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이 오렌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팔망미인

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적혈구 속에는 산소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혈색소)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이 중 일부가 포도당과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데 이를 ‘당화혈색소’ 라고 한다. 혈액 속에 떠 다니는 혈색소의 평균 수명이 약 3개월이며 혈당이 높아지면 당화혈색소가 더 많아지므로 당화혈색소의 수치를 통해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농도를 짐작할 수 있다. 즉, 그 순간의 혈당 수치만을 반영하는 일반적인 혈액검사 혈당 수치와는 달리 당화혈색소는 보다 장기간의 혈당 조절 정도를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조절목표를 6.5% 이하로 보고 있으며 7.0% 이하이면 혈당 조절 정도가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7.5~8.0%의 당화혈색소도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한편, 당화혈색소의 정상수치는 5.6% 이하이며, 최근에는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도 사용되어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팔망미인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줄기세포 이식해 혈당 개선” 중국 상하이 창정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는 25년간 당뇨병을 앓은 59세 중국인 남성입니다. 당뇨병성 신증 말기로 2017년 6월에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당뇨 약을 복용하며 인슐린을 수차례 투여해야 했고, 결국 줄기세포 이식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 후 환자를 1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실시간 측정됐습니다. 이식 2주 후, 혈당 변동 폭이 5.50mmol/L에서 3.60mmol/L로 감소하고 TIR은 56.7%에서 77.8%로 증가했습니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수치로,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주~12주 사이에는 혈당 변동 폭이 2.6mmol/L까지 감소했고 TIR은 최대 90%까지 상승했습니다. 32주 후에는 TIR이 99%에 도달했고 혈당 변동 폭은 1.6mmol/L로 줄었습니다. 이후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인슐린 투여량을 서서히 줄여 1년 후 완전히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85주차에 6.6%였던 당화혈색소 수치는 113주차에 4.6%로 낮아졌습니다. 줄기세포 이식 전과 비교했을 때 평균 공복 C-펩타이드 수치는 세 배로 상승했습니다. C-펩타이드 수치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혈당 조절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중증 고혈당이나 저혈당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슐린·경구약 전부 중단해 ‘완치’ 판정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참여자의 인슐린 필요량이 점차 감소해 이식 11주차에 인슐린 투약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글리메피리드 ▲메트포르민)는 44주차부터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시작해 48주차에는 글리메피리드, 56주차에는 메트포르민까지 끊었습니다. 참여자는 논문이 출판된 2년 9개월 후까지도 인슐린 투여가 필요 없는 상태를 유지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슐린 대체 가능성 확인했으나 한계점도 있어 전문가들은 이번 임상 연구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판단합니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 시스템면역과학과 차병현 교수는 “인슐린은 오랜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약물이지만 지속 시간 문제로 인해 자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임상은 인슐린 투여의 번거로움을 덜어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몇몇 한계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임상 연구 대상이 한 명으로 적었고 안전성 및 부작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는 줄기 세포 이식 후 4~8주간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및 식욕 부진을 겪었습니다. 차병현 교수는 “인간 유래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변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장기적인 추적 관찰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임상 결과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 비용 ▲제품 생산 단가 ▲실제 치료제로서의 범용성 등을 적절히 고려해야 비로소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차 교수는 “위 연구가 기존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약 12년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줄기세포 치료법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0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혈당 높을수록 기억력 떨어진다던데… 치매 어떻게 막을까
