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푸드 달고나 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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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약국 들렸다 집으로
대학로 와서 사춘동생 일러준대로 약국가서 담이 왔다고 약 사서 먹으니까 목쪽 통증이 조금 나았네요. 약국 나오는데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 찍었어요. 근데 오늘 하늘사진 많이 찍었답니다 엄마 뉴케어를 내가 단백질강화로 샀는데 엄마는 심부전증이라 단백질도 제한이 있거든요. 알면서도 까먹고 그렇게 샀더라고요.😅 근육 빠졌으니 얼른 근육 채워야겠다는 것에만 빠져가지구 세밀하게 챙기지 못했네요. 우선 하나만 다시 가져오고(내가 먹을 예정) 다시 서울대병원 편의점 가서 다른 뉴케어로 2개 더 샀답니다. 거기가 가장 많이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간김에 실내에서 만보 걷고 있는데 목이 말라서 물 마시면서 체크해보니까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빵집에서 챙겨야 하는데 동생이랑 얘기하다 보니까 까먹었네요😅. 이제서라도 챙기고~ 레모너니는 그냥 삼켰답니다. 오늘은 급찐급빠라 사탕처럼 먹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2시 2분이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라는 위험이 따릅니다.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하며, 심하면 어지럼증, 식은땀,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전후 혈당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기본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이라면 바로 시작하지 말고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하세요. 바나나 반 개, 사과 1/3개, 우유나 두유 한 컵(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운동 중에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해 갑작스러운 저혈당을 예방해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 운동 중 저혈당이 왔다면? 운동 중 어지럽거나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 즉시 멈추세요. 그리고 응급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야 합니다. 사탕 3~4개, 주스 175mL, 꿀 한 큰술, 요구르트 1개가 좋은 선택입니다. 단, 초콜릿·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가 느려 응급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간식을 먹은 뒤 15분 뒤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이하라면 한 번 더 간식을 섭취하고 휴식합니다. 🏃♀️ 운동 강도는 ‘약간 힘든 정도’로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조금 힘들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영, 자전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고강도 운동보다 20~4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잊지 말기 아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돼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리고, 운동 후에도 가벼운 정리운동으로 근육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 예방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운동 전후 혈당 측정 필수 ✅ 100mg/dL 미만이면 반드시 간식 섭취 후 시작 ✅ 운동 중 30분~1시간마다 혈당 확인 ✅ 저혈당 증상 시 즉시 운동 중단 & 응급 간식 섭취 ✅ 준비운동·정리운동 포함, 무리하지 않기 운동은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는 습관이 함께해야 합니다.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인다면 운동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 됩니다.
geniet
편의점 들러봅니다 💕
둘찌 하원길 ㅋㅋㅋㅋ 오늘은 날이 좀 추운듯해서 놀이터 10분만 놀구 편의점 다녀왔어요 🤣🤣 결국 커~~~다란 사탕을 득템 하셨네용~
자스민꽃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행의 효과
1.산행의 효과 1)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1km 정도 산행 시 약 100kcal 정도를 연소시킵니다. 200~300미터급 산을 선택해서 시간당 2~2.5km 속도로 오르고 내리막길은 2km/시간 정도 속도로 (느리게) 걸으시면 무릎에 큰 무리없이 산행을 마칠 수 있습니다. 몸에 땀이 조금 흐르는 정도의 강도의 운동 수준입니다. 그리고 약 200~300미터의 상승고도가 좋습니다. 야간 숨이 차는 정도입니다. 이 때 체지방 연소가 잘 됩니다. 그런데 공복상태보다는 약간의 식사를 하시거나 아님 사탕 한 알 드시면서 산행하면 체지방 연소가 활발해 집니다.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운동시 부족해 지는 포도당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단백질을 분해해 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육 운동 시 필요한 포도당 공급이 중요합니다. 2) 심폐기능 활성화 경사가 있는 오름길에서 몰아 내 쉬는 숨에는 폐 속의 잔류물들과 용존되어 있는 유해 가스 등이 포함되어 토출되게 됩니다. 