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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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양배추 볶음밥!
날이 더워서, 간단하게 야채들도 볶음밥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란 파프리카 가격이 놀라워요 🍃
노란 파프리카 3개 가격이 얼마정도 될까요? 놀랍게도 990원에 사왔어요^^ 득템이죠
저스트영
파프리카
아침에 삶은 계란 ,파프리카 ,노각 ,흑 토마토 ,챙겨요
뽀봉
닭볶음탕
저녁에 닭볶음탕 했어요 보기엔 맛 없어 보이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합니다 ㅋ
헤븐79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 2024.06.2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주는 혈당측정을 안했어요. 더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혈당측정 안하고 잘 챙겨먹고 주 4회 헬스 갔어요. 살이 빠지는게 두려워서 빠지지 않고 먹으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식사 방법을 바꿨어요. 거꾸로 식사법을 간이식으로 하긴 했는데 이것도 저한테는 양의 부담이 있는거 같아 채소 단백질을 먼저 먹고 15분 동안 본 식사 준비를 하고 그리고 본 식사를 25분~30분 정도 했어요. 이게 부담이 덜 가는거 같아서 실험중입니다. 점심 메추리알 9알(흰자만) 이마트 스피니치 블렌드 50g 파프리카 / 브로콜리/ 체리 4알 / 블루베리 15알 -------------- 어린멸치 볶음 콩나물조림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김치볶음밥
계란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김치볶음밥이지만 그래도 딸 덕분에 볶음밥 맛있게 먹었네요.
루시안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먹어요^^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열무김치 송송썰어서 볶았는데 맛있어요^^
이닝지아
볶음밥
요즘 볶음밥 한 봉지는 양이 적어요. 두개는 많고 1개 반 정도가 1인분 양 인것 같아요. 아점으로 볶음밥 먹을려고 볶았어요
로블ㅎ
김치볶음밥 준비 완료.
김치볶음밥 해놓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갈거예요. 그래서 스팸도넣고 베이컨도 넣고 깍두기도 썰어넣어서 최고로 맛있는 김치볶음밥 해놓으려구요! 오늘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파프리카
파프리카 잘 씻어 준비해 놓아요 쌈장에 찍어 먹으려구요 노랑색이 제일 달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가지볶음
가지볶음 맛있게 만들었어요 토요일이니 반찬좀 합니다
마음그릇
감자볶음
감자 볶음
미주장
깍뚜기 크기 감자볶음
감자 볶음 감자가 제철이라서그런가요 엄청달고맛나요~ 밥에 비벼먹기 좋군요 시원한 미역냉국 속까지 개운하네요
뽀봉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닭볶음탕
점심은 닭볶음탕에 양배추 한가득~~ 생채가 맛나요
뽀봉
모닝 사과와 파프리카
아이들이랑 신랑 챙겨줬어요 사과와 파프리카 아삭아삭 달콤해서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네요 잘 먹고 모두 우르르르르 나갔네요 ㅋ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cogo092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완성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굴소스 넣어서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갓 지은 밥 으로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반찬 없을때 볶음밥 이 좋아요
로블ㅎ
느타리버섯 볶음
굴소스 약간 넣았더니 더 맛있어용 ㅋ 버섯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만들었네요 느타리버섯을 참 좋아해서 매번 사놓는데 찌게에도 넣고 볶음도 해줍니다 하... 가스레인지 돌렸더니 또 덥네요 내일 먹을 반찬 좀 해놓고 설거지 하고.. 엄마들 위대하십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화이팅
고추장 삼겹 볶음밥~
고추장 삼겹 주물럭 볶음밥 만들었어요~ 콩나물 김치 양파 상추 마무리 김가루ㅎㅎ 김가루 뿌려주면 짱이지요. ㅎㅎ
제벌
매일 점심 냉동 볶음밥
나가기도 귀찮고요 점심값도 아낄겸 매일 점심 냉동 볶음밥을 먹고 있어요. 몸에서 나트륨이랑 방부제 나올거 같은 이 느낌 죽어서 썩지도 않는거 아닌가 몰러요
기춘이530707
양파볶음 (with들기름)
김소형 한의사 라이브에서 김소형이랑 딸이랑 잠깐 얘기한 게 있는데 들기름과 양파 조합으로 양파볶음을 만들어 먹으면 비염이나 알러지, 항산화에 좋다네요 이를 들은 어머니께서 거의 매일 만들어주시는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체지방 변동이 없게 하는 일등 공신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양파를 볶았더니 아리고 매운 느낌이 사라지고 오히려 달아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더달달
아침, 채소찜과 양파볶음, 두부야채전
늘상 먹는 패턴! 채소찜과 양파볶음 먹어주고, 두부계란야채전 먹다가 들깨, 검은콩가루 얹은 흑임자죽 먹었어요! 뭔가 속이 빈 느낌이 아니라서 탄수화물은 적게 먹었어요
더달달
아삭아삭 파프리카♡
파프리카 아삭아삭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김치 볶음밥과 치즈&계란 뽀글이
호박전 부치고 오이 무침 만들고 김치볶음밥에 치즈 반 계란뽀글이 반
목표사십구
오징어 볶음
오늘 저녁 메뉴는 오징어볶음 입니다 새우까지 넣고 야무지게 만들어주네요 밥 2그릇 각입니다 매콤하니 굿입니다 ㅋ 여보짱👍👍👍
담율로
노각볶음
등산로 입구에서 파는 노각(늙은 오이)이 바로 딴 거라 너무 싱싱해 보여 샀어요. 근데 두개만 샀는데도 워낙 커서 무거웠어요. 그걸 가방에 넣고 장장 5시간 가까이 가방에 메고 다녔네요. 힘들었지만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노각볶음을 해 먹네요.
roh69
김치볶음밥
저녁은 아이들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꼼꼼엄마
점심은 짜장라면과 불닭볶음면
짜장라면이 한 개 밖에 없어서 엄마는 짜장라면 반 개 전 불닭볶음면 만들어 먹었어요. 원팬에 양파 볶아서 미리 담아두고 그 팬에 계란후라이 2개 하고 면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그 팬에 짜장라면 먼저 하고 불닭볶음면 만들어서 설겆이 궁중팬하나ㆍ접시 두 개 밖에 안 나왔어요 오랜만에 불닭볶음면 진짜 맵네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