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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얼그레이 차 한잔으로

차가운 날씨에 따뜻한 제주 말차와 시원한  얼그레이 차 한잔으로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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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얼그레이 차 한잔으로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먹는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요즘은 단쉐로 식사대용을 할때가 많보니 저는 다양한 브랜드를 먹어보려고해요. 한가지만 먹으면 질리니깐요 ㅎㅎ 그중에 좋아하는 브랜드인 꼬박꼬밥이 있습니다~!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첫번째! 맛이 다양하고 특색있어요. 스윗콘,초코,미숫가루,제주말차,자색고구마,커피,흑임자가 있는데 저는 초코,미숫가루,말차,흑임자 먹어봤는데 다 무난하고 찐하게 맛있더라고요. 좀 특이하다고 느낀건 스윗콘,자색고구마,커피 특히 커피가 좀 혁명같아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식단관리중에는 조금씩만 먹어야되서 커피맛은 나중에 말차 다 먹으면 꼭 먹어볼거예요 가끔 올리브영에서 1+1행사하는데 맛도 교차가능해서 이럴때 챙기면 좋을것같습니다. 두번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바로 성분인데요 단백질쉐이크를 먹는 가장 큰이유인 단백질도 20g으로 고단백이고 챙겨먹기힘든 식이섬유도 3.3g들어가 챙겨먹을 수 있어요. 칼로리로 153kcal로 식사대용으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그외로 각종 비타민과 엽산,칼슘,철분,아연 이렇게 들어가 평소 잘 챙기먹지 못한걸 꼼꼼히 챙겨먹기 좋았어요. 세번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뚜껑형 파우치라 혹시나 바뻐서 한번에 못먹어도 나눠서 먹을 수 있어요. 물붇고 뚜껑 꼭 닫고 가방에 넣어도 샘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저는 외출할일이 있으면 미리 집에서 물이나 두유를 담아서 가져갈때있어요 살짝 눅눅해지기는 하지만 편해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크런치가 들엇는데 다른 단쉐 많이 먹어봤지만 유독 알맹이가 크고 바삭바삭 맛있어요~~ 솔직히 말차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식감적인 부분이 좋아서 더 선호하게 되는것같아요. 이제 단점도 적어야겠죠? 단점은 감미료부분에 수크랄로스를 쓴다는점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지만 대부분 파우치형은 들어가는것같더라고요 ㅠ 그래서 그중에서 고르다고른게 바로 꼬박꼬밥입니다 ㅎㅎ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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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성심당

어제 대전 큰딸집에 갔다가 성심당  다녀왔어요  케익은 줄이 길어 포기하고 명란바켓트와 순수롤등 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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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성심당

수육 보쌈으로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주 흙돼지 오겹살 수육 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김장김치,시금치 나물 과 오이,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크리스마스 저 녁 맛있는 음식으로 얘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 간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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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육 보쌈으로

아침은 샐러드

아침은 케익 먹기전에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시판용 저당 유자드레싱으로 뿌렸어요 상큼하고 달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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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샐러드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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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선물 받은 커피 😘

와!!!! 더치커피 하나 선물받았어용 제가 넘 좋아하는 블루보틀 ^^ 제주도 갔다가 반했거든요 ㅋ 선물 주셔서 마시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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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선물 받은 커피 😘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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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간식

