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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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움받는 식단
🍜 컵라면 건강하게 즐기기** 컵라면은 간편해서 좋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고 채소나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몇 가지만 추가하면 훨씬 건강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1. **나트륨 줄이기:** * **국물은 적게, 면만 즐기세요:**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아요. 국물을 반만 넣거나, 건더기 스프는 다 넣어도 수프는 절반 정도만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면을 살짝 데쳐내기:** (가능하다면) 컵라면이 아닌 끓여 먹는 라면의 경우 면을 한 번 삶아 물을 버리면 면에 흡수된 나트륨을 줄일 수 있지만 [[5]](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476675224), 컵라면은 이 방법이 어렵지요. 대신 물의 양을 조금 더 늘려 염도를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부족한 영양소 채우기:** * **단백질 추가:** 삶은 달걀, 두부, 닭 가슴살 등을 추가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 **채소 듬뿍 넣기:** 김치, 콩나물, 파,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2]](https://kormedi.com/1693737/). 3. **끓는 물 대신 다른 조리법 시도:** (이것은 컵라면 자체에는 어렵지만, 봉지 라면을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컵라면 면과 물, 채소를 넣고 조리하면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컵라면 용기는 환경호르몬에 대해 관리되지만, 더욱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주세요.) [[4]](https://www.youtube.com/watch?v=9elPJZPyZPI) --- ### **🥟 만두 건강하게 즐기기** 만두는 속 재료에 따라 영양분이 다양하고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등 여러 효능을 가질 수 있어요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1. **조리 방법 선택:** * **쪄서 드세요:** 군만두보다는 찐만두나 물만두가 지방 섭취를 줄이는 훨씬 건강한 방법입니다. 찜기에 찌면 기름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2. **영양 균형 맞추기:** * **채소와 함께:** 만두만 드시기보다는 샐러드, 숙주나물, 배추 겉절이 등 신선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해주세요. * **단백질 보충:** 만두 속 재료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니, 곁들일 국이나 반찬에 단백질원을 포함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양념장 조절:** * **간장은 적게, 식초와 고추 활용:** 만두 양념장으로 간장을 많이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납니다. 대신 식초나 고춧가루, 다진 고추 등을 활용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면 간장을 적게 쓰고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4. **적정량 섭취:** * 만두는 맛이 좋아 과식하기 쉽지만, 칼로리가 높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켜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 올뉴카노블레님, 이 팁들을 활용하시면 컵라면과 만두를 드시면서도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다시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가는 데 제가 계속해서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이래정,올뉴카노블레스
친정 엄마표 조개 두부 찌개로 🐚
오랫만에 먹어보는 친정 엄마표 조개두부 찌개네요. 바지락 듬뿍 넣어서 시원한 국물에 두부와 쥬 키니호박에 쫄깃쫄깃한 팽이버섯의 씹히는 식감이 맛있는 뜨끈뜨끈한 찌개로 피곤한 몸 을 따뜻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등뼈 가득한 뼈 해장국
등뼈와 우거지 한가득 뼈 해장국으로 살도 야들야들 국물도 진해서 맛있네요. 깍두기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뜨끈뜨끈한 손수제비로 든든하네요.
점심은 회원분들과 뜨끈뜨끈한 수제비로 맛있네요. 바지락의 시원한 국물맛과 애호박, 쫄깃쫄깃한 수제비가 입안을 즐겁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국밥
뜨끈한 국밥 먹었습니다 국물이 뜨끈하니 속도 따뜻해집니다
오와둥둥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 카페인 추천해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소개합니다. 콜라가 몸에 안좋은건 확실하긴 하지만.. 또 치킨 먹거나 떡볶이 분식류 먹을 때는 콜라 없으면 서운하잖아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은 우선 영양 분석표 보아도 알지만 칼로리가 완전 0이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더불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로만 된것도 있긴 한데 그건 카페인은 들어가서 살짝 꺼려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 콜라는 카페인 까지 제로라서 가볍게 부담없이 저녁에도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콜라를 안줄수는 없을때, 꼭 줘야겠다싶을 때는 이 콜라를 준답니다. 영양분석표를 보면 나트륨 1프로 포함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포함되어 있지않아서 부담없답니다. 당연히 제로 슈가라서 당은 0이구요. 펩시콜라의 제로도 먹어봤는데, 사실 코카콜라는 못따라가더라구요. 영양성분은 비슷하긴한데, 저당/제로 제품으로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가 최고인듯합니다. 그리고 그냥 오리지날 코카콜라와 비교해도 처음에만 약간 부족감이 느껴지지.. 계속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으로 마시다보면 적응되어서인지 이게 훨씬 괜찮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가격차이도 많이나지 않아서 저는 사실 통으로 많이씩 사두고 쟁여서 먹는 편이랍니다. 꼭 콜라를 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강추합니다^^
바다속고양이
[저당&제로 제품] 제로볶이
소울푸드인 떡볶이는 많은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요. 저당 제로 제품인 제로볶이는 다릅니다. 카무트로 만든 떡과 밀가루, 설탕, 고추장을 넣지 않은 떡볶이인데요. 재료만 좀 다를뿐 드냥 떡볶이 맛과 똑같습니다. 저당 제로 제품이라 부담없고 식감과 맛까지 다 잡은 제품입니다.