1.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수록 기억력이 저하됩니다. 2. 엄격한 혈당 관리로 치매는 물론 합병증 예방하세요! 혈당 높아질 때마다 인지력은 저하 혈당이 높을수록 인지기능이 저하되고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10년이 안 된 평균 57.1세 성인 3271명을 대상으로 혈당과 인지기능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메트포르민을 기본으로 복용하게 하면서 네 가지 약제 중 하나를 무작위로 배정해 약제 종류에 따른 인지기능 변화를 4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이 높을수록 인지기능이 저하되고 치매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약제 종류에 따른 인지기능 변화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1% 높아질 때마다 전두엽 실행 기능을 반영하는 검사 점수가 약 0.94점 낮아졌고, 단어 기억력이나 동물 이름 말하기 점수도 각각 0.27점, 0.28점씩 떨어졌습니다. 이에 기억력이나 집중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많지만, 어떤 약을 썼느냐보다 혈당을 얼마나 잘 관리했느냐가 더 뚜렷하게 관련이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당뇨병, 치매 위험 요소 실제로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치매 위험 요소입니다.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는 “뇌는 인슐린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인슐린 신호전달 경로의 장애와 뇌에서의 에너지 대사 문제로 인해 뇌의 기능이 저하되고 기억력과 인지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며 “알츠하이머병을 3형 당뇨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치매 발병률이 최대 1.5배까지 높아진다는 한림대성심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이 높으면 뇌의 혈관도 합병증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만성적으로 높아진 혈당 수치는 뇌혈관과 신경을 손상시켜 인지장애를 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당뇨병과 관련된 염증과 산화스트레스 역시 기억력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도 문제인데요. 몸속 인슐린 분해 효소는 한정돼 있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큰 당뇨병 환자는 이를 극복하고자 췌장에서 인슐린을 더 많이 생산합니다. 그래서 인슐린 분해 효소가 인슐린을 처리하는 데 급급합니다. 인슐린 분해 효소는 뇌의 찌꺼기인 베타아밀로이드도 분해해야 하는데, 췌장에서 분비한 인슐린에만 매달리다 보니 베타아밀로이드를 잘 처리하지 못합니다. 치매 위험이 높아집니다. 뇌혈관 건강 지키는 식습관 당뇨병 환자의 혈당 및 인지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박경혜 교수는 “혈당 조절은 당화혈색소뿐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로 지속적으로 혈당을 모니터링을 하면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해야 합니다. 음식 섭취 역시 신경 쓰셔야 합니다. 강성훈 교수는 “음식은 뇌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분을 줄이는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채소, 과일, 견과류를 많이 먹고 가공식품을 줄이면 뇌에 해로운 염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오메가3 지방산은 중년층의 사고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다만, 고령의 당뇨 환자는 건강 상태에 알맞게 혈당 조절 목표를 개별화해야 합니다. 강성훈 교수는 “심한 저혈당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합병증 위험을 되레 높인다”며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키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평소 본인의 혈당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당뇨 환자가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등을 앓고 있다면 가족들이 환자의 혈당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팔망미인

당뇨인 여행 갈 땐 이것 챙기자
당뇨병 약을 꼭 챙겨야 하고, 해외를 나간다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영문 진단서를 챙기는 게 좋아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오렌지 주스나 사탕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하고, 혈당 측정기 등을 챙기도록 하며, 약물은 넉넉히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로블ㅎ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A.황혼현상일 수 있어요. 점심 때 먹고 높아진 혈당이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될 때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황혼현상’이라는 게 있어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현상인데요. 상하이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348명의 환자를 분석했는데요. 27.3%인 66명의 환자가 황혼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들을 살펴보니 특징이 있었어요. 인슐린 저항성이 황혼현상을 겪지 않는 환자들에 비해 높았고, 평균 당화혈색소도 7.1%로 6.7%인 대조군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거죠. 황혼현상이 있는 걸 모른 채 저녁을 먹으면 혈당이 과도하게 오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안 이뤄져 결국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황혼현상이 있다면 식사 패턴을 먼저 바꿔보는 게 좋아요. 아침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점심 땐 너무 거하게 먹는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해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는 것도 황혼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렇게 해도 황혼현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혈당 약을 아침과 저녁 두 번 복용하는 환자라면 점심에도 약을 써야 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위험을 낮추려면 황혼현상을 막아야 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을 때 먹는 ‘맛있는 과자’ 만들어요