즉, 자연스럽게 폐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숲에서 발생되는 음이온들과 피톤치드 등에 폐가 노출되어 매우 높은 항산화처방을 받게 되어 폐세포의 재생과 건강성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는 모두 폐기능 및 폐 조직 건강성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들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3) 뇌 스트레스 완화 자연 숲을 걸으며 바람 소리,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 계곡의 물 소리 모두 자율신경계안정화 효과(ASMR)에 만점입니다. 실제로 뇌 스트레스 측정시 산행 후 뇌파 검사 시 알파파가 매우 낮아지는, 즉 스트레스가 최저치로 떨어지는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산행이나 숲길 둘레길을 걷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매우 훌륭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4)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예방 산행 시 근육과 골격억 대한 물리적 자극은 영양소들이 두 조직으로의 이행을 촉진해서 이 두 조직의 건강성을 증진하게 됩니다. 5) 척추 질병 예방 또는 교정에 유용 산행 시 척추 운동이 증가하고 특히 균형이동이 활성화 되면서 척추가 곧게 정렬되고 뒤틀림을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 (필자는 척추만곡증이 치유되었음). 6)다이어트 효과? 산행으로 많은 에너지를 연소하지만 정상주(?)와 하신주(?)로 인하여 다시 에너지 과잉상태를 만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ㅎㅎ 삼가해 주세요. 더 많은 산행의 장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오늘은 여기카지만 하겠습니다. 안산 즐산하세요
지니5586959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운동 잘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하기 쉬운게 등산인거 같아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걷기만 하면 되니까요 최애 운동복은 바로 르까프 등산바지 입니다 구매한지 오래되어 가격도 기억나지 않네요 제가 구매한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다 착용가능합니다 바지의 질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험난한 바위길 오를때도 다리를 쭉~ 뻗어야 할때도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아요 허리 뒷부분은 밴드 처리가 되어 있어 밥을 많이 먹어도 충분히 늘어나 편안하고요 바지 주머니마다 지퍼 처리가 되어있어 중요한 물건들이 빠질 염려를 안해도 되어 좋고요 바지 주머니가 많아 등산 중 가볍게 먹을 사탕이나 초코렛정도는 주머니에 넣어다닐수 있어요 사탕 하나 꺼내려고 등산가방 열고 하는것은 귀찮으니까요 최애운동복인 르까프 등산 바지는 등산할 때만 입는 것이 아니라 산책이나 걷기 운동할때도 입고 나가면 편안하고요 요즘 어르신들 보면 등산 바지가 거의 외출복 처럼 되어있던데 저도 외출할때 편안해서 등산 바지 입고 외출 자주 합니다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장소나 특히 마트에 쇼핑 갈때는 돌아올때 많은 짐들을 가져 와야 할때는 편안한 등산바지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로 봄 여름 가을 한국의 산들을 누비고 있어요 재질이 좋아서 구매한지 엄청 오래 되었고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음에도 아직도 새거 같네요 물론 저의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는 요즘 유행에는 뒤쳐지는 바지 디자인이지만 등산에서는 편안함이 최고라서 유행과 상관없이 잘 입고 다니고 있어요
잘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깁미더머니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악 들으며~ 차안에서
신나는... 약간은 들뜬 맘으로 목작지를 향해서 고고고 음...,, 쪼매 피곤하기동 풉~^^;; 아... 벌써 쉬고 싶어진다공 ㅋㅋ 물한잔! 또 사탕 단거 단거 당조절 하고 정신력 키우기 난, 할수있다!!! 아이캔 위 캔 두잇!!!^^♤🫠
일주세번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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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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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탄수화물, 혈당을 어떻게 흔들까?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함께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하지만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어떻게 먹을지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단순 탄수화물이란?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단순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됩니다. 이로 인해 섭취 직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 음식 • 설탕, 꿀, 사탕, 과자 • 흰빵, 흰쌀밥, 정제된 밀가루 음식 • 단 음료, 디저트류 👉 단순 탄수화물은 순간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 피로감과 폭식 욕구를 불러오기 쉽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췌장은 인슐린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낮추려 합니다. 