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소한그릇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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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 혈기챌1기 5일차
4월21일 일요일 날씨 구름 뒤 맑음. 혈당 수치 ㅣ05. 오늘은 절친의 아들 결혼식에 다녀왔다. 오랜 친구 들과 푸짐한 부폐 음식을 맥주 잔을 돌리며 거나한 점식 식사를 먹었다. 음식은 모두 기름지고 열량이 풍부한 식품들이라 저녁엔 간단하게 우유한잔에 사과와 딸기로 6시에 먹고 9시에 혈당 체크 해보니 아주 양호하게 105수치로 나왔다.
환ᆢ
야외에서 먹는 푸짐한 먹거리
오늘도 걸으러 나왔는데 아침 겸 간식을 푸짐하게 먹어요. 쑥떡, 과일, 야채전, 삶은 달걀에 커피까지~
roh69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닭죽🎃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닭죽🎃 남은 닭곰탕에 밥 대신 단호박 넣었어요 단호박 으깨어서 잘 끓이면 끝. 처음 보는 메뉴이지요? 맛있게 먹어요🎃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 17일수요일 혈당 2일차 혈당 측정검사 136 측정시간. 오후 11시10분 저녁식사 곰탕 먹은후 3시간후 자기전 측정
복례여사
4월 16일 (화) l 혈당일기 1기 2일차
- 날짜: 2024.04.16 - 혈당 측정 시간: 기상 후 1시간 이내 (공복상태) - 혈당 측정 결과: 98mg/dl - 내용: 기상 직후 한 잔의 물만 마시고, 공복상태로 채혈하여 당 측정을 시행하였습니다. 다행히 공복혈당 100 미만 수치에 있네요. 있다가 닭곰탕이랑 파김치랑 잡곡밥 조금을 먹을 계획입니다. 혈당챌린지 은근히 도움이 되네요. 귀찮아서 미루던 혈당체크도 할 수 있고 넘 좋은 것 같습니다.
매화나무
4월 15일 (월) l 혈당일기 1기 1일차
- 날짜: 2024.04.15 - 혈당 측정 시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121mg/dl - 내용: 저의 아빠가 현재 당뇨병 환자라서 저도 관리가 필요해서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취침 전에 당 체크를 해보니 121 정도가 나왔네요. 정상수치는 120 미만이 나와야 정상인데, 제가 밥을 먹은지 이제 3시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아서 이정도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녁에 비빔면이랑 닭곰탕을 먹었는데, 아마 비빔면이 저의 당을 좀 높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일 공복 혈당으로 한 번 다시 재봐야겠습니다. 공복혈당의 정상수치는 100미만, 식후 2시간 혈당은 140미만이 정상입니다.
매화나무
4/15(월)혈당일기 1기 1일차
4/15(월) 자기전 측정입니다. 아점식단은 샌드위치.사리곰탕컵라면(小) 이는 저녁식단: 현미밥130g.순두부찌개.시금치나물치킨3조각. 부산에다녀오는날이라서 식사시간이 애매했어요. 당뇨약을먹고있어서 평소에도 식단조절하고있고요. 그냥다이어트보다 더 힘든게 당뇨식식단인거같네요
지니1024
아침
사골곰탕으로 간단히 떡국 끓였어요
헤븐79
아침
오랫만에 한우곰탕에 밥 말아줬어요 요즘 공부하랴 운동하랴 밥 먹을 시간도 없더니 오늘은 밥 먹겠다고 일찍 일어나더라고요 얼른 시험도 대회도 끝나길..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으로 닭곰탕 먹었어요 맛난 아침 드시고 가세요
수수깡7
월요일 아침 위내시경때문에 늦어짐
아침 8시 30분에 위내시경 잡혀 있고 우리 꽃집 월요일마다 새벽에 배달하는 것도 있어서 7시 때 나갔답니다. 배달해주고 위내시경하고 집에 들어오니 10시가 지났네요. 오늘 아침은 굉장히 늦게 먹게 됐어요 어머니 동생과 우리 라떼까지 다 먹고 저 혼자 샐러드부터 챙겨먹네요. 혼자 먹어도 잘 챙겨먹어야죠~~ 1인분 샐러드 아침에 동생하고 식사하시면서 버섯 소불고기 조금 볶으셨더라고요. 역시 남아서 그것도 플러스 오늘도 푸짐한 찬으로 맛있게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반찬
나름 깔끔하게 잘차려먹었어요. 주말이라 반찬이 왜캐 푸짐한지 같이먹으니 더 ㅋㅋ
안델라
건챌12기3일차
식목일 케익도 좋으며 푸짐한 밥도 맘에 든 한끼였네요
파인더홀
직장밥은 이정도 되어야죠
식목일이라 보조식으로 나무 아스크림 푸짐한 밥 잘 먹었네요 매실장아찌도 대박
파인더홀
밀키티
한우갈비 곰탕으로 한끼 든든하게 먹었어요. 바쁜 하루 여유도 생겨 좋우네요.
