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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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골라~ 🍬
어떤 맛을 좋아할지 몰라 준비했어요 ㅋ 아이스크림 맛 캔디 ㅋ 신통방통하네요
이건머야
콘 하나 먹기는 버거운...
콘 하나 먹기는 버거운 저에요 소식좌라서가 아니랔ㅋㅋ 아이스크림보다 전 쭈쭈바나 하드(?)가 좋은거 같아요 아이스크림은 먹다보면 느끼해요 2/3 먹고나면 느끼~~ 느끼~~~
2민트홀릭
베스킨라빈스 5월 이달의맛 피카피카피카츄 먹어봤어요! 베라 포켓몬 4종 칼로리·맛·굿즈 완벽 정리 ⚡
솔직히 말할게요. "또 포켓몬 콜라보야?" 하면서 그냥 지나치려 했거든요 ㅋㅋ 근데 피카츄·이브이 재출시에 메타몽·블래키 신규 출시까지, 무려 4가지 포켓몬 맛이 한꺼번에 등장했거든요. 게다가 재출시된 피카피카 피카츄와 이브이는 소비자 재출시 요청이 폭발적으로 많았던 메뉴예요. 이 글에서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규인지 재출시인지, 먼저 이것부터 짚고 갈게요! 4종이 동시에 나와서 헷갈리기 쉬운데, 메타몽·블래키는 이번이 처음이고 피카츄·이브이는 팬들 요청으로 돌아온 재출시예요. 🆕 신규 출시 🟣 말랑 포도 메타몽 이번 2026년 5월 처음 나온 신작! 포도 샤베트 + 말랑 큐브 젤리 🖤 달빛 레몬 블래키 이번 2026년 5월 처음 나온 신작! 블랙 레몬라임 소르베 🔄 재출시 ⚡ 피카피카 피카츄 소비자 재출시 요청 폭주로 돌아왔어요! 바나나 아이스크림 + 팝핑캔디 🤎 너로 정했다! 이브이 소비자 재출시 요청 폭주로 돌아왔어요! 초코·바닐라·캐러멜 3종 조합 4종 맛 구성, 포켓몬 캐릭터를 맛으로 어떻게 표현했는지 봐요 단순히 이름만 붙인 게 아니라, 각 포켓몬의 특성을 맛과 식감으로 오마주한 게 이번 협업의 포인트예요. ⚡피카피카 피카츄 🍌 바나나 아이스크림 + 커스터드 리본 (풍미 극대화) + 초콜릿 후레이크 (크런치) + 레드 팝핑 캔디 → 피카츄 빨간 볼 오마주! → 달콤하고 진한 맛 269 kcal 🤎너로 정했다! 이브이 🍫 초콜릿 + 바닐라 + 캐러멜 3종 + 크래클 퍼지 리본 + 초콜릿 크런치 볼 → 이브이의 다양한 진화 = 3가지 맛의 조화 → 남녀노소 가장 무난한 맛 284 kcal 🟣말랑 포도 메타몽 🍇 포도 샤베트 + 밀크폼 아이스크림 + 말랑 큐브 젤리 → 메타몽의 '말랑한 몸'을 젤리 식감으로! → 상큼 + 부드러운 밀키함 조합 → 쫀득한 식감이 특징 222 kcal 🖤달빛 레몬 블래키 🍋 블랙 레몬라임 소르베 + 레몬 크림 아이스크림 + 레드 팝핑 캔디 → 블래키의 어두운 신비함 = 블랙 소르베 → 달빛처럼 상큼·청량한 레몬라임 → 비주얼도 독특! 169 kcal ⭐ 칼로리 & 영양성분 완전 비교 📊 (공식 수치 기반) 4종 모두 1회 제공량 115g, 싱글 사이즈 기준이에요. 이걸 알면 고르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먼저 칼로리부터 보고 시작할게요! 영양성분 🖤 블래키 🟣 메타몽 ⚡ 피카츄 🤎 이브이 열량 (kcal) 169 ⭐ 222 269 284 당류 (g) 26 29 28 24 ⭐ 단백질 (g) 1 2 3 4 ⭐ 포화지방 (g) 2.2 ⭐ 3.6 9.0 9.0 나트륨 (mg) 18 ⭐ 39 70 97 다이어터라면,, 어떤 걸 골라야 현명한가요? 