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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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여유있게 대학로에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춘천닭갈비, 잡곡밥, 콩나물국, 들기름 막국수, 부추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담아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을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해서 부추오이무침도 조금 같이 먹었어요. 드레싱도 많이 못 넣고 야채만 많이 먹으니까 막상 샐러드 먹을 땐 좀 심심하거든요. 은근 샐러드가 반찬이 필요하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콩나물국에 있는 콩나물만 닭갈비에 건져놓고 닭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닭 어느 정도 먹고 밥이랑 같이 다 같이 먹었네요. 마지막에 들기름 막국수 먹었답니다. 반찬처럼 조금 나온 거라 그냥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밥 한 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출근해서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오늘 점심
김치우동&돈까스세트~ 국물 좋아하는 나에겐 자작한 국물이 좀 아쉬웠고 돈까스는 두툼하니 맛있었다~
아기공룡80
음싞리뷰~~~한우우족탕
땀 많이 흘려 허해진 몸기운 돋우어주는 곰탕~~! 파 송송썰어 넣은 국물이 구수하고 시원하네요
박아림
저녁 산책으로 🏃♀️
뜨끈한 국물에 배 든든하게 채웠으니 동네 한바퀴 돌며 소화도 시키고 즐겁게 걷다 들어왔어요.
쩡♡
마라탕 활용하기💛💛
마라탕 남은 국물에다가 배추랑 두부면 넣어서🤟 푸짐하게 먹어봅니다 ㅋ 마라탕 국물이 칼로리가 쫌 높으니 ㅠㅠ 이렇게 좀 낮워서 먹어봐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잔치국수 칼로리 총정리 & 다이어트 맞춤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담백한 국수 한 그릇이 간절할 때가 있죠. 최근 한혜진 잔치국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국수도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물 맛이 잔치국수와 흡사하면서 면발이 매우 얇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잔치국수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잔치국수 칼로리 & 제품 특징 일반 잔치국수 한 그릇은 400kcal 내외로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럽지만, 이번 신제품은 1인분당 140kcal에 불과해 ‘죄책감 없는 국수’로 불립니다. 출처: Youtube 한혜진 면발이 얇고 국물 맛이 깔끔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추어, 다이어트 국수로 제격입니다. 저칼로리 잔치국수 레시피 맛있게 즐기려면 간단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채소(애호박, 당근, 버섯 등)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를 높일 수 있고, 청양고추를 살짝 넣어 매콤하게 즐기면 칼로리 걱정 없이 식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양념장은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장, 식초, 다진 파·마늘로 간단히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다이어트 국수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가 낮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면발이 얇아 소화가 잘 되고, 국물 맛이 담백해 자극적이지 않으며,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 후기를 보면 “140칼로리라 가볍게 저녁으로 먹기 좋다” “청양고추 넣으니 칼칼하면서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다” 는 반응이 많습니다. 👉 잔치국수도 제대로만 선택하면 한혜진 다이어트 레시피 못지않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막둥왕자
저녁
컵밥과 떡볶이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신전 떡볶이예요 ^^
예지영준맘
음식리뷰 챌린지) 나가사키짬뽕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다
지니5193930
뜨끈한 미역국 한 그릇으로
갑자기 쏟아져 내리는 비로 뜨끈뜨끈한 국물 이 생각 나는 시간에 소고기 넣어서 미역국 꿇이고 새콤달콤한 파래 무우 초무침과 고춧 잎 된장 넣어 무쳐서 경로당에서 요가 수업 후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 다이어트할 때 꽃게탕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까지 분석!