메리달님
오늘 건기챌.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한우곰탕.한우불고기. 불고기에 야채를 넣었어요. 모두 저녁 맛나게 드세요.
biki
점심은 곰탕 한 그릇
메리달님
오늘 저녁.
시어머니께서 찐곰탕.진짜메밀묵 사오시고 낚시집 하는 지인분이 귀한 볼락을 주셔서 탕으로 끓이고 오늘도 만찬 입니다.
biki
저녁 햄궜어요
푸짐한 나물들과 햄과 미나리 퇴근후 먹는저녁 행복합니다
매직이
밀면의 착한가격
밀면의 착한가격 보이시나요?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한데 이 가격입니다.
루시안
사리곰탕면
오랫만에 파김치에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저녁
식구들이 좋아하는 아구찜 푸짐한 저녁 먹었네요ㅋ 다들 맛저 하셨지요?
오늘도화이팅요
저탄고지 에그슬라이스 샐러드!
혼자 있는 점심은 거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만들어 먹는 샐러드가 귀찮고 편하게 먹고 싶을때는 가끔 사먹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써브웨이 에그슬라이스 샐러드가 칼로리도 엄청 낮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 하여 사먹어 봤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계란 한개가 슬라이스 되어서 들어있고 야채들도 여러가지고 드레싱도 올리브오일로만 했더니 가볍고 푸짐한 다이어트 한끼로 좋더라구요 간단하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이쟈벨
아침은 곰국
한우곰탕에 밥 말아요
당근쥬스쪼아
흐린 월요일 아침 그러나 푸짐한 식사
어제 잘 먹고 자서 괜찮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니 400g이 쪄있더라고요. 뭐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예상보다는 더 나가지만 컨디션 회복했다고 생각하고 맘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아침루틴인 공복미지근한물 먹고 약 먹고 이제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동생이 짜파게티가 먹고 싶었다고 한 거예요. 근데 음식솜씨 좋으신 울엄마는 라면과 짜파게티 특히 짜파게티 잘 못하시거든요(좀 신기해요. 뒤에 있는 그대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제가 끓이고 엄마가 대신 샐러드를 준비하셨어요. 동생 상차려 짜파게티 주고 엄마랑 나랑 먹은 샐러드 그리고 엄마는 어제 콩나물국에 밥 남았던 것 넣어 끓여서 드시고 나는 카무트밥에 어제 남은 고등어 조림 한 토막과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400g 찐건 괜찮지만 더 이상 찌는 쪽으로 가면 안 돼서 오늘은 100g이라도 빠지는 날로 잡아야 하지만 아침을 잘 먹는 건 좋으니까 아침 잘 먹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또 너무 배가 고프면 그건 안되겠죠?ㅎㅎ 오늘은 12시부터 비 온다니 예보가 있네요 다들 비 오지만 그래도 한주의 시작이 월요일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리고기야채찜 만들어먹어요
평소 샤브샤브 좋아하는 1인으로서,, 집에서 간단하게 푸짐한 야채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 제가 자주 먹는 레시피를 올립니다. 알배추 몇장과 청경채 2~3개, 숙주를 냄비에 깔고 위에 오리훈제 조금 올리고 물 조금과 쯔유 1스푼 넣고 쪄줬어요! 킥은 소스인데.. 간장1.5스푼, 알룰로스1스푼, 깨소금, 다진마늘과 청양고주 조금씩, 참기름 넣어 만들어줍니당. 별거 아니지만 먹다보면 코박고 흡입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사진은 오늘아침에도 급하게 만들어 먹으며 찍었어오.. 그래서 사진이 이쁘지 않지만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로 글 올립니다 ㅎㅎ
뿌구누나
비비고 사골곰탕
마트 보다 저럼한거 같아서 주문했는데 오늘 배송이 되었네요 18개라서 한동안 여기저기 잘 쓸거 같네요
헤븐79
오늘 저녁 만두전골
오늘 저녁에 만두전골만들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육수는 사골곰탕80%맹물20% 혼다시 마늘 소고기다시다로 끓여 재료넣어 맛있게 간편하게 요리해 먹었어요 후식은 오렌지로 마무리헸답니다 야식거리 사러갈려다가 저녁운동수영 끝나고 바로 집으로 왔어요 요즘 다리가 아파 공복걷기를 못해 식단조절해야해서요
정숙한여자정말
아침
한우곰탕에 밥 말아요~
당근쥬스쪼아
아이들 아침
일요일은 둘다 학원을 안 가는날이라 늦잠 자고 일어나서 늦은 아침 먹였어요, 나름 떡만두국이라고 만들었는데 계란물을 많이 부어서 계란탕이 되었네요^^; 저안에 떡이랑 만두도 있다는^^; 사골곰탕에 휘리릭 하니 편하네요
헤븐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