그 결과 잠시 후 급격한 혈당 저하가 찾아오고,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되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결국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단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은 비만과 당뇨,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위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법 • 현미, 귀리, 통곡물 같은 곡물 섭취 • 채소와 과일은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형태로 먹기 • 정제된 흰빵, 흰쌀 대신 잡곡밥, 통밀빵 선택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선택하느냐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단순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변동을 키워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오늘부터는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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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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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줄이기 챌린지, 살 빼고 싶다면 기본
달콤한 유혹을 끊는 건 쉽지 않지만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당류 줄이기’는 피할 수 없어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당류 줄이기 챌린지’는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바꾸는 실천법입니다. 출처 Freepik 1️⃣ 당류는 체지방을 만드는 주범이에요 체내에 흡수된 당류는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을 자극해 결국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 사탕, 초콜릿, 빵 같은 정제당 위주 간식 🥤 당이 많은 음료는 ‘마시는 설탕’ 이런 간식들을 매일 먹고 있다면 운동을 해도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2️⃣ 무가당 식단, 포만감은 높이고 중독성은 낮춰요 무가당, 무첨가 간식은 군것질 유혹을 줄이고 식욕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 다크초콜릿으로 바꾸기 🥛 저당 그릭요거트로 간식 대체 🍵 설탕 대신 계피, 바닐라 향 등으로 풍미 더하기 당류 섭취가 줄면 혈당의 롤러코스터도 멈추고 식욕 조절이 쉬워집니다. 3️⃣ 당류 줄이기 = 다이어트 성공률 높이기 설탕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체중과 체지방률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요. 📉 불필요한 열량 섭취 감소 💤 식후 졸림, 피로도 줄어들어 생활의 질 향상 🥗 전체 식단의 질 개선 → 꾸준한 감량 가능 😊🍫🥛 다이어트는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잘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걸 기억하세요. “빼는 다이어트”보다 “덜 먹는 습관”이 오래갑니다. 당류 줄이기는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습관이에요. 당신의 식단에서 설탕을 조금만 빼보세요. 몸도 가볍고, 마음도 산뜻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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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시오 칼로업 탱크 영양성분 : 100g 당 - 탄수화물 18% - 단백질 73% - 지방 5% - 트랜스지방 0% - 포화지방 0% 없고요...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후기 :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먹기 좋아요...ㅎ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 6:4 이고요, 칼로리는 높이고 당류와 지방은 내려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운동 후 근력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제조사는 "굿앤푸드"... 구매처는 인터넷 홈쇼핑몰 "헬씨오"입니다. 근육을 만들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필수입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칼로업 탱크는 비타민/미네랄/아미노산이 들어가 있어 근육을 만드는데 필요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흡수율을 높히는데 최적입니다...ㅎ 뿐만 아니라 페루의 산삼이라 불리는 마카분말까지 들어가 있어 정말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칼로업탱크는 좋은 재료들만 사용해서 안전하고요~~~ 자연재료의 곡물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어서 1일 하루에 1140kcal로 건강한 벌크업을 할 수있고 국내산 14종 야채까지 들어가 있어 강력 추천합니다...^^ 보충제를 먹을 때 흡수력 또한 중요한데요~~~ 흡수력을 위해서 국내산 필수야채 14종이 들어가 따로 야채를 챙겨먹을 필요가 없어요~~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탱크 하나면 끝~~~~!!! 그 외에도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스피루리나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입자가 참 고와서 물에도 우유에도 잘 섞여요 맛은 제가 좋아하는 달달한 초코맛이에요 거북함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달달하지만 벌꿀이나 사탕수수 등에 함유된 천연 당이 들어가있어 설탕에 비해서 흡수 속도가 매우 낮아요~~~ 벌크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단백질 쉐이크 헬씨오 칼로업탱크" 입니다~~~ㅎ