🥗 🔥 ① 칼로리 격차가 생각보다 커요 달빛 레몬 블래키(169kcal) vs 너로 정했다! 이브이(284kcal) 두 제품 간 칼로리 차이가 무려 115kcal! 이브이를 먹을 바에 블래키 + 소다 한 잔 마셔도 덜 섭취하는 수준이에요. 블래키·메타몽은 소르베/샤베트 기반이라 유지방이 훨씬 적어요. 🧈② 포화지방 차이가 압도적이에요 · 달빛 레몬 블래키: 포화지방 2.2g · 말랑 포도 메타몽: 포화지방 3.6g · 피카피카 피카츄: 포화지방 9.0g · 너로 정했다! 이브이: 포화지방 9.0g 피카츄·이브이의 포화지방이 블래키의 4배예요. 심혈관 건강이나 체지방 관리가 신경 쓰이는 분들은 블래키·메타몽 쪽이 훨씬 유리해요. 🧂 ③ 나트륨은 이브이 주의 이브이의 나트륨은 97mg으로 4종 중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5% 수준이라 극단적이진 않지만, 블래키(18mg)와 비교하면 5배 이상 차이가 나요. 짠 음식을 많이 드신 날이라면 블래키나 메타몽이 나은 선택이에요. 🥩 ④ 그나마 단백질은 이브이가 제일 높아요 이브이 단백질 4g으로 4종 중 최고지만, 아이스크림에 단백질 기대는 어렵죠 ㅋㅋ 블래키는 1g으로 가장 낮지만, 칼로리·포화지방·나트륨이 압도적으로 낮아서 다이어터라면 블래키 → 메타몽 순으로 추천해요. 💡 취향별 + 다이어트 고려 최종 선택 가이드 · 칼로리·포화지방 최소화 → 🖤 달빛 레몬 블래키 (169kcal) · 달콤하면서 그나마 부담 덜한 편 → 🟣 말랑 포도 메타몽 (222kcal) · 바나나 좋아하고 팝핑캔디 즐기고 싶다면 → ⚡ 피카피카 피카츄 (269kcal) · 호불호 없이 무난한 달콤함 원한다면 → 🤎 너로 정했다! 이브이 (284kcal) ⚠️ 칼로리·포화지방·나트륨 모두 블래키가 4종 중 최저예요! 이번이 처음! 신규 2종 조금 더 자세히 볼게요 🆕 🟣 말랑 포도 메타몽 — 맛 포인트 포도 샤베트의 상큼함과 밀크폼의 부드러움이 공존해요. 두 가지 질감 자체가 대조적인데, 여기에 말랑 큐브 젤리가 더해져 씹을 때마다 쫀득한 재미가 있어요. 메타몽의 특기가 "변신"인 만큼, 한 컵 안에서 맛과 식감이 계속 바뀌는 경험을 설계한 것 같아요 ㅋㅋ 포도 향이 자연스럽고,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 달빛 레몬 블래키 — 맛 포인트 블랙 레몬라임 소르베가 핵심이에요. 색이 어두운 소르베라 비주얼 자체가 다른 아이스크림과 달리 독특해요. 레몬 크림 아이스크림 + 블랙 소르베의 투톤에 팝핑 캔디까지 더해졌어요. 블래키가 달빛 아래 신비롭게 활동하는 이브이 진화형이라는 설정 → 블랙 컬러 + 레몬라임의 청량 상큼함으로 표현했어요. 돌아온 이유가 있어요 🔄 — 재출시 2종 정리 피카피카 피카츄와 너로 정했다! 이브이는 소비자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메뉴예요. 그만큼 이미 먹어본 분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다는 거고, 이번에 다시 만날 수 있게 됐어요. ⚡ 피카피카 피카츄 — 재출시 포인트 달콤한 바나나 아이스크림에 커스터드 리본 + 초콜릿 후레이크 + 팝핑 캔디. 팝핑 캔디가 피카츄의 빨간 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게 귀여운 포인트예요. 🤎 너로 정했다! 이브이 — 재출시 포인트 초콜릿 + 바닐라 + 캐러멜 3종 아이스크림이 한 컵에! 크래클 퍼지 리본 + 초콜릿 크런치 볼. 