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플라워 유스베리 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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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료-티젠 콤부차
저는 커피를 아주많이 마셨어요 아메리카노도아니고 라떼종류나 달달한거 고카페인 고열량 여름엔 특히더 먹어 하루에 3 4잔씩먹으니 두통이 오고 속도안좋아지고 살도 찌고 해서 줄여보려 노력했어요 그냥물은 안먹혀서 작년부터콤부차를 먹기시작했어요 티젠 레몬 콤부차를 먹었는데 맛도좋고 칼로리도 적고 저당이라고 하더라구요 1개당 15칼로리밖에안하고 당도 안들어간데다 유산균까지 거기다 찬물에도 잘녹고 맛도좋더라구요 커피대신 콤부차를 먹어 하루에 3 4잔마시던 커피를 1잔으로 줄이고 당조절도하고 잘먹어서.... 종류별로 사서 열심히 먹으면서 칼로리와 당을 조절하고있어요 모두들 다이어트 혈당조절... 성공하시길~~^^
숫자
새우 스파게티 🍤
새우넣고 크림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파마산 톡톡 뿌리고 잘 먹었네요 김치와 함께 ㅋ~~
애플짱
자기전 멀티비타민 🎶
자기전에 늘 비타민 챙겨주는 시간이죵 ㅎㅎㅎ 큰아이랑 같이 먹기도좋은 츄어블😀😀 씹어서 편하게 먹는 마더네스트 멀티비타민 챙겨유~🎶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티라미수 케잌으로 달콤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방울토마토 당근 키위 계란 렌틸콩 커피향이 은근하게 나는 티라미수 케이크 한 조각으로 아침먹어요. 달콤함을 먹었으니 건강을 위해 쌉쓰름함으로 대체하기 위해 줄넘기 10분만 하고 왔야겠네요.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을 믿으며 하루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최강수인
[당첨자 발표] 6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17 (화) - 6/30 (월) 오와둥둥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장보고 영진왕빠 쩡♡ 제벌 안레몬 최강수인 CabinCrew 야고 tradingcom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미주장 한소래미 해피이정 지니5367242 줄리아언니 인생이여만세 켈리장 트렌스미션 치노카푸 로오스엔 감사하며살자 꼬마꼬마 해바라기 마음그릇 뽀봉 메론잉 입맛없엉 어트지니요 머랭22 젴톨 서나얌 목표사십구 워니s 냥이키우기 딸2맘 Popcorn 알차게💕💕💕 쉬림프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신혜림 들꽃7 seabuck 더달달 들풀지기 라미에뜨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stopjiji zcolc jeonghee 꼼꼼엄마 수수깡7 열정가득 재털이 슈롭 뽀글사랑 2민트홀릭 여리나 슈가블링 빠담소리 아카시아잎 보통아이 동그라미1 풀에버 나나나이쁘니 로블ㅎ 열정남자 숫자 KKK용식이22 사랑혀니 raintree u찌니 저스트영 자연하이 k2023 경이로운다이어트 불곡산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리얼지니어트 송쩡 꽃이뻐 울산뺀질이 1OOOO 이하린80 juyeon 코로세움 지니5269242 사비나67 신금숙비전 수경2 소나무1234 숲속의나무 지니5186397 v과일천사v 지니5567529 꿈이룸♡ 대박e 나는무너 나는그냥나야 앵두정원 당근먹기 하늬야 영선이302 loverosa 늘봄봄 성우니 생강꽃 64박옥련 4.20E+04 워니뚱 뿜뿜 좋은거야 가을이네 초보지니지니 쉬리107 지니5209323 아놔너 감이오네 나쁜엄마 지니5586698 dnffl 그린라이 만캐쉬원해요 zntkskzlzy 딸기와의행복 충주요정 어라라 jiniy 김밥말아 유미쿠키맘 프카쟁이 뇌순이 highway032 성아진 . 핑크색 로앰 뻐끄미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귀리 오천보걷기 안델라 분홍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쇼팽7 뭔소리야 멍청이2 아름빌 반하리 인생중 멍청이3 해수기 동남이쁜이 백향과 씽씽걸 Oracle 지니5587248 genie22 화양연화영원 지니8486 토마토4랑 쵸코파이팅구 알렉산더돈까스3세 흥석 지니5517305 우곰이 지니5575876 김꺄까 그냥지나 동해물이 영잔디 cogo092 지혜의정원 딸기주세용ㅎㅎ 고구마러버 얌이얌이 지니5569432 아머까오 ssul0115 Heej 지니5571820 지니5346758 내일은자신있게 어트23 이닝지아 영영입니다 어흥씨 지니5584133 퇴직녀 비비안2 nancos 김치볶음밥밥 잘될거야해보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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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느티나무
아파트 단지내 나무가 느티나무네요 나중에 나무가 커지면 정말 멋질거 같아요
마음그릇
기프티콘 바꾸는건 없어진건가요?
