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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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집에 고구마가 많아서 뭘 해먹을까 하다가 고무마 스틱으로 썰고 모짜레라 치즈 집에 있는거 뿌리고 오븐에 구웠어요 간식인데 분명 간식인데ㅋㅋ 밥보다 더 칼로리 높을것 같아요
쉬림프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 먹물 리조또로
점심은 친구랑 짧은 산행 후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먹물 키조또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 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로 먹물 특유의 깊은 향과 부드럽고 탱글탱글 한 쭈꾸미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소금빵 먹었어요. 에프에 살짝 데우면 갓 구운 빵처럼 식감이 좋아지네요.
쩡♡
[음식리뷰레시피-어묵] 매콤어묵김밥
어묵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식재료인데요~ 저는 어묵을 구매할때 어육의 함량이 높고, 당류의 함량이 최대한 낮은 제품으로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어묵을 활용한 음식리뷰를 남겨보았어요^^ ✔️ 레시피명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 조리 도구 : 도마&칼, 후라이팬, 다지기, 채칼, 보울 ✔️ 조리시간 : 시간 : 50분 ✔️ 레시피재료 : 어묵, 현미밥, 김, 계란, 당근라페, 오이, 청양고추, 소금, 저염간장, 깨소금, 알롤로스, 우엉조림, 들기름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만드는 방법 어묵은 뜨거운물에 씻어내고 후라이팬에서 기름없이 앞뒤로 구워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채썰어 소금과 애플사이다 비니거로 양념을해서 절여논 뒤에 물기를 꼭 짜내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다지기를 이용해서 다져주었어요. 현미밥에 다진 청양고추, 알룰로스, 깨소금, 소금, 들기름, 저염간장을 넣고 양념을 해줍니다. 계란지단도 만들어 주고 우엉이랑 만들어 둔 혈당 스파이크 방어에 좋은 당근라페도 꺼냈어요^^ 김에 양념한 밥을 깔고, 구운어묵, 그리고 가운데 들어갈 재료들을 넣고 도르륵 말아줍니다. 이때 어묵안에 재료들이 모두 들어가게끔 말아주면 단면이 이렇게 동그랗고 이쁘게 나온답니다^^ 김밥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울푸드인데요~ 혈당 스파이크도 방어하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어묵김밥!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칼칼한 닭개장
칼칼한 닭개장과 노릇하게 구운 스팸 집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geniet
당근 참치 크라페 레시피
당근 참치 크레페 레시피 재료(2~3장 기준): 당근 1/2개, 계란 1개, 박력분 3큰술, 우유 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통조림 참치 50g, 후추 약간, 선택 재료(시나몬, 바닐라 에센스 약간) 만드는 법: 당근은 강판에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볼에 계란을 풀고 우유, 올리브유, 소금, 박력분을 넣어 섞은 뒤 갈아놓은 당근을 넣고 고루 섞습니다. 팬을 약한 불로 달군 뒤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얇게 부어 양쪽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제거하고 후추로 간을 한 뒤 구운 크레페 위에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채소 등을 곁들여 말거나 접어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크레페는 부드럽고 촉촉하며 당근과 참치의 풍미가 잘 어우러져 포만감도 충분합니다.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볶음 기름을 이용한 영양 김밥으로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거겠죠? 주황색의 당근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채소와 과일 중에서도 가장 많은 양으로,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바뀌어 눈 건강을 지키는 항산화 작용을 하네요. 영양 가득한 당근의 기름을 이용한 채소를 넣은 영양 김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당근 볶음 기름을 이용한 영양 김밥" ✅️ 재료 🥕 국산 당근 3개 계란 15 알 부산어묵 5장 시금치 700g 단무지 20줄 우엉조림 20 줄 ✅️ 양념 올리브오일 10 큰술 핑크 솔트 깨 참기름 ✅️ 재료 준비 1.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2.어묵은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빼 줍니다. 3.시금치를 다듬어 소금 살짝 넣어서 데쳐줍니다. 4.우엉은 미리 진간장과 알룰로스에 조려 준비합니다. ✅️ 조리방법 1.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듬뿍 두르고 채쩔어 놓은 당근을 넣어서 볶아줍니다. 2.볶아 진 당근을 접시에 담아 두고 후라이팬에 있는 기름을 접시에 담아 둡니다. 3.당근 기름을 팬에 두르고 계란 지단을 부쳐줍니다. 4.구운 김밥 김에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깔아주고 당근과 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시금치,어묵,우엉조림을 넣어서 돌돌 말아주세요. 5.참기름을 발라서 썰어줍니다. ✅️영양 정보 1.당근 당근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껍질째 올리브오일을 넣어 가열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2.올리브오일 올리브 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당근의 항산화 성분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달걀 달걀의 노른자에는 지방이 있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주고, 루테인ㆍ제아잔틴이 황반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4.시금치 시금치 또한 눈에 좋은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함유하고 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5.우엉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를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나온 TIP 당근 기름을 이용해서 달걀 지단을 부쳐서 영양을 채우고, 당근,계란,시금치 모두 눈 건강과 피부 보호,단백질 ㅊ식이섬유,비타민,칼슘 등 영양소를 듬뿍 담아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비비안2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수제비 먹었어요 바지락이 달아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LA갈비
이거저거 감자 양파 당근 마늘 오븐에돌려 기가막히는 식사
