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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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용품 나눔 했어요
남편이 운동을 좋아 해서 운동 용품들이 많은데 사용 안 하는 새 제품등이 많아서 아파트 단톡방에서 나눔 했어요 거의 나눔이 완료 되어서 좋았네요 서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 나눔 하니 좋은것 같아요
로블ㅎ
소식으로 혈당 혈압 관리
혈압약을 복용한 지 벌써 15년 째, 일상생활에 지장없을 정도로 많이 호전 되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회식,계모임,가족모임을 통해 술로 세월로 보내다 보니 항상 얼굴이 벌겋고 열이 많이 났었다. 당뇨,고혈압 증세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았었다. 시력이 뚝 떨어지며 시야확보가 힘들 정도로 힘들어서 병원 검사 결과 혈압압과 당뇨 진단을 받았다. 좋아하는 술도 거의 끊고 처방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불고 열이 나는 것이 사그라지지 않았다.재처방에 고지혈증약도 들어있었는데 이 약을 먹고나니 얼굴이 붉고 화끈거리며 열이 나는 증세가 완전히 사그라 들었다. 식단조절도 함께 하면서 몸무게도 69~71kg을 유지하고, 혈압도 127~135/50~70으로 항낭 유지하고 있다. 당뇨도 식후 125~140 정도 유지하는데 나쁘지 않은 몸상대다. 술이 과하면 몸이 망가진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실천하니 건강도 지키고 삶의 질도 많이 좋아졌다.
지니5531740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어제 그렇게 간식으로 먹부림을 했는데 200g 늘었답니다. 뭐 이럴 때도 있겠죠? 오늘은 오히려 조심해야 되요. 오늘 더 많이 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 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이때만 해도 견과류가 없는 걸 눈치 못했네요.😅 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할라피뇨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딸기반개씩 올리고 건자두, 양배추라페 조금 더 올렸답니다. 보통 식탁에 아침차려서 사진 찍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앉아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가 없는 거예요🫨 이때야 알았니다. 그래서 얼른 견과류 가져와서 레몬물과 같이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다 먹을 때쯤 닭고기도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을 때부터 시간여유가 없어서 오늘 좀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본 나무꽃들
오늘도 걷기를 하면서 꽃들을 많이 만났어요. 요즘은 대체로 흰색 꽃들이 많네요. 오늘 본 꽃들을 소개합니다. 층층나무 지리산 주변에서 많이 봤던 나무에요. 이름처럼 가지가 층을 이루며 나 있어 꽃도 층층이 피어 있어요. 꽃말은 인내심이네요. 설구화와 불두화 둘 다 백당나무를 원예종으로 개량한 것이라 꽃이 거의 같고, 처음 필 때는 연두색이었다가 점차 흰색으로 변해요. 두 나무 다 보기에는 예쁜 꽃인데 다른 꽃들과 달리 꽃잎 안에 암술, 수술이 없어요. 즉 꽃의 역할을 못하는 무성화인 헛꽃으로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두 꽃과 닮은 수국도 똑같이 헛꽃이에요. 아래 사진에는 둘의 꽃 색깔이 다른데 불두화 꽃이 하얗게 변하면 거의 비슷해서 꽃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은데 잎 모양으로는 쉽게 구별되요. 깻잎처럼 생긴 잎이 설구화이고 잎이 갈라진 게 불두화에요. 설구화 불두화 라일락 라일락 종류인 것 같은데 다른 라일락보다 잎이 작고 꽃도 작았는데 향은 엄청 진했어요.