궁금해요 기프티콘 바꾸는거 없어졌나요
얌구
멀티비타민 한포😄🩷
직원들하구 멀티비타민 한 포씩 챙겨요 비타500에서 나온거라 비타민씨만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비타민c에 비타민B군까지 알차게 챙겨주는 데일리스틱 한포씩 먹어봅니다💕
자스민꽃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우 스파게티
마늘을 올리브유 볶은후 새우와 땅콩버터를 넣고 다시 볶는다 스파게티면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마무리 했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후기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은 급하게 찐 살을 뺄 수 있다해서 식단과 운동 병행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복용해봤습니다 7일+1일 분량이고 이전에 섭취해봤는데 큰 효과는 없었으나 배변활동에라도 도움을 받고자 재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전체적 후기는 불만족이였습니다 식사량을 많이 줄여서인지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지않았고 (3일간 변비) 딥푸룬주스를 마시는게 훨씬 도움되었습니다 맛은 상큼한 청귤 맛이고 함께 포함된 알약사이즈도 목넘김이 어렵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컴팩트한 사이즈로 아침 출근시 하나 챙겨나가기에 편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손쉽게 구매가능해서 당일 구매 섭취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인바디를 재보진 않아서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일간 다이어트로 50.7kg>49.0kg으로 체중 감량했습니다 이는 식단 때문이지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영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항상 식단 일주일 정도 하면 1kg에서2kg정도 줄어드는 편이였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주변에서의 후기들을 들어보니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에는 큰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4kg이상 감량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 평을 들었어요 개인적인 후기이지만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을 노리거나 배변활동 효과를 기대하고 드시는 분들께는 비추천합니다 양대비 가격대도 있는 편이기에 광고만 보시고 드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솔직후기 남겨봅니다!
diane0807
‘호르몬 다이어트’가 뜬다? 렙틴, 인슐린, 코르티솔의 균형 잡기
몸무게는 음식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호르몬’이라는 숨은 조력자에 집중하는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렙틴, 인슐린, 코르티솔의 균형이 지방 연소와 체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lookstudio 1️⃣ 렙틴 – 포만감과 대사 속도 조절자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포만 호르몬’이에요. 체지방이 많아질수록 렙틴이 많이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지만, 지속적인 과식과 수면 부족은 ‘렙틴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규칙적인 식사 😴 7시간 이상 숙면 🥗 가공식품 줄이기 이 세 가지가 렙틴 감수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인슐린 – 혈당과 지방 저장의 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데 핵심인 호르몬이지만, 과다한 분비는 지방 축적을 유도합니다. 특히 잦은 간식과 탄수화물 위주 식사는 인슐린 과잉을 부를 수 있어요. 🍚 복합 탄수화물 위주 식단 🚶♀️ 식후 10분 산책 ⏰ 간식은 최소화 이런 습관이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줍니다. 3️⃣ 코르티솔 – 만성 스트레스가 살을 찌우는 이유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대응 호르몬인데, 수치가 높아지면 복부 지방이 쌓이고 식욕이 증가해요. 특히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이 코르티솔 과다로 이어집니다. 🧘♀️ 명상과 깊은 호흡 📵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 카페인 섭취 줄이기 이런 방식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순한 열량 싸움이 아닌, 몸 안의 ‘리듬’을 이해하고 균형을 찾는 과정입니다. 호르몬을 고려한 식사와 생활 습관을 통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감량이 가능하답니다 .