다이어트 식단 짜다 보면 “국물 요리 괜찮을까?” 고민 진짜 많이 하잖아요. 저도 밥상에 국이 빠지면 허전해서 늘 찾게 되는데, 그중 꽃게탕 다이어트가 가능할지 직접 먹어보고, 영양 성분도 찾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다이어트랑 꽤 잘 어울려요! 😮 ✅ 꽃게탕, 칼로리 낮고 포만감은 높은 이유 꽃게탕 한 그릇 기준 꽃게 칼로리는 100g당 약 70kcal 정도로, 다른 고기류보다 훨씬 낮아요. 게살 자체가 고단백 저지방 음식이라서 다이어트에 제격이죠. 게살과 함께 들어가는 무, 미역, 새우, 굴 같은 해산물은 해산물 다이어트로도 추천되는 식재료라 포만감도 꽤 오래 갑니다. 특히 국물이 시원하게 끓여지니까 따로 육수 낼 필요도 없고, 채소 넣어주면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제가 해보니 다이어트 식단에 꽃게탕 하나 있으면 확실히 덜 허기집니다. ✅ 꽃게에 들어있는 건강 포인트 단백질 → 소화 잘 되는 단백질이라 속 편하고, 운동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딱. 오메가 3 지방산 → 두뇌 건강, 치매 예방뿐 아니라 혈관 염증 완화·심혈관계 보호 효과. 키틴 & 타우린 → 콜레스테롤 대사 도와주고, 심장병·뇌졸중 예방에도 도움. 저탄고단 다이어트와 궁합 →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에 최적화. WHO에서도 “음식 속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라고 밝힌 만큼, 꽃게탕을 부담 없이 즐겨도 된다고 해요. ✅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꽃게 3마리 고춧가루 3스푼 바지락 12개 된장 1스푼 물 1.25L 다진 마늘 2스푼 건다시마 5g (1장, 5분 끓이기) 간생강 1/2스푼 무 250g (한 토막, 나박썰기) 소금 1스푼 (간 맞추기) 콩나물 120g MSG(미원) 2꼬집 청양고추 3개 (어슷 썰기) 멸치액젓 1스푼 양파 1/2개 (채썰기) 해물다시다 1/2스푼 쑥갓 약간 미림 3스푼 팽이 1봉지 ✅ [조리 방법] 육수 내기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므로 5분 뒤 건져주세요. 냄비에 물 1.25L와 무, 건다시마, 베트남고추를 넣고 약 5분간 끓여줍니다. 꽃게 손질 반으로 잘라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 주세요. 꽃게는 솔로 깨끗이 씻고, 뚜껑(갑각)을 열어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합니다. 해산물 준비 콩나물, 양파, 청양고추, 쑥갓도 손질해둡니다. 바지락은 해감해서 깨끗이 씻어두고, 팽이는 밑동 제거 후 가볍게 떼어주세요. 국물 끓이기 이어서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생강, 멸치액젓, 해물다시다, 미림을 넣고 끓여줍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꽃게와 바지락을 먼저 넣습니다. 채소 넣기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살려주세요. 꽃게가 붉게 익어갈 때 양파, 콩나물, 팽이를 넣고 끓입니다. 마무리 금으로 간을 맞추고, 필요하면 MSG를 살짝 추가해 감칠맛을 완성하세요.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 향을 더해줍니다. ✅ 꽃게탕 먹을 때 주의할 점 너무 매운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 위에 자극이 될 수 있음. 감(특히 덜 익은 감)과 함께 먹는 건 예전부터 NG 조합으로 알려져 있어요 ⚠️ 소금 간은 최소화해서 저염식으로 끓이면 다이어트에 더 적합! 출처: Youtube 영자씨의 부엌 직접 끓여본 느낌은, “이게 다이어트 음식 맞아?” 싶을 정도로 맛있어요 😂 칼로리 낮고 단백질 풍부하고, 국물까지 시원해서 꽃게탕 다이어트는 진짜 강추합니다. 여러분은 꽃게탕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보신 적 있나요? 혹시 추천하는 다른 고단백 저지방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얼큰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점심은 얼큰하고 칼칼한 육개장으로 든든하게 챙기네요. 소고기와 쫄깃한 고사리와 ,아삭아삭한 녹두나물과대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맛있네요. 육개장은 소고기와 다양한 채소,매운 양념이 어우러진 고단백 국물 요리로,면역력 강화,피 로 회복.체온 상승,소화촉진에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우리 둘째가 일단 잘 먹는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첫째는 마라탕ㅋ시켜서리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니 아주 맛나겠어요 ^^ 짜지 않게 끓인거지만 저는 국물을 시러라하니... 무랑 고기만 조금 덜어먹게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마녀수프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마녀수프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국물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는 건강한 채소들을 푹 끓인 다이어트 닭가슴살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손질해서 토마토 소스 (퓨레)를 더해줘 끓여주기만 하면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과 토마토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풍부해집니다. 