지금이순간7
🧃저당&제로 제품🧃 갈배사이다 제로 추천드립니다
추천해드릴 제품은 갈배사이다 제로입니다. 탄수화물 0g, 당류도 0g 입니다. 저는 원래 갈아만든 배 음료도 좋아했어서 갈아만든 배와 사이다가 합쳐진 갈배사이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도 자주 마시고 치킨이나 피자, 탕수육 등을 먹을 때 같이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더울 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갈배 사이다를 마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번 여름은 특히 너무 더웠어서 자주 즐겨 마셨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화채 만들 때 같이 섞어서 넣기도 하고 김치 만들 때 양념에도 넣습니다. 무로 김치를 만들 때도 넣고 국물 많은 김치를 만들 때도 넣습니다. 불고기나 갈비처럼 달달한 요리를 만들 때 양념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비빔면을 자주 먹었는데 비빔면 양념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과 간장 약간, 식초 조금 넣어서 같이 섞어서 먹으면 간단한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마시는 것도 맛있고 다른 간식이나 요리 만들 때 넣어도 좋아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so2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콩나물
콩나물국에 밥 말아 먹었습니다 국물이 얼큰하고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시원한 배추 두부 된장국
배추와 두부를 넣고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 수에 된장 풀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먹으니 쌀 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이 시원하고 좋 네요. 배추, 두부, 된장에 함유된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은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칼륨은 나트 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조절에 긍정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들깨떡국
아침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냉동실에 있던 조갯살이랑 고동 넣고 들깨떡국 끓여서 먹었어요 들깨가루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국물이 진하고 좋네요
쉬림프
든든한 점심~
반찬이 다양해서 좋아요 따뜻한 국물과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닭칼국수
어제 삼계탕 해 먹고 닭 가슴살이 남아서 닭국물에 오늘 점심은 칼국수 했어요
생강꽃
아침
간만에 떡국 끓여줬어요 애들아침 따뜻한 국물 좋아하네요
숫자
전라반지김치 아시나요?
4시간의 정성으로 만든 전라반지김치로 들어가는 속 재료가 영양 가득하고 미나리, 갓,청각,실파,대파,배채,생강채,고추채,소고기, 낙지도 넣어서 깊은 맛과 정성을 담은 김치입니다. 전라도 지역의 향토 김치 중 하나로, 배추와 무에 갖은 속 양념으로 맛을 낸 김칫소를 넣 고 국물을 부어 만드는 김치로 국물이 많은 동치미도 아니고 그렇다고 젓국이나 고춧가 루를 많이 넣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김치라는 뜻에서 반지라 이름 붙여 맛과 영양을 가득 채운 김치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콩나물국
콩나물국 끓였습니다 국물이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전날 사다놓은 절편으로 차려줬어요 저는 별로 떡 안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절 도안이랑 가래떡 엄청 좋아해요. 계란후라이랑 하림에서 나온 닭가슴살 챔도 같이 만들어줬어요 옆에 국물은 소고기 뭇국 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환절기는 날씨 변화로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더 쓰게 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며 체지방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침·저녁에는 가볍게 걷거나 조깅 • 집에서는 스쿼트, 플랭크,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추가 이렇게 병행하면 지방 연소와 근육 유지가 동시에 이뤄져 요요 위험도 줄어듭니다. 2️⃣ 단백질, 채소, 과일의 균형 있는 식단 식단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근손실 방지와 영양 균형입니다. 