채소과일 칩 기름 없이 구워내 시판되는 제품보다 나트륨, 열량 부담까지 덜었습니다. 다른 과자류보다 건강한 대안은 맞지만 섭취한 열량, 탄수화물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뭐가 달라? 상큼한 비타민 과일 오렌지 오렌지는 혈당지수(GI)가 43으로 낮은 편이라 혈당 상승 부담을 조금은 피할 수 있습니다.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 피부 개선 등의 효과를 냅니다. 비타민A와 E는 시력 저하를 막아 각종 눈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아삭한 뿌리채소 연근 연근은 해독 효과가 우수한 뿌리채소입니다. 연근 속 탄닌 성분은 체내 염증을 억제하며 연근의 끈적끈적함은 뮤신에서 나오는데 소화를 돕고 위질환을 막아줍니다. 조리법대로 구우면 특유의 아삭함에 노릇함이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건강한 단맛 뽐내는 단호박 단호박은 구우면 달달한 풍미가 깊어지는 채소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수퍼푸드’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해 가급적 껍질까지 함께 잘라 칩으로 구워내는 걸 추천합니다. 재료&레시피(5인분)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팔망미인

시트러스 허브 치킨 구이
재료 3 pcs 껍질을 벗긴 뼈 있는 닭가슴살 3 pcs 껍질을 벗긴 통닭다리 (허벅지살 포함) 2 pcs 다진 마늘 1.5 t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 tsp 다진 생 로즈마리 0.125 tsp 갓 갈아낸 흑후추 80 ml 신선한 오렌지 주스 레시피 1> 오븐을 230°C(450°F)로 예열해 주세요. 큰 오븐용 조리 용기에 쿠킹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 음식이 눌어붙지 않게 준비합니다.\ 2> 키친타월로 닭고기의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다진 마늘을 닭고기 조각마다 골고루 문질러 발라준 뒤, 소금을 모든 면에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3> 손가락 끝에 올리브유를 묻혀 닭고기 겉면에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다진 로즈마리와 후추를 골고루 뿌린 뒤, 허브가 잘 달라붙도록 가볍게 눌러줍니다. 4> 밑간한 닭고기를 준비한 조리 용기에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담아주세요. 이때 열이 잘 순환되도록 고기 사이에 간격을 둡니다. 오렌지 주스 80ml를 재서 닭고기 위와 주변에 골고루 부어주세요. 5> 조리 용기를 알루미늄 호일로 꼼꼼하게 덮은 뒤 예열된 오븐에 넣습니다. 30분 동안 구워주면 호일 덕분에 수분이 유지되면서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6> 호일을 벗기고 집게를 이용해 닭고기를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고 호일 없이 10~15분 정도 더 굽습니다. 겉면이 노릇노릇해지고, 고기 온도계로 가장 두꺼운 부분을 찔렀을 때 내부 온도가 74°C(165°F)가 되면 다 익은 거예요. 7> 마지막으로 굽는 동안 용기 바닥에 생긴 육즙을 한두 번 끼얹어주면 고기가 촉촉해지고 시트러스 허브 향이 더 잘 배어듭니다. 완성된 닭고기를 접시에 옮겨 담고, 남은 육즙을 2큰술 정도씩 끼얹어 바로 맛있게 드세요. 이 지중해풍 치킨 구이는 단순하고 가공되지 않은 재료만으로도 얼마나 훌륭한 저혈당 식단을 만들 수 있는지 잘 보여줍니다. 뼈 있는 치킨의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로즈마리의 향, 그리고 오렌지 주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맛은 물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당뇨병 있으면 과일도 먹으면 안 되나요?
과일에 있는 당(糖)은 기본적으로 혈당을 높게 만들고, 주스 형태는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심해 당뇨병이 있다면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그러나 과일 자체는 조금씩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대한당뇨병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하루에 50~100kcal(오렌지 1개 정도)의 과일은 당뇨병 개선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 과일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등의 혈중 지질을 낮춰주기 때문이다. 50~100kcal의 과일은 혈당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
로블ㅎ