이브이가 여러 포켓몬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특성을 3가지 맛의 조화로 표현했어요. 4종 중 가장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무난하게 맛있는 구성이에요. 다이어터가 아닌 나는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항목 ⚡ 피카츄 🤎 이브이 🟣 메타몽 🖤 블래키 베이스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코·바닐라·캐러멜 포도 샤베트 블랙 레몬라임 소르베 단맛 강함 ⭐⭐⭐ 강함 ⭐⭐⭐ 보통 ⭐⭐ 약함 ⭐ 상큼함 없음 없음 보통 강함 ⭐⭐⭐ 식감 포인트 팝핑캔디 + 초코후레이크 초코 크런치 볼 말랑 큐브 젤리 🌟 팝핑캔디 이런 분께 바나나 좋아하는 분 무난한 맛 원하는 분 포도·젤리 좋아하는 분 상큼·청량 좋아하는 분 💡 취향별 한 줄 추천 · 진한 달콤함 + 재미있는 식감 → 피카피카 피카츄 · 무난하게 모두 좋아할 맛 → 너로 정했다! 이브이 · 포도 좋아하고 쫀득쫀득한 거 원하면 → 말랑 포도 메타몽 · 시원하고 상큼, 비주얼도 독특하게 → 달빛 레몬 블래키 4종이 서로 완전히 다른 방향이라 취향 따라 고르기 딱 좋아요! 500원 추가 더블주니어 기간(~5/26)에 2가지 조합으로 먹는 것도 강추! 💡 5월 프로모션 꿀팁 ·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 추가 → 싱글레귤러를 더블주니어로! (~5/26) · 피카츄 망고팝핑 블라스트에 보바(버블) 토핑이 들어가서 씹는 재미 UP · 해피포인트앱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중 (3/27~소진 시까지) 달콤한 거 원하면 피카츄·이브이, 상큼한 거 원하면 메타몽·블래키. 각 포켓몬의 캐릭터 특성을 맛과 식감으로 녹여낸 배스킨라빈스 포켓몬 협업 역대급 라인업이에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 4종 중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댓글에 남겨주세요! 4종 중 어떤 맛이 가장 기대되나요? (피카츄 / 이브이 / 메타몽 / 블래키)
초보다이어터
자일리톨 🎶
살짝 입이 텁텁함 느껴질때 좋은 자일리톨 캔디에요~~♡♡
자스민꽃
설아래 홍도라지
인후염 때문에 이비인후과 다녀왔는데 선배가 먹어보라고 한통 주셨어요 캔디인데 목아픈데 좋아요 단맛은 부족하지만 먹고나면 시원해서 좋네요
들꽃7
유투브 운동 동영상 추천
인터벌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땅끄 부부의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하다보니 이제는 몸이 익숙해 진 느낌이 들어서 다른 영상을 통해서 변화를 주고 싶은데 여러분은 어떤 유투브 영상을 보고 운동을 하시는지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조금 하드한 것으로 추천부탁드려요 인터벌 자전거 한시간 타는데 1분30초 달리고 1분 쉬고 하는과정인데 고급자과정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익숙하니 좀 더 힘들어도 될거같아서요 추천 부탁드려봅니다~
루피710710
쥬스한잔 줍니다😄
울 둘째님 쥬스한잔 줬어용😉😉 미에로화이바 키즈 따라줬는데 이건 어른꺼랑 다른게 색은 투명하드라구용?
