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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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로앰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 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꿀케이크
체코 다녀온 친구의 선물 꿀이 들어간 케이크랍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먹을수록 매력적이네요 커피랑 환상의 짝꿍이네요
쉬림프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 충전하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베리베리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와 그래놀라 가득 담아 산책 전 가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닥터바리스타 맛나요😉😉
토욜충전은 고소하고 달지 않아서 좋은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로 오전 카페인충전해봐용😁😁 충전도 되고 은근 포만감도 굿이에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볶음 레시피 소개합니다
항상 중요한게 칼로리를 낮춘 조리법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오늘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가지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줍니다. 여기서는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을 심플하게 해서 다이어트도 굿굿!!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단하게 맛을 살리면서도 칼로리는 낮춘 레시피입니다.ㅎㅎ 요알못인 저에게도 어렵지 않은 레시피이다보니 모든분들이 하실수 있을실거에요!!! 다이어트 가지볶음 레시피(1~2인분) 재료는 가지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또는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깨소금 약간 1.가지 손질 가지를 반으로 자른 뒤, 어슷썰기 또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지면서 식감이 더 좋아져요.!! 이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기름 최소 사용하여 볶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또는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낸 후,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기름을 많이 흡수하니 2~3분 정도만 볶는 게 포인트!!!! 3. 양념 추가 가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을 살짝 더합니다. 4. 마무리 불을 끄고 깨소금과 파를 뿌려 마무리! 이렇게 간단하면서 다이어트용 가지볶음이 완성됩니다 ㅎㅎㅎ 여기서 다이어트 팁!! 식초를 조금 넣으면 느끼함도 잡고 포만감도 높여줘요. 볶는 대신 전자레인지를 사용해도 좋아요. 가지 + 양념 + 랩 씌우고 3~4분 돌리면 끝! 굿굿!!!
얌이얌이
저당제로 나랑드사이다
NN번째 재구매입니다ㅠㅠ 탄산음료가 몸에 좋지않은건 다 알고있지만 끊을 수 없기에 그나마 저당인 제로사이다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제로라고 맛이 없지 않아서 파인 애플 골고루 먹고있어요 다 맛있어요 모두모두 그나마 저당으로 챙겨먹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어라라
시나몬 과일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면역력을 채워주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강황가루로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담백한 국수 한 그릇이 간절할 때가 있죠. 최근 한혜진 잔치국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국수도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물 맛이 잔치국수와 흡사하면서 면발이 매우 얇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잔치국수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잔치국수 칼로리 & 제품 특징 일반 잔치국수 한 그릇은 400kcal 내외로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럽지만, 이번 신제품은 1인분당 140kcal에 불과해 ‘죄책감 없는 국수’로 불립니다. 출처: Youtube 한혜진 면발이 얇고 국물 맛이 깔끔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추어, 다이어트 국수로 제격입니다. 저칼로리 잔치국수 레시피 맛있게 즐기려면 간단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채소(애호박, 당근, 버섯 등)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를 높일 수 있고, 청양고추를 살짝 넣어 매콤하게 즐기면 칼로리 걱정 없이 식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양념장은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장, 식초, 다진 파·마늘로 간단히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다이어트 국수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가 낮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면발이 얇아 소화가 잘 되고, 국물 맛이 담백해 자극적이지 않으며,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 후기를 보면 “140칼로리라 가볍게 저녁으로 먹기 좋다” “청양고추 넣으니 칼칼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다” 는 반응이 많습니다. 👉 잔치국수도 제대로만 선택하면 한혜진 다이어트 레시피 못지않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막둥왕자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고소한 아몬드 꿀을 조금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건강하게 맛있게 먹자
오늘의 아침메뉴 당근라페.그릭요거트.블루베리.호두.닭가슴살
지니5457211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로앰
내 다이어트 보조제 리셋80 후기
제품 후기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 ♥ 리셋80 제품은 탄수화물 분해 및 흡수억제를 메인으로 한 다이어트 보조제라 야식을 먹고도 양심이 찔리지 않아요! 탄수화물 분해 및 흡수억제에 특화된 원료로 배합하여 누구에게나 적합한 황금 배합으로 탄수화물 신속분해에 특화된 원료인 RSS80은 리셋80 제품에만 담겨 있어요! 19곡곡물이 가득 담긴 건강한 발효 과학 기반의 부원료 배합으로 고소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좋아하는 인절미 맛에 식약처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을 수 있었고, 탄수화물 컷팅제로 입소문 나서 먹어보게 됐는데 요즘 야식에 습관 들여져서 리셋 80이랑 함께 하고 있답니다! 야식을 먹지 않은 날에는 다음날 점심이나 저녁에 먹고 있어요 ~~~
