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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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꾸준히 즐기게 된 최운동 자전거타기 효과 솔직후기
요즘은 운동을 단순히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하나의 루틴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 역시 다양한 운동을 시도해보다가 자연스럽게 자전거타기 효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은 주 3~4회 정도 꾸준히 자전거를 타며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자전거타기 효과와 추천, 비용, 후기 등을 자세히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자전거는 접근성과 지속 가능성 면에서 굉장히 효율적인 운동입니다. 운동복과 헬멧, 자전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으며, 실외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답답함 없이 자연을 느끼며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저는 처음에 큰 투자 없이 생활용 자전거로 시작했고, 15만 원대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이후 어느 정도 주행에 재미를 붙이고 나서는 30만 원대의 입문용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교체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전거를 꾸준히 타면서 가장 먼저 체감한 자전거타기 효과는 하체 근력 강화입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이 단단해지는 게 눈에 띄었고, 계단을 오르거나 오래 서 있는 일에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또한 유산소 운동의 특성상 심폐 지구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찼지만, 지금은 오래 걸어도 호흡이 가쁘지 않고, 하루 활동량이 많아도 쉽게 지치지 않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자전거타기 효과는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는데, 강변이나 공원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바람을 맞고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 여유롭게 타는 자전거는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다른 유산소 운동에 비해 무릎에 부담도 적어 관절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들께도 자전거는 안전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타기 효과는 다이어트 측면에서도 뛰어났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1회당 40분 이상 꾸준히 탔더니 복부와 옆구리 군살이 점차 줄고, 체중도 2~3kg 정도 감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식욕 조절에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과식이나 폭식을 피하게 되더라고요. 운동 효과가 단순히 체중에만 국한되지 않고 식습관 개선에도 연결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꼭 헬멧과 장갑, 전조등과 후미등 등 안전 장비를 함께 구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헬멧은 기본적인 안전을 위한 필수품이며, 장갑은 장시간 핸들을 잡을 때 손바닥 통증을 줄여줍니다. 이 모든 기본 장비는 온라인이나 대형 스포츠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총 비용은 약 5~7만 원 이내로 충분합니다. 자전거와 장비 모두 입문용으로 시작해도 충분히 자전거타기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루틴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출근 전 새벽에 가볍게 한 바퀴 돌거나, 주말 오후 햇살 좋은 날 친구와 함께 라이딩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어요. 다른 운동보다 비교적 피로도가 낮고, 운동하면서도 힐링할 수 있어 많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자전거타기 효과는 단순한 신체 변화에 그치지 않고, 정신적인 여유와 활력을 동시에 주는 전신 운동입니다. 비용 부담도 크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자에게도 매우 적합합니다. 앞으로도 저만의 루틴으로 자전거 타기를 계속 이어가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자전거 도로에서 가볍게 한 번 시작해보세요. 분명히 만족스러운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야기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세탁해도 새것같은 요가복 나이키 젠비