자스민꽃
요가링과 폼블럭
요가 할때 자주 이용하는 도구 입니다 요가링은 인체곡선에 맞게 만들어져 허리 어께등 마사지 할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근육이완 혈액순환촉진 스트레칭보조 다리붓기 개선에 좋은 도구로 자주이용됩니다 볼록한부분을 위로 해서 잡고 발목에 끼워 위로 올라듯 마사지 해주거나 끼우고 있기만 해도 붓기 개선에 도움아 됩니다 하드 소프트 진동형 돌기형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가격도 만원대애서 몇만원대까지 있어 잘알아보시고 구입하는걸 권하고 두고 있으면 어깨마사지에도 사용하고 허리 스트레칭에도 사용할수 있어 두루두루쓰기에 좋고 요가를 배울때는 필라테스 도구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폼블럭은 요가에서 근력운동을 할때 많이 사용되는 도구 입니다 활용법으로 허벅지 앞·옆, 등, 겨드랑이 아래를 폼롤러로 부드럽게 롤링해 근막이완을 하세요.운동 전 동적 스트레칭·웜업에 폼롤러를 쓰면 가동범위가 늘고 열이 올라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과 폼롤러 마사지를 병행하면 근육을 진정시키고 회복을 돕습니다 이것도 가격대는 천차만별 저렴한걸 구입해서 사용해보시고 전문가용으로 넘어가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스트레칭 이완으로 햄스트링 스트레칭은 블럭을 세워 손을 받쳐 허리를 앞으로 숙이고, 익숙해지면 높이를 낮추거나 납작한 면으로 진행합니다.장요근 스트레칭은 허리 밑 엉덩이 시작 부위에 블럭을 세워 골반 앞쪽 근육을 늘립니다.날개뼈 아래 블럭을 두고 몸을 이완하면 굽은등·어깨를 펴는 데 효과적입니다.누운 상태에서 골반 아래 블럭을 고여 하체 부종 제거와 허리통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근력 균형운동으로 윗몸일으키기에서 다리 사이에 블럭을 끼면 코어에 힘이 더 듭니다.런지·힙힌지 연습 시 반대발에 단차를 주어 발을 놓으면 힙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나무 자세에서 발바닥 아래 블럭을 놓으면 중심을 잡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삼각 자세에서 블럭 위에 손을 올리면 더 깊고 안정적인 스트레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루피710710
멜킨스포츠의 EPP 폼롤러 사용 후기
요즘 홈트가 정말 대세인데요 저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평일에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러가는게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스트레칭이 유연성과 근육이완에 좋다고해서 폼롤러를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그 중 멜킨스포츠의 EPP 폼롤러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멜킨스포츠의 EPP 폼롤러 후기입니다! 멜킨스포츠 브랜드는 정말 유명한 국민 헬스브랜드인데요 폼롤러의 크기와 소재 강도 등도 정말 다양해요 저는 그 중 멜킨스포츠의 EPP 폼롤러를 선택했는데요 멜킨스포츠의 EPP 폼롤러는 EVA 소재와 비교해서 경도(단단함/근육자극), 내구성, 무게 등에서 더 뛰어났어요 저는 평소 다리나 등 근육뭉침이 심하고 어깨도 많이 뭉쳐있어서 하드강도의 폼롤러가 필요했었는데 제가 원하는 경도와 길이감이었어요 폼롤러 운동법 포스터도 동봉되어있어서 폼롤러 사용 방법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폼롤러를 이용해서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저도 벽에 붙여두고 따라하면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요 스트레칭 할 때 필수품인 멜킨스포츠 EPP 폼롤러 추천드려요!