geniet
관절영양제 멀티비타민
연골과 관절에 좋은 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이 들어 있다고합니다 약한 관절에 도움되는 영양제입니다 리포좀 멀티미네랄도 먹었습니다 리포좀이라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혈당 스티커 하나로 관리 끝? 혈당 측정 기술 어디까지 왔나
요즘은 당뇨 관리도 기술의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손끝을 찔러 피를 뽑아야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피부에 붙이는 작은 센서 하나로 하루 24시간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스티커 하나면 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 당뇨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연속 혈당 측정기’, 손가락 대신 피부에 붙인다 기존의 혈당 측정은 하루 몇 번씩 채혈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연속 혈당 측정기(CGM)는 센서를 피부에 부착해 24시간 실시간으로 혈당을 체크할 수 있어요. 이 기술은 운동, 식사, 수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혈당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죠. 앱과 연동하면 혈당 그래프도 한눈에 확인 가능해요.. 2️⃣ 손 안의 스마트헬스, 알림과 예측까지 최신 CGM 기기들은 혈당 변화가 클 때 스마트폰이나 워치로 경고 알림을 보내줍니다. 이제는 예방과 조기 대처가 훨씬 쉬워졌죠. 또 일부 기기는 식사 기록, 운동량 등과 함께 혈당 변화를 예측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요. 혈당 관리가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고 있는 셈이에요. 3️⃣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연속 혈당 측정기(CGM)는 이제 더 이상 병원용 기기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활발히 출시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사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땀이나 체액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스티커형 센서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요. 피를 뽑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기기나 피부에 붙이는 레이저 기반 센서를 활용한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도 활발히 연구 중이에요. 🔍 나아가 인슐린 펌프와 연동되는 시스템도 등장하면서 혈당 측정과 인슐린 투여가 자동화되는 방향으로 발전 중입니다. 앞으로는 ‘혈당을 관리하는 일’이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루틴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기술은 이제 건강관리를 ‘더 똑똑하고 간편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 국소부위 땀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스티커형 센서, 레이저를 활용한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도 개발 중이에요. 피 한 방울 없이 혈당 체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죠?
geniet
📢6월 2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높은 등급을 위한 팁!🐝 🫱🏻좋은 게시글에 댓글 쓰고 대댓글로 소통하기!✨ 🫱🏻좋은 게시글에 추천 누르기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하기 지니어트 등급제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무성의한 게시글 & 댓글 작성 유저 발견 시, geniet_app@geniet.co.kr 로 메일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geniet
프리티 버닝티 컷팅샷 :)
체지방감소 도움된다는 프리티 컷팅샷 마셔보고있어요 :) 우선 성분이 너무 좋더라구용 ㅎㅎ 늙은호박, 발효율피, 돼지감자, 팥, 우엉, 차전자피 이렇게 들어있고 티백형태라 먹기도 편하니 짱굿!
자스민꽃
멀티밤
수분크림 발라도 얼굴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멀티밤 쓱윽 발라주니 촉촉해지네요
오와둥둥
일욜 걸음
여름같은 하루였네요 더워도 핑크꽃은 여전히 이쁘게 피어 인사하네요 더운데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저자극 레티놀 세럼
아이오페 레티놀 세럼 발랐습니다 잔주름과 미백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저자극이라 바르기 편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바시티 애사비냠😙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라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이 한알에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멀티비타민 먹기요🤟
씹어서 편하게 먹는 마더네스트 멀티비타민 애들이랑 하나씩 먹고있어용 😉😉
자스민꽃
그린티샷
저녁 식사 후에 그린티샷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녹차 카테킨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