작년가을 요가를 다시 시작할때 구매한 NIke ZENVY 명상부터 격렬한 운동까지 할 수 있는 라인이라 구매 가격은 기억나지 않지만 현재 상의는 \105,000 / 레깅스 65,00 55-66사이즈라 요가복은 M으로 구입함(상의는 한사이즈 큰것도 괜찮을듯) 구매동기 1.친환경소재와+실크터치의 인파나소프트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대부분의 폴리나 나일론 소재들은 땀을 흘리면 달라붙고 입고 벗기가 힘든데 합성섬유의 찜찜함을 해소시켜주고 너무 조이지 않지만 적당한 압착력이 운동내내 편안함을 준다 2.나이키 전용 Dry-Fit 소재로 땀을 배출하고 증발시킵으로 체온을 낮춰주는 영구적인 소재도 마음에 들었다 디자인 상의 가슴라인과 등쪽은 신체굴곡에 맞게 입체디자인으로 들뜸이없이 큰동작에도 형태의 무너짐이 없다 뒤쪽 디자인 : 앞은 평범하지만 뒤쪽은 디자인 변화를 줘서 나만의 엣지를 가질 수 있다 라벨링 : 가슴쪽 라벨은 탈착하기 쉽게 되어있어 땀으로 인한 불편을 없앨 수 있다 브라캡은 움직이지 않게 고정되어 있어 운동이나 세탁시 분리나 분실 걱정이 없다.. 레깅스 미디엄하이웨스트 허리라인 : 복부와 허리라인을 굴곡있게 커버해서 움직임이 편하고 날씬하게 보여준다 뒷주머니가 있어 락커키나 머리끈등 간단하게 보관가능하다 바지기장이 다양한데 7부라인이라 답답함이 없고 활동성이 더 크고 심리스끝단이 말리지않고 종아리를 조이지 않고 편하다 요가를 한지 10년 정도인데 타 브랜드와 비교했을때 소재가 주는 안정적인 핏이 운동하는 내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매일 세탁을 해도 원단의 견고함이 디자인이 변하지 않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장보고
야채곱창
어제 집앞에 곱창 파는 푸드트럭이 와서 포장해 갖고 와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데우기만 하면 되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근데 양이 많아서 어제 먹다가 남겼네요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볶음밥 인데 배불러서 못 해 먹었어요
로블ㅎ
젝시믹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젝시믹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레깅스가 있지만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평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젝시믹스 레깅스를 많이 입는 편인데 얇은 원단에서부터 도톰한 원단 5부 3부 레깅스까지 구매해 입고 있어요. 가격은 1+1일때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현재5만-6만원사이로 구매 가능해요. 사이즈도 XS에서4XL까지 있어 사이즈에 맞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이벤트와 쿠폰 행사를 많이 하는 젝시믹스 브랜드여서 그때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종류가 다양한데요. 기본9부. 8.5부.기모레깅스.부츠컷.4.5부3.5부.아웃포켓등 종류가 많아 나한테 맞는 제품을 고르시면 될거예요. 수많은 레깅스가 존재하지만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게 중요하죠.일단 블랙라벨 시그니처는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작한 상품으로 젝시믹스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제작된 원단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탄력성이 좋은 시크릿 원사를 블렌딩하여 터치감이 부드럽고 뛰어난 밀착력으로 바디를 탄력있게 잡아주는 360N 레깅스는 쫀쫀하고 편해서 자주 입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UV차단과 스크레치 방지까지 되는 내구성 좋은 레깅스 구매시 중요한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허리말림이 없다는 거예요.앞 뒤허리 상단에 마이크로 밴드를 삽입해 운동시 들뜸이나 배말림 현상없어요. 그리고 하이웨스트 핏이라 복부를 탄탄하게 잡아줘 복부가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도 있답니다. ✔️두번째 완벽한 Y존 커버가 가능한 레깅스라는거죠.와이 존에 절개선이 없어 와이존 라인 부각을 최소화했어요. ✔️세번째 힙라인 절개선을V 라인으로 디자인해 시각적으로 업되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허벅지는 탄탄하게 종아리는 슬림하게 부위별 압박 강도를 달리한 패턴 설계로 다리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블랙라벨360N레깅스는 레그라인과 힙라인에 봉제선이 없어 데일리로 입기 좋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24가지의 다양한 컬러들로 선택의 폭이 넓어요.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원단과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착용감 쫀쫀한데 부드럽게 늘어나는 고탄성 소재로 안정감을 주는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레깅스 추천합니다. ▶️세탁방법은 중성세제로 미온수나 찬물로 가볍게 손세탁하며 자연건조와 단독 세탁으로 이염 방지 세탁하지 않은 레깅스를 입고운동시 땀의 염분에 의해 이염될 수 있으니 반드시 세탁한 후 착용하시길 바래요.