ssul0115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입가심💦
시원하게 입가심도 해주고 잠도 깨워주는💦 쿨민트 캔디 하나 먹었습니다 ㅋㅋ 사실 전 이런거 좀 매워하는데.. 잠이 확달아나네요^^
자스민꽃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간헐적 단식은 먹는 시간을 제한해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을 돕는 식사법입니다. 하지만 시간만 줄인다고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래 3가지 원칙을 지켜야 단식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식·식사 시간 일정하게 유지 간헐적 단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리듬 유지입니다. 몸이 규칙적인 시간표에 적응하면, 대사 효율과 호르몬 분비가 안정됩니다. • 매일 같은 시간에 단식을 시작하고 끝내기 • 16:8 방식이라면 첫 끼를 오전 10시, 마지막 끼를 오후 6시에 고정 • 시간 변동이 잦으면 지방 연소와 대사 리듬이 깨질 수 있음 이 규칙이 지켜져야 신체가 ‘지방을 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2️⃣ 식사 시간엔 영양 밀도 높이기 단식 시간만 지키고 식사 때 무분별하게 먹으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단식 시간에 쉽게 허기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 단백질: 근손실 방지, 포만감 유지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 채소: 식이섬유로 혈당 안정, 소화 촉진 • 건강한 지방: 호르몬 균형 유지, 에너지 공급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장시간 에너지 유지 이렇게 구성하면 단식 중에도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폭식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3️⃣ 단식 시간엔 무칼로리 수분 섭취 배고픔은 종종 갈증과 혼동됩니다. 단식 중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 물, 탄산수, 무가당 차, 블랙커피 섭취 •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는 식욕 자극 가능성이 있어 제한 • 작은 간식·캔디·음료도 단식 상태를 깨뜨릴 수 있음 수분 섭취는 대사를 돕고,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유리합니다. 4️⃣ 생활 속에서 실패 확률 줄이기 간헐적 단식을 할 때 가장 큰 적은 ‘습관적 간식’입니다. TV 보면서 무심코 과자 꺼내기, 퇴근길 편의점에서 달달한 음료 사는 행동부터 줄여보세요. 식사 시간엔 영양을 채우고, 단식 시간엔 생활 패턴을 바꿔 먹을 생각이 덜 나게 만드는 것이 장기 유지의 비결입니다.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먹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라 신체 리듬과 식습관을 재정비하는 과정입니다. 위 3가지 원칙을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 개선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야무지게 합니다😉😉
우리 둘째 전에 왔을땐 동물 무서워하드니 ㅋㅋㅋㅋ 오늘은 좀 컸다구 먹이주기 재밌나봐요 😉😉 당근이랑 거북이밥 엄청 잘 주네요 ㅋㅋㅋ야무지게^^
자스민꽃
디즈니런 서울 2025 당첨 결과 후기|일정·굿즈·유의사항
혹시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하신 지니어터 계신가요? 그렇다면! 방금 발표된 당첨 결과 확인하셨나요? 전 문자가 안오더라고요 .. 떨어졌나봐요 ㅠ 올해도 어김없이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5,000명의 참가자가 최종 선정되었는데요! 디즈니 감성 가득한 러닝 페스티벌, 놓치신 분들도 아쉬워 마시라고 다시 한번 일정, 코스, 굿즈, 꿀팁까지 총정리해봤어요 💛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10월 11일(토) 오전 8시 📍장소: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 디즈니런 코스& 참가비 코스 경로 참가비 메달 10km 여의도 → 국회의사당 → 서강대교 왕복 80,000원 미키와 친구들 3km 여의도 → KBS 별관 경유 후 반환 45,000원 주토피아 디즈니런 서울 2025 굿즈 & 체험존 유니클로 협업 한정판 티셔츠 이거 너무 예쁘죠 .. 저도 받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 반다나 이 귀여운 반다나 좀 보세요 ㅠ 우리 애기가 참 좋아할 거 같아요 ! 그 외에도 캐릭터 포토존, 디즈니 굿즈 부스,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랑 함께 가기에 너무 좋은 구성이죠!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디즈니 감성으로 이루어졌다는데.. 궁금하네요 ㅠ 참가자 유의사항 ✔️ 참가비 환불 불가 (코스 변경 불가) ✔️ 현장 접수 X ✔️ 인스타그램 공지사항 수시 확인! 👉 디즈니런 공식 인스타그램 디즈니를 사랑하는 러닝러버라면 그 날 하루가 꿈같은 하루가 될 거 같은데요..! 디즈니런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전 올해도 실패해서 내년을 기약하려고요 🥺 저처럼 아쉽게 놓치신 지니어터 분들은 내년을 기대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혹시 후기나 인증샷 올려주시면 바로 댓글 달게요!