들풀지기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먹으면서 뺀다는 거짓말?" 60대 이후 체중 감량법 9가지
◆ 왜 60세 이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 젊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대사 속도도 빨라 체중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웠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근육량도 감소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진다. 여기에 여성은 에스트로겐,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체중 유지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산소 흡입량도 줄어들어 운동 시 숨이 더 가빠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체중 감량을 위한 실질적인 9가지 팁 1. 체중보다 건강에 집중하자 = 60세 이후에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노화로 인해 매년 일정량의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은 기초 대사량과 체지방 감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경 후에는 뼈가 약해지기 쉬운데, 무게를 지탱하는 운동을 통해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다. 2. 근력 운동을 일상에 추가하자 =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 속도도 느려진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 다시 근육이 생기고, 덩달아 대사량도 늘어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시작하고, 가능하다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5파운드 아령으로 10~12회 반복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8파운드로 넘어가야 한다. 반복을 겨우 마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3.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 나이가 들면 갈증 신호를 인식하는 뇌 기능이 둔해져 물을 덜 마시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기 위해 물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분은 소화와 대사에 필수적이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 시간별로 표시된 물병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단백질 섭취를 늘리자 =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필요량이 더 늘어난다. 식사마다 약 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준다. 노년기에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5. 인내심을 가지자 =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감소해 감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새로운 건강 습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주 스트레칭하자 = 유연성은 운동의 질과 부상 방지에 큰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뻣뻣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유연성도 떨어진다. 요가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산책 후나 운동 전후에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자. 7.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 "나이 들면 살찌는 건 당연하지" 같은 생각은 감량에 방해가 된다.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 예를 들어, 동네 워킹 모임이나 수중 운동 클래스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감량은 신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8.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지방이 낮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끼니마다 포함시키는 습관을 들이자. 9.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체중이 늘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한다.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을 피하고, 방을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며 너무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 건강은 지킬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에요 ~ 화이팅!!
트렌스미션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
출출한 시간에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그래놀라 😍👍
후식으러 요거트에 그래놀라 타서 묵어봅니다☺️💕 역시나 초코 그래놀라랑 그릭요거트는 정말 잘 어울리는거같오요 쪼꼬쪼꼬는 또 사랑이구욘 ㅎㅎ
자스민꽃
포인트로 산 김치가 왔어요.
2키로라 그런지 김치통 작은 것 중에 좀 큰거로 세 통 나왔네요. 3 맛은 적당히 괜찮은데 미원 같은 조미료 좀 많이 들어가거나 들어간 자체에 거부감 드는 사람들은 썩 좋아하지 않을 거 같아요. 전 나름 괜찮게 먹을 거 같지만요. 익지 않은 김치로 왔구요. 요즘에 시판 김치 쌉싸름한 맛도 없고 달기만 한 게 많아서 전 참 아쉬웠는데 이 김치는 쌉싸름한 맛은 없지만 음식 들쩍지근한 거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도 잘 먹을 정도예요. 오늘은 이 갓김치랑 갓김치 국물 남은거 좀 넣고 끓인 고추장찌개로 늦은 저녁 먹고 끝낼 거 같네요. 다들 맞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되세요.
u찌니
더블 에스프레소칩 프라푸치노
안 달아요ㅋㅋㅋㅌㅌㅌ 처음 먹어 봤는데 칩은 가득 넣었거든요 그런데 달지는 않네요 햇살 좋은 곳에서 맛 좋아요
뽀봉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그릭요거트.견과 꿀 곶감 꿀 맛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위장도 편합니다
지니5367242
동쑥이 떡을 선물 받았어요.
동쑥이 떡을 선물 받았어요. 많이 달지도 않고 부드럽고 아주 맛있네요
미주장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출출타임
