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학교앞 국물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국
오늘은 날이 좀 흐리고 몸도 축 처지길래, 그냥 칼칼한 국 하나 끓이면 기분 전환될 것 같았다. 그래서 냉장고 열어보니 콩나물이 딱 있어서 바로 시작했다. 먼저 육수 끓이기. 멸치랑 다시마 몇 개 넣고 10분 정도 끓였다. 바쁘면 그냥 물로 해도 되는데, 오늘은 제대로 먹고 싶어서 육수로 했다. 고추기름 느낌 내기. 냄비에 기름 한 스푼만 두르고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먼저 볶아줬다. 이 단계 하면 국물이 훨씬 맛깔진 색이 나온다. 콩나물 투척. 마늘향 올라오면 콩나물을 와르르 넣고 가볍게 볶아줌. 비린내 안 나게 뚜껑은 열어두고 했는데, 확실히 이렇게 하면 향이 좀 더 깔끔하다. 육수 붓고 끓이기. 아까 끓여둔 육수를 부어준 뒤, 애호박이랑 청경채도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였다. 콩나물 익는 동안 고추도 썰어 넣었더니 색이 확 살아났다. 마무리 간 맞추기, 국간장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 딱 잡음. 두부도 조금 있어서 넣어봤는데 부드러워서 국물에 잘 어울렸다. 국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서 고추향이 확 살아나는 게 진짜 오늘의 힐링이었다. 간단한데도 시원하고 얼큰하게 딱 떨어져서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짐…
마늘ㄹ어트
요즘 메가커피 근황
커피 전문점에서 떡볶이라니 참신하네요 가끔씩 떡볶이 생각날 때 사먹기 편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어묵탕 끓여 양념장과 함께^^
꼬치 어묵을 구입해서 집에서 어묵탕도 만들어서 끓여 먹고 양념장도 만들어 봤습니다.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붕어빵이랑 어묵 이잖아요. 꼬치 어묵 구입해서 집에서 냄비에다가 간장, 무, 멸치, 다시마로 국물 오래동안 우려 내어서 같이 어묵을 넣고 끓여주면 쫄깃쫄깃 하게 어묵도 맛있고 어묵 국물도 따라서 홀짝홀짝 마시면 금상첨화 입니다^^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도 준비해서 먹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파, 간장, 굴소스,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양념장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길가 마차에서 먹는 분위기도 나고 맛도 좋고 어묵 간식으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다이어트 중인데 어묵탕 너무 먹고 싶어서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사용해서 국물 섭취 자제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 국물 속 나트륨이나 당류, MSG 등이 살찌는 포인트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은 적게 먹는 게 좋아요. 어묵탕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양파, 무, 대파, 어묵, 국물용 멸치, 다시마, 간장, 설 레시피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 주세요. 무, 대파,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육수가 다 끓여지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준비한 무와 양파를 넣어 주세요. 무와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을 넣고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다이어트 중에 먹는 어묵탕이니까 간장, 설탕은 최소한으로 넣어 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좀 더 끓여 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서 잠깐 끓인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다이어트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국물이니까 국물 섭취 최소로 하면서 맛있게 한 끼 드시면 됩니다.
멍청이3
어묵탕
겨울엔 뜨끈한 어묵탕이 좋지요. 어묵에 생선살 함량이 높은 걸로 해먹는게 좋지요. 다이어트에도 영양도요. 겨울무에 대파로 국물을 시원하게 내요. 쑥갓의 향을 더하고 홍고추로 깔끔하게 맛을 내요. 팽이버섯으로 식감을 더합니다. 저는 표고버섯도 넣었어요. 날씨가 추울땐 국물이 최곱니다. 영양 만점인 어묵탕 한그릇 하세요.
