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소한그릇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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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가득 닭곰탕
닭가슴살 300g 대파 1대 양파 1/2개 통마늘 4알 물 9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1/3작은술부터 후추 약간 생강 1-2쪽 (선택) 첫 번째, 향긋한 국물 만들기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양파, 대파 흰 부분, 통마늘을 넣어 주세요. 생강이 있다면 작은 조각 1-2개를 함께 넣어도 좋아요. 처음에는 중강불로 끓이다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주세요. 이때 표면에 올라오는 거품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걷어 주면 국물이 한결 깔끔해져요. 두 번째, 닭고기 촉촉하게 익히기 물이 끓은 뒤에는 뚜껑을 덮고 약 18-22분 정도 은근하게 끓여 주세요. 닭가슴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야 해요. 가능하면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74도 이상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이 부분에서 중요한 건 불 조절이에요. 닭가슴살은 너무 강한 불로 오래 끓이면 수분이 빠져나가 퍽퍽해지기 쉬워요. 국물이 가볍게 보글거릴 정도로 끓이는 것이 좋답니다. 세 번째, 닭고기 찢어 넣기 완전히 익은 닭가슴살을 꺼내 잠시 식혀 주세요. 손으로 만질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고기의 결을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주세요. 너무 가늘게 찢기보다는 적당히 도톰하게 찢어야 씹는 맛이 살아나요. 국물에 넣었던 대파와 양파는 취향에 따라 건져 내도 좋아요. 네 번째, 마지막 간 맞추기 찢어 놓은 닭고기를 다시 냄비에 넣고 2-3분 정도 가볍게 끓여 주세요. 국간장 1작은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춰 주세요. 국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 색이 진해질 수 있으니 조금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살짝 넣으면 담백한 닭곰탕이 완성된답니다.
로블ㅎ
양배추 순삭 닭곰탕
양배추로 속편안한 닭곰탕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닭다리살, 양배추, 마늘, 파, 치킨스톡 레시피 닭다리살은 껍질부터 바삭하게 구워주기 한입크기로 잘라 잠깐 꺼내주기 마늘, 파 넣어 가볍게 볶아주기 양배추 가득가득 넣고 치킨스톡 넣기 양배추 숨이 좀 죽으면 가볍게 볶아 물넣기 (1인분 기준 물 350ml 넣어주었어요!) 끓으면 닭다리살 넣어 치킨스톡으로 마무리 간 해주기 양배추라 속이 편안하고 닭다리살로 단백질보충까지 야무지게 완료
로블ㅎ
닭곰탕
닭곰탕 재료: 닭가슴살 150g, 무 1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깨끗하게 손질하고 무는 얇게 나박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고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가슴살, 무, 양파를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이고 15~20분 정도 푹 끓여주세요.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건져내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어줍니다. 국물에 찢은 닭가슴살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어주세요. 대파를 넣고 3~5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담백한 닭고기와 시원한 무 국물이 잘 어울리는 따뜻한 닭곰탕이에요.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기름기가 적고 깔끔한 국물을 만들 수 있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고, 무와 대파를 넉넉하게 넣으면 별다른 조미료 없이도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국간장과 소금은 조금만 사용해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어요. 쌀쌀한 날 따뜻하고 부담 없는 국물 요리가 생각날 때 추천합니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닭곰탕
닭가슴살 닭곰탕 닭가슴살 결대로 찢어주기 파, 양파, 국간장0.5, 치킨스톡0.5, 참치액0.5, 후추 물 300ml 넣고 끓이기 끓으면 닭가슴살 넣어주고 끓여 마무리
로블ㅎ
저녁은 곰탕
저녁은 엄마가 끓여준 곰탕에 대파 넣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꼬리곰탕
꼬리곰탕 한그릇으로 몸보신 했어요
애플짱
후딱 사리곰탕😉
배달 시켰는데 우리~~ 둘째 살짝 출출해해서 먼저 컵라면으루 사리곰탕 끓여줍니다😘😘
자스민꽃
꼬리곰탕
요즘 목이 칼칼하네요 뜨끈한 꼬리곰탕 먹었어요
애플짱
우유 빛깔 귀리 한우 곰탕으로.