고혈당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고혈당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고혈당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우리 몸에 여러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세포가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에너지 공급에 문제가 생겨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 또한 고혈당은 눈의 혈관을 손상해 시력 저하나 망막 손상, 심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때로는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거나 갈라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으로 인해 손발이 저리고 통증이 생길 수 있으며, 신장에 부담을 주어 신장 기능 저하나 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과 뇌졸중 위험도 증가하며, 뇌혈관 손상으로 기억력 저하와 알츠하이머 위험이 커진다. 위장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소화장애, 체중감소, 변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혈액이 끈적해지고 당화반응으로 피부노화가 촉진되기도 한다. 고혈당이 만성화되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혈당을 꾸준히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혈당이 만드는 대사적 불균형 혈당이 상승하면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세포 내 포도당 흡수를 촉진해 혈당을 낮춘다. 그러나 고혈당이 반복되면 세포는 인슐린에 둔감해지고,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는 혈당을 충분히 낮추기 어려워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그 결과 간은 포도당 생성을 억제하지 못하고, 근육은 포도당 이용 능력을 잃으며, 지방조직에서는 염증반응이 촉진된다. 이러한 대사적 불균형은 전신에 걸쳐 에너지대사의 혼란을 초래하고, 만성염증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혈관 손상과 염증반응 고혈당이 지속될 때 가장 먼저 손상되는 곳은 혈관 내피세포(endothelial cell)이다. 혈당이 높아지면 세포 내에서 활성산소(ROS)가 과도하게 생성되어 산화 스트레스가 발생하고, 내피세포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정상적인 내피세포는 혈관의 수축과 이완, 혈액응고 억제, 염증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고혈당이 이러한 기능을 약화해 혈관의 탄력성과 방어 능력을 떨어뜨린다. 결과적으로 혈관 벽은 점차 두꺼워지고, 미세한 손상이 반복되면서 염증이 만성화된다. 이 과정이 계속되면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조직으로의 산소 공급이 줄고, 결국 장기 손상으로 이어지는 미세혈관 및 대혈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세혈관 합병증 고혈당으로 인한 미세혈관 손상은 주로 눈(망막), 신장, 말초신경에 나타난다. 미세혈관 합병증은 혈당이 높을수록, 고혈당에 노출된 기간이 길수록 위험이 증가하며, 눈에 띄는 증상이 없더라도 이미 손상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 망막(당뇨망막병증): 눈의 미세혈관이 약해져 출혈이나 부종이 생기면서 시야가 흐려지고, 이 상태가 진행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으로 안저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 신장(당뇨신증): 신장의 여과 기능을 담당하는 사구체가 손상되면 단백뇨가 발생하고, 점차 신장기능이 저하된다. 말기에는 투석이 필요할 만큼 신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다. · 말초신경(당뇨신경병증): 신경의 미세 혈류 장애와 대사이상으로 손발 저림, 통증, 감각 저하가 발생한다. 감각이 떨어져 상처를 인지하지 못하면 감염이나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대혈관 합병증 고혈당은 대혈관에도 심각한 변화를 일으킨다. 혈관 벽에 당화산물(AGEs)과 산화지질이 축적되면 염증반응이 활성화되고, 동맥경화(atherosclerosis)가 촉진된다. 그 결과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심근경색(심장혈관 손상), 뇌졸중(뇌혈관 손상), 말초동맥질환(하지 허혈 및 궤양)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한다. 실제로 당뇨병환자는 비당뇨인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약 2~4배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혈당 상승뿐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게 된다. 결국 고혈당은 단순히 ‘혈액 속 당이 많아진 상태’가 아니라, 혈관을 서서히 손상하고 몸 전체의 염증을 증폭하는 만성 독소이다. 신경계와 면역기능의 저하 고혈당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미쳐 말초신경의 대사 효율을 떨어뜨리고, 신경에 공급하는 혈류를 감소시킨다. 이로 인해 손발 저림, 감각 둔화, 자율신경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고혈당은 면역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백혈구의 탐식능(세균을 잡아먹는 능력)과 살균능(세균을 제거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감염에 취약해지고, 회복도 늦어진다. 고혈당이 주는 위험성을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신경과 혈관 손상, 합병증을 유발하니 건강위해 관리를 잘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고혈당일수록 면역력도 떨어지니 몸관리 잘해야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대한민국에서 당뇨병 약재 5제 요법 삭감없이 처방하는 방법
현재 당뇨병 약재는 보험체계상 100/100 (본인부담 100%) 처방 포함하여 4가지 까지 가능합니다. 여기에 삭센다와 위고비와 같은 비급여 당뇨병약제를 추가시 5제 요법으로 당뇨약 처방이 가능합니다. # Metformin + SGLT2 inhibitor (일부 SGLT2 inhibitor 불가 주의!) + DPP4 inhibitor + SU (100/100) +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 Metformin + SGTL2 inhibitor (일부 SGLT2 inhibitor 불가 주의!) + TZD + SU (100/100) +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 Metformin + DPP4 inhibitor + TZD + SU (100/100) +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추가로 트루리시티를 처방하면서 4제도 가능하이 아래 조합으로 고려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 Metformin + Truclicity + SU + SGLT2 inhibitor (100/100)