출출한 시간 롤케익과 커피 한잔으로 챙겼어요  오래간만에 먹는 롤케익 역시 부드럽고 달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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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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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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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우리 애기들이 말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성심당, 성심당 노래를 부르면서 대전 놀러가자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에 말차시루 케이크가 나왔다면서  가자고 가자고 ~ ♪ 노래를 불러서 다녀왔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말차시루 후기!  성심당 대전롯데점 케익부띠끄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기 위해 성심당 대전롯데점에 방문했어요 본점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로 방문 많이 하더라구요 백화점 주자창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까지! 지하철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 서구 계룡로 598 1층   저는 오픈 시간인 8시에 맞춰 아침 일찍 갔어요 (10시쯤 도착하니까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케익부띠끄는 지하 1층이니까 말차시루 구매하실거면 지하 1층으로 바로 가세요!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줄이 너무 길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어요! 성심당 말차시루 맛 솔직 후기 비주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참죠  우리 아이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슬쩍 치팅데이를 핑계삼아 먹었습니다 ㅋㅋㅋ  초코시트, 딸기. 말차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어서 안맛있을 수가 없어요  말차 크림 맛 말차 크림은 말차라떼 같은 부드러운 타입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진 않고, 은은하게 말차 향이 남는 정도라 말차 입문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딸기 & 과일감 딸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과일감이 확실해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해서, 말차의 부드러움이랑 잘 어울렸어요 초코 브라우니 시트 초코 시트는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에요 그래서 한입 한입 먹다 보면 포만감이 빠르게 차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가볍다기보다는 만족감 높은 케이크 쪽에 가까워요!!! 성심당 말차시루 가격, 칼로리 말차시루 가격은 43,000원! 요즘 카페 케이크도 거의 4만원대인거 아시죠? 단, 예약 불가라서 직접 방문해야만 살 수 있어요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크기도 혜자..  우리 아이가 순삭해서 저는 몇조각 먹지도 못했어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칼로리는 여기서 확인 가능해요! 우리 애들이 좋아했던 거 생각하면 저는 오픈런을 하더라도 또 가고싶네요! 특히 저는 주말에 아이들이랑 같이 방문하느랴고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었지만,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오픈런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용! 가보신 분들 있다면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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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케익 먹었어요  투썸플레이스 케익이라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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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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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열매들

오늘 걷다보니 겨울임에도 열매들이 눈에 많이 들어 왔어요. 먼나무와 돈나무의 붉은 열매와 남천의 빨갛고 노란 열매가 눈에 띄었고, 당광나무는 나무 전체에 빈틈이 없을 정도로 포도 송이 같은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었어요. 또 가로수로 있는 백합나무는 잎이 떨어지고 나니 열매들의 모습이 드러났어요. 먼나무 돈나무 남천 당광나무(제주광나무) 백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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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오늘 본 열매들

아침식단

영하8도 체감온도는 영하 12도래요. 외출 시 완전무장하고 나가셔야 할 듯요. 사과 천혜향 당근 참마 계란 순두부스프 두유에 참마 양배추 바나나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힘차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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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천혜향  당근 감 음료  연두부에 계란 파 당근 넣고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 찜으로 아침 먹어요.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거룩한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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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한라봉

제철 과일 유기농 제주 한라봉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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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유기농 한라봉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피자 사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건자두  아보카도 블록 으로 아침 먹어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까지  쓰고 나가면  독감까지 예방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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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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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당근 케잌

♧ 주재료는 🥕 당근 그리고 호박고지 부재료는 계란흰자,밀가루(강력분),볶은콩가루,소금,설탕,베이킹파우더, 꿀,올리브유 ♧ 당근은 깎아서 깍뚝썰기 후 설탕에 버무린다 ♧ 호박고지는 물을 약간 부어 불린다 ♧계란흰자는 거품기로 거품낸다 ♧거품낸 흰자에 밀가루 콩가루 베이킹소다 소금 꿀을 넣어 함께 젓는다 ♧걸쭉해지면 밥솥에 올리브유를 밥솥바닥에 붓고 그 위에 반죽을 붓는다 ♧ 만능찜메뉴로 20분 코스 ♧아직 덜 익은 관계로 일단 주걱으로 8등분을 한 후 그 위에 꿀을 살짝 뿌린 후 다시 20분코스 ♧ 꺼낸 후 살짝 식히면 맛난 건강케익이 된다 오늘의 포인트는 계란흰자 !!!! 물은 일체 들어가지 않았고 거품내기가 관건 고지혈증 약을 먹는 가족들이 있어 단백질 섭취 중 노른자는 패스하기에 가끔 계란흰자만으로 케익 만들기 시도 ㅎㅎ 꿀과 소금으로 맛을 내어서인지 제법 먹을만하더라구요 호박고지도 맛을 업시켜주었구요 건강재료들의 조합이라 맛보다 건강 그리고 다욧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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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2

