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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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우동~
비오는 날에는 뜨근한 국물 우동과 바삭한 돈까스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양배추로 볶아서🧡🧡
불닭소스 & 떡볶이소스 활용해서 양배추떡볶이 해봅니다🎶 떡은 안넣고 떡 대신 양배추 넣어서 볶았어유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영양이 가득한 닭 두마리 잡아요~
면역력도 길러주는 닭백숙 준비 했어요 녹두 가득넣고 양파 대파 대추 황기 헛개나무 오가피 뽕나무 당귀 그리고 나중에 마늘도 넣어서 담백하고 영양가득한 닭백숙 만들어요~퍽퍽한 닭가슴살은 닭죽 끓일 때 같이 넣아주면 부드러워서 애들도 잘 먹어요 아시다시피 닭고기는 고단배 저지방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생성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국물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력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B군 사포닌 등이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닭 껍질과 연골에 콜라겐은 피부 탄력 유지 및 주름 개선 피부 재생에 효과적으로 노화방지를 도와줍니다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와 한방재료가 속을 데워주고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면역력이 높아야 각종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하고 몸에 기력이 없을 때는 저는 이렇게 영양 가득한 닭백숙으로 건강 챙깁니다~😄🫠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 양념 폭탄
와우 점심에 컵밥? 김치볶음인지 덮밥인지 암튼 그거 먹으려고 데워서 비비는데 플라스틱 숟가락이 불량으로 푹~ 하고 분리되어버리면서 사방 팔방 국물이 튀었어요 저는 오늘 새하얀 블라우스를 입었고요 덕분에 주황색 도트무늬가 되었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geniet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간장 양념해서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 멸치 다 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양배추와 대파 양파랑 마늘 넣고 팽이버섯 듬뿍 넣어서 꿇여서 시원 하고 담백한 국물까지 산행 갔다와 늦은 점심 으로 든든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면 조금 덜어먹기~😋
신랑이랑 따님이랑 짝짜꿍해서 라면드신다고 ㅎㅎ 따로 뭐 하기 귀찮아서 저두 먹어용 대신에 국물없이 면만 덜어서먹어욬ㅋㅋㅋ다이어터의 비애💦
자스민꽃
시원한 대구 찌개로
싱싱한 대구로 칼칼하게 끓인 찌개 멸치 다시마 육수에 무를 듬뿍 넣어 국물은 시원하게 쑥갓을 올려 향긋함을 더해서 먹었어요.
쩡♡
오늘 점심은 짬뽕
시원하고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아주 기분 좋게 먹고 왔어요 기분 좋게 정신 없이 먹다보니 옷 이곳 저곳에 짬뽕 국물이 튀었지만 ㅋㅋ 옷이야 뭐 빨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2민트홀릭
원소병 화채
원소병은 찹쌀가루로 만든 경단을 꿀물이나 오미자 국물에 띄워 먹는 전통 화채로, 여름 철 시원하게 먹는 전통 음료로, 꿀과 잣의 단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한국식 버블티로 재해석되며,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 한식 화채 수업으로 만든 원소병 화채 찹쌀 가루를 찬물에 반죽하여 더 쫄깃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고,유자와 귤청 대추를 잘게 다져서 소를 넣어서 톡 터지면서 오는 새콤 달콤한 맛이 더위를 날려주네요 . 강황과 시금치,비트 물로 찹쌀을 반죽해서 영양과 맛이 더해져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중 가장 간단한 도시락은 닭가슴살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미 많이 유명한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을 저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자주 먹어주고 있어요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의 장점부터 먹을 때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까지 적어볼게요 첫번째, 다양한 맛구성 한끼통살 검색해보시면 정말 다양한 맛이 있어요 닭가슴살 금방 물리는거 드셔보신 분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꾸준함인데 한끼통살의 다양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떡볶이맛과 핵불닭맛을 가장 좋아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자극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맛 있으니 구매하실 때 선호하는 맛으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품질관리가 잘된 국내산 닭가슴살! 