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맑은 순두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끼 맑은 순두부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굴배추무국 이랑 갈치구이
가을배추무국 달큰하고 시원하네요. 참나물이랑 한끼 식단.
쉬리107
집김밥
저녁에 간단하지만 손이 많이가는 김밥 말고 닭조림으로 단백질 보충해서 한끼 해결 했네요
쉬리107
콩나물밥
솥밥으로 콩나물밥 자주해먹어요 양념장만 맛있게 만들어놓으면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가 되는거같아요
happy80
올리브유로 조리한 어묵볶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볶음요리를 꺼려하지요 그러나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와 함께 라면 볶음요리도 걱정 없어요^^ 어묵볶음 할때 젤 필요한게 어묵인데요 마트에서 너무나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요새 식자재 너무 비싼데요 그나마 어묵은 가겨이 착해서 자주 해먹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어묵볶음 레시피 1.달군 궁중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먼저 다진대파를 투척해서 파향기를 내준다 2.먹기 좋게 썰은 오뎅을 넣어서 5분정 볶아주다가 간장, 고춧가루, 미림,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올리고당, 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3. 미리 채썰어 준비한 당근와 양파를 휘리릭 볶아주면 끝 이렇게 바쁜 아침에 한끼 반찬 준비로 오뎅볶음 어떠실까요? 갓 지은 밥과 함께 곁들어먹으며 한끼 손색없는 매우 간편한 반찬이지요 따뜻할때 먹음 더욱 맛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꼬치
다이어트용 어묵으로 저칼로리 찐어묵이 있더라고요. 이것으로 어묵꼬치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자연의 맛으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다이어트용 어묵꼬치 완성입니다. 재료는 저칼로리 찐어묵, 비건 다시다, 천연재료 코인육수, 무, 다진 마늘, 파 등입니다. 먼저 저염 저칼로리 찐어묵을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 기름기를 최대한 빼 냅니다. 꼬치에 하나씩 끼우고 준비합니다. 국물은 비건 식물성 저칼로리 다시다 한 포와 식물성 천연재료 코인육수 하나를 넣고 무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어묵꼬치를 넣고 다진 마늘, 파, 후추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용 어묵꼬치에 계란채소볶음을 곁들이면 더 영양가 높은 한끼가 되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생중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겨울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000ml와 맑은 찐육수 6~7스푼(비율)을 넣고 끓입니다. (무가 있다면 몇 조각 넣어 끓이면 시원해요.) 재료 투입: 육수가 끓으면 어묵꼬치를 넣고 익힙니다.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간을 맞추면 맑고 시원한 어묵탕 완성
빠담소리
닭갈비
저녁은 간단하게 닭 양념해서 양배추,양파넣어 한끼 해결했네요.
쉬리107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맑은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냄새없이 깔끔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들꽃7
[어묵레시피] 어묵탕
점심으로 어묵꼬치 사와서 어묵탕 끓였어요. 끓는 물에 동봉된 액상소스, 다진마늘, 어묵꼬치 넣고 끓이다가 어묵이 살짝 풀어질 때쯤 대파 반개, 양파 1/4개 얇게 썰어서 넣어줬어요. 간보고 국물이 좀 싱거워서 액젓 반스푼 넣어줬는데 간도 맞고 감칠맛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 뜨끈하고, 입맛도 돌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 레시피 과정 사진 □ 리뷰 작성 캡쳐(검수중)
네이밍765
떡국 먹었어요~
떡국을 만들었어요. 떡국떡과 계란, 파 등을 넣고 간을 맞췄어요. 저는 맑은 떡국보다는 계란을 많이 푼 떡국을 더 좋아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로도 이게 낫고요. 떡이 찰져서 쫄깃한 식감이 넘 좋았어요
더달달
어묵 레시피 어묵조림 만들기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 중의 하나가 바로 어묵조림인거같아요. 잘썰은 어묵, 당근, 양파, 대파, 간장, 물, 올리고당 등 취향에 맞춰 조리하면 간단하면서 맛있는 어묵조림 완성!! 밥한끼 뚝딱이에요~~~
얌이얌이
김치어묵국수
먼저 어묵을 끓이고 김치넣어 어묵탕을 만들어서 국수넣어 김가루랑 깨가루 뿌려 먹었어요. 어제 첫눈이 내려서 쌀쌀하더라구요. 몸따스해지는 김치어묵국수로 한끼완료했어요.