솔트1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배추들깨어묵탕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적은 양을 먹는 게 은근히 중요하잖아요. 제가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서 비교적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배추들깨 어묵탕을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요. 들깨도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레시피를 말씀드릴게요. 재료 배추, 들깨가루, 후춧가루, 어묵, 어묵탕스프, 마늘 레시피 먼저 배추를 깨끗이 세척하고 썰어 주세요.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 주세요. 그리고 물을 붓고 어묵탕 스프를 넣고 끓여 줘요. 국물이 끓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좀 더 끓여 주세요. 그리고 어묵과 배추를 넣고 적당히 끊여 준 후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맛있는 배추들깨어묵탕이 완성돼요. 배추들깨어묵탕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고 영양가도 높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멍청이2
어묵조림 레시피
1 물이 끓기 시작하면 얇게 썬 무를 먼저 넣고 약불에서 7~8분간 은근하게 끓여 국물의 깊이를 살립니다 2 치킨스톡과 간장을 조금씩 넣어 짭조름하게 간을 맞춥니다 3 각종 어묵을 넣은 뒤 중불로 약 3~4분간 더 끓여 국물 맛이 스며들게 합니다 4 파를 듬뿍 넣고 필요하면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 합니다 1
구론구론
어묵탕 레시피
파 송송 썰어 넣고 어묵 넣은 뒤 국물 내서 어묵탕 끓였어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이 좋네요 ㅎㅎ
사스미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꼬치
다이어트용 어묵으로 저칼로리 찐어묵이 있더라고요. 이것으로 어묵꼬치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자연의 맛으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다이어트용 어묵꼬치 완성입니다. 재료는 저칼로리 찐어묵, 비건 다시다, 천연재료 코인육수, 무, 다진 마늘, 파 등입니다. 먼저 저염 저칼로리 찐어묵을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 기름기를 최대한 빼 냅니다. 꼬치에 하나씩 끼우고 준비합니다. 국물은 비건 식물성 저칼로리 다시다 한 포와 식물성 천연재료 코인육수 하나를 넣고 무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어묵꼬치를 넣고 다진 마늘, 파, 후추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용 어묵꼬치에 계란채소볶음을 곁들이면 더 영양가 높은 한끼가 되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생중
어묵꽃게탕 만들기, 어묵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꼬치에 어묵을 끼운뒤 > 참치액 코인육수 간을 맞춘다음 > 다진마늘 무와 마침 도착한 홍게가 있어 국물을 우려내, 어묵탕 만들었어요. 대파나 팽이버섯.. 고추등 넣으셔도 좋답니다🙂 추운겨울날 따듯한 어묵탕으로 추운 몸을 녹였습니다^^
피오리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국 끓이기
겨울철에는 따끈한 국물요리가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어묵국을 끓였어요. 요즘 무가 단단하고 맛있서서 무 넣고 끓였어요 재료는 사각어묵, 무, 양파, 마늘, 대파, 코인육수 요리순서는 먼저 적당량의 물에 코인육수 2개를 넣고 무우는 얇게 사각으로 썰어 끓인다.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번 헹궈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육수물이 끓으면 어묵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대파, 양파, 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무와 코인육수가 시원한 국물맛을 냅니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국 끓이기
겨울철에는 따끈한 국물요리가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어묵국을 끓였어요. 요즘 무가 단단하고 맛있서서 무 넣고 끓였어요 재료는 사각어묵, 무, 양파, 마늘, 대파, 코인육수 요리순서는 먼저 적당량의 물에 코인육수 2개를 넣고 무우는 얇게 사각으로 썰어 끓인다.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번 헹궈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육수물이 끓으면 어묵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대파, 양파, 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무와 코인육수가 시원한 국물맛을 냅니다
숨은꽃처럼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어묵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먹기가 망설여졌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다이어트 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무 조금, 대파, 버섯 조금, 다시마, 국물용 멸치, 저칼로리 양념 레시피 먼저 물 1L에 다시마와 국물용 멸치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서 육수를 만들어 줘요. 그 다음에 무를 썰어 넣고 충분히 끓여주는데 무가 익으면 단맛이 나서 국물 자체가 맛있어져요. 어묵은 칼로리를 맞추기 위해서 물에 살짝 씻어서 기름기를 한번 제거해주고 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간은 다이어트 레시피이기에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저염 간장으로 하고 대파를 많이 넣어 풍미를살려줘요.
임삼미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시간별 식사 메뉴 추천 & 후기 정리!