닭가슴살 고를 때 저는 국내산만 선호해요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식감이 좋고 비린맛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국내산 닭만을 사용한다기에 믿고 먹어주고 있습니다 세번째, 낮은 칼로리! 맛별로 칼로리는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100kcal에서 130kcal 사이더라고요 다이어트식인데 칼로리 높은 도시락 먹을 수 없잖아요! 한끼통살은 칼로리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네번째, 다양한 활용법 한끼통살 한 팩에 양이 엄청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배고플 때는 현미밥이랑 치밥해먹기 좋아요 반찬으로도 먹어줄 수 있어 활용성이 더 좋다 생각하는 닭가슴살입니다! 맛있게 먹는 제 꿀팁이라면 더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냉동보관인 닭가슴살을 먹기 전날 밤에 냉장고에 넣어 냉장해동을 해주고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더 촉촉해요 소스가 있는 제품이라 촉촉하게 먹는게 더 맛있어서 저는 꼭 냉장해동을 해줘서 먹어주고 있는데 저만의 소소한 꿀팁이랍니다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는데요 다이어트 도시락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한끼통살의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여름에는 더워서 입맛을 잃어버리기 쉽지요? 그래서 저는 여름에 콩국수를 즐겨 먹고는 합니다. 콩국수는 콩을 주재료로 한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재료는 콩국수면으로 사용할 소면(다이어트때는 곤약면으로 먹어요),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콩국물, 오이, 통깨 등입니다. 먼저 콩국수면으로 사용할 소면을 냄비에 물이 끓으면 5분 정도 삶습니다. 다이어트때는 곤약면으로 먹고는 하는데 곤약면이 칼로리가 훨씬 낮고 조리시간이 짧아서 좋습니다. 곤약면을 조리하지 않고 바로 봉투를 열어 먹을 수 있을 제품도 많아서 여름철에 선호합니다. 그 다음에 기호에 따라 콩국수에 같이 곁들일 오이 같은 야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없는 백김치를 얇게 썰어 고명으로 올려 먹어도 별미 같습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그릇에 소면을 넣고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콩국물을 부어 줍니다. 시장에서 판매하는 콩국물의 맛과 칼로리가 다양한데 다이어트할 때는 소금이나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콩국물 본연의 맛만 느낄 수 있는 콩국물을 선택해서 먹습니다. 그 위에 준비한 채소를 올리고 통깨를 뿌려 주면 다이어트 콩국수가 완성됩니다. 콩국수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보통 한 그릇에 25~3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칼로리는 550~700kcal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좋은 음식입니다.
인생중
콩국수
콩국수 해먹었습니다 쫄깃한 면발 걸쭉한 콩국물 소금간만 했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레시피) 녹두 닭가슴살 죽
기력 딸리는 여름 보양식으로 녹두 닭가슴살 죽 만들었어요 삼계탕 국물에 찹쌀로 죽을 만들기도 하지만 친정에서는 늘 녹두로 만들어 주셨는데 녹두의 해독작용과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여름 보양식로 해주셨더라구요 녹두의 효능중 배고픔유발 호르몬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효과 많더라구요 또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고 지방축적을 감소시켜주네요 GI지수 또한 낮아서 인슐린 급증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 녹두 200gr(믹서에 갈지 않고 사용했어요.. 식감이 더 좋더라구요) 찹살 50gr 구운닭 200gr(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사용) 녹두는 8시간정도 불린뒤 20분정도 삶아서 물기를 빼쭙니다. 찹쌀은 2-4시간정도 불리면 됩니다.. 닭가슴살은 잡내를 잡아줄 수 있게 대추와 통후추를 넣어서 20분 팔팔 끓여서 육수를 사용하고 닭은 건져서 결대로 찢어 살짝 건조시켜줘야 쫄깃한 식감이 있어요 닭육수 200ml에 녹두를 먼저 넗고 3분정도 팔팔 끓인뒤 찹쌀을 넣고 중불 20분 약불에 20분 잘 저어주면서 졸여요 밥알이 뭉글해지면 차가운 닭가슴살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면 끝!!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하지만 칼로리가 올라가서 넣지 않았어요. 그래도 고소하네요 녹두가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열을 내려준다고 해요 여름 보양식으로 소화도 잘되고 맛있는 녹두 닭가슴살 강추합니다.!!
