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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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란 라벨 저당빵 🥖
파리바게트 파란 라벨 크린베리 호밀 깜빠뉴 와 쫄깃 담백한 루스틱 저당빵 구매했네요.
쩡♡
소고기 안심에 야채 볶았어요. 🥩🧅🧄🥔🌶🫑
소고기 안심살에 감자,양파,마늘.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달달 볶아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주 말차 오름케이크~
송당 동화마을 파리바게트에서 산 제주 특화 메뉴인데.. 말차맛 진하고 맛있네요~~
불곡산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감자국
감자국입니다. 감자. 양파. 대파. 마늘 고추 넣고 간은 소금과 맛나 조금 넣고 끓이면 아주 최고랍니다
마음그릇
시원한 동죽 조개탕 끓였어요~
해감된 동죽 깨끗이 세척해 센불에서 팔팔 끓여 거품 걷어내고 청주 편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로 칼칼함 살려주면 끝~
쩡♡
명란파스타
무인양품에서 파는 명란파스타 소스에 새우랑 마늘만 추가해서 먹어도 맛있어요. 가끔 생각날때 먹는답니다.
앵두정원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장마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여름맞이 다이어트로 다시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뜨기 시작하더라고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한 번 해보려고 일주일 간 시도했는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1주차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제가 실제로 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까지 야무지게 공유드릴게요 ~) 다이어트 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적어봅니다 ㅎㅎ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개발한 4주 프로그램으로, 몸속 지방대사를 다시 'ON' 시켜서 체지방만 빼주고 근손실은 최소화한다는 게 포인트예요. 전문의가 개발한 다이어트법이라서 그런지 최근 SNS나 유튜브에서도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 이렇게 검색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SNS에 자꾸 뜨길래 찾아보다가 한 달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다길래 시작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1주차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4주동안 매번 고비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ㅎ..) 1단계로, 1일차부터 3일차까지 하루 네끼 식사 모두 단백질 쉐이크만 섭취해야해요 밥을 제대로 못 먹으니까 너무 예민해지더라고요 .. 그래도 3일 내내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서 그런지 바로 살이 빠지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잠깐! 1주차 때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 드릴게요. 3일 동안 의도적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근육 단백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돼서 근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해요 (ㅠㅠ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또한 장을 해독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좋은 음식으로 망가진 장내 환경을 해독하는 과정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 그렇다면 허용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 식품으로 양배추, 당근, 두부, 마늘, 플레인요거트 등이 있어요~ 전 죽을 거 같을 때 연두부 먹었네요 ㅠ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금기식품 금기 식품으로는 평소에도 몸에 안 좋은 커피, 술, 당류는 무조건 포함되어있더라고요 .. 덕분에 강제 금주 했네요 ^^ 이렇게 두려웠던 스위치온 다이어트 1단계 기간이 지나고.. 2단계 기간으로 돌입했어요! 이 때부터는 그래도 할 만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점차 허용 식품이 늘어나서인데요! 연두부랑 단백질 쉐이크만 먹다가 현미밥 먹어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ㅠㅠ 현미밥 + 계란 조합이 이렇게 행복감을 주는지 처음 알았어요 .. 평소엔 플레인요거트도 굉장히 많이 먹었는데 이때는 소중한 점심이라 최대한 현미밥 위주로 먹었습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회사 생활하다보면 일주일이 후딱 가곤 했는데 첫 시작 3일은 정말 시간이 안가더라고요 .. 그래도 무려 !!!! 일주일 만에 2KG이나 감량했다는 사실! 왜 스위치온 다이어트, 스위치온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늘이 딱 일주일 차고, 내일부터 2주차인데 ... 2주차부터는 간헐적 단식이 진행돼요 .. 저 간헐적 단식 잘 해낼 수 있겠죠? 댓글로 많이 응원해주세요! 제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보고 혹시나 관심 생겼을 여러분을 위해 참고 영상 첨부합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글 내에 1주차 허용식품과 금기식품까지 적어두었으니 참고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4주간 포기하지 않고 달려볼게요..