바다사랑태양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이어트 간식 으로 완전완전 제가 사랑하는💕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입니다 ㅋ 얼마전에 다시 또 쟁여놓은 ㅋㅋㅋㅋ 베노프 통밀 베이글 입니다 ^^ 통밀가루 100%로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저당이라 맘에들더라구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다보니 다이어트 간식 이나 다이어트빵 이런거 관심 많이 가더라구요~ 베노프에서 저당크림치즈와 같이 주문했고 , 크림치즈는 이미 ㅋㅋㅋㅋ그주에 끝냈어요^^ 가격은 5개세트에 만원 초반대로 구입햇고 , 지금도 그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네요 ㅎ 칼로리 312kcal 영양성분 탄수화물54.2g, 당3.7g, 식이섬유 0.7g 단백질 11g 지방 5.8g 원재료 강력밀가루, 통밀가루,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히말라야핑크솔트, 식품첨가물(효모), 곡류가공품 등등입니다 :)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일부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나마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솔직히 크림치즈 같이 해서 먹음 더 맛있지만....자체적으로 빵의 단백한 느낌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때 저는 그냥 쫀득하게 찢어먹는데 이 자체가 짱맛이에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욧하고 식단관리 할 때 통곡물이나 통밀이 좋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 사실 칼로리 자체는 그닥 낮지 않은데 통밀이 함유되어있고 단백질 함량도 일반 베이글보다 높아서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다 ~💓💓💓 그럼 빵수니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소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스민꽃
여름 휴가철,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 할 5가지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설레는 휴가 시즌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당뇨를 관리 중이라면 여행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혈당 측정기와 약은 ‘여분’까지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숙소 변경으로 식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기, 인슐린, 복용약은 여유 있게 챙겨 두는 게 좋아요. 👜 이동 가방 안에 필수 약품과 의료기기를 보관 🧊 인슐린 보관 시 쿨팩, 아이스백 준비 필수 📋 약 복용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사전 계획 세우기 2️⃣ 휴가지 식사는 ‘가벼운 한식’ 위주로 여행지에선 평소보다 자극적인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많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한 국, 찌개, 생선구이 등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백미밥보다 잡곡밥, 채소 반찬 구성 선택 🍜 밀가루 음식, 튀김은 소량만 🥤 음료는 무가당, 생수나 보리차로 대체 3️⃣ 혈당 수치 체크는 여행 중에도 이어가기 일상과 다른 루틴 속에서도 혈당 체크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식사 전후, 운동 전후, 아침 기상 직후 등 기존의 측정 패턴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 혈당 기록은 앱으로 간단하게 남겨두기 🧃 측정값이 높다면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4️⃣ 활동량 조절, 휴식도 ‘계획의 일부’로 휴가 중 무리한 일정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은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숙소 근처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 일정 중간에 낮잠이나 명상 시간 넣기 5️⃣ 응급 상황 대비, 주변에 내 상태 알리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당뇨 환자임을 미리 알려두고, 응급식품(사탕, 쥬스 등)도 꼭 준비해 두세요. ⛑ 응급 연락처, 복용 약품 정보 메모 🍬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방 속에 항상 휴대 🏖️🍉🩺 잘 챙기기만 하면, 당뇨가 있어도 여름 휴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철저한 준비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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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무가당캔디
다이어트 간식 무가당캔디 리콜라캔디 추천합니다! 가끔 입이 심심할때 젤리나 초콜릿 사탕이 땡길때가 있는데 편의점에 갔을때 보이면 하나씩 사다보니 맛별로 먹고있답니다;^^ 당없어서 하나씩 입에 넣고 먹으면 좋더라구요 무가당이지만 맛도 있고 레몬맛 민트맛 추천합니다~
어라라
안개나무가 있네요.
주택가를 걷다가 처음 본 나무인데 이름이 안개나무네요. 꽃이 진 후 솜사탕처럼 피어나는 꽃차례가 연기처럼 보여 스모그트리라고 불리는데 우리말로는 연기나무라고 부르지 않고 안개나무라고 한답니다.