코로세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대패삼겹살철판볶음 영양만점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려 있어 빠르게 익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얇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겉면과 속의 촉촉한 육즙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무엇보다 철판 특유의 불맛이 더해져 삼겹살의 풍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당근구이는 은은한 단맛과 구운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당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입안이 정리되는 듯한 상쾌함을 줍니다.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삼겹살과 당근이 서로의 맛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섯, 양파를 같이 넣고 철판에 삼겹살기름으로 구우니 더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특별할 게 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소금만 살짝 가미하면 되기에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해서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추, 깻잎, 파채, 마늘, 고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닥 밥이 없어도 너무나 풍만한 저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상추 쌈을 싸 먹으면 고소함, 달콤함, 신선함이 한 입에 터져 나와 만족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삼겹살의 기름진 맛이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1
생강청
족욕 하면서 셍강차 한잔 마셔요 동생이 담가준 수제 생강청 이에요
들꽃7
수제비
지니5193930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재료: 통밀가루: 200g 베이킹 소다: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강판에 간 당근: 1컵 (물기 제거) 달걀: 2개 메이플 시럽 또는 비정제 설탕: 100g 식물성 오일 (카놀라 또는 코코넛): 80ml 선택 재료: 다진 호두 또는 피칸 1/2컵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파운드케이크 틀에 베이킹 페이퍼를 깔아 준비합니다. 가루 재료 혼합: 볼에 통밀가루, 베이킹 소다,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체에 칩니다. 액체 재료 혼합: 다른 볼에 달걀, 시럽(또는 설탕), 오일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반죽 완성: 액체 재료에 가루 재료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강판에 간 당근과 견과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습니다. 굽기: 준비된 틀에 반죽을 붓고, 175°C 오븐에서 40~50분간 굽습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옵3275
점심
점심때 고등어 정식 먹었어요 고등어 청국장 쌈채소와 갖가지 반찬해서 12000원 사진은 못찍었는데 직접구운 김이 너무맛있었어요
숫자
당근버섯 샌드위치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당근, 버섯, 계란, 갈은 알후추, 마요네즈, 식초, 조청을 섞은 속 재료를 구운 곡물 식빵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u찌니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당근빵
당근식빵입니다 강력분 설탕 소금 우유 물 이스트에 당근 갈은것 섞고 2차 발효 후 오븐에 구웠더니 색감예쁘네요 당근맛은 안느껴지지만
🌙3zw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유 프렌치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 토스트에 베리류 버터 조금 연유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당근라페오픈샌드위치
집에 왕창 있는 당근으로 무얼 만들까하다 당근라페를 만들어봤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당근채를 만들어줍니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30분간 절여줍니다 전 소금을 많이 넣은듯하여 중간에 작은당근 2개를 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30분간 절여지면 당근에서 물이 나와요 그 물은 버려주고요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5 홀그레인머스타드 3 알룰로스3 레몬즙3 후추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양념의 양은 당근양을 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토스트기에 구운 호밀식빵에 플레인 크림 치즈를 바른후 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주면 건강한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드셔보네요 아주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니5587102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친구와 함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은 음식없을까? 하던참에 우리동네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로 갔어요, 밖에서 볼때는 가게가 작아 보였는데 일층에 이층 복층계단 따라 올라가니 아주아늑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는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내부가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는 간단하게 점심으로 먹을 뚠뚠이샌드위치를 시키고 잠시 기다리니까 나온 뚠뚠이 샌드위치는 이쁘기도 하지만 다이어트에 좋을 신선한 야채와 함께 어우러져 너무 이뻣어요, 재료는,, 식빵, 계란, 토마토, 햄, 치즈, 적양배추, 메인으로 수제소스가 어우러져 있었어요, 샌드위치는 두개가 나오는데요, 뚠뚠이 샌드위치 가격이 7300원이예요, 친구와 하나씩 나누어 먹었어요,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았어요, 가격도 너무 착한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 뚠뚠이 샌드위치가 생각나는거 보니까, 칼로리도 낮고 가격도 착하니 자주 이용할꺼에요, 루엔 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핑크색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추천 후기
가벼운 한끼 식사로 좋은 The 닭가습살&오리엔탈 샐러드(206g)추천합니다. 제품 정보 제품명: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206g 열량: 278lcal 나트륨: 514mg 탄수화물: 35g 당류: 15g 지방: 7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54mg 판매가: e마트 4,980원(행사가로 3,980구매했어요) 샐러드 구성이 야채와 구운 닭가슴살,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 있어요. 훈제향이 가득한 닭가슴살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데워 먹었어요. 퍽퍽하지 않고 닭가슴살 특유의 잡내가 없어서 좋았어요. 안에 들어 있는 야채로는 양상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고기와 잘 맞으며 고기에 없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 로메인: 비타민, A, C, K와 칼륨, 칼슘, 엽산이 풍부해 시력, 면역, 심혈관, 뼈 건강에 도움 치커리: 이눌린이라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풍부해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의 활동의 억제해 장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 라디치오: 비타민과 엽산, 칼륨이 풍부해 심현관 질환에 도움 등 싱싱한 채소와 몸에 좋은 견과류인 아몬드와 시리얼이 들어 있어 식감도 좋아요. 소스는 간장, 올리브오일, 레모즙 등으로 믹스된 오리엔탈 드리셍이 별도 포장되어 있어 식성에 맞게 양을 조절해서 넣을 수 있어요. 이 한 팩 칼로리가 278kcal인데 소스를 조절하면 총 칼로리는 더 낮아질 거에요. 용기가 커서 먹을 때 편하고 소스와 닭가슴살 야채의 조합이 좋아 아침식사나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을때 좋다는 후기 남기면서 이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206g)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ju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