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피크닉 천도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피크닉 천도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도가

천도복숭아 첨 사봤는데 당도가 영 별루네요 또 실패 ㅋ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당도가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신비복숭아 (지금 먹어야죠~)

생김새는 그냥 천도복숭아 그런데~ 반전의 매력덩어리죠 속살은 백도 처럼 하얗고, 과즙이 풍부한 복숭아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신비복숭아 (지금 먹어야죠~)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혈당일기5일차

6윌18일  날씨 ☀️  저녁식후 혈당 158mg/ 저녁으로 호박전과 풋고추와된장. 후식 팥빙수와 천도복숭아  최고에 혈당 ᆢ 체크하기전  오랜지주스 1잔 마신후 체크함 아침을 거르고  점심과저녁  너무 잘먹는게  아닌것같다  운동은  홈트와  동네산책 혈당제크시 주스한잔이  문제였네   낼부터 공복혈당으로  재봐야겠다

매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직이

혈당일기5일차

팥빙수와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와 팥빙수 먹어요 ㅋ

매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직이

팥빙수와 천도복숭아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제로딜 신비복숭아 🍑시식 후 상품평

어제 금욜 주문한 거 도착했어요. 꼼꼼히 포장해서 하나도 멍 든건 없었어요. 집에 홈플에서 산 천도복숭아와 비교해서 먹어보니 천도는 새콤한 맛이 더 있고 신비는 겉은 천도복숭아처럼 매끈한데 속살은 백도 맛이었어요. 천도보다 훨씬 더 달고 맛있었어요. 2주간만 맛 볼 수 있다는 신비복숭아🍑 요즘 제철일 때 맛 한번 보세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제로딜 신비복숭아 🍑시식 후 상품평

6월17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8 저녁식사는 닭도리탕 큰 감자 4알,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습니다 감자가 탄수라 따로 밥은 먹지 않았어요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개 먹었는데 식후 혈당 괜찮네요 이제 운동하려고요

황펭님의 프로필 이미지

황펭

6월17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천도복숭아 부자 됐어유 ☺

보기만 해도 흐뭇....ㅎㅎ 올해 첫 복숭아네요 ㅎ 선물 들어와서 나눔해서 잘 먹어야겠어요~ 과즙이 팡팡 터져서 더 맛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천도복숭아 부자 됐어유 ☺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홈플 배송왔어요

오늘 저녁에는 배송 온 고등어로 구이나 조림 해 먹어야 겠어요.  엄마 좋아하시는 만두와 빠새도 사고 먹고 싶었던 올 해 첫 천도복숭아도 샀어요. 시식해 보니 진한 빨간 색은 벌써 맛이 들어 달았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홈플 배송왔어요

혈당일기 5기 7일차

측정일시 : 6/16 아침 식사 한시간 후 측정수치 : 115 mg/dL 아침에 두유에 시리얼 말아먹고 천도복숭아도 두개 먹었다.  당분 함유된 시리얼을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는데 한시간 혈당이 많이 튀지 않았다. 괜히 시리얼 대용량 사서 언제 다먹나. 다 먹으면 단건 안사야지.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혈당일기 5기 7일차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06.15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천도복숭아 바나나 토스트 샐러드 먹었어요 나름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했으나 혈당에는 도움이 안돼는것같아요 ㅜㅜ 과일이 많아서 그런가요? 아님 요즘 혈당이 많이 높아진 상태라 그런가요?  넘 속상하네요 좋아하는 메뉴들인데말이죠 ㅠㅠ 혹시 여름에는 날이 더워서 땀도 많이 나고하니 혈당이 오르나요? 잘 모르기도하고 괜한 핑계를 대는중이네요 ^^ 어째든 낮시간동안 열심히 움직여 혈당 낮춰봐안겠어요

초이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이용

혈당일기 5기 5일차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2024. 06. 14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파파존스 슈퍼파파스 패밀리 사이즈 2조각이랑 디핑소스, 피클에 콜라까지 먹고 추가로 천도복숭아 3개...  제가 봐도 많이 먹었는데, 혈당이 예상 보다는 양호 하네요. 이제 조금만 버티면 주말입니당🙂