며칠동안 체기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는데 입맛까지 없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럴 때 먹기좋은 음식이 '마녀스프 레시피'인데 진짜 마법을 부린듯 밥 대신 후루룩 먹기 좋은 토마토 치킨 스튜에요. 제가 냉동실에 닭가슴살을 쟁여놓는 이유가 어쩌면 토마토 스튜를 만들기 위한 재료 비축이라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아요. 재료(6~8인분) 완숙토마토 650g 냉동닭가슴살 2개 (280g) 감자 270g 양파 240g 양배추 140g 당근 80g 빈스 1캔 (420g) 닭가슴살 시즈닝 올리브유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토마토소스 300g 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 <루 만들기> 무염버터 30g 밀가루 1스푼 듬뿍 1. 냉동 닭가슴살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후에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톡 뿌린 후에 밑간을 해놓습니다. 2. 완숙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은 후에 꼭지 부분을 떼어준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감자, 당근, 양파는 깍둑 썰어주는데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푹 익혀 재료가 덜 익진 않겠지만 너무 크지 않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4. 재료를 준비하는동안 닭가슴살에 기본 간이 되었는데 너무 두꺼우면 반으로 두께를 잘라준 후에 깍둑 썰어 준비해주세요. 5. 토마토 치킨스튜인만큼 고기 잡내를 없애주기위해 마늘에 한번 볶아주는데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2스푼을 넣고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주세요. 6.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서 준비해놓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는데 겉면의 붉은색 고기색이 없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7. 볶은 닭가슴살은 그릇에 따로 담고 마늘향이 그대로인 팬에 무염버터 30g을 넣어줍니다. 8. 밀가루 1스푼 듬뿍 넣고 버터 녹인 팬에 부드럽게 볶아주는데 "루 만들기"과정이에요. 프랑스 요리에서 밀가루와 버터를 같이 가열하여 만드는 소스 재료로 돈까스 소스나 스프를 만들 때 많이 활용해요. 마녀수프 레시피에 응용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9. 루가 노릇노릇 갈색으로 변하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단단한 재료를 한번 볶아서 끓여주면 좋은데 감자 당근을 볶아준 후에, 나머지 재료들을 한번 더 볶아 끓여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하려면 요것만 볶아주세요 10. 큰 냄비에 볶은 재료와 양배추, 양파, 토마토를 넣고 볶아놓은 닭가슴살, 물 1.5리터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11. 국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 200g을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12.빈스 1캔(420g),카레가루 20g, 파프리카가루 20g, 치킨파우더 1스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낮춰 푹 익혀줍니다. 보통 30분이상 끓여주면 되는데요. 국물의 농도에 맞춰주면 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국물이 많이 생기는데 마녀스프 레시피가 더 맛있는게 바로 은은한 토마토 맛의 묘미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맛있는게 "토마토 스튜" 같아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마법을 걸듯이 끓이다보면 양배추의 단맛까지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찐맛 마녀스프가 완성됩니다. 넉넉하게 끓인 치킨 스튜는 개별 포장해서 선물해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으로 최고에요
피타
맛나는 떡볶이
지니5193930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
새벽에 출발을 해야 해서 아침을 휴게소에서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독계죽은 흑마늘과 흑임자로 요리해서 깊고 진한 국물로 만들어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로 푹 꿇여서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식사용으로 딱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늦은 저녁 가을 게 넣은 배추된장국에 저녁식사 해요.
오늘도 귀찮은 저녁이라 절여논 고추지랑 배추된장국 끓여서 저녁 먹어요. 가을 게를 넣어서 그런지 작아도 게 살이 꽉 차고 국물 맛있어요.