들풀지기
아이스브륄레 말차
위에는 달고나고 아래는 말차아이스크림이네요 달고나가 달아요
워니s
저혈당 초기증상, 쇼크, 대처법까지|원인·예방 총정리
혈당이 평소보다 훅 떨어지면 갑자기 어지럽고 손 떨리는 경험, 혹시 해본 적 있나요? 그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봐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관리 중인 지니어터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상황입니다 ⚠️ ✅ 저혈당 초기증상 저혈당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증상이 서서히 오기보단 갑자기 확! 오는 경우가 많아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캐치해야 해요 -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무기력 - 손발 떨림, 식은땀 - 가슴 두근거림, 불안 - 멍하고 집중 안 됨 - 시야 흐림, 의식 저하 이 중에 증상 있으신 분은 저혈당 초기증상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 저혈당 대처법 저혈당 대처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초기 증상이 느껴질 때 즉시 당 보충 해주는 게 핵심이에요 (1)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 섭취 - 포도당 캔디, 주스, 꿀물, 사탕 - 15분 후 상태 확인 → 개선 안 되면 한 번 더 섭취! Q. 만약, 당뇨병약 복용 중이라면? A. 의료진과 복용 시간, 용량 조정도 고려 필요! ✅ 저혈당 원인 (다이어트 & 당뇨 공통!) - 끼니 거르기 or 너무 긴 공복 - 운동 후 당 보충 안했을 때 - 당뇨약/ 인슐린 복용 시 식사량 적을 때 - 심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간헐적 단식 하시는 분들은 저혈당의 원인 중 하나가 끼니 거르기니까 주의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저혈당 예방법 1.무리한 저탄고지/ 단식 자제 2. 식사는 적당히 나눠서 규칙적으로 3. 운동 전후엔 가벼운 당 섭취 4. 비상 간식(사탕) 항상 챙기기 5. 당뇨가 있다면 혈당 체크는 필수! 저혈당 초기증상 나타날 때 잘 잡아야하는 이유가 저혈당 쇼크까지 가면 응급실행일 수 있으니 미리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예요! 💬 혹시 당뇨 식단 중 저혈당 경험 있으셨던 지니어터 분 있으신가요? 댓글로 다양한 경험 나눠주세요! 다른 지니어터에게 진짜 도움될 수 있거든요 💙
다이어터라구욧~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면 안된대요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는 건 절대 좋지 않아요 입마름(구강건조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충치, 구내염, 잇몸병, 입냄새, 소화불량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1.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요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0~15분 간격으로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아요 단 음료나 카페인, 알코올은 피해야 해요 2. 무설탕 껌이나 사탕을 활용해요 침 분비를 촉진해줘요 자일리톨 껌처럼 무설탕 제품을 선택해야 충치도 예방돼요 3. 입 안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 위주로 먹어요 매운 음식, 짠 음식, 튀김은 입을 더 마르게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럽고 수분 많은 음식이 좋아요 (예: 수박, 배, 국물류) 4. 입 안이 건조할 땐 입을 헹궈줘요 생리식염수나 구강 전용 수분 스프레이가 있으면 효과적이에요 5. 구강청결제는 알코올 없는 제품을 써요 알코올이 들어간 구강청결제는 입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알코올’ 표시가 된 제품을 고르세요 6.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해요 특히 자는 동안 입이 마르는 사람은 가습기나 입 마스크(수면용 마우스 커버) 사용이 도움돼요
기춘이530707
웬지 졸려오는 시간엔 🎶
웬지 졸리고 잠도 오는 시간이라 커피사탕 하나 까서 먹어봐요~💖 요거는 노슈가라서 별로 안달아요 글서 더좋네여^*^
자스민꽃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음료 피크닉 제로 추천해요!
이번 저당 음식 음료에서 제가 추천 드리는것은 바로 추억의 음료 피크닉 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매점에서 진짜 자주 사먹었는데 요 음료가 제로가 있더라구요. 요즘 같이 날이 더울 때 냉장고에 넣어두고 운동 이후에 마시거나 매운 음식 먹은 뒤에도 딱입니다! 맛은 기존의 피크닉과 똑같아요. 구분이 가지 않을정도로 달콤한 사과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특히 제로 음료는 인공감미료 특유의 맛이나서 거부감이 들지만 피크닉 제로는 전혀 인공감미료 맛이 나지 않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도 시원 달달한 음료가 먹고 싶잖아요. 그때 얼음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보통 탄산이나 사탕 단 제품은 끊게 되는데요. 하지만 단것이 먹고 싶은 욕구때문에 다이어트 실패하기가 쉽지요. 그래서 달달하고 딱 입가심하고 싶을때 먹어주니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구매처는 편의점에서 구매하지 않고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먹어요. 쿠X 에서 24개 세트로 구입하는데 9900원이니 가격이 좋지요.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아요. 사두면 가족들도 좋아해서 금방 소진되더라구요 여름이라서 하루 한두개는 먹게 되니 자주 시키고 있어요. 또한 칼로리는 한팩에 6kcal 입니다. 다만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드실분은 참고 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청포도맛도 있으니 궁금하면 드셔보세요.