로블ㅎ
저혈당시 효과적인 음식
구분 음식 예시 특징 / 설명 🍬 즉시 흡수되는 단순당 포도당 정제(글루코스 정제), 포도당 젤 가장 빠르게 혈당 상승 (5~10분 내 효과) 🧃 당분이 들어 있는 음료 사과주스, 오렌지주스, 콜라(일반형), 사이다(일반형) 액체 형태라 흡수가 빠름 (단, 무가당·제로는 금지) 🍯 설탕 또는 꿀 1큰술(약 15g) 정도 물에 타서 마시거나 바로 섭취 가능 🍬 캔디/사탕 포도당 사탕, 젤리, 하드캔디 빠르게 흡수되며 간편하게 휴대 가능 (작은 알사탕 기준 2~3개 1회 복용)
로블ㅎ
혈당 관리할 때 추천하는 당류가 적은 과일 🍓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당류가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요 ~!! 특히 딸기, 라즈베리, 블랙베리, 아보카도는 당류가 적은 편이에요. 🍓 당류가 적은 과일 TOP 10 생과일 100g 기준 대략적인 당류 함량 (품종·숙성도에 따라 차이 있음) 과일 당류(100g당) 🥑 아보카도 0.7g 매우 적음 🍋 레몬 2.5g 매우 적음 라즈베리 4.4g 추천 블랙베리 4.9g 추천 🍓 딸기 4.9g 추천 🍉 수박 6.2g 양 조절 🍈 멜론(칸탈루프) 7.9g 양 조절 🍑 복숭아 8.4g 양 조절 🥝 키위(그린) 9.0g 적당량 🍊 오렌지 9.4g 적당량
러블리베이지
치매 예방하려면 혈당∙혈압 관리 중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이 치매 예방을 위해 혈당과 혈압의 모니터링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치매는 알츠하이머병 지표(베타 아밀로이드, 타우 단백질의 축적과 뇌 해마 위축)와 혈관성치매 지표(대뇌 백질변성) 등의 병리적 특징 변화가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당뇨와 고혈압은 대표적인 치매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혈당 변동성과 혈압 변동성이 알츠하이머병 지표와 혈관성치매 지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했다.
팔망미인
치매 위험 감소 효과
제2형 당뇨병 환자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와 같은 GLP-1 수용체 작용제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약물을 사용한 사람들은 다른 당뇨약 사용자보다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33% 낮았습니다.
로블ㅎ
Wegovy 복용자를 위한 주간 식단 (지중해식 + 서양식 퓨전)
요일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월 그릭 요거트 + 베리류 + 치아시드 올리브유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 + 통곡물 빵 연어 구이 + 퀴노아 + 찐 브로콜리 후무스 + 당근 스틱 화 오트밀 + 바나나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통밀 랩에 싸인 칠면조 샌드위치 + 사이드 샐러드 두부 볶음 + 현미 + 야채 코티지 치즈 + 방울토마토 수 스크램블 에그 + 아보카도 토스트 렌틸콩 수프 + 통곡물 크래커 + 사과 닭가슴살 + 구운 고구마 + 그린빈 믹스넛 (소량) 목 스무디 (시금치,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귀리우유) 참치 샐러드 랩 + 그릭 사이드 샐러드 새우 구이 + 쿠스쿠스 + 호박볶음 삶은 달걀 + 오이 슬라이스 금 통곡물 토스트 + 땅콩버터 + 오렌지 퀴노아 샐러드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소고기 볶음 + 야채 + 현미 에다마메 또는 그릭 요거트 토 그릭 요거트 파르페 (베리류 + 그래놀라) 상추랩으로 싸인 칠면조 버거 + 고구마 튀김 (구운) 대구 구이 + 파로 (통곡물) + 시금치 볶음 사과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일 야채 오믈렛 + 통곡물 토스트 카프레제 샌드위치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 토마토 수프 닭구이 + 구운 방울양배추 + 야생 쌀
로블ㅎ
. 고혈압 환자는 치매에 각별히 주의해야 해요
우선, 고혈압은 뇌졸중 위험을 높이며, 뇌졸중 이후에는 흔히 ‘혈관성 치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혈압 환자에게서 혈관성 치매의 위험이 높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혈압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는 고혈압으로 인한 혈관 손상이 신경세포에도 영향을 미쳐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고혈압은 염증 반응을 활성화하고 교감신경을 항진시키는 등 다양한 생리적 변화들을 일으켜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퇴행성 질환의 발생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혈압은 혈관성 치매는 물론 퇴행성 치매의 위험 요인으로도 작용하므로, 고혈압을 조기에 진단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로블ㅎ
목욕∙온천 주의하기
고혈압 환자는 겨울철 따뜻한 물이 닿는 모든 순간에 주의해야 한다. 따뜻한 물로 샤워나 목욕을 한 후 갑자기 찬 바람이 닿으면 혈압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 특히 노천탕을 즐기다 히트쇼크(Heat shock)가 발생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당부 된다. 히트쇼크란 급격한 온도 변화로 혈압이 급격히 변하면서 신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혈압이 급하강하면 실신, 혈압이 급상승하면 심근경색, 뇌경색이 발생해 돌연사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는 혈압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는 4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좋다. 하이닥 내과 상담의사 정경원 원장(감계삼성내과의원)은 “만약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샤워했다면, 샤워를 끝내기 전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조금 낮춘 후에 욕실에서 나오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한다.
