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야채밥
안녕하세요! 브로콜리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 소고기 넣고 소고기 야채밥 만들어 점심먹어요. 덥지만 좋은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연어 야채 구이로 거뜬하네요.🫑🧅🧄🍅
🍅🧅🫑연어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랑 양파,마늘 방울토마토와 구워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 건강과 뇌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고 근육회복과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줄여줘 운동 후 섭취하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쩡♡
콘프렌즈
간단하게 콘프렌즈 빵 먹어요 부드러운 빵속에 콘샐러드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예지영준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참치포케
안녕하세요! 무순 계란스크램블 상추 스위트콘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팽이버섯 밥위에 참치얹어 사진 찍고 참치포케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보내셔요!
최강수인
아침 식단 🧀🥚🍎🫑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고 적양배추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과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우유를 넣은 치즈와 함께 준비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ㆍ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면역력 강화 와 암 예방 에 탁월합니다. ㆍ칼슘과 인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 예방 에도 좋습니다. 주황색 파프리카 ㆍ비타민C가 가장 풍부하며, 피부 미용과 미백 효과 가 뛰어납니다. ㆍ베타카로틴과 철분이 풍부해 눈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ㆍ피라진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어 혈관 건강 에 도움을 주며, 고혈압과 심근경색 등 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ㆍ스트레스 해소와 생체 리듬 유지에도 긍정 적인 영향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수분보충
오이와 파프리카로 수분보충하고 비타민 충전도 했어요
애플짱
59키로 냉파샐러드
야채뜯고 삶은계란까고 방토씻고 소세지전자레인지 합체! 좋은하루되세요💜
라뷰떼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떡 한개
아침은 항상 샐러드 먹어요 그 전에 떡 하나만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야채과일 팽이버섯전으로 아침을...
안녕하세요! 팽이버섯을 계란옷 입혀 전으로 부쳤더니 식감이 좋네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참외 옥수수통조림으로 아침 먹어요. 라인댄스 하는 날은 늘 신나는 아침을 맞아요. 건강하고 활기찬 불금 되셔요!
최강수인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씻어 놓고 야채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부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컬러푸드와 단백질 식단으로🥦🥚🫘
노랑ㆍ빨강 ㆍ주황색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에 볶아주고 브로콜리에 찐계란과 따뜻한 흑임자 넣은 서리태 두유로 단백질 보충하고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상큼한 아침
샐러드와 달걀, 오트밀로 상큼하게 아침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디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성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도해보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요즘 저는 샐러디에 빠져있는데요. 샐러디의 여러 채소볼을 돌아가면서 먹고있어요. 두부샐러드나 보검샐러드!?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저당 참깨소스를 활용하는 거예요. 샐러디에서 기본 제공하는 드레싱 대신 저당 참깨소스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일반 참깨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샐러드가 훨씬 맛있어져요. 저당 참깨소스는 정말 만능이에요.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특히 로메인이나 양배추 같은 아삭한 채소와 궁합이 좋더라고요. 처음엔 맛이 밋밋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부 다 뿌려먹지는 않고, 절반정도는 남겨서 다른 메뉴를 먹거나 할때 활용하는 편이에요! 계획적으로 식단을 짜는 저에게는 이런 조합이 딱 맞더라고요. 건강한 식단 관리, 함께 해보시죠!
깨개갱
늘보리밥
바로 밥짓어서 먹는 밥이 꿀맛 이네요. 늘보리,완두콩,렌틸,루피니빈,조 넣어서 오늘한 겉절이랑 맛나게 먹었네요.늘보리는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조절에 용이해 다이어트,면역력증진,셀레늄이풍부 하다고 하네요. 찰보리는 점성이강하고 철분이 식이섬유가. 풍부. 같은 보리지만 차이가 있네요. 늘보리는 다양한요리에 활용된다고. 스프나샐러드에적합하다고 하네요
쉬리107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간식 테이수ㄷㄷㅣ 호라산 밀현미뻥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제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일반적인 스낵과는 달리 당분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으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 저당 간식으로서의 효과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셋째,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이제 호라산 밀현미뻥을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밀현미뻥 요거트 볼: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그릭 요거트,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등) 방법: 그릭 요거트에 밀현미뻥을 부숴 넣고, 신선한 과일을 올려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이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샐러드: 재료: 신선한 채소 (상추, 시금치 등), 호라산 밀현미뻥,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방법: 채소를 씻어 그릇에 담고, 밀현미뻥을 부숴 올린 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뿌려줍니다. 건강한 저당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에너지 바: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아몬드 버터, 꿀 (소량), 견과류 방법: 모든 재료를 섞어 틀에 담고 냉장고에 굳힌 후, 바 형태로 잘라줍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이 됩니다.
