한 가정용 각얼음 사용 가능 2. 강력 모터 채용으로 빠른 분쇄 3.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 리스 칼날 4. 안전하고 편리한 뚜껑 장금 작동 5. 세척과 보관이 쉬운 분리형 구조 5가지 특징만 놓고 보면 팥빙수 만들어 먹기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 보여요. 제품 상자에요. 정품 인증 스티커거 붙어 있으며 상자를 열면 설명서와 제품 구성품이 나와요. 제품의 설치와 작동법이 쉬워 설명서를 한 번 읽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 구성품이에요. 구성품을 보면 이 제품이 갖는 장점이 있어요. 1. 칼날이 있는 통과 회전 통이 플라스틱이라 세척이 쉬워요. 보통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도 있는데 스테인리스는 기름으로 세첵해야 쇠가루를 제거할 수 있어 많이 불편하지요. 플라스틱이라 정말 세적이 쉽답니다. 2. 동작 스위치가 뚜껑을 닫으면서 작동하도록 되어 있어요. 위의 사진처럼 뚜껑을 닫으면 뚜껑이 스위치를 누르면서 작동하는 원리에요. 그만큼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되어 있는 제품이지요. 3. 안전 너트가 있어 회전통이 회전할 때 날이 빠지는 것을 방지해줘요. 안전 너트를 잠그면 회전통이 바깥으로 빠지지 않아 칼날로부터 다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얼음을 가는 칼날의 모습이에요. 깊숙히 있어 다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칼날이 있는 통에 기어링과 회전통을 결합한 모습이에요. 회전통으로 얼음을 넣고 작동시키면 작동기어가 기어링을 돌려 회전통이 돌아가는 원리인데 얼음이 잘 갈려 빙수 만들기에는 정말 좋아요. 빙수컵과 사용시 주의사항 문구에요. 빙수컵은 빙수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그릇과 비슷해요. 서비스로 주는 기분이에요. 사용시 주의 사항은 전기 제품이므로 물에 닿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지요. 사용 설명서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조립을 하면 이런 모습이 되는데요. 크기가 적당하고 보관할 때는 전부 분해해서 포장 되었을 당시의 모습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조립과 세척이 쉽고 얼음이 잘 갈려 품질 좋은 빙수를 만들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여름철 빙수 만들어 먹으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요. 여름철 빙수를 사 먹는데도 비용 지출이 부담되지요. 빙수 전문점에서 사 먹을 빙수값을 몇 번 절약할 수 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며 얼음도 잘 갈리고, 우유를 얼려서 갈면 우유 빙수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에요. 칼날위치가 안전하게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플라스딕 소재라 세척이 용이한 점이 좋아요. 세척이 불편하면 아무래도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드는데 쉽게쉽게 바로바로 씻을 수 있으니 너무나 잘 사용하게 되어요. 우유를 얼려서 간다음 블루베리와 오렌지, 시리얼을 넣으면 집에서 만든 과일빙수까지 탄생합니다. 굳이 가게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퀄리티 높은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해요. 제품 보관도 분리해서 보관하면 부피도 작아지니 큰 수납공간이 없어도 되어 주방을 넉넉히 쓸 수 있지요. 콩가루 사서 인절미를 넣으면 인절미 빙수까지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무더운 여름 간편한 빙수기로 맛있는 빙수 만들어 보도록 해요.
지폐메이커
수박빙수
1. 무지방 우유 200mL, 수박 40g, 곤약 10g, 그린스위트 6g 2. 무지방 우유에 그린스위트 3g을 섞어 얼린다. 3. 곤약을 1cm 큐브로 자른 후 물 약간에 그린스위트 3g과 함께 조린 후 차갑게 식힌다. 4. 수박은 곤약과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5. 얼린 무지방 우유를 믹서로 곱게 간다. 6. 갈은 우유를 그릇에 담고 수박과 곤약을 올린다.
로블ㅎ
토마토 와사비 꿀 빙수
4시간 이상 얼린 완숙 토마토 1개 (200~250g) 소스: 생와사비 1/3t, 알룰로스 1.5T, 레몬즙 0.5T, 소 금 한 꼬집 토핑: 방울토마토 0.5개 + 생와사비 약간 생와사비 + 알룰로스 + 레몬즙 + 소금을 잘 섞어 요. 방울토마토 절반을 와사비로 채워 토핑을 만들어 륵 벗깁니다. 얼린 토마토를 따뜻한 물에 5초 담가 껍질을 스르 꽁꽁 언 토마토를 강판에 갈아 볼에 담아주세요. 와사비 꿀 소스를 쪼르륵 둘러주고, 와사비 토핑을 올리세요
로블ㅎ
두부티라미슈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두부를 활용한 두부티라미수를 대체 디저트로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두부가 들어가 일반적인 티라미수와는 다른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디저트를 먹고 싶은 욕구를 달래는 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 두부가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저칼로리 디저트는 아닙니다. 크림이나 당류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적당량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 조합 두부티라미수 + 아메리카노 ☕️ 달달한 디저트와 쌉쌀한 커피의 조합으로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추천도: ★★★★★ 👉 다이어트 중 디저트가 너무 먹고 싶을 때!