로블ㅎ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하면 혈당이 높아진다고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어 식사와 운동에 신경 쓰고 있다면, 하나 더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잠들기 전에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습관을 피하는 것’이다. 제2형 당뇨병은 인체가 혈액 속 당분의 양을 조절하지 못하게 하는 질환으로, 잠들기 1시간 전에 전자 기기를 사용하면 갑자기 혈당이 높아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kathryn russart 박사 연구팀은 “전자 장치에서 나오는 인공 빛은 내분비 교란 물질로, 인체의 순환 시계와 규칙적인 호르몬 리듬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뇌가 밤에 빛에 노출되면 인체 시계가 교란되어 잠들기 어려워지고, 당분이 치솟는 몸의 변화를 일으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인체 리듬을 맞추기 위해 밤에 5 lux 이하의 빛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tv와 같은 전자 기기를 사용하면 신체가 최대 40 lux의 빛에 노출될 수 있다. russart 박사는 “블루 라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설명하며, “이 안경을 저녁 식사 즈음부터 잠들기 전까지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생리학과 행동(physiology & behaviour)에 실렸으며, medical daily 등의 외신에서 보도했다. 이글을 보니 뜨끔한 느낌이 나네요 자기전까지 폰을 보고 있는것 같아서요. 오늘은 자기전 30분전에 미리 꺼야 되곘어요 혈당관리를 미리 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내리는 10분 초간단 운동법
하이닥 김유림 운동전문가는 혈당을 내리는 간단한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는 10분 만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다. 준비 운동으로 제자리 걷기를 한 후 스쿼트, 허벅지 앞 스트레칭, 상체 근육 강화, 고양이 자세 순으로 한다. 운동전문가는 “식사 후 전체 혈당의 60~70%는 근육으로 이동하는데, 혈당의 주요 소비처는 근육”이라고 말했다. 우리 몸에서 큰 근육 덩어리는 대부분 하체에 있는데, 대표적인 근육으로는 가슴, 엉덩이, 허벅지 근육이 있다. 식후에 높아진 혈당의 효율적인 소비를 위해 이러한 큰 근육을 이용한 운동을 하면 좋다. 지속적인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 양이 전보다 증가하면 식후에도 혈당의 원활한 소비가 일어나 혈당이 정상 수치로 유지되는 것이다. 시간을 오래 투자하지 않아도 좋은 10분 운동법들 입니다. 식후에 바로 걷기나 이런 운동해주면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곘어요 소화에도 도움되고 식곤증도 같이 예방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한 이유
혈당 스파이크는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한다.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검사 수치만 측정하면 이러한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내기 어렵다. 하이닥 내분비내과 상담의사 이완구 원장은 평균 혈당 수치에 대해 설명했다. 당뇨가 없는 정상인의 경우 혈당은 공복에 100mg/dl 이하, 식후에 140mg/dl 이하로 측정된다. 만약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이라면 당뇨로 진단되는 수치인데, 정상인과 당뇨의 중간을 당뇨 전 단계로 부른다. 위험한 이유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사 이진복 원장은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으며, 비당뇨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이후 급격한 피로감, 참을 수 없는 졸음, 집중력과 판단력 흐려짐 등이 있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꼭 의심해봐야 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혈관의 내피세포가 손상되어 염증이 생기고 이는 동맥경화와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 혈당은 상승은 하는것이 정상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완만하게가 아니라 급격하게 오르면 문제가 되는 혈당스파이크 상태가 되는거예요 혈당 스파이크가 되도록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치솟는 혈당의 진짜 원인, '액상과당
젤리는 왜 우리 몸의 혈당을 이토록 사정없이 흔드는 걸까. 범인은 젤리의 쫀득한 식감과 강렬한 달콤함을 만드는 '액상과당'에 있다. 옥수수 전분에서 인공적으로 추출한 이 성분은 일반적인 설탕이나 포도당과는 몸속 처리 방식부터가 완전히 다르다. 서민석 교수는 "액상과당은 소화 과정 없이 장에서 즉각 흡수되어 혈당을 수직 상승시킨다"며, "마치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듯 어떤 거름망도 거치지 않고 혈관으로 직행하는 셈"이라고 설명한다.