며칠 전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생각보다 식사가 제일 고민이더라고요 😭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 거지?” “뭐 먹어야 안 아플까?” “이거 삼켜도 되나?” . . .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서도 들은 정보랑 제 경험까지 합쳐서 후기로 정리해볼게요!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 발치 직후엔 6시간 정도 금식하라고 해요. 피멍이나 출혈 방지를 위해 거즈를 꼭 물고, 침도 최대한 삼키는 게 좋고요. 저는 병원에서 6시간 후에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추천받았어요! ✅ 시간대별 식사 후기 & 팁 ⏰ 1일차 – 거의 금식 수준 거즈는 2~3시간마다 교체, 식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물도 조심조심 조금씩만 저녁쯤에 미음이나 유동식 정도는 괜찮았어요 ⏰ 2일차 – 살짝 부드러운 음식 OK 이때부터 죽, 스프, 두부, 으깬 감자 추천!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양치는 조심히, 혀도 되도록 안 건드리게~~ ⏰ 3일차 이후 – 점차 일반식으로 씹는 음식은 최소 4~5일 후부터! 저 같은 경우는 5일차부터 계란말이, 말랑한 밥 먹기 시작했어요 튀김류, 맵고 짠 음식은 아직 ❌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메뉴 추천 ✔️ 미음 / 죽 / 두유 ✔️ 스크램블에그 ✔️ 삶은 감자 으깬 것 ✔️ 두부 / 연두부 ✔️ 찐 고구마 절대 피해야 할 음식 ❗ ✖️ 뜨거운 국물 ✖️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 (오징어, 떡, 견과류 등) ✖️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정리하자면... 발치 후 식사는 시간별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저는 2일차부터 죽, 5일차부터 부드러운 밥을 먹기 시작했고, 통증은 크지 않았어요 😊 무조건 조심, 그리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 📢 여러분은 사랑니 발치 후 어떤 음식 드셨나요? 식사 후기나 추천 음식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정보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어묵떡볶기
1. 양파, 당근, 대파를 채썰어 준비한다. 2.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물 반컵을 넣고 팬에 물이 사라질 때까지 볶는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도 넣고 다시 볶는다. 4. 떡볶이 떡을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건진다. 5. 볶은 야채와 삶은 떡을 함께 넣고 볶아준다. 6. 굴소스를 조금 넣고 진간장으로 간을 한다. 맵지 않아 온 식구가 좋아하는 어묵떡볶이이다.
다아온
어묵탕 만들어먹기.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 어묵탕입니다. 국물이 시원해지는 무는 필수구요. 생수에 무 건고추 말린표고버섯 양파 대파 다시멸치 청양고추등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어묵이 끓어지며 나오는 감칠맛과 부족한간은 입맛에 맞춰 보충해주세요 꼬치에 어묵을 지그재그로 꼽아서 어묵에서 우러나온 맛이 느껴질때까지 푹익혀주세요 대파 송송 썰어 마지막엔 후추 톡톡 넣어 드시면 추운날 먹기좋은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추운겨울 너무나 잘어울리는 요리네요.
다노맘
송화버섯🦀꽃게넣고 "No밀가루"밀가루 뎅꼬치로~
송화버섯 육수용사용이지만 향깊고 쫄깃하니 촉촉 먹어도 끝내주지요~(人´ з`*)♪ (그냥찢어먹어도 굿~) 국물속 꽃게도 🦀🦀넣어주니 국물이 시원합니다 무 넣고 파넣고 양파도 넣어 줘요 한번은 제철인 가리비도 넣어서 끓여 주고요 'NO'밀가루.방부제 어육함량이 높고 밀가루대신 고급 연육을 사용한거예요 육수물에 오래 퐁당있어도 퍼지지않고 탱글탱글 쫄깃하게 먹을수있지요 육수코있다면 Ok~다효으로 먹기도 좋지요 다른 간 따로 할 이유가 전~혀없쥬~ 칼칼함을위해🌶청양고추하나 넣었어요 꽃게도먹고가리비도먹고 어묵(오뎅)도먹고 버섯도먹고 국물도마셔주고요 크~(* >ω<) ((o(^∇^)o))국물이 정답은:__________!!!
껌씹는여우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점심
점심은 오늘도 칼만두국으로 먹었어요 멸치육수가 시원 따끈한 국물이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꼬치어묵
1. 육수: 코인하나넣고 멸치나 다시마 넣고 10분 우려내고 건짐. 간장·소금으로 은하게 간 맞추기 2. 어묵: 어묵 먹기 좋게 잘라 꼬치에 꽂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침. 3. 끓이기: 육수에 꼬치어묵 넣고 더 끓임. 어묵을 꼬치에 꽂아 넣어서인지 국물에 은근한 감칠맛이 잘 배어 있다. 한 입 물면 살짝 달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고, 우동 면이 국물 맛을 잘 품어줘서 먹는 내내 부담 없이 따뜻하게 넘어간다. 평범한 우동일 줄 알았는데 꼬치어묵이 들어가니 확실히 존재감이 크다. 어묵은 탱글해서 씹는 맛이 좋고, 국물은 가볍지만 은근히 깊다. 따뜻하게 속 채우기 딱 괜찮은 한 그릇이었다.