한달다이어터
브런치 🥖🥒
손녀 등원하고 브런치로 건강빵 제과점가서 생야채빵하고 오이바게트를 먹었어요~^^ 오이바게트는 처음 먹어보는데 곡물바게트안에 오이, 허브, 딜, 크림치즈를 넣어서 바삭하고 아삭한 맛의 바게트네요~^^ 여기 빵은 곡물 위주로 만들어서 빵이 두꺼워보이지만 먹으면 얇은 빵을 먹는느낌이라 부담을 덜어주는 제과점이랍니다~^^ 브런치를 든든하게 먹었으니 오늘 하루도 제대로 보내보렵니다~^^
나쁜엄마
묵은지 고등어 조림~
양념장은 된장 간장 설탕 고춧가루 맛술 후추 생강가루 마늘을 넣어 미리 만들어 놓고 묵은지 깔고 양파듬뿍 생고등어 파 양념장 넣어 조리면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쩡♡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 우동
오늘은 볶음우동 으로 ~ 고추기름 내고 슬라이스 마늘 채소 넣어 만들어놓은 양념장 붓고 삶은 우동면에 해물 숙주 전분물 마지막 가쓰오부시 ~ 끝 오늘은 조금 맵게 되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명란 파스타 집에서 만들어도 맛나요~😋
일욜 저녁은 명란 파스타~ 명란알이 톡톡 씹혀서 맛있네요~ 다진마늘과 레드페퍼를 볶다가 버섯도 같이 볶아요 그리고 우유를 붓고 끓여요 끓으면 면을 넣고 명란도 절반 넣어주고 면이 익으면 마무리로 파마산치즈로 꾸덕함을 만들고 마지막에 남은 명란을 올려주면 완성~😋
제벌
연어 야채 구이로 거뜬하네요.🫑🧅🧄🍅
🍅🧅🫑연어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랑 양파,마늘 방울토마토와 구워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 건강과 뇌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고 근육회복과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줄여줘 운동 후 섭취하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림 과다 섭취 했어요~😄😆
블루베리크림빵 크림이 달달 대박이네요ㅎ 마늘빵도 맛이 좋구요~♡
제벌
수육
퇴근길에 사옴 고기로 푹 삶아 바로 도착한 햇김치에 싸먹었어요 이번에 담근 마늘짱아찌도 적당히 익어서 함께~~ 오늘도 딱 보니 먹거리 안주네요 ㅎㅎ
목표사십구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스파게티🍅🍝
저녁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먹어요 혼밥이라 간단하게 마늘 토마토 블랙 올리브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꼬소한 콩나물볶음으로.🫘🥢
콩나물에 마늘과 양파,당근 넣고 양념해서 쪼들쪼들 볶아주니, 무침보다 더 맛깔스럽네요. 밥에 비벼 먹으니 고소하고 입맛을 살려주네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K, 비타민 A, 비타민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 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뼈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도 고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행후 이른 저녁은 삼겹살!
상추와 깻잎에, 잡곡밥 삼겹살 마늘 쪽파김치 고추장 등을 싸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가자미살 커틀릿에 상큼한 레몬마요 🐠🍋
통살 그대로 튀겨 두툼하고 맛있는 가자미살 커틀릿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돌려서 레 몬즙과 마요네즈에 마늘과 버무려 새콤달콤 한 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새양파 썰어 물에 담갔다가 함께 먹으니 아삭아삭한 맛이 더해져서 더 맛있네요. 🐠가자미는 일반 생선보다 단백질이 많아 기력을 보강하는 데 좋고, 면역 력을 증가시키는 라이신과 트레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 며 어린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좋아하는 맛이에요 ~
출출해서 좋아하는 마늘스틱 간식으로 끝없이 들어가 미리 잘라 먹네요 은은한 마늘향도 좋고 바삭한 식감도 맛있어요 ~
애플짱
토마토마파두부 덮밥 한 그릇으로🍛🥕
병아리콩과 귀리잡곡밥에 토마토마파두부와 보리새우 마늘쫑 조림,당근 올리브오일과 볶 아주고 계란 후라이 올리고🍳 열무얼가리김 치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달볶음 달달 볶았어요.🍅🥚
대파와 마늘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방울토 마토와 계란 스크램불 넣고 달달 볶아서 파 향이 향긋한 점심 챙겨서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토마토 비타민 C,리코펜과 칼륨,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토마토를 볶 아주어서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고,🥚계란을 넣어 단백질 함량 이 높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