로블ㅎ
노브랜드 탄산수
라임이랑 오렌지 망고 두가지 있는데 맛있어요 칼로리도 0!! 심지어 가격까지 한병당 1,000원 이내로 착해요
로블ㅎ
당뇨병 진단 후 치료는 약물부터 시작하나요?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경우도 있나요?
당뇨병 치료는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수치가 7.0 이하이고, 증상이 없으며 비교적 젊은 환자라면 식사 조절과 운동만으로도 혈당을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거나 합병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즉, 치료 전략은 환자의 초기 상태와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블ㅎ
고혈압, 당뇨병 환자 ‘계피’ 섭취 주의해야해요
계피 오일의 주요 성분인 신남알데하이드가 특정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탈리아 파르마대학교 연구팀은 신남알데하이드의 생체이용률과 대사 특성을 조사하여, 경구 섭취 시 장에서의 흡수가 용이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성분은 고혈압, 당뇨병, 암, 관절염, 천식, 비만, HIV, 에이즈, 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복용하는 일부 처방약의 체내 농도를 낮춰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
로블ㅎ
고혈압·고지혈증 잡는 DASH식단
DASH 다이어트에서는 채소, 전곡류(통곡물), 저지방 식품, 견과류 등을 중심으로 한 식재료를 권장합니다. 채소는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등이 좋고 과일은 바나나, 오렌지, 사과처럼 칼륨이 풍부한 과일을 추천드립니다. 전곡류는 정제되지 않은 홀그레인 식품을 의미하는데, 대표적으로 현미, 오트밀, 통밀빵 등을 섭취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채소 중에서는 케일이 매우 추천되는 식재료인데요, 서양에서는 잎 형태의 케일에 올리브오일을 바른 후, 전자레인지에 가열해 말려 먹는 방식으로 자주 섭취합니다. 참고로 케일은 광물질 함량이 높아서 전자레인지에서 불꽃이 튀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이처럼 DASH 다이어트는 자연에 가까운 식재료와 저염식 구성이 핵심이기 때문에, 식재료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로블ㅎ
콜레스테롤·혈압 낮추는 과일-바나나
소금과 같은 나트륨은 과하게 섭취했을 때 심장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런데 칼륨은 소금이 미치는 나쁜 영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나트륨의 분해 배출에 도움이 된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의료센터의 의학영양학 부교수 콜린 스피스(Colleen Spees)는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를 통해 "칼륨은 특히 혈압 관리 측면에서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라고 강조했다.
로블ㅎ
콜레스테롤·혈압 낮추는 과일 -감귤류
오렌지, 자몽, 라임, 레몬 같은 감귤류는 상큼한 맛과 함께 영양도 풍부하다. 감귤류에는 비타민 B군, 칼륨, 인, 마그네슘, 구리, 특히 면역력과 피부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C가 풍부하다. 건강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은 “감귤류는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을 예방하며, 신장과 뇌 건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감귤 주스를 마시거나 과일을 먹으면 통증이 심한 신장 결석 발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 감귤류의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는 폐암, 식도암, 위암, 유방암, 췌장암 같은 특정 암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013년 아리아 동맥경화증 저널(ARYA Atherosclerosis Journal) 연구에서도 최소 한 달간 오렌지주스를 마시면 혈압이 효과적으로 낮아진다고 밝혔다.
