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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은 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훈제 메추리알 쏙쏙의 경우 한입에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간식이자 감칠맛 또한 좋아요 밥은 살찌는 거 같아서 먹기 싫은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간식 같은 거 당기고 그런데 다이어트는 또 하고 싶을때 먹기 좋아요 물론 그냥 삶아서 먹는 생 메추리알도 맛있지만 이렇 게 특제소스에 맛있게 조린 훈제계란은 짭짤하니 집어먹거나 털어 넣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훈제 메추리알 쏙쏙 내용량도 25g에 70kcal라 부담이 없어요 영양정보도 살펴보니 무난해요 나트륨 190mg 10% 탄수화물 4g 1% 당류 3g 3% 지방 4.2g 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7g 11%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4g 7% 편의점 메추리알은 국내산이고 물엿과 설탕 그리고 정제소금과 브라운 빛을 내주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 있어요 바로 먹을법한 훈제계란이라는 식품 유형상 굳이 따 지자면 유통기한이 긴 편이긴 합니다 안에는 5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700원으로 저렴 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감칠맛이 장난 아니라 계속 집어먹게 되요 자그마해서 입에 그냥 털어 넣어도되요 역시 고소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캐러멜 색소를 사용해서 진한 갈색빛이 돌아요 짭짤한 맛이 있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라 편의점 메추 리알 눈에 보이시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저는 물론 맛있게 먹었고 또 먹고 싶은 마음은 컸는 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예요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계속 먹고 싶어요 훈제계란 유통기한도 그리 긴 편은 아니니 웬만하면 구입 후에 바로 먹는걸 추천해요 다른거랑 비교해도 훈제 메추리 쏙쏙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인것같아요
피타
[다이어트 간식]하림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 추천
이번 주제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제가 최근에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이 있는데 소개 드려 볼게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또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소개 드리는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는 아주 적합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그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은 높으면서 당류는 낮은 밀가루가 없는 글루텐프리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그루텐프리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맛은 은은한 단맛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이 나는 말차맛이에요. 이 한개의 단백질 바에 당류가 3g 이면서 단백질이 16g 들어있는 단백질바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으면서 디저트 저칼로리 간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를 오픈함녀 초코 코팅으로 둘러 싸져 있어요. 속이 밀도 있게 꽉 차 있고 한입 베어 물면 말차맛과 피스타치오 맛이 느껴져요. 말차가 요즘 대세 잖아요. 저도 말차의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데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그리고 초코코팅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더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프로틴바에서 느껴질수 있는 특유의 뻑뻑한 식감과 냄새, 향과 맛,, 그런건 많이 느껴 지지 않았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괜찮을거 같구요 스틱형 포장이라 외출때 하나 챙겨 나가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는 영양간식으로 좋은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간식 입니다.
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을 넣은 참치김밥
참치김밥은 기본 재료에 당근을 더해 아삭한 식감을 살리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ㅎㅎ 먼저 밥에 소금과 참기름, 깨를 넣어 고슬하게 비벼 미리 식혀 두고, 참치는 기름을 살짝 빼서 마요네즈와 섞어 참치마요 속재료를 준비해요. 당근은 길게 채 썰어 약간의 기름과 소금 한 꼬집만 넣고 팬에서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볶아 두면 색도 살아 있고 식감도 좋아요. 단무지나 오이 같은 아삭한 재료도 함께 준비해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펼쳐 올린 뒤 가운데에 참치마요, 볶은 당근, 단무지 등을 차곡차곡 올리고 김발을 이용해 단단하게 말아 주면 완성돼요. 마지막으로 겉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 윤기를 더하고 칼에 물을 묻혀 한입 크기로 썰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참치김밥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ㅎㅎ
영잔디
불닭볶음면 바로 😆
딸래미 불닭볶음면 먹는다고해서 하나 끓여줬어용 ㅎㅎ 냄새맡으니 저도 먹고싶은거있죠😄😄 딸 먹겠다고 하면 가끔 이렇게 한입씩 먹어요^^