깁미더머니
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저는 아침식사 마치면 늘 근처 산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산스장에 있는 헬스기구들은 자세히 보면 하체운동 중심의 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사이클이나 공중걷기, 파도타기나 레그프레스등 대퇴근이나 중둔근을 단련시킬수 있는 헬스기구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큰 돈을 지불하고 전문적인 헬스트레이너 선생님이 있는 스포츠짐에서 운동하는것도 의미가 크겠지만 전 언제든 부담없이 갈수 있고 당연히 무료인 산스장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가 하체운동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스텝싸이클인데요 팔과 다리를 같이 흔들면서 리듬을 타야 하는 운동이라 의외로 밸런스 감각도 중요하구요 일정 속도를 계속 유지해줘야 기구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상당히 큰 운동이예요 초반에 할때는 잠깐 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뛰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길었던것 같아요 팔과 다리운동이 같이 되는게 특징인데 3분~5분씩 3회~5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3분 정도만 해도 심장박동수 터질듯한게 심폐기능 발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아요 산스장 같은 경우는 이미 목적지에 도착하는것 자체가 하드코스라서 산스장까지 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부터 허벅지 펌핑이 되는데요 산스장 도착하면 저는 거의 뭐 숨을 헐떡이는 수준이라 이동 자체도 큰 운동이 되구요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서 전신운동과 스트레칭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느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것 같아요 기구들을 이용해서 한바퀴 운동하고 나면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나머지 시간에는 산을 타면서 걷기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심신을 같이 릴렉스 시켜주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이라는게 도구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매번 하지만 근접성 좋은 산속 헬스장이나 공원 헬스장을 이용해서 하체운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보려고 합니다
켈리장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제 최애 운동은 등산이에요
저는 등산을 꽤 오랫동안 했어요. 뭐 전문적인 등산이라기보다는 주말마다 서울 시내의 산 중 한 곳에 가서 4-5 시간 정도 등산을 하고 내려오는 형태의 등산을 오랫동안 해 왔어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에게 항상 건강을 위해서 등산 추천을 하곤 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몇 년 동안 직장 일도 바쁘고 여러 가지 일들이 개인적으로 겹처서 등산을 소홀히 했어요. 그랬더니 살도 찌고 스트레스 지수도 높아지더라고요. 그래서 6개월 전부터 다시 주말에는 꼭 시간을 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다시 살도 빠지고 스트레스 지수도 낮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네요. 제가 심신이 건강해지고 다이어트도 효과도 보다 보니 요즘 또 주위 사람들에게 등산 추천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제가 등산을 하는 스타일은 짧은 시간에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방식의 등산인데요. 아무래도 제가 평일에는 등산을 할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 보니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만 등산을 하는데요. 그래서 등산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쉬운 코스에서 슬슬 걷는 등산보다는 4-5시간 동안 좀 하드하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빠르게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등산을 하고 있어요. 저는 한 번 등산을 할 때 코스를 정하고 정상까지 가는 시간을 2시간 플러스 알파로 잡고 내려오는 시간을 1시간 반 플러스 알파로 잡고 등산해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은 아무래도 올라갈 때가 더 중요한데요. 너무 천천히 힘들지 않게 올라가는 건 별로 의미가 없어요. 올라갈 때는 초반 10-20분 정도는 천천히 올라가면서 몸이 등산 페이스를 받아들이게 하는 준비 시간이 필요하고요. 그 이후부터는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올라가는 게 중요해요. 물론 계속 빠르게 올라가면 체력이 받쳐 주기 힘들고 몸에 너무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이 필요해요. 15-20분 빠르게 올라가고 3-5분 쉬고 또 15-20분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반복하는 패턴으로 등산을 하면 저한테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확실하게 체력 운동, 유산소 운동이 되면서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최고로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주위 사람들에게 등산 추천을 하는 이유는 단지 신체의 건강과 다이어트 때문만은 아니고요. 등산을 하면 정말 좋은 게 무엇보다도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저는 주말 이틀 동안 등산을 하면 건강과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일주일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다 없어지는 최고의 기분을 맛보거든요. 건강 챙기고 다이어트 하고 스트레스까지 없애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등산 추천합니다.