로블ㅎ
키위
키위는 작은 과일이지만 영양소가 풍부하고 혈압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몇 주 동안 매일 키위 2개를 먹으면 혈압이 낮아진다. 키위 2개에는 약 562mg의 칼륨이 들어있으며, 급격한 변화는 아니지만 꾸준히 먹으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키위는 칼륨뿐 아니라 혈관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과 같은 성분들도 들어있다. 특히 키위에는 오렌지보다 많은 112mg의 비타민 C가 들어있어 혈관 염증을 줄이고 혈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로블ㅎ
당뇨인 여행 갈 땐 이것 챙기자!
당뇨병 약을 꼭 챙겨야 하고, 해외를 나간다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영문 진단서를 챙기는 게 좋아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오렌지 주스나 사탕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하고, 혈당측정기 등을 챙기도록 하며, 약물은 넉넉히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로블ㅎ
저혈당대처법
저혈당이란? 저혈당이란, 혈액 속의 포도당의 농도가 필요량보다 모자라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체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로 저혈당의 증상이 오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혈당치가 정상수준 이더라도 급격히 혈당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저혈당의 원인 1. 음식섭취가 부족한 경우 2.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했거나, 운동을 너무 많이 하는 경우 3.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과량 투약했거나 투약 시간을 맞추지 않았을 때 저혈당의 증상 1단계(경고단계) : 저혈당의 초기 증상 배고픔, 불안하고 흥분이 잘됨, 온몸이 떨림, 두통, 기운이 쫙 빠지고 어지러움, 가슴이 두근거림, 식은땀, 손끝이나 혀,입술 주위가 무감각하거나 저려옴. 2단계(위험단계) : 저혈당의 진행 증상 - 심한 피로감 - 시력이상 - 두통 - 졸음 - 명료하지 못한 언어표현(말이 어눌해짐) - 일에 집중하기 어려움 3단계(응급단계) : 저혈당의 위험한 증상 - 창백해지고 말이 어둔해짐 - 경련 - 의식이 흐려지고 실신하게 됨 심각한 저혈당(20mg/dL 이하)은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게 되어, 혼수 내지는 심각한경우 사망까지 이를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혈당의 대처방법 1. 저혈당 증상을 느끼게 되면 혈당측정을 합니다. 2. 만약 혈당이 70mg/dL 이하이면 활동을 금지하고 저혈당 대처를 시작합니다. 의식이 있을 때는 15~20g 정도의 당질(저혈당 응급식품 참고)을 섭취합니다. 4. 10~15분 후에 다시 혈당을 측정합니다. 혈당이 70mg/dL 이하이면 한번 더 15g정도의 당질을 섭취합니다. 5. 저혈당 대처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복합 당질과 단백질이 있는 식품을 추가 섭취합니다. 예)우유200ml+과일1교환 (귤1개) 6. 의식이 없을 때는 병원에 방문하여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저혈당의 예방 1. 규칙적인 식사, 운동, 약물 요법을 합니다. 2. 가족, 친구, 동료에게 저혈당의 증상과 관리법을 알려줍니다. 3.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기록합니다. (특히 운동 전 후 저혈당 증상이 의심스러울 때) 4. 외출할 때 반드시 당뇨병 인식표와 저혈당 응급식품을 가지고 다닙니다. 저혈당의 위험도 큰거 같아요. 예전에 코로나 시절 음식섭취를 잘 못해서 픽 쓰러진 경험 있는데요 그때 요구르트가 있어서 덕분에 기력을 차렸던 기억이 있어요 그게 저혈당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혈당이 높아도 낮아도 무서운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사과 샐러드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주재료: 용과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용 모둠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부재료 (선택): 키위 1개, 오렌지나 귤 약간,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슬라이스 1큰술 드레싱 (요거트 드레싱 추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2. 만드는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세로로 반을 가른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및 다른 과일 손질: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추가로 준비한 과일도 용과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단계: 드레싱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플레인 요거트, 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발사믹 드레싱'도 잘 어울립니다. 3단계: 버무리고 완성하기 넓은 샐러드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먼저 깝니다. 그 위에 손질한 용과, 방울토마토, 기타 과일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 슬라이스를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