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렌치 마늘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11일(화)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자 :2024.06.1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오늘도 신랑이랑 둘이 잡곡밥 닭볶음탕 얼갈이겉절이 마늘쫑장아찌 오이 양파 고추장 비름나물무침을 먹었어요 닭볶음탕에 들어간 감자가 맛있어서 골라먹어 걱정했는데 혈당수치는 양호하네요
벌곡댁
혈당일기5기 1일차 인증
6월11일 식전 혈당수치 96 전날 저녁에 삼겹살 2인분.마늘.양파.새송이등등 1인분먹고 동네 30분걷기했네요. 다행이 96 야호 만족합니다.더 열심히 식단 운동조절해볼게요.화이팅 입니다.
핑크걸
6월11일(화) 혈당일기5기 1일차
2024년 6월11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점심은 상추쌈해서 먹고 저녁은 소고기 구워서 쌈야채에 양파 마늘 김치에 된장찌개해서 먹었다~ 오랜만에 100이하로 나온것같다~ 오늘도 열심히 만보걷고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
안개꽂한다발
혈당컷 저당식품 곤약볶음밥
맛도 좋고 칼로리는 가벼운 곤약볶음밥 소개해요. 낮은 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곤약쌀이 포함돼 잡곡과 애채 등 건강한 재료들로 만들어져 있어요. 식단관리에 좋고 저당식품이라 건강 에도 좋은 간편식품이에요. 곤약쌀, 현미, 보리, 렌탈콩, 애호박, 양파, 마늘 등 건강한 재료로 스트레스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태거니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6.10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06mg 내용 ㅡ 오늘 공복혈당은 92mg로 정상범위 전날 소식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계란후라이 오징어실채볶음 오뎅탕 식후혈당 127 안정권 저녁은 잡고밥 반공기 훈제닭고기 상추쌈 마늘종봌음 으뇨 식후 1시간 혈당 106mg 로 혈당안정
알비나2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반 후 혈당측정결과: 128mg/dL 내용 : 저녁은 완두콩카무트잡곡밥으로 반공기만 먹고 오이지 어묵파푸리카볶음 마늘쫑새우조림 김치볶음을 먹었다. 요즘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해 음식 조절에 신경을 써야겠다.
지호이모
6월10일(월)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6.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신랑이랑 저녁으로 잡곡밥 계란말이 마늘쫑장아찌 김치 오이김치 비름나물 김치찌개를 먹었어요 일찍먹고 tv보다 측정한건데 높게나오진 않았어요
벌곡댁
즉석떡볶이
어묵. 양배추. 다시마. 우동사리. 쌀떡.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양파. 케챱. 고추장 설탕약간. 고추가루 고추장. 물엿약간 간장 약간 멸치육수 넣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난떡볶이 완성
로니엄마
6.10(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 날짜 : 2024.6.10(월)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산책 후 (AM 5:27) * 기록 : 99 * 내용 : 아침 공복 산책 1시간 20분 후 측정 수면 6시간 어제저녁메뉴 현미밥 마늘쫑볶음 가지무침 부추무침 버섯볶음 물을 많이 마시자
새벽을열다
여름나물- 비름나물 맛있어용
저는 나물을 너무 좋아해요 뭐든... 잘 먹지만 ㅋㅋㅋㅋㅋ 이번에 시장에서 여름 나물이라고 비름 나물이 나왔더라구요 손질하는게 은근 번거로운데 줄기는 질기니까 버리세용 입 부분 한번 싹 데치고 파랑 마늘,참기름, 깨, 소금 넣으서 조물조물 향이 참 좋아요 이거 해놓고 신랑이랑 밥퍼서 엄청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0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 10일(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밭일하고 막걸리 한잔 해 혈당이 높게 나와 오늘 부터는 다시 혈당 관리하러, 운동 하고 식사 관리 해야겠다. 아침식사는 잡곡밥과 김치위주로 점심은 단 식 저녁은 잡곡밥과 마늘쫑 양파 무침으로.
KWK
매실😲
마늘 오이 짱아찌 끝나니 오늘은 매실 20키로 매실청 담으려고 꼭지 땄네요~^^ 주문 오류로 나머지 10키로는 오늘 보낸다고 하네요~^^
나쁜엄마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 2024. 06. 09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 공복 - 내용 : 어제 저녁메뉴는 순두부찌개, 마늘쫑멸치볶음, 김, 파김치 입니다 운동과 식단 관리 하려고 하는데 약속이나 모임이 있르면 좀 힘드네요ㅜ 자기 전 스트레칭은 꼭하고 마그네슘 먹고 잡니다 모두들 화이팅!!!
