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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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뺀다는 거짓말?" 60대 이후 체중 감량법 9가지
◆ 왜 60세 이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 젊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대사 속도도 빨라 체중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웠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근육량도 감소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진다. 여기에 여성은 에스트로겐,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체중 유지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산소 흡입량도 줄어들어 운동 시 숨이 더 가빠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체중 감량을 위한 실질적인 9가지 팁 1. 체중보다 건강에 집중하자 = 60세 이후에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노화로 인해 매년 일정량의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은 기초 대사량과 체지방 감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경 후에는 뼈가 약해지기 쉬운데, 무게를 지탱하는 운동을 통해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다. 2. 근력 운동을 일상에 추가하자 =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 속도도 느려진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 다시 근육이 생기고, 덩달아 대사량도 늘어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시작하고, 가능하다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5파운드 아령으로 10~12회 반복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8파운드로 넘어가야 한다. 반복을 겨우 마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3.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 나이가 들면 갈증 신호를 인식하는 뇌 기능이 둔해져 물을 덜 마시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기 위해 물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분은 소화와 대사에 필수적이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 시간별로 표시된 물병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단백질 섭취를 늘리자 =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필요량이 더 늘어난다. 식사마다 약 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준다. 노년기에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5. 인내심을 가지자 =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감소해 감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새로운 건강 습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주 스트레칭하자 = 유연성은 운동의 질과 부상 방지에 큰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뻣뻣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유연성도 떨어진다. 요가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산책 후나 운동 전후에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자. 7.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 "나이 들면 살찌는 건 당연하지" 같은 생각은 감량에 방해가 된다.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 예를 들어, 동네 워킹 모임이나 수중 운동 클래스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감량은 신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8.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지방이 낮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끼니마다 포함시키는 습관을 들이자. 9.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체중이 늘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한다.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을 피하고, 방을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며 너무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 건강은 지킬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에요 ~ 화이팅!!
트렌스미션
커피 타임
점심 식후 믹스 커피 한잔해요 초코파이 친구 초코파이하우스 신상 초코케익 맛나네요ㅋ
줄리아언니
초코케익
코로세움
5월 황금연휴 계획 있으세요???
5월 황금연휴 계획 있으세요??? 이런 황금 연휴가 있었다는걸 너무 늦게 알앗어요 어딜 움직이기에는 예약도 다 차고 쉽지 않더라구요 제주도에 세컨하우스 있는 친구도 비행기표 너무 비싸다고 포기할 지경이니까요 여러분은 여행 계획 있으세요???
2민트홀릭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크레페 케잌
지인이 생일 카톡 선물로 크레페 케익을 보내왔어요. 엄청나게 달아요
마음그릇
오리온 초코파이 말차쇼콜라 출시
제주 말차와 초코칩이 들어 있어 맛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득하네요.(🍘🍠🍊🥚🫘🥒 🥕 )
야채 가득히 넣은 김밥이랑 오이 🥒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주고 🥕 찐고구마🍠찐계란,천혜향3조각 🍊병아리콩 압력밥솥에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
피칸들어있는 시나몬 케익 한조각 커피와 함께 먹어요
예지영준맘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젴톨
공룡알 컵케익
이거 맛있어요 흑임자인데 달달하고 맛있어요 2개 묵직하고 야구빵 중에 2번째로 맛나요
현유리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 썰어서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천혜향과 달콤한 딸기랑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단백질이 풍부한 찐계란은 꼭꼭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 간식
제주 구좌 당근 진짜 달아요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ㅎ
수수깡7
저녁
서브웨이 샐러드로 먹었어요 까페에서 음료와 티라미슈 케익을 먹었더니 저녁은 가볍게 먹었어요
저스트영
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 춤을 춥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감량후 도로 요요가 왔지만 더 찌지않게만 하려고 노력하는 유지어터 입니다. 노력중 하나는 매일 8천보를 채우는건데 다들 많이 걸으시더라구요. 저는 집순이라서 밖에서 오래걷는게 한계가 있어요. 근처 걸을만한데도 없구요. 저는 춤을 춥니다. 라인댄스도 하고 한국무용도 하고 난타도 신나게 점프하면서 북을 열심히 두들깁니다. 그러면 메일 팔천보에서 만보쯤 할수 있더라구요. 그냥걷는것보다 춤 스텝이 리듬있어서 재밌구요. 식단은 곤약쌀을 잡곡에 섞어서 밥을 짓구요 면요리는 곤약면이나 두부면으로 대체합니다. <나의 변화> 라인댄스를 1년정도 했는데 강사님이나 수강생분들이 제게 라인이 예뻐졌다는 얘길 하세요. 몸무게는 같다고 하면 그렇게 안보이고 빠져보인다고 하십니다. 이런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곤약을 먹으면서 자연스레 파스타를 안먹게 되더라구여. 약속잡을때도 샤브샤브같은거 먹고요. 두부면과 소스닭가슴살에 비벼서 먹으면 단백질보충됩니다. 야채랑 먹고 후식은 베리류로 먹어요. 당근은 제주당근이 맛있어요 ㅎㅎ
솔트1
떡이 너무 맛있어요.