뽀얀 우유 빛깔의 귀리 한우를 고은 진한 곰탕 데워서 저녁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파곰탕 쌀국수
저녁에는 국물이 먹고 싶어서 파 곰탕면 쌀국수 물 부어서 먹었어요 이거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은 닭곰탕
점심은 닭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밥은 두가지 챙기고 김치전하고 도라지 묵무침도 맛있었어요
들꽃7
꼬리곰탕
꼬리곰탕 있던 걸로 간단히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애플짱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사골곰탕
아침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끊여주신 사골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GUNDDAM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곰탕으로
닭가슴살로 진한 국물의 담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만성피로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하루의 피곤을 풀어내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점심 푸짐한 한정식 먹었어요 미역국에 미역 가득 엄청 양도 많아요 밥도 현미밥으로 바꿔서 먹었네영 ㅎㅎ
여리나
귀리한우 곰탕국수 후루룩 ~~
강진의 맛있는 먹거리 귀리한우뼈로 푹 고아낸 진한 곰탕국물에 쫄깃쫄깃한 둥글레국수 삶아서 계란지단과 대파 송송 썰어 올려서 뜨끈한 국물까지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담백칼칼 닭곰탕 라면으로 🍜🐔
닭곰탕 육수에 아들이 좋아하는 건면과 브로 콜리 양파 대파 듬뿍 넣어서 담백하고 칼칼한 라면 꿇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꼬리곰탕 ~~
비는 안오지만 뜨끈한 꼬리곰탕으로 소면도 넣어 든든하고 맛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곰탕
점심은 곰탕으로 먹어요 일보러 나왔다가 20년전통에 맛집이라 몸보신도 할겸 먹으러 왔어요
들꽃7
곰탕에 수육으로 영양보충해요
오전 내내 사무실 대청소했네요..ㅜ 10일가까이 단체로 휴가였다 왔더니 퀘퀘한 냄새가 ... 더워도 문활짝 열고 청소하고 났더니 힘들어도 기분은 좋아요.. 몸 보신도 할겸 곰탕 먹으러 나왔어요 토렴해서 밥알이 송글하게 살아있는 맑은 곰탕... 잡내없이 깔끔해서 좋아요.. 부추 올려서 수육으로 든든히 에너지 충전 합니다.
장보고
곰탕에 국수를 넣어 먹었어요
곰탕에 국수를 넣어 먹었어요 여기에 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장
닭가슴살 곰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닭가슴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마늘,양파,생강,대파로 잡내를 잡아 주고 떡사리와 당면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먹으니 속이 풀어지고 따뜻해지네요.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이 되며, 곰탕의 진하고 시원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곰탕
아침으로 곰탕먹어요
줄리아언니
명동에 곰탕 먹으러 왔어요
1939년 개업했다니 오래되긴 했네요 오늘 출국하는 아들 최애라 곰탕 먹으러 왔어요 오랫만에 왔더니 가격 너무 올랐어요....ㅜㅜ 서울시내 아직 곰탕으로 여기 따라올 집 없다고 하니 뭔가 비법은 따로 있나봐요 그래도 내장들이 들어가서 깔끔하고 구수함은 역시 최고! 토렴한 곰탕에 적당히 익은 김치가 한수죠.. 수육 한접시 시켜서 단백질까지 그득 채워요..
장보고
담백칼칼한 닭곰탕 라면 🍜 🥦🧅
닭곰탕 꿇인 육수에 면과 파프리카, 대파,양파 넣고 라면 꿇여서 먹네요. 담백하고 칼칼한 맛이 색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근력운동후엔 단백질푸짐한 아점...
오늘은 무스비예요.. 아보카도에 김치가 종종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죠 아보카도 : 불포화지방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 혈당변동성이 적어 혈당스파이크를 잡아준다.... 닭가슴살에 초란 구운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넣고 푸짐한 샐러드랑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두부도 먹고, 달래장도 듬뿍 넣었어요.
미주장
'삼대곰탕 ' 하얀 곰탕 이런 맛이네요!
대구 아들집 갔다가 점심은 뜨끈뜨끈 한 곰탕 한 그릇으로 기운 내 봅니다. 시원한 깍두기에 고추지 무침, 배추김 치와 곰탕의 고기를 찍어먹을 양념간 장을 주네요. 오랜시간 푹 고아서 국물이 진하고 시 원하네요. 사골에 사태나 양지머리 등을 넣어 끓여 편육처럼 썰어서 위에 얹어 먹으면 맛을 더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칼슘의 흡수를 돕는 효과까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