멍청이3
저혈당 초기증상, 쇼크, 대처법까지|원인·예방 총정리
혈당이 평소보다 훅 떨어지면 갑자기 어지럽고 손 떨리는 경험, 혹시 해본 적 있나요? 그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봐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관리 중인 지니어터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상황입니다 ⚠️ ✅ 저혈당 초기증상 저혈당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증상이 서서히 오기보단 갑자기 확! 오는 경우가 많아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캐치해야 해요 -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무기력 - 손발 떨림, 식은땀 - 가슴 두근거림, 불안 - 멍하고 집중 안 됨 - 시야 흐림, 의식 저하 이 중에 증상 있으신 분은 저혈당 초기증상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 저혈당 대처법 저혈당 대처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초기 증상이 느껴질 때 즉시 당 보충 해주는 게 핵심이에요 (1)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 섭취 - 포도당 캔디, 주스, 꿀물, 사탕 - 15분 후 상태 확인 → 개선 안 되면 한 번 더 섭취! Q. 만약, 당뇨병약 복용 중이라면? A. 의료진과 복용 시간, 용량 조정도 고려 필요! ✅ 저혈당 원인 (다이어트 & 당뇨 공통!) - 끼니 거르기 or 너무 긴 공복 - 운동 후 당 보충 안했을 때 - 당뇨약/ 인슐린 복용 시 식사량 적을 때 - 심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간헐적 단식 하시는 분들은 저혈당의 원인 중 하나가 끼니 거르기니까 주의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저혈당 예방법 1.무리한 저탄고지/ 단식 자제 2. 식사는 적당히 나눠서 규칙적으로 3. 운동 전후엔 가벼운 당 섭취 4. 비상 간식(사탕) 항상 챙기기 5. 당뇨가 있다면 혈당 체크는 필수! 저혈당 초기증상 나타날 때 잘 잡아야하는 이유가 저혈당 쇼크까지 가면 응급실행일 수 있으니 미리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예요! 💬 혹시 당뇨 식단 중 저혈당 경험 있으셨던 지니어터 분 있으신가요? 댓글로 다양한 경험 나눠주세요! 다른 지니어터에게 진짜 도움될 수 있거든요 💙
다이어터라구욧~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팔도비빔면 2 먹어본😍
저녁은 일단 배달인디 ㅎㅎ 거기에 팔도비빔면2라고 요번에 간장베이스? 비빔면인거 같은데 뭔가 안팔리는거인지 ㅋㅋㅋㅋ 마트에서 엄청 세일하드라구요 요거 저희집 입맛엔 딱이사 요거 끓였는데 괜찮더라구요😍😍
자스민꽃
아맛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하드 하나 먹어요 아맛나는 오랜만에 먹어도 여전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애사비톡톡 냠냠해봐용 😉
식후 혈당조절에두 도움되는 애사비 하나 먹어요 🤭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에용 ㅎㅎ
자스민꽃
비바시티 애사비냠😙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라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스트랩실 하나 먹어용 🤣
목아파서 스트랩실 캔디 하나먹어바여🤣 요거 베트남여행 가서 사온건데 살짝 큼큼한 오렌지맛 ㅋㅋㅋ이에요 한통만 사오길 잘한거같아용 ㅋ
자스민꽃
케일가루 마십니다.
곱슬,컬리케일이라고 요새 이게 또 핫하드라구요. 닥터린 제품인데 가루가 곱지않아요. 드실분들 다른 제품 사드세요. 물에 타면 바닥에 다 가라앉아요.
앵두정원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
식후 애사비 하나 먹어요 🤭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에용 ㅎㅎ 비바시티꺼 이것저것 먹어봤는디 다 괜찮더라구용 ^^
자스민꽃
걷기운동 완료
아침에 홈트 1개하고.. 오후에 걷기운동 하러 편의점가서 목캔디 사왔어요.. 공원 산책도 하고.ㅋ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je00
커피 캔디
피곤해서 점심 먹고 하나 먹어요 커피 맛이라 맛도 좋네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