출출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넣어 먹어요 저번 그릭이 더 꾸덕해서 맛나네요~
애플짱
가벼운 아침으로~
아침 가볍게 그릭요거트 먹어요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점심은 뭘 먹어야 할까요??🤔
제벌
아침 식단 다시 도전
얼마전에 소스없이 스프링롤을 먹었는데 오늘은 소스까지 첨부해서 다시 해 먹었어요 냉파겸 도전하는 거라 재료를 다 갖춘건 아니구요 집에 차고 넘치는 사과, 계란, 양파, 오이만 넣었어요 소스는 노브랜드 칠리소스인데 너무 맵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네요 이 재료로 딱 9개 나오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geniet
아침식단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에, 찐계란,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챙겼어요. 브로콜리도 쪄서 준비했어요 🥦 사과가 비싼데 맛이 좀 없어도 🍎🫒🍋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점 갈비탕 설렁탕 탕탕~
여행와서 아침은 컵라면인데ㅎ 울 아들 어제 좀 힘들었는지 새벽에 탈이 났어요ㅠㅠ 비상약 먹고 잠을 못잤네요ㅠㅠ 아침에 컵라면 먹겠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라면을 거부하더라고요 속이 편하게 따뜻한 국물로 갈비탕 설렁탕 아점으로 먹었어요~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어요ㅎㅎ 그래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넣고 김치한쪽 올려서 먹어주니 그 맛 아시지요?🫠 고추무침도 최고👍👍마무리 수정과도 많이 달지않고 좋았어요~♡
제벌
저녁간식
먹기 부담이없는 저녁 간식으로는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꿀 첨가해서 먹어요 블루베리는 효능알아보니 1.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노화와 암을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고, 2.안토시아닌 성분이 체내 염증을 완화 3.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자연하이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불향도 좋고 달지 않고 매콤한 맛과 향이 좋습니다
미주장
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금요일 모닝루틴 😍👍
비워락 챙기구있어요 ㅎㅎ 배가 아프지 않은 유산균으로도 유명한 비워락이라 공복에 챙겨도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SKT, 최초 이상 인지는 18일…24시간 내 해킹 보고 규정 위반
SK텔레콤[017670]이 해킹 공격을 받은 사고의 최초 인지 시점은 고객 정보 탈취를 인지한 지난 19일보다 하루 빨랐고 사고 인지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K텔레콤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8일 오후 6시 9분 의도치 않게 사내 시스템 데이터가 움직였다는 사실을 최초로 인지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1시 20분 악성코드를 발견하고 해킹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내부적으로 확인했고 다음 날인 19일 오전 1시 40분 어떤 데이터가 빠져나갔는지 분석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어떤 종류의 데이터가 빠져나갔는지 분석 끝에 22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11시 40분께 해커에 의한 악성 코드로 이용자 유심과 관련한 일부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SK텔레콤은 해킹 공격을 발견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한 시점에서 지연 보고 의혹을 사고 있다. 최 의원실에 보고된 SK텔레콤의 KISA 보고 시점은 20일 오후 4시 46분으로 사건의 최초 인지 시점인 18일 오후 6시와 45시간 차이가 난다. 해킹 공격으로 판단한 18일 오후 11시 20분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만 하루를 넘긴 시점에 신고했다. 정보통신망법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침해사고가 발생한 것을 알게 된 때로부터 24시간 이내에 침해사고의 발생 일시, 원인 및 피해 내용 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나 KISA에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KISA에서도 최 의원실에 SK텔레콤이 24시간 내 해킹 공격을 보고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SK텔레콤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사이버 침해 사고 신고에 필요한 최소한의 발생 원인과 피해 내용을 좀 더 철저하게 파악하는 과정에서 신고가 늦어진 것이며 고의적인 지연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해커가 유출된 유심 정보로 복제폰을 만들어 금전적 피해를 일으킬 상황에 대비, 유심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들이 보안 취약점에 노출된 것으로도 파악돼 우려를 낳고 있다. SK텔레콤 측은 유심 보호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이용자의 경우 휴대전화가 계속 켜져 있으면 단말기 사용 주도권이 해커에 탈취되지 않지만, 휴대전화 전원이 꺼진 경우나 비행기 모드로 변경했을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대전화가 꺼지거나 비행기 모드로 변경됐을 경우 해커가 유심 정보를 통해 사용 권한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유심 보호 서비스에 신청한 사람은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가 꺼져있더라도 비정상 인증 시도 차단 시스템(FDS)을 통해 불법 유심 기기 변경 시도를 최대한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SK텔레콤 해킹 사건 발생 이후 소비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차원에서 침해 사고로 인한 피해 확산을 막고 재발을 막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 최대 통신사가 이러고 있으니 참 답답하네요.... 이러니 보안뚫리고 폰 잘쓰고 있는데 개통문자 오고 돈뺐기고... 그러지.. 통신사도 은행뱅킹프로그램도 법적으로 문제 생기면 다 보상 받을 수 있는 법안이 나와야 될 듯 하네요..
트렌스미션
아이스카페라떼 🎶 달지않게
히히 운동하구 들어가는 길에 아이스카페라떼 충전하려구 샀어영ㅎㅎ 아무래도 션한거 하나 있어야 오후도 힘 낼수있으니깐말이죵👍👍👍
자스민꽃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