🍖 단백질: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등으로 매 끼니 챙기기 🥕 채소·과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으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포만감 유지 특히 환절기에는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이면 체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3️⃣ 따뜻한 음식으로 체온과 면역 지키기 환절기 다이어트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체온 관리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몸이 차가워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따뜻한 국물 요리, 생강차,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체온을 유지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체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가기 환절기 다이어트의 핵심은 꾸준함입니다. 단기간의 극단적인 방법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단을 찾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짧게라도 걷기” “채소 한 접시는 꼭 먹기” 같은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면 무리 없이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환절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기회지만,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무리 없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렇게 쌓인 힘이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geniet
냉동인데 맛나요😀😋
. 다신샵 곤약 떡볶이비빔밥♥️♥️ 냉동실에서 하나 꺼내 데워묵어요 ㅋㅋㅋㅋ 닭가슴살도 같이 먹을까하다 큰애가 치키니 먹겠대서 패스~
자스민꽃
콩나물 라면
라면에 콩나물 넣어서 끓였습니다 약간 매콤해서 국물은 조금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으로 숯불치킨 먹어요
오늘 저녁은 숯불 치킨 시켰어요. 기영이 숯불치킨인데 두 마리 세트메뉴가 있더라구요.. 리뷰 이벤트로 납작 만두 주신다고 해서 떡볶이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편안하고 기분 좋은 저녁 되세요.~~^^!
seabuck
제철 가을꽃게~ 살이 꽉꽉 찼어요
저녁에 꽃게탕 끓였네요 된장 풀어서 끓였더니 국물 맛이 엄청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가을 꽃게 살이 꽉꽉 찼네요😄 전복도 3마리 통크게 넣어 줬습니다😅😅
제벌
누룽지탕
점심 먹었어요 몸보신겸 누룽지탕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국물이 시원하고 좋네요 몸보신 제대로했습니다
쉬림프
저녁은 분식으로~
저녁으로 떡볶이와 순대 먹었어요 우리 딸은 고구마도 퍽퍽한 걸 좋아하거든요 순대도 퍽퍽한 간을 좋아합니다ㅎㅎ
제벌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알탕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오늘도 메뉴 고민
매일 먹는 메뉴들이 거기서 거기인데 고민해 봤자 거기서 거기인데 오늘도 고민을 합니다. 쌀쌀하니 국물있는 메뉴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간단히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할 것인가 여러분은 오늘 점심 뭐 드세요???
2민트홀릭
분모자김빱
분모자를 실수로 많이 구매하게 되서 ...... 여기 저기 다 넣어봅니다 떡볶이 밥대신 분모자 볶음밥 오늘은 분모자 김밥
아쟈아쟈
겉바속촉 가지튀김(다이어트 레시피)
평소에 분식을 좋아해서 떡볶이. 어묵. 많이 해먹는데 튀김이 빠질수 없잖아요. 그런데 매번 고민되고 번거롭더라구요. 제철 재료 가지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낮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는 겉바속촉 가지 튀김 해서 먹었습니다. 겉바속촉 가지튀김. 재료. 가지. 라이스페이퍼. 소금. 양념장. 레시피 순서. 가지 세로로 길쭉하게 잘라 소금 톡톡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라이스페이퍼로 가지 쌈싸기 기름에 튀기기 양념장 취향껏 가지가 호불호가 있는 채소잖아요.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 튀김. 가지로 튀겨 보세요. 라이스페이퍼로 겉은 바삭하고 가지가 가진 수분으로 속은 촉촉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소금으로 밑간이 되어서 양념장은 따로 안해도 되지만 저는 고추냉이 간장 만들어 찍먹으로 먹었어요. 소화에도 장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가지의 효능으로 낮은 칼로리라 튀김으로도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워터멜론
매콤한 조기 두부 찌개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매콤 한 조기 두부 찌개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 큼직하게 썰어서 양념장에 조리다가 감자랑 조기 넣고 남은 양념장 붓고 두부와 양파,대파,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시원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잠시 외출하구요😄
? 오늘 날이 좋길래 오랫만에 자동세차 애들이랑 나와서 돌렸어요😁😁 아우 넘 올만에 간거같아요 ㅋㅋㅋ 땟국물 지워지는게 아주그냥 개운합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