두레오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재털이
맛있는 육개장으로💕
보글보글 육개장을 했어요 🎶 레토르트 육개장인데 안에 든것도 많고 괜찮더라구용!! 저희집 한끼 국으로 딱입니다~~ㅋㅋ
자스민꽃
가을무조림과 시금치나물
김장때 얻어온 무가 많아 다시마물에 멸치,청양고추,간장,고추가루,들기름적은양의 고추장 넣어 조림하면 밑반찬으로 좋아요.시금치는 집고추장으로 무쳐내고 한끼식단 입니다
쉬리107
(어묵레시피)어묵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어묵탕을 끓였어요 꼬치어묵과 가래떡2개와 육수에 필요한 무ㆍ대파 고추와 저만의 꿀팁인 고추씨를 조금넣고 뿍 끓인뒤에 한번 걸러준다~맑은육수에 끓인무와 당근 배추잎조금ㆍ당근과 어묵ㆍ떡을 넣고 한번 더끓이면 완성~~ 맛있게 맵다는 말이 생각나는 칼칼한 어묵탕이에요~^^
ㄱ비비안나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다이어트/ 단백질/ CJ/ 닭가슴살/ 소시지/ 추천/ 후기 다이어트에 좋은 닭가슴살입니다. 청양고추가 들어있어 느끼하지않고 개운해요.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따뜻하게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1팩에 2개가 들어 있어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금빛여우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나무아래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한끼밥상
친구가 농사진 양배추를 줘서 쪄는데 마트에서 사서 먹는거보단 더 달짝지근 맛있네요. 시금치국은 멸치육수랑 궁합이 안맞는다고 해서 바지락 넣어 끓이고,가리비젓,갈치속젓에 양배추쌈 싸먹으니 맛있네요.
쉬리107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난괜찮아용
빠띠쉐 샌드위치!
프랜차이점이 아닌 개인이 작게 운영하고 있는 안양에 위치한 빠띠쉐과자점 (베이커리) 의 샌드위치 예요^^ 과자, 빵, 커피까지 작은 베이커리 가계에서 없는게 없을정도로 종류도 다양해요. 가격은 많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방부제나 유지제 따로 처리없이 건강하게 만든 베이커리의 샌드위치랍니다. 케이스에 두개가 들어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하나씩 꺼내먹기 너무 좋아요. 아침에 아메리카노에 함께 먹으니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로 제격 입니다. 양상치, 햄, 계란, 맛살, 치즈, 감자등 다이어트시 부족한 영양도 함께 채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기름진 다른 음식들보다 속도 편하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좋아요 이제 취업에 성공해서 새벽일찍 출근하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딸을 위해서도 하나씩 준비해서 챙겨주고 있답니다.^^ 맛난 샌드위치 먹고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
지니5368308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점심 도시락 😀
히히 저눈 도시락 먹어봅니다 😀😀👍 오늘의 메인은 치킨까스~~~에요♡♡ 헤헤 늘 남의손으로 편하게 먹는 한끼 좋아요!!!
자스민꽃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워니s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역삼동 샐러드 포케 맛집 참치포케 밸런스포케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인 밸런스포케에 다녀왔습니다. 밸런스포케는 체인점이라 아마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삼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건강한 점심을 먹고싶어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 추천 이유는 려 24시간 운영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시간대든 걱정없이 방문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서는 건강한 샐러드와 포케, 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는 차돌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연어포케 등 포케 종류도 다양하고 함께 나오는 소스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뭐 먹을지 고민되거나 잘 모르시겠다면 포케에 맞는 어울리는 소스 추천 조합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주문해주신답니다. 저는 참치포케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특히 많아서 그런지 한 십분 정도 기다렸어요.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로 주문한 참치포케입니다. 언뜻봐도 참치가 수북하니 양이 참 많아요. 재료도 가득 들어있구요! 포케 메뉴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과 후식으로 매실토마토절임도 함께 나온답니다. 큐브 모양으로 깍뚝썰기 된 참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안에 재료로는 신선한 채소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김, 양파 등 다양한 토핑들이 있어요. 토핑은 주문할 때 추가 가능하니 원하는 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잘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추천 소스로 솔트앤페퍼를 해주셔서 그렇게 먹었어요. 소스맛이 과하지 않아 딱 소금과 후추라 담백해서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참치포케에 솔트앤페퍼 완전 추천! 참치도 가득 들어잇어 너무 맛있어요. 톳과 후레이크 덕분에 식감도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역삼동 샐러드 맛집 밸런스포케입니다.
GUNDDAM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오늘은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어묵 2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입니다. 먼저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시고,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는 채 썰어 주세요. 중불로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2~3분간 볶아 주시고, 이어서 어묵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야채와 어묵이 적당히 익으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맛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이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밥과 함께 곁들이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야채의 종류를 바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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