자스민꽃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다이어트하면서 먹을 거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매번 샐러드만 먹다가 질릴 때쯤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을 알게 돼서 연어포케랑 간장양념 목살포케 두 가지 먹어봤어요 덕분에 식단 스트레스 좀 날아간 느낌이에요 🥗💚 여기 위치는 중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한 10분 조금 넘는 정도라서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내부는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라 방문해서 먹기에도 괜찮더라고요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라 식단하면서 혼밥하시는 분들한테도 편한 느낌이에요 👍 일단 연어포케부터 말씀드리면 비주얼이 진짜 알록달록하고 푸짐해서 받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메뉴예요 연어가 큐브로 신선하게 잘라져 있어서 한입 먹을 때 식감이 쫀득하고 잡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요 연어 양도 적지 않아서 단백질 챙기기 좋고 위에 올라간 크런치랑 채소 조합이 다양해서 씹는 맛이 진짜 좋아요 특히 옥수수랑 자색양배추가 은근 포인트라 식단하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 챙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폭식 욕구 안 오게 깔끔한 맛이라 만족도 높아요 그리고 간장양념 목살포케는 연어보다 좀 더 든든한 느낌이라 운동한 날 먹으면 진짜 찰떡이에요 목살이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씹히고 간장양념도 너무 달지 않은 타입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고기 들어간 메뉴인데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식단 중이라고 눈치 보일 필요도 없고 단백질 양이 탄탄해서 포만감 오래가는 게 제일 좋았어요 🥩✨ 두 메뉴 모두 밥이 현미라서 혈당 오르는 속도 천천히 잡아줘서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드레싱이 과하게 기름지거나 달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아요 이 조합이 진짜 식단용 포케 느낌 제대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배고프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식단 루틴 유지하는 데 도움 많이 됐어요 🧡 전반적으로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은 다이어터분들한테 추천하기 딱 좋은 가게예요 양도 넉넉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가성비 대비 만족도 높은 편이라 재주문 의향 완전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조합으로 커스텀해서 먹어보려고요 😆🍽️
막둥왕자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프레퍼스] 비프 로제샐러드파스타
일단 비주얼 좋은 사진부터 ! 너무 자주 시켜먹어서 사진도 어느 순간 안찍게 돼서… 배민에 제 후기 남긴거 다시 캡처해서 올려요 ㅎㅎㅎ 프레퍼스 다이어트푸드 브랜드의 비프 로제샐러드파스타🎉 탄단지 확실하고 분명 다이어트 하는것 같은데 배는 고프지 않아요 💪 최고의 샐러드입니다 최고에요🍀🥹 포케만 먹다가 지겨울때 드셔보세요😆 저는 원래 저녁 식단 종종하는데 다이어트 안하는 남자친구도 한입먹고 반해서 맨날 이것만 시켜요ㅎㅎㅎㅎ
링고픽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후기-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후기 정보 공유해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집 근처 포케 샐러드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와도 비교해도 최고예요 당연히 맛도 있어요 채소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알록달록 신선한 비주얼이예요 이 맛에 포케 샐러드 먹어요 보통 연어 포케는 스리라차 마요 드레싱과 함께 먹는데 샐러디는 저당 참깨소스가 제공돼요 추천 소스일 뿐, 본인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영양정보부터 살펴보면 탄수화물 62.8 나트륨 489mg 당류 4.3g 단백질 23.1g 지방 13.5g 포화지방 3.0g 포함되어 있고 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칼로리는 463.5kcal입니다. 포케 뜻은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의미로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의 재료를 넣고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하와이 전통 음식을 말해요 샐러디 포케 샐러드는 양파, 옥수수, 적채, 올리브, 채소믹스 (로메인, 프릴아이스), 양파플레이크, 후리카게.곡물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먹기 전에 참깨소스 뿌려줬어요 참깨의 고소함과 소이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의 칼로리는 96kcal에요 맛있는 거 먼저 먹자 주의라 주황빛 연어부터 한입 먹어봅니다 참고로 그라브락스 뜻은 소금, 설탕, 딜 등으로 연어를 절여 저온 숙성시켜 만든 스칸디나비아반도 요리를 말해요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요 소스가 고소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 없고 포케 재료들과도 너무 잘어울려요 채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맛도 다채롭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좋고 신선해서 건강하게 한 끼 해결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재료 하나하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 같이 먹으면 훨씬 맛이 풍성해져서 더 맛있어요 후리카게 뿌려진 맛 위에 연어랑 생양파 올려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예요 생양파랑 너무 잘어울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는 에다마메 양 보고 깜짝 놀랐는데 두 세개씩 집어먹으니까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 껍질 벗겨지면서 씹히는 식감이 최고예요 참깨드레싱과도 너무 잘 어울려요 재료도 신선하고 구성도 좋아서 샐러디 메뉴 추천드려요 평소에 샐러드 좋아하거나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피타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참치김치주먹밥
참치, 김치, 김, 밥으로 주먹밥만들었어요.한입베어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쉽게만들수있는 주먹밥으로 점심한끼챙겨드세요!!
뀰임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JJ0202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깍두기*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겠지만요. 우리 큰 딸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가끔 전화해서. "엄마. 엄마가 담근 깍두기 먹고 싶어." 이 소리 들으면 바로 준비 들어갑니다. 요즘 나오는 가을 무는 맛있기로 유명하죠. 달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갔네요. ㅎㅎ 무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이 많을 땐 잠깐 절이고, 양이 적을 땐 저는 안 절이고 그냥 담가요. 아삭한 맛을 좋아하거든요. 다 아시는 재료들...마늘. 생강. 파. 새우젓. 액젓. 갈은 배. 풀(찹쌀이나 밥 으깬 것)...고춧가루가 생명이죠. 잘 버무려주면 끝나요. 저는 복잡한 걸 싫어해서 최대한 약식으로 합니다. 딸 입에 맛있으면 되잖아요. 가족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김치 깍두기...국물 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죠. 홧팅!
