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피스타치오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피스타치오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살이 빠지는 습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어서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과일, 채소, 전곡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법: 튀기지 않고, 쪄 먹거나, 굽거나, 찌는 등의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정기적인 운동: 하루 최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예: 걷기, 조깅, 수영)을 하고, 주 2-3회 정도의 근력 운동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습니다.   ▶충분한 수면: 일정한 수면 스케줄을 유지하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간식 관리: 과자나 초콜릿 대신, 건강한 간식(예: 견과류, 샐러드, 과일)을 선택합니다.   ▶물 섭취: 하루에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여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섭취 줄이기: 지방이 많은 고기나 버터, 가공식품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알코올 섭취 제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서 빈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부분들이죠~ 알면서 지키는 것 ~! 꾸준하게 실천 하는 것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트렌스미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렌스미션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즐겁게 걸었네요..

딸과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맛있게 먹은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쏘옥~ 칼로리 소모를 위해서  걷기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이네요 . 분홍빛 달맞이꽃과 붉은빛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즐겁게 걸었네요..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저녁식사 후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서  차 한 잔 사준다고 하네요. 손 꼭 잡고 걸어 투썸플레이스에서 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전 따뜻한 유자청 생강 차 한 잔 마시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가와서 몸이 축축~ 아침도 안먹고 점심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오늘은 빵에 그릭요거트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잼을  발라서 먹었네요ㅎ  오늘도 반숙이는 잘 되었어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점심으로 간단하게~

킷캣 녹차 그린티 초콜릿....

북해도 갔다온 직원이 사왔어요 한국서도 있지만 뭔가 현지맛이 느껴지는 ㅎㅎ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잠을 깨우네요.. 다같이 먹다보니 바닥이  달아서 커피한잔 더 땡겨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킷캣 녹차 그린티 초콜릿....

으름꽃을 아시나요?

산 아래쪽에서 으름덩굴에 핀 보라빛 꽃을 봤어요. 으름덩굴은 한 그루에 암꽃, 수꽃이 따로 피는데, 꽃이 큰 게 암꽃이고 꽃이 작은 게 수꽃이에요. 은은한 색이 예쁘고 향도 좋아 예전에는 으름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향수 역할을 했대요. 향이 초콜릿 향과 비슷하다는데 다음에는 가까이서 향을 맡아 봐야겠어요. 가을에 열린 열매인 으름은 한국의 바나나로 불리는데 껄질 속 하얀 과육이 달달하니 바나나맛이라네요. 열매가 잘 맺히지 않아 열매를 보는 건 쉽지 않다고 하며 저도 열매는 본 적이 없어요. 남편이 씨가 많아 먹기가 불편하고 먹을 것도 별로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올가을에는 으름열매를 한 번 맛보고 싶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으름꽃을 아시나요?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하지만 빵을 먹는 방식을 바꾸면 살이 덜 찌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 구조가 변화해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을 조금 덜고 빵을 즐길 수 있을까요? 1️⃣ 다이어트할 때 빵을 냉장 보관하면 좋은 이유 🥐 전분 구조 변화로 소화가 느려진다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이  변형되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집니다.  갓 구운 빵보다 냉장 보관 후 먹는 빵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 증가한다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량도 일반 전분보다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어도 효과 유지 빵을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 구조는 유지됩니다.  차가운 빵이 부담스럽다면 냉장 보관 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이어트 친화적인 빵 섭취법 ✅ 통곡물 빵을 선택하세요 흰 밀가루 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기름기 많은 토핑 피하기 버터, 크림치즈,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달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천천히 씹어 먹기 빵을 천천히 씹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지고,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다이어트 중에도 빵을 즐기는 법 정리 ✔️갓 구운 따뜻한 빵 대신, 냉장 보관한 빵을 선택하세요.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성 전분 효과는 유지됩니다. ✔️빵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려면 천천히 씹어 드세요. 🍞🍞🍞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빵을 섭취하면  죄책감을 줄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식도염에 안 좋은 음식

저는 초콜릿을 좀 줄여야겠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식도염에 안 좋은 음식

젤리랑 초콜릿 중에서 뭐가 더 혈당에 안 좋을까요?

제가 단 걸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하면 뭘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두개 다 포기는 못하겠어요 ㅠㅠ

킷캣좋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킷캣좋아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간식

라떼랑 산책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어서 나중에 먹을라고 짱박아 놨던 초콜렛 하나랑 쌀과자 누룽지맛 하나 먹었어요.  초코렛은 저렇게 이쁘게 생겼네요. 안에 더 찐한 다크 초콜릿도 들어있고 나도 2개 얻어서 엄마 하나 주고 나 하나 먹는다고 남겨논 건데 맛있었어요. 그러고도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하나씩 먹으니까 감질나서😅 고소미 미니 18g 짜리 하나 먹었어요. 93칼로리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오늘도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술이 들어 있는 초콜릿

누가 줘서 한알 먹었는데요 이것도 술이라고 ㅋㅋㅋ 취기가 ㅋㅋㅋㅋㅋ 몸에서 열이 확~ 오르네요 앞으로 제가 헛소리 하면 그것은 주사 ㅋㅋㅋㅋ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유지어터로 지내기 위해선 간식 대체가 중요

주제 : 식단 내용 : 내돈내산 롯데제과 제로 초콜릿칩 쿠키에요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참기 힘든게 간식인거 같아요 식단은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간식은 아무래도 국한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근래 저당 이런게 유행하면서 롯데제과에서 무당 제로 간식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당이 제롱니거지 탄수화물이나 모든것이 제로는 아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요 안먹고 살 순 없으니 이왕이면 무설탕 무당류로 대체 하는것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맛을 알수 있겠지요? 맛있는 초코칩 쿠키입니당 대체 간식으로 먹으면 적어도 간식으로 다이어트를 망하진 않아요 변화 : 아무래도 일반 쿠키에 비해 맛은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먹는 양이 줄고요 간식도 습관이라고 전보다 덜 땡겨요. 단거먹음 짠거 땡기고 이런게 없어졌딸까요? 그러니 자연스레 총 간식 섭취칼로리가 줄어 다이어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유지어터로 지내기 위해선 간식 대체가 중요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닥터유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깨개갱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