로블ㅎ
치아씨드 티라미수 레시피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에스프레소 1샷, 꿀(또는 알룰로스) 1~2스푼, 치아씨드 2~3스푼, 오트밀 2스푼(선택),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1스푼 만드는 법 1> 용기에 그릭요거트, 에스프레소, 꿀, 치아씨드(오트밀)를 넣고 골고루 저어줍니다. 2> 냉장고에 1시간 이상 굳힌 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완성! 재료들 섞어서 굳혀 먹으면 됩니다. 무가당 코코아 가루가 향도 맛도 좋게 하겠어요 치아씨드나 오트밀이나 둘다 넣고 먹으면 화장실도 잘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전형무 두부티라미수
재료 두부, 스테비아, 크림치즈, 레몬즙, 커피가루, 오트밀, 코코아가루, 식빵 〈조리법> 믹서기에 (연)두부 한 모+크림치즈(무당 요거트 가능) 4/5큰술+ 스테비아 작은술+레몬즙 |작은술 넣고 갈아주 커피 가루는 물에 녹여 준비하기 그릇에 식빵 깔고 오트밀 부은 후 녹인 커피가루 바르기 그 위에 곱게 갈린 두부 크림 펴 바르고 코코아 가루 뿌려 냉장보관 해주면 완성
로블ㅎ
다이어트 티라미슈 케이크
다이어트 티라미수 케이크 레시피 1 전자레인지 용기에 아몬드가루 3스푼 + 알룰로스2스푼,베이킹파우더 0.5티스푼 + 소금 톡톡 + 계란 1알 넣고 섞은 뒤 전자레인지 2분 돌려 빵 만들어줍니다 진하게 탄 커피로 빵 적신 뒤 잠시 식혀줍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전 70g 사용) 알룰로스 1번 짜서섞은 후 빵 위에 듬뿍 바르고 1시간 이상 냉장 보관해줍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낸 후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뿌려주 면 끝!
로블ㅎ
두부 티라미슈
두부 티라미수 인스턴트 커피 1봉지+알룰로스+뜨거운 물을 섞어 시럽 만들기 납작 오트밀을 그릇에 평평하게 깔고 시럽 붓기 순두부와 그릭요거트, 크림치즈, 알룰로스를 넣고 섞어 두부크림 만들기 오트밀 위에 두부크림을 붓고 냉장고에서 식힌 뒤 코코아 가루를 뿌려 완성!
로블ㅎ
의외로 모르는 혈당 빨리오르는 음식 TOP5
1.빙수 얼음이라 괜찮을 것 같지만 시럽 + 연유 + 떡 + 팥 + 아이스크림까지 당분이 한 번에 들어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2 .수박 수분이 많지만 흡수가 빠른 과일! •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3 .밀크티 액상과당 + 시럽 + 타피오카 펄까지 마시는 음료는 흡수가 빨라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가요 4 .아이스크림 설탕과 지방이 함께 들어있어요! • 혈당이 오르고, 지방 때문에 혈당이 오래 높게 유 지될 수도 있어요. 5.김밥 + 치킨 흰쌀 김밥+ 튀김옷 + 달콤한 양념 조합! •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많이 섭취하면 혈 당이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이 빨리 오르는 음식과 칼륨이 들어 있는 음식
(이외로 모르는 혈당 빨리 오르는 음식 top5) 1위 빙수 2위 수박 3위 밀크티 4위 아이스크림 5위 김밥+치킨 혈당관리에 좋은 칼륨이 풍부한 음식 1 단호박 2 아보카도 3 바나나 4 우유 5 닭고기 6 연어 7 감자 8 고구마
송쩡
체중 이렇게 재면 🤯다이어트 망해요🤯 (전문의가 폭로하는 체중계의 배신)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다들 7월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거나, 벌써 이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당장 다음 주에 수영복 입어야 하는데...", "휴가지에서 너무 먹어서 살 잔뜩 쪘겠네..." 하면서 발동동 구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주말에 마음 놓고 맛있는 걸 먹었더니, 오늘 아침부터 다시 바짝 긴장하고 관리에 들어갔답니다. 😊 이렇게 몸이 조금만 무거워졌다 싶으면, 우리 다이어터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있죠. 바로... '체.중.계' 위입니다. "원장님, 여름휴가 직전인데 당연히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면서 자극을 받아야 살이 팍팍 빠지지 않을까요?"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0.5g에 일희일비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죄송하지만 여러분의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다이어트 유지어터 20년 차이자 비만전문의인 제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바로 '매일 체중 재기'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낱낱이 밝혀드리겠습니다. 🚨 매일 재는 체중계는 '가짜 살'을 보여준다 특히 요즘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7월 한여름에는 체중계 숫자가 더더욱 우리를 기만하기 쉽습니다. 어제 운동을 빡세게 하고 몸무게가 줄었다고 좋아하셨나요? 임상적으로 확인한 결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체중의 변화는 진짜 '지방'의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체중은 단순히 지방과 근육의 무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마신 수분량, 탈수 상태, 섭취한 음식의 무게, 그리고 대사 상태가 모두 포함된 숫자입니다. 전날 야식 좀 먹었다고 갑자기 늘어난 2kg? 이건 진짜 살(지방)이 찐 게 아니라, 짠 음식 때문에 몸이 부었거나 아직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무게와 수분이 몸에 머물러 있는 것뿐입니다. 