코코리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코리다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3일차

과일간식

스테비아 방토랑 천도복숭아 먹습니다 주문한 신비복숭아는 언제 오려는지ᆢ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과일간식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 2024. 06. 13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전떡연에서 떡볶이와 각종 튀김에 오뎅까지 야무지게 먹고 천도복숭아도 하나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알차게 먹었네요. 먹기 전에 폭식 방지 겸 혈당 방어용으로 오이 반개 정도 먹고 갔는데 그 덕분인지 먹은 것에 비해서는 나름 선방한 것 같아요!

코코리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코리다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2일차

엄마에게 잘 도착한 🚚캐시딜 오월화 천도 🍑복숭아

엄마에게 잘 도착한 🚚캐시딜 오월화 천도 🍑복숭아 저에게는 이상하게 자두가 왔지요. 엄마에게는 천도복숭아가 도착했네요 20개 넘고 싱싱 하다고 합니다. 천도 복숭아랑 자두는 다르죠? 저에게 잘못온 천도복숭아는 내일 다시 보내 준다고 문자가 왔어요. 다행이지요. 천도복숭아가 맞다고 한던 자두에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엄마에게 잘 도착한 🚚캐시딜 오월화 천도 🍑복숭아

피크닉 풍경❤️

서서히 해가 지고있네요 너무 기분 좋은 날씨입니다 선선하이 아주 최고네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피크닉 풍경❤️

피자도 샀어요 ㅎㅎ

피크닉 준비 끝입니다>< 오늘 즐겁게 피크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피자도 샀어요 ㅎㅎ

트레이더스왔어요

피크닉하려고 ㅎㅎ 음식 사러왔어요 룰루랄라 어떤 음식을 살까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트레이더스왔어요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아침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아침은 방울 토마토, 치아바타빵 2조각, 우유한잔, 천도복숭아 하나 이렇게 먹었습니다. 우려했던 거보다 양호하군요.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낮밤1님의 프로필 이미지

낮밤1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천도복숭아

천도 복숭아 나왔네요 아직은 좀 새콤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천도복숭아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첫 복숭아

올들어 처음 먹는 천도복숭아ㅋ 크기는 작아도 맛이 있어요 ㅋ 깜놀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첫 복숭아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천도복숭아~~샀어요~~

24개~40개라더니..ㅋㅋ 각각 10개씩 20개네요ㅋㅋ 크기도 작은데..ㅋ 그래도 새콤하니~ 단맛도있고 맛있어요!ㅋㅋ

마시몽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시몽

천도복숭아~~샀어요~~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아침 공복혈당수치 어제보다 조금 내려가서 두자리!!  저녁에는 컵라면에 햅반 1/2 공기를 말아먹고  밤에 줌바수업을 다녀왔긴했지만...  배가 살짝고파서 미니천도복숭아 3개먹고 끝!!! 그래도 잘 참았다............. 오늘은 일찍자보도록 하자

알로하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로하영이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혈기챌 3기 6일차 인증

오늘은 피크닉가서 브런치로 샐러드랑 통밀빵 과카몰리 땅콩버터를 먹고 귀가해서 12시에 수육 몇점과 사과에 버터를 먹었다 한시간이 지난 1시 혈당은 112 혈당스파이크 예방위한 식단 꾸준히 실천하길 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여울햇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울햇살

혈기챌 3기 6일차 인증

이건 유채꽃 아니래요

유채꽃이 예쁘게 피어서 너무 늦게 피었다고 생각했는데 유채꽃이 아니래요 그럼 무슨 꽃이냐고 지인분께 여쭈어보니 갓꽃이라고 하더라구요 생김새나 색깔이 너무 유채꽃과 비슷하네요 주말동안 여수에서는 갓섬피크닉이라고 갓을 주제로한 축제도 개최한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니 피크닉 좋네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이건 유채꽃 아니래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