당근 케잌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가을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이 탐스럽고 예뻐 사진을 올립니다. 당광나무는 열매는 포도송이 같았고,사위질빵 열매가 익어 벌어진 모습은 하안 솜털 같기도 하고 나무 위에 눈이 덮인 것 같기도 했어요.  산수유 배풍등 당광나무(제주광나무) 사위질빵 피라칸타 주목 계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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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아침은 티라미수🍰

아침은 티라미수 조각케익으로 반만 먹었어요 부드러운 케익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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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티라미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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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요가 수업 후 주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시간 자주 찾게 되는 컴포즈의 신 메뉴 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 잡은 리치 알레그로를 소개하려고 하네요.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이름부터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도 즐겨 마시게 된 최애가 되었네요. 리치 알레그로는 청귤 캐모마일과 리치가 어우러진 티 베리에이션으로 홍초의 풍미가인상적이네요. 알레그로는 음악에서 빠르고 경쾌하게라는 의미처럼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밝아진다는  달콤한 리치맛이 확 느껴지고 은은한 꽃향과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나네요! ✅️ 가격 ㅡ3,900원  컴포즈의 가성비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죠!  ✅️ 추천 이유 😋리치 알레그로는 달콤한 리치 향과 은은한 허브티 베이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확 ~다이어트 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 리치 특유의 청량감이 입안에 남으면서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얼음이 녹으면서도 맛이 밍밍해지지 않고, 오히려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 칼로리도 142kal 정도로 양이 꽤 많은 용량이어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네요! 😋자짓 무거울 수 있는 크림 베이스 대신 리치 시럽과 허브 티🌿 꿀 🍯 조합이라서 상큼하고 투명한  맛이 매력적으로 좋아요! 😋시원한 첫맛에 새콤한 홍초의 맛이 활력을 되찾게 해주네요! 😋캐모마일은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가 많은 청귤로 좋아요! ✅️ 제품 정보 ✅️제주 청귤티와 리치 베이스의 조화로운 맛으로 달콤상큼하게 퍼지는 홍초로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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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다이어트중에 아무래도 칼로리를 가장 낮게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메뉴는 아메리카노인데요~ 항상 아메리카노만 마시면 심심하잖아요🤭 또, 한번씩은 다른 메뉴가 먹고 싶기도 하구요. 그럴때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된  스타벅스 음료 중 "제주 말차 라떼"를 다이어트 버전 커스텀 추천드려요~💚 제주 말차 라떼는 톨사이즈 기준 1잔에 155칼로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같은 톨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 빼고  일반우유는 무지방 우유로 변경 휘핑크림 추가(선택 사항)로 커스텀해서 마시고 있어요. 스타벅스의 클래식 시럽의 경우 1펌프당 약 15칼로리 정도 되는데, 톨 사이즈 기준 2펌프가 들어가더라구요. 클래식 시럽을 제외하면 약 30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우유의 경우 일반우유 200ml에 140칼로리지만 무지방으로 변경하면 200ml에 60칼로리로 먹을 수  있어요. 휘핑크림의 경우 추가하면 칼로리가 80~100칼로리 정도가 추가 되는데, 넣어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넣고 먹는 편이에요.  이건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맞게 추가해주세요. 클래식시럽 빼고, 무지방으로 변경만 해도 155칼로리에서 110칼로리 정도를 줄일 수 있겠더라구요. 여기서 휘핑크림을 추가하면 칼로리는 원래와 비슷해 지게 되지만요🤭 여기에 말차가루를 2번 더 추가하면 좀 더 진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 말차의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 집중력 향상과 정신 안정, 체중 관리 및 지방 연소에 도움,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및 에너지 증진 등이 있어요. 휘핑크림을 제외하고 마셔도 너무 좋고, 저는 휘핑크림을 더해서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뭔가를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또한 말차를 추가로 커스텀 해서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효과도 있어서 추가해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스타벅스에서도 이렇게 살짝 커스터마이징 해주면 다이어트 버전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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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트레키에 좋았던