민트핑크
꼬시래기
국수처럼 . 오이.마늘.식초.겨자넣고 독특한 맛
HEREUN
밑반찬 선물
마늘쫑 장아찌와 진미채 볶음 빈찬을 형부가 해주셨어요.ㅎㅎㅎ
cogo092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오이자박이 물 넉넉하게 만들어놨는데 국수 만들어 함께 말아먹으면 좋게 맛있게 익었어요~^^ 오이를 씻어서 자체로 길게 십자 갈집만 넣고(먹을때마다 용도에 맞게 잘라주면 됩니다) 소금물 짜개 끓여서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고 식혀준 다음 부추+마늘+고춧가루만 넣고 양념소 가볍게 많이 만들지 않았어요 소가 많아도 지저분해져서 자박이는 적당히 넣은듯만듯하게만 간이 적당히 배이면됩니다 이틀 지났는데 아주 아삭아삭 잘 익었어요~^^
목표사십구
아들 저녁상
아들와서 저녁 챙겨요 청경채 살짝 데친 후 베이컨마늘 볶아 올리고 파기름만들어 간장베이스 소스 얹음 끝~
목표사십구
파리바게트 티멤버십 50프로 할인
50프로 할인이라 좋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이에요..
꼼꼼엄마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양배추 비빔면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300g,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Ts, 간장 3Ts, 식초 1Ts, 설탕 3Ts, 참기름 2Ts, 소면 100g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채 썰어 준다. 2. 양배추는 뜨거운 물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3.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5.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소면을 삶는다. 6. 삶은 면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보이윤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
양배추쌈
양배추 쌈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양배추 깨끗이 잘 세척하고요 양배추 반쪽을 살작 익을만큼 냄비에 쪄줘요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찬물에 헹궈줘요 양념장을 만들어 봐요 양파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잘게 썰어요 고춧가루조금 간마늘조금 양조간장조금 설탕조금 참기름조금 깨조금씩 적당히 맛있게 넣어서 잘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이에요
교차편집
이 많은걸 반값에 샀네요ㅋ
막내 데리고 자전거 라이딩 하고 왔어요~ 밖에서 외식하고 신나게 놀다보니 공부 하느라 도서관 간 첫째와 친구들과 놀이동산 간 둘째가 생각나 이것저것 샀네요 다 T데이 혜택들ㅋㅋㅋㅋ 노브랜드 버거. 파리바게트. 던킨 도너츠 파바는 50프로 던킨은 40프로 노브랜드는 메가바이트 세트 구매시 메가 바이트 콤보 증정 고물가 시대에 행복하네요 ㅋ
우리화이팅
이쁜 큰딸
파리바게트 샌드위치 사서 알바 간다더니 이렇게 남편이 좋아하는 빵을 사놨네요. 역시 큰애는 달라요. 힘든데 저녁 빵으로 해결해야겠어요.
루시안
양배추 찜으로 먹는 건강식 ~
양배추를 자주먹는데 볶음요리 떡볶이 등에 넣어먹기도하고 주로 찜으로해서 밥이랑 싸먹어요 양배추를 4등분해서 전자렌인지에 4분 돌리고 쌈에 쌈장을 참치를 넣어서 먹어요. 재료가 없을때는 고추참치로 해서 먹기도해요. 쌈장은 참양치캔,양파, 새송이버섯,대파,전가끔 청약고추를 넣기도하구요 참치캔기름을 팬에넣어주고 대파랑 볶아준다음에 양파와 새송이버섯넣고 물 100미리 부어주고 된장 고추장 설탕 넣고 풀어준다음 마늘과 고추가루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조려서 같이 먹으면 건강식 한끼가 되는거 같아요 양배추 가격이 내려갔으면 좋겟어요 너무 비싸네요 ...
ㅇㅅㅇ지니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6월6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6.6.(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오늘은 어제 마늘 캐고 하루 종일 노동하고, 하여 아침 공복 혈당이 약간 내려가 오늘은 양파 캐고 아침식사은 콩나물국과 잡곡밥 점심은 토마토와 떡으로 저녁은 잡곡밥과 김치볶음으로 먹고 운동할 예정임.
KWK
양배추 볶음 레시피
다이어트 중일 때 포만감도 주고 맛도 있는 양배추 볶음입니다. 팬에 올리브유 두른 후 마늘로 향을 입히고 양배추를 넣어서 볶아요. 후추로 마무리. 굴소스 조금 넣어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단백질을 위해 반숙란과 닭가슴살햄을 구워서 같이 먹어줍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죠? 거기에 넣고 싶은 채소 같이 넣으면 더 좋다는! 양파나 브로콜리도 굿굿
람라미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