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사골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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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레시피 --- 떡만두국 만들었어요
담백한 사골육수에 쫄깃한 떡과 속이 꽉 찬 만두를 넣어 끓인 떡만두국이에요. 고기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해요 고명으로 김가루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떡국
떡국 재료 소고기100그람두부200그람계란1개 파 마늘 사골국물 떡국떡 조리법 소고기 두부를잘계썰어 육수넣고파 마늘넣고자박자박조린다 사골국물에떡을넣고끓으면 그릇에담고 소고기두부조린것을넣고계란지다넣고김가루넣고먹으면너무맛있어요
황레지나
어제 마신 뱅쇼
어제 모임때 지인이 뱅쇼도 만들어 왔어요. 감기에 좋은 음료인데 손수 만들어 와서 감동 이였어요. 사골 만드는 것처럼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네요
로블ㅎ
맛점들 하세요
전 집에서 와이프랑 어머니랑 한우 등심 먹었어요 한우는 사랑입니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떡 관련 레시피)떡만두국 끓였어요
떡국 좋아해서 가끔 잘 먹고 있어요 만두도 있어 함께 넣어주고 만들었어요 사골 국물에 소고기 넣고 끓이고 난후 떡국 만두 넣고 국간장 조금 파마늘 계란 풀어주면 완성됩니당 간단하고 맛도 좋은 떡국 든든하네요
애플짱
[떡레시피]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기도 하고 떡 모양이 누에고치 같다고 해서 한 해의 길운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고 개성사람들은 마치 엽전꾸러미와도 닮았다고 하여 재물이 집안에 넘쳐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설날 아침에 이것을 먹었다고도 합니다. 유래가 재미있어 기존 납작한 떡국떡 대신 조랭이떡으로 떡국 끓여 봤어요. 이 떡국은 특별한 육수없이 끓였어요. 양파. 호박. 계란 넣은 국을 아침에 먹었는데 남아서 그 국에 조랭이떡만 넣어서 끓인거에요. 물에 잠깐 불렸다가 금방 후룩 끓였더니 아주 맛있는 떡국이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계란국으로 먹고 저녁에는 조랭이떡국으로 먹은 두끼에요. 고기 육수가 아니지만 조랭이떡 식감이 쫄깃쫄깃 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이 떡국은 사골고기육수에 조랭이떡을 넣고 김치만두까지 넣어서 새해 아침에 끓여 먹었던 떡국입니다. 여러가지 식감속에 쫀득쫀득했던 조랭이떡으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또다른 맛이 나는 떡국이었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조랭이떡국으로 재미나게 먹어봤어요.
워터멜론
새해 첫날 초간단 떡국 레시피 공유
흰 가래떡은 순수함과 정갈함, 새로운 출발을 뜻하고, 길게 뽑은 모양은 장수를, 얇게 썬 떡은 엽전 모양을 닮아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라고 하죠. 그래서 2026년 새해 첫날 떡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사골국물을 한 봉지 냄비에 쏟아 끓입니다. 국물이 진한 것이 싫으면 물을 추가해요. 떡국떡은 찬물에 담가서 혹시 붙어 있는 떡은 떼어줍니다. 국물이 끓으면 떡을 건져서 넣고 떡이 떠오를 때까지 끓입니다. 마늘과 파에 달걀을 섞어 부어 주고 후추를 뿌립니다. 모두들 떡국 맛있게 드시고 떡국의 의미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지니5273494
[떡 레시피] 두부 듬뿍 떡국 먹었어요
떡국 새해에도 먹었지만 전 떡국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하지만 탄수화물 과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는 안좋지요 그래서 두부 듬뿍 많이 넣고 떡 조금! 으로 떡국 자주 먹어요 [두부 듬뿍 떡국 레시피] 1. 동전 육수 두알 넣고 육수 냅니다. 사골 육수 팩 있으면 더 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없어서 동전 육수 썼어요 2. 동전 육수가 녹으면 무 썰어 넣고 대파도 바로 넣었어요. 3. 떡 만두 두부 썰어서 전부 넣어줍니다. 두부 많이 넣어주는것이 포인트! 4. 간은 참치액 넣고 했어요 전 참치액 넣으니 해물 깊은맛이 나서 맛있네요 5. 계란 풀어서 넣어 주면 완성입니다 두부 듬뿍 넣으니 떡이랑 만두 좀 덜 먹게 되고 단백질 보충하기 넘 좋고 포만감도 좋구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
안레몬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묵은지 감자탕으로
돼지고기 등뼈 핏물 빼고 꿇여서 잡내를 제거 해주고 사골 육수에 묵은지와 돼지 등뼈 넣고 꿇여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회와 매운탕
시장 횟집에서 밀치와 대방어회 사 오고 매운탕거리까지 챙겨왔어요. 회는 신선하고 푸짐했으며 제가 끓인 매운탕도 너무 맛있었어요.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곰탕 육수로 매운탕을 끓였더니 국물맛이 진했고, 시장에서 산 국산콩 손두부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떡만두국 먹었어요
새해 첫날 떡만두국 드셨죠 소고기 많이 넣어 사골국물에 떡만두국 끓여 새해 아침 잘 먹었어요
애플짱
매생이사골떡국
병오년이 시작. 매생이 넣어 떡만두국 한대접 역시 직접김치많이 넣어 만든집만두가 맛있네요
쉬리107
떠국
사골육수로 끓였더니 깊은 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떡보단 만두가 더 많았어요
민턴가족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망년회로 한우 먹었어요 한우는 사랑 입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한우등심과 새송이버섯 구워서 어머니랑 먹었어요 역시 한우는 사랑입니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부대찌개 집밥
사골 육수를 넣은 부대찌개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
사골육수로 떡만두국 끓였어요 따뜻한 국물이 좋은 하루네요
예지영준맘
불고기 볶음
당근 불고기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어서 한우 불고기에다가 당근을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당근은 지용성이라 불고기 하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야채 에요.맛있다고 한그릇 뚝딱 하네요 .만든 사람의 보람 있어요 .당근은 늘 먹어도 아깝지 않은 야채 에요.생 야채도 깎아 먹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올리브 오일을 한다고 말을 따라들에서 정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아몬드와 같이 먹어도 괜찮아요 .