퇴직후 시작한 제주 올레길과 해파랑길을 2년에 걸쳐 완주 했네요. 최애 운동복으로 신축성 좋고 보온도 좋았던 밀레 등산복입니다. 1년 주구장창 입어서 최애운동복입니다. 하루 7시간 트레킹후 땀에 절은 상태로 살짝 빨아도 그담날엔 뽀송뽀송 말라서 개운 하게입고 나갑니다. 너무 오래 입었더니 늘어짐이 심해서 다시 구매 대기중입니다. 최애 운동복으로 기능성 등산복이 참 고맙네요. 물론 가격도 착하구요. 다시 맘에 드는 애로 재구매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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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키에 좋았던

직접 갈은 당근 주스🥕

달콤한 제주 당근 곱게 갈아 한 잔 챙겨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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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갈은 당근 주스🥕

옥돔 한 마리 구웠네요. 🦈

제주도 이모님께서 보내주신 옥돔 한 마리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워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면역력을 강화하고,    칼슘·비타민 D가 뼈 건강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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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 한 마리 구웠네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 |내돈내산 솔직 후기, 커스텀 꿀팁 총정리

우리 집 막내가 자꾸  코코말차, 코코말차 노래를 불러서 알아보니까 요즘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메뉴라고 하네요 ㅋㅋ   코코말차는 스타벅스 신메뉴인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다이어터 사이에서도 화제라고 해요 ~ 그래서 저도 직접 스타벅스 코코말차 내돈내산 해보았습니다! 코코말차 솔직 후기 함께 보시죠    코코말차 칼로리 코코말차의 주요 재료는 제주산 유기농 말차와 코코넛 워터로 우유 대신 코코넛워터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진심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칼로리 정보가 가장 궁금하시겠죠? 톨(Tall) : 약 120~140kcal 그란데(Grande) : 약 160~180kcal 벤티(Venti) : 약 200~220kcal   같은 말차 음료인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비하면 절반 수준의 칼로리더라고요! 다만 코코말차 당류는 25g 하루에 한 잔 이내를 권장해요   코코말차 가격 사이즈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요   툴 사이즈: 5,900원 그란데 사이즈: 6,700원 벤티 사이즈: 7,500원   요즘은 물가가 하도 올라서 이정도 가격이 그렇게 비싸게만 느껴지진 않네요 ㅎㅎ 코코말차 솔직 후기 (내돈내산) 구매하자마자 눈에 띄는 건 투층으로 분리된 비주얼이었는데요 위에는 진한 녹색 말차층,  아래는 투명한 코코넛워터층으로 구성돼서 예뻐보이더라고요! 코코말차 맛 코코말차 맛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음료! 섞기 전까지는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과 고소한 풍미가 나고 코코넛워터 부분은 깔끔하고 단맛이 은은하지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섞어서 마셔줬습니다 단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저는 호!   코코말차 장단점 장점 단점 칼로리 낮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음 단맛이 약해 호불호 존재 SNS 인증샷용 비주얼 가격대가 다소 높음 (톨 5,900원~) 진한 말차 향과 깔끔한 코코넛 조화 섞으면 색감 예쁨이 금방 사라짐 우유보다 가벼운 식감 아이스 전용 음료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저희집 막내가 여러번 시도 끝에 알아온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공유 드립니다 ^^ 💚   ✅ 달달한 맛을 원한다면? “바닐라 시럽 2펌프 추가해주세요” 코코넛워터의 깔끔함은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단맛이 올라와요 단 음료를 선호하는 분께 추천!   ✅ 진한 말차맛을 원한다면? “말차 파우더 한 스쿱 추가해주세요” 말차 향과 쌈쌀함이 더욱 진해져 말차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아요   ✅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주세요” 그린 라떼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요   이번 코코말차 신메뉴는 단 음료보다  깔끔한 음료를 찾는 분에게 추천할 만한 음료더라고요   저는 코코넛 맛도 좋아해서 이번 메뉴 참 마음에 드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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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 |내돈내산 솔직 후기, 커스텀 꿀팁 총정리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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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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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첫째 생일

어제가 첫째 생일이어서 저녁에 케익을 먹었다 홀케익은 부담스러워 조각케익으로살까하다 배달대행카페에서 마침 청주초코케익이 올라와서 먹었다 1호사이즈 달지도않고 맛있고 가격도 착하고  다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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