쩡♡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오렌지와 사과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찐계란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상하이 자유여행중^^
지니5435515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나이키 매장에서 이 색상에 첫눈에 반했고, 피팅룸에서 스쿼트를 한 번 해봤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 그렇게 구매한 뒤로는 너무 아껴 입느라 한동안 고이 모셔뒀지만, 지금은 그냥 막 입고 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깅스다. 운동할 때는 착용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NIKE ZENVY LEGGING은 단연 가장 자주 손이 가고 애정하는 레깅스다. 어떤 동작을 해도 편안하고, 내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운동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내가 구매한 것은 S 사이즈, 연한 하늘 색상이고, 입을 때마다 다리에 착 감기며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감탄한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뒤태 라인에는 두 줄의 디테일이 있어 엉덩이 라인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아준다.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서 스쿼트나 런지 등 큰 동작을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다리를 구부리고 펴도 무릎이 잘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착용감이 유지된다. 드라이 핏 소재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여름철 운동 시에도 불쾌함이 없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그저 착용감 때문만은 아니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골반 부분에 새겨진 NIKE 로고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허리 안쪽에는 제품명, 사이즈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다. 작지만 실용적인 디테일로는 허리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 헬스장 락커 키나 반지, 귀중품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주머니 덕분에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운동할 때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어둘 수 있어, 괜히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운동할 때는 물론, 애슬레저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롭티, 오버핏 티셔츠, 후드집업과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의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코디가 쉬운 색상이라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 자주 손이 간다. 코디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내가 구매했을 당시 가격은 한화 약 10만 원대였으나, 최근엔 세일가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 착용감, 실용성, 디자인, 내구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드라이 기능 덕분에 땀이 금방 마르고, 손세탁 또는 찬물 세탁기 사용만으로도 형태가 잘 유지되어 관리방법이 매우 간편하다. 매번 입을 때마다 운동할 동기를 만들어주는 레깅스로, 운동복 하나만 바꿔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추천, 또 추천, 오백만번 더 추천하고 싶은 레깅스다.👍🏻 운동할 때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도 무릎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아 핏이 정말 깔끔한데, 이게 다른 레깅스와 확실히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디오로 직접 찍어봤는데, 주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대만족 :)
CabinCrew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크크치킨으로 저녁~
저녁으로 크크크치킨 시켜먹어요. 남편은 맥주 저는 사과맛 하이볼 올만에 과음하네요ㅋ
줄리아언니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제가 소개할 운동복 제품은 나이키 숏팬츠와 티셔츠입니다 우선 티셔츠부터 소개할께요 명칭: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발 색상: 나이트 아머리 블루 아주 이쁜 하늘색이라 시원해 보여요 가격: 39,200원 제가 산 가격인데 지금은 4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하는 이유:일단 색상이 이쁩니다 화사한 파스텔톤 하늘색이구요 드라이핏이라 빨래해도 빨리 마르고 땀을 많이 흘려도 빨리 마르더라구요 러닝할때 땀이 무지 많이 나는데 옷이 말려 올라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소재를 살펴보니 89프로 폴리에스터에 11프로 폴리우레탄이라 신축성 좋고 땀도 빨리 흡수하고 마릅니다 세탁방법은 찬물에 세탁기 돌리면 됩니다 땀을 많이 흘린 경우 저는 물에 좀 담궜다가 세탁기 돌렸더니 땀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최애 바지를 소개할께요 명칭:울트라 하이웨이스트 3인치 브리프 쇼츠 색상:라이트 아머리 블루 가격:59,000원 인터넷 검색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도 가능하네요 추천하는 이유: 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휴 