쪽쭈리
수분보충
운동후 수분보충 했어요 오이와 파프리카로 수분 섭취하고 비타민도 충전 했어요 ~
애플짱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컬러푸드와 단백질 한접시로 🍎🫘🥚🫑
적양배추에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들기름에 두부 부치고 상큼한 살구랑 사과 🍎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3분컷 점심식단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돼서 썰어놓은 양배추랑 방울토마토 얹어서 같이 먹네요 준비시간 3분! 닭가슴살은 데리야끼소스 닭가슴살이구요 샐러드는 오리엔탈소스랑 같이 먹어요 칼로리는 200kcal 살짝 넘을듯 하네요
켈리장
잡채밥 만들었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은 오후네요! 당면 삶는 동안 표고버섯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고 당면 익으면 찬물에 세네번 샤워해줍니다. 썰은 야채 한번에 볶아서 준비되면 당면에 간장뿌어 다 같이 볶아줍니다. 잡채에 간장을 많이 넣어서 밥에 간 안하고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셔요!
최강수인
배고파 먼저 챙겨요
운동후 배가 고파 먼저 단호박 오이 파프리카 먹었어요 단백질 먹고 했는데도 왜 배가 고픈지ㅜ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집에 1시 40분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 와서는 일요일이라 대대적으로 집 청소 1시간 정도 열심히 하고 동생 이불도 좀 더 시원한 걸로 바꾸고 빨래 돌리고 나서 동생이 먹는 베나치오가 떨어졌다길래 약사러 나갔는데 사촌 여동생도 대학로에 와 있다길래 만나서 대학로 걸었어요. 아까 마지막에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좀 배가 부담스러워서 한성대까지 동생 데려다주면서 겸사겸사 산책 더 했답니다. 혼자 집에 들어오니까 4시 52분 이네요. 라떼는 아까 들어와서 내내 저러고 뻗어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18,600보 입니다. 샐러드를 아침으로 하고 아까 아티스트에서 맛있게 먹은 빵들을 점심으로 카페에서 먹은 것들은 간식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마그네슘 정도 챙겨 먹었네요. 아까 밖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어도 물은 한 컵 정도밖에 못 먹어서 거의 1시까지 500ml밖에 못 마셨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계속 꾸준히 물 많이 마시고 두 번째 산책까지 갔다 와서는 샤워하고 또 계속 마셔서 겨우 2L 채웠답니다. 그러고 안 먹으면 정말 좋았는데 너무 궁금하고 약간 힘도 딸려서 저녁으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아침 빵만 해도 kcal가 장난 아닌데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게 좀 걸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한 아침 한 접시로 🍽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방울토마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빨간 파프리카랑 당근 올리브오 일과 볶아주고 찐계란,오늘은 새콤달콤한 살구 넣어서 맛있게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분명히 5시대 알람을 듣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어난 것 같긴 한데 화장실 갔다 와서 또 눕고 뭐 하고 또 라떼 옆에 누워 버리고 자꾸 그랬네요. 알람은 듣고 몸은 일으켰지만 잠은 안 깼었나 봐요. 그러다가 6시 되서야 부랴부랴 아침 루틴하고 나갈 준비 했답니다. 오늘은 스트레칭만 했어요😅 우리 라떼는 아직 곤히 자서 4~50분이라도 자라고 놔두고~ 어제 급찐급빠는 저녁엔 못 참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거든요. 불안해하면서 재보니 1kg이 빠졌네요. 그 견과류만 안 먹었어도 찐 것만큼 빠졌을 텐데 좀 아쉽긴 해요ㅋㅋ (이 정도면 사실 만족인데 욕심이긴 합니다) 사실 견과류 조금 먹은 걸로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딱 안 먹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내행동이 조금 불만인거죠 🤔 ㅋㅋ 공복물 한 잔과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하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챙기고 라떼 물품까지 챙겨서 7시 1분에 나왔어요. 아직은 안 덥고 괜찮긴 한데 벌써 햇빛이 까꿍 하네요. 빨리 먹고 빨리 집에 오는 게 답이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구수한 현미 누룽지
속을 편안하게 해줄 현미 누룽지로 아침 챙겨요.. 달콤한 주황 파프리카 먼저 먹고 GI 지수 낮은 현미누룽지로 속을 뜨끈하게 채워줍니다..
장보고
운동가기전 단백질포케로
잠깐 외출했다가 급 샐러드로... 오후 근력운동해야해서 단백질 그득한 포게 먹고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지 따뜻하게 나왔는데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메밀도 따뜻하고, 두부도 뜨끈하고... 단백질 그득 채우고 근력운동하러가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