로앰
그래놀라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와 달콤한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납작 그 래놀라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단순 탄수화물, 혈당을 어떻게 흔들까?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함께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하지만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어떻게 먹을지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단순 탄수화물이란?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단순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됩니다. 이로 인해 섭취 직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 음식 • 설탕, 꿀, 사탕, 과자 • 흰빵, 흰쌀밥, 정제된 밀가루 음식 • 단 음료, 디저트류 👉 단순 탄수화물은 순간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 피로감과 폭식 욕구를 불러오기 쉽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췌장은 인슐린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낮추려 합니다. 그 결과 잠시 후 급격한 혈당 저하가 찾아오고,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되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결국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단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은 비만과 당뇨,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위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법 • 현미, 귀리, 통곡물 같은 곡물 섭취 • 채소와 과일은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형태로 먹기 • 정제된 흰빵, 흰쌀 대신 잡곡밥, 통밀빵 선택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선택하느냐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단순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변동을 키워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오늘부터는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볶음밥^^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닭가슴살을 자주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다이어트 한다고 사놓은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있는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수량만 줄고 있네요..ㅠㅠ 닭가슴살을 자주 먹는 만큼 나머지 식단관리를 잘해서 체중을 감량을 해야 하는데 운동하면서 식단관리까지 잘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변화가 더디네요..ㅎㅎ 전 닭가슴살로 가장 잘 해먹는게 볶음밥이에요. 볶음밥을 자주 먹는걸 좋아했는데 예전에는 볶음밥 재료로 늘 햄을 사서 넣어 먹었거든요. 그런데 햄이 다이어트든 건강이든 별로 좋지 않은 가공육이잖아요 그래서 볶음밥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기 시작한것 같아요. 햄대신에 닭가슴살을 넣고 나머지는 양파, 마늘, 버섯 등등을 넣어서 볶아먹어요 밥은 흰쌀밥만 먹던것도 잡곡밥으로 바꿨거든요 볶음밥에도 잡곡밥을 넣어서 달걀2개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달걀2개에 단백질 한팩 100g 에 단백질 21g 들어있고 보통 달걀 1개에 단백질 6g정도 들어있으니 이렇게 달걀2개에 닭가슴살 한팩 넣어서 볶음밥을 먹으면 한끼식사에 단백질 33g을 먹을 수 있답니다 ㅎㅎ 보통은 닭가슴살로 이렇게 볶음밥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찾아보니 닭가슴살레시피가 참다양하네요 워낙에 요즘 맛이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나오다보니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게 잘 나오는것 같구요 먹는재미만 붙일게 아니라..닭가슴살 식단을 잘챙기는 만큼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ㅎㅎ
치노카푸
오뎅반찬
오뎅에 야채 넣어서 볶았습니다 밀가루가 들어 있지 않은 오뎅이라 그런지 쫄깃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 충전💕
커피들 한 잔씩 하셨나유 ^^ 저는 단거는 패스 ~ 오늘은 시원하고 달지않아 좋은 아이스카페라떼로 충전을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한 한끼로 안성맞춤입니다. 샌드위치 빵은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 비건 빵,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것을 활용하면 좋고, 닭가슴살은 저염 닭가슴살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저칼로리 소스를 함께 넣어 건강한 다이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든든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 기본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칼로리가 낮거나 건강빵을 준비합니다), 저염 닭가슴살,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소스(홀그레인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쌀로 만든 올리브 치아바타빵을 사용했습니다. 단백하고 쫄깃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먼저 샌드위치에 들어갈 채소는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저염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준비하면 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기름 없이 삶아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준비하는데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 하프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을 빵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다음에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닭가슴살을 하나씩 올립니다.
임삼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