이름도 길죠 ㅋㅋ 일단 바지 색상이 아주 시원하고 이쁩니다 허리 밴드가 4중라인이라 넓어서 허리를 잘 잡아줍니다 그리고 하이웨이스트라 다리도 길어 보이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입지만 산책이나 일상복에도 손색없는 옷입니다 너무 짧지 않아서 좋구요 참 속에 이너팬티가 달려 있어서 운동할때 속옷 보일 걱정도 없답니다 세탁방법: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겉감은 100프로 폴리에스터,안감은 90프로 폴리에스터 10프로 폴리 우레탄으로 겉감은 신축성이 별로 없지만 이너팬티는 신축성이 좋습니다 찬물에 기계 세탁 가능하구요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땀을 많이 흘린경우 즉시 세탁을 권장하고 있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위에 소개해드린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팔과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를 입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색상도 라이트 아머리 블루로 깔맞춤해서 구매했어요 코디 걱정 없이 입을수 있답니다 너무 이쁘고 편하고 활동성 좋고 세탁도 편해서 관리하기도 쉽고 장점이 너무 많아서 안입을 이유가 없겠죠 나이키 운동복 적극 추천합니다
쉬림프
간단하게 과일~
상큼한 오렌지 과즙이 풍부해 맛있네요. 수박과 대추 방울토마토로 식사 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 (화) - 7/14 (월) 애플짱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한소래미 안레몬 알차게💕💕💕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줄리아언니 자스민꽃 최강수인 tradingcom 감사하며살자 제벌 꼬마꼬마 서나얌 성실한라떼누나 들꽃7 켈리장 미주장 어트지니요 목표사십구 마음그릇 더달달 신혜림 입맛없엉 치노카푸 지니5367242 워니s 아침햇살77 머랭22 앱톰레볼루션 딸2맘 메론잉 예지영준맘 쉬림프 들풀지기 팝콘각 풀에버 열정남자 뉴페이스란 열정가득 보통아이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zcolc seabuck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jeonghee 워니뚱 라미에뜨 나나나이쁘니 juyeon stopjiji 재털이 소나무1234 불곡산 딸기와의행복 한달다이어터 수경2 지니5269242 송쩡 사랑혀니 로오스엔 u찌니 인생이여만세 아카시아잎 k2023 여리나 쉬리107 KKK용식이22 빠담소리 경이로운다이어트 1OOOO 2민트홀릭 raintree 자연하이 동그라미1 뽀글사랑 늘봄봄 이하린80 . 슈롭 기춘이530707 꿈이룸♡ 건강하자으니 highway032 자이언트 꽃이뻐 숫자 여니솔이맘 야고 사비나67 루비 핑크색 나쁜엄마 수수깡7 지니5186397 loverosa 참치김밥7 옹동 댓빵아 숲속의나무 jjung2 뇌순이 쵸코파이팅구 지니5346758 로앰 얌이얌이 고츄참치 하이0530 해수기 뽀봉 코로세움 앵두정원 오천보걷기 지니5552598 울산뺀질이 diane0807 뻐끄미 안봉필 에어김 잘될 지니5209323 와탕카7 한쏠이 정ㅎㅎ 올란도 생강꽃 물망초 위아영2 지니5568792 우곰이 멍청이2 당근먹기 보라트 지니5592450 로블ㅎ 멍청이3 김밥말아 포메다둥이네 별하언니 저스트영 v과일천사v 성아진 김강쥐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뭔소리야 안델라 수비니빈 moon1535 어흥군 Oracle hJ해찡 으갸 수원남 프카쟁이 64박옥련 지니5583033 러블리WON 블루오션74 초보지니지니 jiniy 나는무너 쟈쟈쟈 깨개갱 어라라 비비안2 토미맘마 KWK 지니5586440 임삼미 영선이302 zntkskzlzy 아머까오 GUNDDAM ssul0115 genie22 동남이쁜이 어슬렁 오잉12 행뽁햐 김치볶음밥밥 산곡동미녀삼총사 김포비 박상목 슈가블링 감이오네 빠뚜 날아라망 뱌다 인생중 동해물이 지니5513964 내일은자신있게 지니5245160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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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드세요~🍉🍑🍊
식사 후 상큼한 오렌지 과즙 가득 수박 새콤달콤 천도 복숭아로 비타민 섭취해요~ 오렌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 하고 감기 예방 및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천도 복숭아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 건 강에 도움을 줍니다. 수박 혈압 조절 및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됩니다
쩡♡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 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오렌지 방울토마토 계란 부추 브로콜리 무순 파프리카 냉동 아보카도와 블루베리로 아침 먹어요. 부추 생으로 먹기 힘드네요. 예전에 영양부추 생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어제만큼 덥지 않아서 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상큼 오렌지와 천도복숭아🍊🍑
더운 날씨에 상큼한 과일 챙겨 먹어요 딱딱이 복숭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쩡♡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앵두정원
상큼한 후식 과일🍊
상큼한 오렌지로 후식 과일 챙겨 먹어요. 과즙이 많아 맛있네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합니다.
쩡♡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상큼시큼한 맛으로 풀어주네요.
산책하고 와 방울토마토와 상큼시큼한 청포도와 오렌지로 갈증을 해소하네요. 몸이 훨씬 가볍고 빠르게 회복되어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칼로리가 낮아 체중관리에 좋고,다양한 영양소가 운동 후 회복을 돕습니다. 🍇청포도는 운동 후 근육회복과 피로 해소에 필요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로감을 줄이 고 근육 회복 속도를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