장보고
🧂소금 줄이면 혈당도 변할까? 저염식 혈당의 관계
짠맛이 강한 음식을 먹고 나면 갈증이 심해지고 몸이 붓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소금을 줄이면 혈압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흥미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과연 소금을 줄이는 것이 혈압뿐 아니라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최근 연구에서는 저염식이와 혈당 대사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어, 단순히 짠맛을 줄이는 습관이 생각보다 더 큰 건강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저염식과 혈당의 연결 고리 많은 사람들이 저염식을 떠올리면 혈압 관리만 연관 지어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소금 섭취량이 혈당 대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나트륨이 체내 수분과 인슐린 민감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즉,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과잉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외에도 혈당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슐린 저항성 촉진 → 세포가 포도당을 잘 흡수하지 못함 • 체내 염증 반응 증가 →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부정적 영향 • 신장 부담 가중 → 포도당과 나트륨의 조절 기능 약화 특히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가진 환자의 경우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혈압 안정과 혈당 관리 두 가지를 동시에 잡는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저염식이 실천 방법 저염식이는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을 줄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국·찌개 국물은 반만 먹기 🥪 햄·소시지·라면 같은 가공식품 줄이기 🧂 소금 종류보다는 ‘총량’ 줄이는 것에 집중하기 🍋 레몬, 허브, 후추 등 천연 향신료 활용하기 이처럼 조리법과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혈압과 혈당 모두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균형 잡힌 저염식이의 중요성 그렇다고 소금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적게 섭취하면 탈수,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 이하를 목표로, ‘줄이되 과하지 않게’가 핵심입니다. 🧂🧂🧂 저염식이는 혈압 관리뿐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나 대사증후군 환자라면 소금 섭취 습관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식탁 위 작은 조절이 결국 장기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겠죠?
geniet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갈비탕으로 에너지 충전해요.
갈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 갈비탕으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해서 좋네요.
쩡♡
뜨끈하고 칼칼한 동태탕ㆍ알탕으로
오늘 저녁은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 저녁식를 사주네요. 비가 왔다갔다를 반복해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얼큰하고 칼칼한 동태탕과 알탕으 로 맛있게 먹었네요. 딸이 사 주니 더더욱 맛있고 고맙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중식 먹었어요 ~
이 집은 첨 가본집인데 짬뽕 국물이 진하고 칼칼해서 입맛에 맞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우유 한 잔 🥛
자극적인 라면 국물로부터 위를 보호해 주고,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우유 한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미역 라면 보글보글 꿇였네요.🍜🪸
사골 육수에 미역 꿇이다가 라면 사리 넣어 보글보글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좋네요. 다시마나 미역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 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미역이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닭백숙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더운날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일석이조 계란장
새우장 국물 넣어서 고추 넣고 팔팔 끓여서 간장 장조림으로 탄생시켰어요 ㅎ
수수깡7
전복쫄우동
양파 대파 배추 호박 등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쫄면은 끓는물에 삶아서 씻어 놓는다 냄비에 그름을 두르고 야채를 넣고 볶다가 물을 넣고 한소쿰 끓인다 끓으면 해물과 전복을 넣고 양념을 한다 냉면기에 쫄면을 넣고 우동 국물을 부어 먹는다