u찌니
칼로스탑 내돈내산 후기|효과·가격·복용법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식욕 폭발하는 순간, 누구나 있잖아요? 제가 특히 식욕 참는 걸 못해서... 정말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요 ! 이번에 처음으로 정착하게 된 제품이 바로 칼로스탑 칼로스탑으로 실제 식욕 억제한 후기 공유드릴게요! ✅ 칼로스탑이란? 칼로스탑에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한 탄수화물 차단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가르니아 속 HCA 성분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걸 억제하고 체지방 합성을 줄여주는 효과를 합니다! 특히, 빵이나 떡볶이처럼 고탄수 음식 먹기 전에 복용하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칼로스탑 복용법 1일 1포! 식분 30분 전 복용 필수! 점심에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먹기 전에 꼭꼭 챙겨먹는 걸 추천드려요 ~ 저 같은 빵순이에겐 필수템이랍니다 ✅ 칼로스탑 효과 ✔️ 식욕 억제 효과 확실히 먹고 난 후에는 평소보다 덜 폭식하게 되더라고요 ✔️ 체중 유지 저도 모르게 많이 먹은 날 .. 깜짝 놀라서 다음 날 체중계 올라가면 예전처럼 확 늘진 않더라고요! 칼로스탑 꾸준히 먹은 덕분 같아요 ~ ✅ 칼로스탑 가격 15일 기준으로 10,900원에 구매 했어요~ 원가는 17,500원인데 세일기간에 많이 쟁여둬요! 저는 주로 올리브영에서 구매한답니다 👉 칼로스탑 바로 구매하기 ✅ 칼로스탑 주의할 점 칼로스탑만 믿고 폭식하면 당연히 효과 없어요! 식사량 조절 + 복용 타이밍은 꼭 지켜야 해요 특히 고탄수 위주 식단이 많은 분들에겐 효과가 더 크게 느껴질 거예요~ // 칼로스탑은 단기 감량템이라기보단, 폭식 대처용 + 탄수화물 차단 보조제로 쓰기 좋아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챙겨 먹으려고요 ㅎㅎ 탄수화물 끊기 힘든 지니어터분들께 추천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GUNDDAM
점심
점심은 오래간만에 설렁탕으로 진한국물 김치 깍두기가 맛있는 집이예요
예지영준맘
소휘 효소
짜장떡볶이 먹고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감자들깨수제비
비가 내리는 오후 이럴땐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들깨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 듬뿍 해물도 넣고 매콤한 청양고추도 넣고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곰탕으로
닭가슴살로 진한 국물의 담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만성피로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하루의 피곤을 풀어내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매콤한 봉골레 파스타로 🍝
깔끔한 육수와 송이버섯, 바지락의 풍미가 가득하고 적당히 삶아진 면발이 탱글땡글 살아 있는 매콤하고 칼칼하면서 깔끔한 국물 맛이 살아있네요. 촬영의 힘든 시간을 매콤한 맛으로 확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르띠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남편과 고딩, 중딩 두 딸과 아기 강아지 같이 키우고 있어요. 결혼 전에는 직장 생활 하다가 결혼 후 큰 애 출산 이후 집에서 주부로만 있는데요. 큰 딸 아이도 서서히 수험생 생활에 접어들고 있고요. 공부 외에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 막내 딸아이도 집에서 식사 챙기기 쉽지 않아요. 일단 집에서 밥을 잘 안 먹으려 하고요. 몸에 건강한 음식만 먹겠다고, 잘 안먹다가 매번 떡볶이나 닭강정 같은 안 좋은 음식만 친구들과 사먹고 오고요. 늦은 밤에 학교 학원 다녀와서 출출할 때 밤에 해주어야 할 음식이 마땅치 않았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영양 성분도 좋은 레시피 찾아보다가, 요새 제일 잘 해주는 음식은 닭가슴살 야채 또르띠야에요. 일단 레시피 재료들이 너무 맘에 들고요. 특히 제일 걱정되는 탄수화물 재료가 옥수수 가루로 만든 랩이니까요. 아이들도 평소에 못 먹어보는 멕시코 음식 스타일 음식이라 너무 좋아해요. 우리 집 사는 곳이 지방이라 멕시코 음식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가끔 가족들하고 서울이라 수도권에 백화점이나 프리미엄 아울렛 가서, 외식할 때 자주 가는 가는 음식점이 멕시코 레스토랑인데요. 맛도 좋고, 영양 성분도 괜찮고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이어트 성분에 좋고요. 일단 요새 젊은이들 좋아하는 MZ 스러운 음식이라 좋아하는 거 같아요. 특히 막내는 학교에서 학원 이동 할 때 잘 못챙겨 먹는 간식 챙겨 먹을 때, 또르띠야 안 해주냐고 미리 주문하기도 하고요. 또르띠야 하면 떠오르는 멕시칸 브랜드 치폴레가 한국에 들어 온다고 하는데요.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가서 빨리 먹어 보고 싶어요.
dhwhl777
라면
뜨끈한 국물 생각나서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야식
어젯밤 늦게 출출해서 컵라면 한개 먹었어요. 대신 국물은 안먹구요
마음그릇
들깨 수제비~
들깨 국물이 진해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점심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제벌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뜨끈뜨끈한 미나리 장국밥으로 🌿🥘
촉촉히 비 내리는 날 얼큰 미나리 장국밥 한그릇 뜨끈뜨끈하게 말아서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얼큰하고 꾸덕한 진한 사골국물에 향긋한 미나리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