폭염 속에 땀 뻘뻘 흘리고 쏙 빠진 0.5kg? 지방이 타서 빠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탈수 현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물 한 두 잔 마시면 바로 돌아올 가짜 숫자죠. 즉,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은 휴가철 내 몸의 실질적인 변화를 측정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체중계가 부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악순환 진짜 문제는 수치의 오류가 아닙니다. 매일 변하는 숫자를 보며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정면으로 망가뜨립니다. 안 그래도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은 7월인데, 체중계 숫자까지 늘어난 것을 보면 우리 뇌는 즉각적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인지합니다. 이때 비만 유도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코르티솔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욕 조절 중추를 마비시켜 시원한 액상과당 음료나 폭식을 유도합니다. 우리 몸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게 만들어, 지방을 악착같이 축적하는 체질로 바꿉니다. 특히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 폭탄 정제 탄수화물(아이스크림, 빵, 떡볶이)'을 마구 당기게 만듭니다. 체중계 위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시원한 미당 가득한 음료나 빙수를 흡입하게 되는 악순환, 이제는 끊어내셔야 합니다. 💡 비만전문의가 딱 정해드리는 '여름 다이어트 체중 측정법' 그렇다면 대체 체중은 어떻게, 언제 재야 할까요? 20년 차 유지어터 의사인 제가 딱 정해드립니다. 이것만 지키세요! 👀 매일 하는 건 '아침 공복 눈바디'만! 거울 앞을 마주하는 눈바디가 체중계 숫자보다 100배 정확합니다. 얇아진 여름 옷을 입었을 때의 핏과 허리 라인을 확인하세요. ⏱️ 체중 측정은 딱 '2주에 한 번'만! 우리 몸의 체지방이 실제로 증감하는 주기를 고려했을 때, 2주 주기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이성적이고 정확합니다. 📊 단순 몸무게 대신 '인바디(InBody)'를 활용하세요. 숫자 자체보다 근육량, 체지방률, 수분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특히 여성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생리 전주에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자연스럽게 수분을 강하게 붙잡아 둡니다. 평소보다 삼겹살 10인분 무게인 '2kg'까지도 아무 이유 없이 몸이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리 전주일 때는 절대 절대 체중계 근처에도 가지 마세요! 체중계라는 숫자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순간,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2배 이상 쉬워집니다. 주변에 매일 체중 재면서 스트레스받고 피 말라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글을 꼭 공유해 주세요! 한여름의 한복판인 7월, 알려드린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날씬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대사 의학 및 비만 치료 전문가로서 여러분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늘 돕겠습니다.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정승은 원장의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남겨주세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우유 모나카 눈꽃 컵
🍽️ 소개할 음식/식품:눈꽃 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먹기 좋네요. 📸 (사진 첨부) 미숫가루 쉐이크에 팥이랑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망고자몽 요거빙
점심 먹고 나서 후식으로 망고 자몽 요거빙 마셨어요. 상큼 달달달하면서 펄 식감이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또 먹을거 같아요 요즘 컴포즈도 빙수가 나왔던데 그것도 후기가 좋네요
로블ㅎ
카페투어
인스타에서 보고 빙수 먹고 싶어서 카페 왔어요 여기는 과일 가게 였는데 개조 해서 빙수랑 디저트 판매 하는데 인테리어가 재미있네요
로블ㅎ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오랫만에 투썸
오랫먼에 투썸에서 티라미수랑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티 타임 했어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딸기빙수
지니5193930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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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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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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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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