한소래미
점심
점심은 들깨 감자수제비 해물 듬뿍 넣어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오감도시락에서 먹은 다이어트도시락 엄지척!!직장인도시락
🥗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 2종 리뷰 (안산에잇는 도시락집입니다. 광고 no)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포기하지 않는 도시락 찾기 참 어려운데요, 이번에 오감도시락에서 주문한 샐러드 도시락 2종은 그야말로 ‘오감 만족’이라는 말이 딱입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만족감은 높고, 구성은 예술이에요. 1️⃣ 블랙 누들 샐러드 도시락 비주얼부터 압도적: 검은색 누들(아마도 오징어 먹물 파스타)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거기에 방울토마토, 옥수수, 망고 또는 단호박 같은 노란색 큐브, 신선한 잎채소와 새싹, 호두까지—색감 조합이 예술이에요. 식감의 향연: 쫄깃한 누들과 아삭한 채소,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씹는 재미가 살아있어요. 드레싱도 한몫: 따로 담긴 브라운 컬러의 드레싱은 고소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살아있어, 재료들과 찰떡궁합! 칼로리 부담 ZERO: 포만감은 충분한데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2️⃣ 한식 스타일 샐러드 도시락 든든한 구성: 흰쌀밥 위에 고기 큐브와(저염햄) 노란 소스가 올라가 있고, 주변에는 김치, 채 썬 계란, 양념 고기 등 한식 반찬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국물까지 완벽: 중앙의 뚜껑 있는 용기엔 따뜻한 국물(찌개나 국)이 담겨 있어, 샐러드 도시락이라기보단 ‘한 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반찬 다양성: 오른쪽 트레이엔 피클류, 양배추 반찬, 초록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까지—입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영양 균형 최고: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건강한 한 끼로 딱입니다. 🌟몇번 먹어본 느낌은?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도시락이 아니라, 맛과 건강, 비주얼까지 모두 챙긴 ‘프리미엄 도시락’이에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주문 의사 100%!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쪽쭈리
샐러드 안 먹고😅
손녀 등원시키고 행정복지센터 다녀오니 갑자기 떡볶이랑 꼬마 김밥 집으로 발길이 멈췄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야하는데... 다이소도 가야하니 ㅎㅎ 오늘은 떡볶이랑 매운 어묵 꼬마 김밥으로 먹어야겠어요 ㅎㅎ 덥고 습해서 몸이 축축 쳐졌는데 시원한 곳에서 한입 먹고나니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ㅎㅎ 회원님들도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분식으로
오늘은 저녁은 분식 파티 오늘은 신전 떡볶이와 튀김 순대 등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자국민들이 뽑은 국가별 소울푸드 모음
우리나라는 삼겹살과 떡볶이 조합이라니 조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레시피 오리 백숙
한여름 보양식으로 다이어트해봅니다 오리고기의 좋은점은 비타민B군, 아연, 철분, 오메가-3등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고단백 저지방으로 근육을 생성하면서 체력회복에 좋고 비타민 A나 오메가 3등이 많아 피부건강 증진에 좋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의 건강 증진과 항염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셀레늄, 아연 등이 많아 항산화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등의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뼈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보통은 오리 훈제나 오리불고기 등으로 많이 해먹는데 오늘은 오리 백숙을 시도해 봅니다 오리가 워낙 커서 두 식구가 며칠에 나눠 먹어야 하네요 ㅎ 오리 백숙이야 닭백숙처럼 하면 되는 거고 사실 레시피랄 것도 없지만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재료 오리1마리, 마늘, 대추, 양파, 한방팩(당귀, 황기, 인삼, 엄나무 등이 들어있어요), 정종, 오이고추, 깻잎등 요리방법- 오리는 시장에서 구매 했는데 모든 손질을 다해 주시네요. 불필요한 물질들 모두 제거하고 지방도 제거해 주셔서 집에와 깨끗이 세척만 했어요. 오리한마리가 너무 커서 압력 밥솥에 안 들어갈 것 같아 4등분 해주시네요 압력밥솥에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한방팩과 마늘 대추 양파 등을 넣고 오리넣고 잡내 제거를 위해 정종도 조금 넣어주고 물을 부어 줍니다 센불에 10분 중불에 10분 약불에 10분후 불을 끄고 압력추가 다 돌아 가면 꺼내 줍니다 엄청 오래 끓였더니 뼈와 살이 그냥 분리되네요 시간을 좀 줄여도 될 듯합니다 전 살코기와 국물에 각종 야채 곁들여 먹고요 같이 사는 사람은 뼈에 붙은 거 위주로 정리하네요 ㅋ 국물이 너무 진하네요 이틀에 나누어 먹고 남은 살코기는 죽을 만들때 넣어 먹고요
잘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