토끼7777
떡만두국
사골국물에 떡만두국 김치 고기만두 넣어 잘 먹었어요
애플짱
낙지 소고기 탕탕이로
떨어진 체력을 끌어 올리는데 최고인 제철인 낙지와 한우 생고기로 가족들 가을철 면역력 을 높여주고 기력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떡국
저녁은 간단하게 사골국물에 떡국 끊여서 먹었어요 김가루와 지단채썰어 올려서 먹었어요
들꽃7
무 석박지
무우 석박지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우가 소화에 좋답니다 신랑이 곰탕등 탕종류. 를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무우 김치를 꼭 있어야할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아들도 좋아 하고 실은 나도 좋아요 우적우적 씹어먹는 느낌 정말 좋아요 무 석바지 레시피 ㅡ무를 적당한크기로 자른다. ㅡ자른 무를 소금에 약간 절인다. ㅡ절인 무에 고추가루.젓갈.마늘.파.갓등 식성대로 적당히 넣는다 ㅡ무를 먼저 버무린다음 갓을넣고 버무린다 ㅡ최종적으로 간을보면 끝.
bbs550
샤브샤브 집밥으로
시금치 숙주 배추등 신선한 채소들과 한우로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
쩡♡
뜨끈뜨끈한 부대찌개
사골 육수에 대파와 양배추 양파,마늘 다져서 듬뿍 넣고 햄과 소시지 꿇는 물에 데쳐서 넣 고 두부와 베이크드빈스 넣어서 보글보글 꿇 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조석으로 찬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네요. 병원마다 독감예방 접종 홍보를 시작한걸 보니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자 싶어 든든한 국물이 땡기지 말입니다. 쫄깃한 황태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조화, 황태계란국!!!! 황태는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라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칼슘도 풍부해 단백질과 칼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레시피도 간단 일석이조.!!!! 황태계란국을 더욱 뽀얗게 끓이는 레시피 를 공유합니다. 큰감자 2개를 먹기 좋게 깍두 썰어 주세요.(황태국에 감자를 넣으면 국물이 더 뽀얗고 부드러워 맛있어져요) 황태채 80g - 큰것은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살짝 조물조물해서 물기를 꼭 짜 주세요.(황태를 여러번 씻 마세요-황태맛이 다 빠져요) 냄비에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고, 아주 약불로 황태흘 달달 볶아주세요. 황태가 꼬들꼬들 볶아지면 물 600ml 부어 뚜껑닫고 푹 끓여주세요.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물이 우러나오면 꽃소금 반숟가락, 다시마 반숟가락,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은다음 추가로 물 600ml 한번 더 부어주세요. 썰어 놓은 감자를 넣고 푹 끓여주세요. 황태국물이 부드러워지게 계란 2개를 그릇에 풀고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에 섞어 넣어주세요( 계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어지고 계란물을 최대한 가늘게 둘러주면 뽀얗고 부드러운 감자 황태계란국이 완성됩니다.) 대파는 넉넉하게 잘게 썰어 국이 팔팔 끓으면 넣어줍니다 1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블리비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지니5368308
저녁 가볍게?
하다보니 이래저래 뭐가 늘어나네요 ㅋ 그래도 양은 적당하게~ 표고버섯들깨볶음 걸쭉하게 사골육수 넣고 자작하게 만들고 스크램블 샐러리 사과
목표사십구
점심 식단
휴일 내내 기름지게 먹었더니 속이... 점심은 최대한 느끼하지 않게~ 오징어도라지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남은 잡채랑 계란후라이 부추김치 오이맛고추 사골국
목표사십구
우엉조림과우엉주먹밥만들기
오늘 점심에 우엉조림을해서 김장묵은지, 당근 ,부추,김가루를넣고 만들어먹으니간편하고 영양도듬뿍 건강에도좋을것같아 추천합니다. 우엉조림레시피 우엉3뿌리,진간장2T,물엿2T ,맛술3T ,참기름2T ,통깨1T 우엉을 껍질벗겨 채썰어 식초물에 데친다 양념장넣고 조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통깨추가합니다 조림한우엉을 잘게다진다 묵은지배추도씻어서 잘게다진다 부추와당근도 잘게썰어준다 팬에 살짝볶아준후 따뜻한밥과섞어 주먹밥을 만들어줍니다.
기쁨이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