안레몬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하줄 저당 음식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시간이 나면 카페가서 힐링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카페가면 가장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간식! 입이 심심하면 간단한 사탕이라도 쪽쪽 빨고있어야 안심이 되고 껌이라도 씹어야 입터짐을 막을 수 있어요. 오죽하면 저는 군것질로 살이 찐 케이스예요. 솔직히 살만 안찌면 한자리에서 과자 5봉지 다 까먹을 수 있을정도로 과자를 무척좋아한답니다. 이런제가 카페를 가면 카페에 다양한 쿠키, 과자를 못찾는건 일상이예요 ㅠㅠㅎㅎㅎ 오늘도 갓나온 쿠키가 있는거예요 와..어찌나 맛있어보이는지~ 커피만 시키자는 저의 마음은 금세 당장 군것질이 필요해!라고 생각에 사로잡혔죠 저당 음식 추천코너에 가보니 제로슈거쿠키가 있는거예요! 보통 올리브영 저당 음식 추천이나 편의점에서는 많이 봤어도 요즘 카페에서 센스있게 이런것도 준비했구나 싶었어요. 과자러버로써 당장 구매했죠 ㅎㅎ 아무래도 당류가 0%라서 신이 났어요! 게다가 맛도 3가지 맛인데 저는 일단 기본맛처럼 보이는 스윗오트로 구매했어요! 식감은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에 우리가 아는 오트쿠키인데 무난무난하고 40g에 많지는 않지만 입터져서 당장 달달한 과자를 원할때 먹기 좋아요! 다만 아쉬운건 당알콜이 들어간점은 살짝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일반과자보다는 괜찮고 맛도 괜찮기때문에 다음에는 초코맛으로 먹어볼까합니당!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저당 음식 추천합니다!
우곰이
🐟 핸드 드립커피 한 잔 🫶☕️
시원한 냉모밀 한 그릇으로 속을 가득 채우고 핸드드립 커피전문점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으로 여유로운 시간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디카페인 콜롬비아 순가케인 포파얀☕️ 사탕수수의 단맛으로 깊고 깔끔하네요. 물고기자리 사장님이 주인 초록 물고기 🐟
정수기지안맘
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가끔 이유 없이 손이 떨리거나, 갑자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식사를 거르거나 과하게 운동했을 때 쉽게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저혈당의 대표 증상과 대처 방법을 일반인과 당뇨병 환자로 나눠 정리해볼게요. 1️⃣ 저혈당의 주요 증상과 기준 사람마다 저혈당 수치 기준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아요: 😰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 손 떨림 • 식은땀 • 두근거림 • 집중력 저하, 어지러움 • 배고픔, 불안감 혈당이 더 낮아지면 의식 저하, 발작, 실신 등의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일반인 vs 당뇨 환자의 대처법 저혈당이 왔을 때 누구나 빠르게 조치해야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특히 더 세심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일반인의 경우 • 식사 시간이 늦었거나, 운동 후 갑자기 허기가 질 때 • 바나나, 사과, 삶은 고구마 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을 조금 먹으면 좋아요 • 너무 단 음식보다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간식 추천 💉 당뇨병 환자의 경우 •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사탕, 꿀, 탄산음료 섭취 • 일반적으로 15g의 당류 섭취 후 15분 후 재측정 •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한 저혈당이라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3️⃣ 저혈당 예방을 위한 일상 습관 저혈당은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등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 예방법 요약 •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 챙기기 • 과격한 공복 운동 피하기 • 스트레스 줄이고, 충분한 수면 확보 • 당뇨 환자는 혈당 체크 주기적으로 하기 🩸💪🍎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저혈당, 사소해 보여도 대처를 늦추면 위험해질 수 있어요. 평소 내 몸의 반응을 잘 관찰하고 간단한 간식이라도 챙겨두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건강한 혈당 유지, 결국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