걸을 때 먹으려고 홈쇼핑에서 산 떡인데 종류도 5가지나 되고 많이 달지 않으면서 너무 쫄깃하고 맛있네요. 5가지 중 고두밥제주해풍쑥떡, 아몬드와 호두가 들어간 구름떡, 제주오메기떡 이렇게 3가지를 먼저 맛보았어요.
들풀지기
🌿아침식사에 파슬리가루 솔솔 뿌려서(🥦🍎🍓🥚🍠)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딸기와 천혜향 넣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쭈욱 고소하네요. 찐계란과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양배추와 귤로 혈관 보호막을 🥗+🍊= 🛡
양배추와 적채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달콤한 딸기랑 천혜향 넣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 계란 반숙으로 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위를 보호하는 양배추 먼저 먹고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 미용,피를 맑게 하는 구연산 가득한 천혜향 먹으니 혈관 건강에 좋아요. 🍊천혜향에는 구연산이 🍍파인애플의 4배 이상,🍎사과의 8배 이상 들어 있어 추위를 견딜 수 있게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꽃향가득한 동백꽃차...
제주 여행갔다온 김과장 선물 이제 마셔요.. 오설록 차세트인데 종류가 다양하네요.. 오픈하는순간부터 꽃향이.... 동백꽃을 먹어보면 이 맛일까!! 과일향도 느껴지고 입안가득 향이 그득 차네요.. 미세먼지 많은 날 먼지 씻기듯 한잔 마시고 화요일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장보고
오메기랑 기정떡 따끈하게
제주에 사시는 시이모님께서 오메기 떡을 보내 주셔서 출출한 시간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오메기떡의 효능 주재료인 팥에는 사포닌이 풍부해 항산화작용에 뛰어나며, 칼륨이 염분 배출을 촉진시켜 혈관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캐시딜에서 제주 흙당근~ 샀어요
상태 괜찮네요. 중간크기로 추가돈없이 그냥 샀는데 맛도 은은하게 달고 ~ 신선하네요 (진하게 달큰한느낌보다는~ 상쾌하게 수분가득 은은한 단맛이에요). 진한 당근맛을 원한다면 비추고, 가볍운 느낌과 은은한 단맛의 신선함을 원하시면 괜찮네요
뿜뿜
캐시딜 야채들 도착
집에 택배가 그득이네요 유러피안 쌈채소는 업체를 바꿨더니.. 영 별로... 버터헤드도 몇개 안들어있고 다양하게 들어있지 않네요..ㅜㅜ 파프리카는 혼합으로 시켰더니 비싼 주황은 하나만... 대부분 빨간색... 역시 그냥 칼라별로 따로 시켜야겠어요.. 제주 구좌당근은 그래도 제일 품질좋고 사이즈도 좋네요 과즙도 많아서 간식으로 괜찮겠어요
장보고
황사 덮치고 주말 전국 비…다음 주 기온 ‘뚝’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14일까지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뒤, 다음 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5일부터 전국적인 강수가 예보돼 있어 황사로 인한 대기 질 악화는 주말 이후 점차 해소되겠다. 주말에는 남쪽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서 시작된 비는 16일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강원 산지와 경기 동부, 충북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특히 강원 산지에는 17일까지 대설 가능성이 있으며, 기온 변화에 따라 적설량이 달라질 수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기온은 16일부터 북쪽 찬 공기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이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서울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고, 강원 산지는 영하권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김 예보분석관은 "18~19일에는 서울 -1도, 강원 산지 -5도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예보분석관은 "황사와 미세먼지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 실외 활동에 주의해야 한다"며 "강수와 기온 하락에 대비해 교통 및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강원 산지 및 일부 내륙 지역에서 대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추가 예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3월들어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계속 부리네요... 내일까지 미세먼지가 심각하고 일요일은 황사비까지...... 다음주는 눈이 내릴수도 있다고... 날씨가 왜 이러나요...
젴톨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라봉 오메기떡🍊
오늘 샌드위치 회사에 돌렸더니, ㅎㅎ 저희 직원은 제주도 지인이 줬다는 한라봉 오메기떡~ 맛은 봉지를 뜯는 순간부터 한라봉의 향기가 ㅎㅎㅎ 아주 좋은기분이네요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 신선한 것 어떤가요 신선한 당근주스 드시고 힘내세요 제주산 당근 신선해요
영진왕빠
아침은 양배추 들깨드레싱,두부,병아리콩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고 천혜향과 딸기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해 단백질 챙겨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후식으로 설빙 먹었어요 양이 많아 얼음은 반도 못먹고 냉동실에 넣었네요 내일 다른 과일이랑 연유 넣어서 먹으려고요 올해는 딸기를 거의 설빙이나 케익으로 접하는 것 같네요
냥냥써브
제주 당근
농활쿠폰 받아서 좋은 가격에 샀어요 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워니s
급찐급빠 단기간 다이어트 루틴
제주도 여행으로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뺄때 하는 루틴이다. 다이어트할때 꼭 지키는 루틴은, 하루에 1.5리터 이상 물 마시기이다. 당을 제한하고 염분을 많이 먹다보니까 물을 많이 마셔줘야, 대사활동도 원활하게 되고 체내 염분도 빼주니까 몸이 부울일이 없다. 제주도에서 2박3일동안 2kg이 쪘는데, 이 루틴으로 다시 2kg 원상복귀에 성공했다. 물론 하루 30분씩 산책도 같이 했었다.
Hee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