지니5479972
나만의 음식 리뷰 어묵 레시피 어묵탕
점심에 하나로마트에서 사다둔 어묵으로 어묵탕 만들어 먹었어요 오랜만에 끓여먹는데 저만의 다이어트 꿀팁이 있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어묵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나트륨이예요! 먹고 나면 붓기가 쉽게 올 수 있는 음식이라 나트륨 줄이는 방향으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첫번째, 어묵을 한 번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다 데치면서 기름기가 줄어들고 짠기도 조금 덜어지는 거 같아요 확실히 그냥 끓여먹었을 때보다 슴슴한 맛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데치는 걸 추천합니다! 두번째, 약간의 간장을 넣은 후 나머지 간은 새우젓으로 맞춘다 새우젓은 그렇게 짜지도 않고 간 맞추기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또 가장 중요한 붓기 조절에도 훨씬 좋습니다 그냥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 맞추면 나트륨 폭탄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합니다 겨울에 뜨끈하게 국물 마시니 든든하고 맛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어묵탕 먹을 수 있으니 드시고픈 분들께 꿀팁 공유해봅니다
diane0807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가끔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호호 불어가며 먹던 어묵이 생각나더라고요. 집에서 더욱 풍성한 양과 맛으로 어묵 전골을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채소.국물 등 다양한 재료가 한 냄비 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상상만 해도 따끈한 국물과 어묵 한 입! 겨울철 별미랍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해요. 요즘은 어묵소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같이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어묵레시피] 어묵탕
점심으로 어묵꼬치 사와서 어묵탕 끓였어요. 끓는 물에 동봉된 액상소스, 다진마늘, 어묵꼬치 넣고 끓이다가 어묵이 살짝 풀어질 때쯤 대파 반개, 양파 1/4개 얇게 썰어서 넣어줬어요. 간보고 국물이 좀 싱거워서 액젓 반스푼 넣어줬는데 간도 맞고 감칠맛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 뜨끈하고, 입맛도 돌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 레시피 과정 사진 □ 리뷰 작성 캡쳐(검수중)
네이밍765
어묵국
오뎅국은 멸치·다시마 육수에 무와 어묵을 넣어 끓이고 간장·마늘·소금으로 간해 대파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국입니다. 일빈적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저는 코인 육수로 간편하게 육수를 사용하였다 맛간장 1스푼과 다진마늘 1/2스푼을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 1스푼과 어간장 1/2스푼, 맛술 1스푼을 더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간장으로만 간을 다 하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 소금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끓이면 시원합니다. 기름진 맛을 줄이려면 어묵을 끓는물에 잠깐 담갔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김치·양파를 넣어 개운하게 끓이거나 콩나물·고춧가루를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어묵조림
조기살이 75%이상 들어간 어묵으로 조림을 만들었어요. 식품 첨가물이 빠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에 데친후 비린내 제거를 위해 기름 약간두르고 팬에 한번 볶아 줬어요. 그리고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식용유 약간,미림,올리고당,간장,굴소스,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음 어묵과 야채를 넣고 국물이 졸여질 때까지 볶은다음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하이텐션
대방어 매운탕
어제 저녁에 대방어회와 함께 가져온 매운탕거리로 오늘 저녁에 매운탕 끓여 먹었어요. 대방어라 그런지 뼈에 남아있는 살도 많고 잔뼈가 적어 먹기도 편했어요. 국물 맛이 처음에는 뭔가 아쉬웠는데 마지막에 새우젖 간을 추가하니 감칠맛이 확 돌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저녁
버섯 만두 넣어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 사용해서 국물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어묵우동
추운날은 어묵우동이죠. 눈도오고 눈도 쌓이고 추워지더라구요. 뜨근한 어묵우동이 생각나서 했어요. 어묵에 어묵소스넣고 무우랑 다시마넣어 국물내서 만들었어요. 맛있겠죠?
형문
점심으로 쌀국수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날이 추우니 국물 요리가 땡기더라구요 집근처라 가볍게 나와서 외식했네여 ㅎㅎ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여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