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자 샐러드
감자넣고 피클 다져 넣고 만들었어요 맛나네요~^^
수수깡7
소고기 안심에 야채 볶았어요. 🥩🧅🧄🥔🌶🫑
소고기 안심살에 감자,양파,마늘.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달달 볶아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
적양배추에 사과와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견과류와 오이, 계란 하나 더 담아 든든하게 먹고 외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계란 한개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아침에도 샐러드 먹고 계란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크림치즈 스테이크에 양배추는 오리엔탈 드레싱,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 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잡곡밥도 같이 처리해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켈리장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청경채 파프리카 당근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살짝 더쳐주고 계란 두부 참외로 아침먹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 높지만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관리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파 토마토 샐러드
양파와 토마토에 발사믹식초 올리브유 넣어서 무쳤습니다 요렇게 먹으면 토마토의 유효성분 섭취에도 도움된다고 합니다 빵에 발라먹거나 요거트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오후간식으로 랩이요🎶
오늘드 둘찌랑 좀 자구인났어요 간식은 샐러드랩으로 간단히 뇸뇸해봐요 ㅎㅎㅎ 신랑 갖다준건데 야채가 많진않아도 한끼루 딱이에용^^
자스민꽃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로 상큼하게 🍤🧀 🍋
덥고 지친 여름 상큼한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로 귀리 현미밥과 치즈,새우,당근라페,병아리콩, 상추,양파,파프리카,버섯,어니언 후레이크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으로 여름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계란스크램블해서 청경채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육수내고 남은 다시마 잘라서 올리브에 살짝 볶아주고 후식으로 자두로 마무리 합니다. 폭염에 열대야까지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좋아하는 음식으로 건강 확실하게 챙기는 오늘 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아침은요~~
주말아침 가볍게 건강하게 샐러드로 챙겼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예지영준맘
산책전 아침
단백질 먼저 충전하고 수분많은 파프리카와 방토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장보고
저녁은 간단하게
외출했다 왔더니 힘드네요 ㅜ 방토랑 파프리카로 야채먼저 먹고 통호밀구워서 땅콩버터로 저녁 해결해요 앗저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계란 만들었네요
아침 샐러드와 함께 먹을려고 구운계란 압력솥으로 만들었네요 오늘은 깨진계란이 많이 있네요
꼬마꼬마
처음 사본 즉석 쫄면🍜
퇴근하고 저녁을 샐러드만 먹던 막내딸이 오늘은 며칠전에 사다놓은 즉석 쫄면을 먹겠다네요~^^ 재료가 다 들어 있어서 쫄면 삶아서 오이, 배, 콩나물, 삶은 계란 넣어서 줬네요~^^ 즉석 쫄면은 처음 사보는데 맛있다하네요~^^
나쁜엄마
돈까스 샌드위치요😄😄
지치네요ㅠ 간단히 먹고싶은날은 샌드위치나 샐러드가 딱이죠 ^^ 일단 돈까스 샌드위치로 충전해봅니다 아니 세상에 돈까스까지 들어있어 엄청 배불러요 💕
자스민꽃
야채 볶음밥🌶🧅
햄과 파프리카 양파를 넣은 볶음밥으로 휘리릭 볶아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엄마한테 가려고 7시 53분에 나와서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신경외과 진료받고 수술 날짜 입원 날짜까지 받아오고 (금방 자리가 안 나서 입원이 7월 20일) 요양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 나오니 12시 였답니다. 멀미역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멀미는 심하게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진도 빠지고 배가 많이 고프고요. 동네로 돌아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치즈 순대 닭갈비였어요. 치즈 순대 닭갈비, 잡곡밥.반그릇, 얼갈이 된장국(건더기만 먹음), 들기름 메밀국수, 숙주나물, 배추김치,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3접시(처음에 두 접시 갖고 와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나중에 한 접시는 가져와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샐러드 먹을 때 내견과류 뿌려서 먹었답니다) 샐러드 2접시 야무지게 다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조금 뿌려서 반찬으로 가져왔어요. 우선은 닭고기 위주로 먹을려는데 닭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밥 반찬이랑 같이 먹고 순대랑 메밀국수도 마지막에 먹었네요. 깻잎이 덮여 있어서 깻잎을 옆에 치우니 순대가 그래도 제법 들어 있었답니다. 순대도 탄수화물이다 싶어서 안 먹고 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거 그냥 먹으려고요~ 맛있겠죠? 오늘 닭갈비 메뉴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간도 좀 있었답니다. 특히 숙주나물이 조금 짰어요. 여기 음식이 짜진 않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숙주가 조금 짜길래 오늘은 조금만 갖고 왔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뭐 오늘따라 간이 조금 쎄고 잡곡밥도 잡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열심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은 순대도 마음에 들었고요.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어제는 과일로 아침을 먹었지만 오늘은 야채로 아침 먹어요. 토시살 구워주고 새송이버섯과 청경채 전자레인지에 돌려 식감 살려주고 파프리카 당근 계란 등으로 플레이팅하고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아침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마음만은 투명한 얼음처럼 시원한 목요일 보내세요!
최강수인
건강한 아점..
아침산책하고 아점은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땀흘리고 산책한 뒤라 우삼겹에 버섯 추가....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속도 편하고 고소한 견과류가 토핑으로 들어가서 푸짐하고 든든하게 챙겼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그릭샐러드
그릭요거트에 야채 계란 견과류 넣어 건강하게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 샐러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방울토마토 사과 양상추 프릴 아이스 야채와 파인애플 드레싱뿌려 함께 챙겨 먹어요.
쩡♡
병아리콩 삶기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병아리콩 삶고 있어요 샐러드안에 넣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서요 탄수화물 줄이고 병아리콩 같은 단백질이나 섬유질 많은 야채 먹어야지 다이어트에 도움 되겠지요?^^ 병아리콩은 밤맛이 나면서 꼭꼭 씹어 먹을수록 고소함이 두배 되는거 같아요 단점을 하나 꼽으면 삶고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 되네요ㅠㅠ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국수 삶아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데코하고 서리태 콩국물 부어 점심 시원하게 먹어요. 덥고 습하고 가끔은 쨍하기도 한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서 행복한 오늘되셔요!
최강수인
수분 그득한 야채 먹기
산책 하고 오이먼저 먹고 방토랑 주황 파프리카.. 수분이 많아서 갈증해소하기 좋네요~ 여름 야채들은 칼로리도 낮아서 맘껏 먹을수 있어서 최고!
장보고
아침으로 톳샐러드김밥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서 ^^
팝콘각
48시간 푸드올로지 클렌즈
😀48시간 클렌즈 식이요법 2일차😀 어제 개봉한 쥬스와 물을 1:1 로 희석하여 흔들어주고 이제 먹어봅니다 :) 사람마다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전.. 화장실을 자주 가는거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벌써 체중감량을 2키 감량으로 성공?!?! 참고로 어제 먹은 음식은 방토 몇알과 삶은 달걀2개, 점저로 샐러드 1끼 먹은게 전부였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여름철 샐러드
발사믹 바질 레몬즙 넣어 상큼하게 버무렸어요 ㅎ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