빌빌이
깐밤
밤을 까서 놓으니 먹긴 편하네요 오며 가며 한입에 쏙쏙 ~
애플짱
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다이어트를 할때는 특히 피해야 하는 음식이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치킨 이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야식하면 치킨, 족발, 보쌈, 떡볶이 그리고 탕수육 같은 중식도 너무 생각나잖아요. 제가 또 탕수육도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치킨 '같은 닭요리는 멀리 해야 하지만 또 '닭가슴살' 같은 닭은 반대로 친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닭가슴살도 너무 먹다 보면 물리고 질리거든요 그래서 전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족한 실력 앞세워서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만들어본 닭가슴살 요리는 닭가슴살 탕수육 입니다. 요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까 입맛이 살아나서 중식 같은 기름진 음식이 땡기거든요 이럴때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탕수육 준비재료> - 닭가슴살 - 맛술 - 간장 - 식초 - 전분 - 설탕(스테비아) - 달걀 - 다진마늘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가슴살 준비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닭가슴살 밑간 용도와 튀기는 용도 그리고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는 재료 입니다. 1. 닭가슴살에 먼저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미림1, 후추를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2. 버무려준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에 전분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입힌후에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튀겨 주었어요. 기름을 적당히 넣고 노릇해지고 바삭해질때까지 튀겨주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각자 입맛에 맞는 소스레시피가 있으실텐데요 전 간장1, 물 반컵, 스테비아설탕4, 식초4, 전분물1을 넣어서 걸죽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끓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진 닭가슴살에 소스가 끓여지면 찍먹해도 좋고 부먹해도 좋고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으면 되는데요 전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따로 넣어 만들지 않아서 옥수수콘을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상관없는 분들은 한번씩 탕수육 시켜먹으면 참 좋지만 이렇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맛있는 자극적인 배달음식의 유혹이 있을때 이렇게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닭가슴살탕수육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도 참 좋답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딸기초코몽
집에서 만드는 야채김밥 레시피
간단한 야채 김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1. 밥에소금과참기름,깨소금을넣어간을한뒤김위에얇게펴줍니다. 2. 당근은채썰어볶고오이는소금에절여물기를짜며시금치는데쳐참기름과소금으로무친다. 3. 계란은지단을부쳐길게썰고단무지는김밥길이에맞게준비한다. 4. 김위에밥을펴고시금치,당근,오이,계란지단,단무지를올린뒤꽉말아밥풀로끝을붙인다 5. 칼에참기름을살짝발라한입크기로썰면고소하고담백한야채김밥완성입니다 ㅎㅎ
영잔디
드립커피와 마늘빵
남편이 어제 사온 빵들중에 마늘빵 데워 먹어요 기름기가 입안에 남아서 한입먹고 남편 다 먹으라고 줬어요 빵은 한꺼번에 많이 사지말라고 혼냈어요
마음그릇
나가기전 커피는🎶
졸릴지 모르니 커피도 챙겨야죵 ㅎㅎ 신랑 커피눈 돌체라떼로~ 마신다구 해서 하나 챙겨용💕 저도 가다가 한입씩 마셔야겠어요^^*
자스민꽃
방울이 한박스
방울이 한박스 구입했어요 싱싱하고 알도 적당히 한입에 먹기 좋네요 ~
애플짱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가지 요리의 기본은 역시 밥 반찬 가지볶음이죠~♡.♡ 가지철에는 가지볶음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이에요. 깨끗이 씻은 가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마늘 볶아서 마늘 향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 하는게 좋다는데 성격 급한 저는 항상 중불로 한다죠^^;; 마늘 향이 가득 올라오면 가지도 넣고 같이 볶아줘요. 그러다가 가운데 빈 자리 만들어서 간장 한스푼정도 넣고 살짝 태워서 가지랑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청양고추 넣어서 섞어주고 한김 식혀 그릇에 담아줍니다. 잡곡밥에 안심하고 먹는 맛있는 가지 반찬이에요♡
58로가즈아
제로 아이스크림
후기가 좋아서 사먹었는데 맛있어요 크기가 한입 각이지만 ㅋㅋㅋㅋ
현유리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진니어트트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캐시로 햇고구마 샀어요
캐시로 햇고구마 한 상자 샀어요 구워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샀더니 크기는 작아도 싱싱하니 상태가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가지냉국과 가지밥
가지로 요리 할수 있는 다양한 메뉴중에 저는 가지냉국,가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가지냉국은 입맛을 돋우기에 아주 좋고,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을수 있어요. 가지밥은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 있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가지 요리 소개할게요 <가지냉국과 가지밥> 재료소개 가지냉국: 가지1~2개, ,오이, 당근, 깨, 식초, 스테비아, 소금, 간장, 물, 얼음 가지밥: 돼지고기, 대파, 간장, 오일, 고춧가루, 참기름, 가지 <만드는법> 가지냉국은 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음이 녹았을때 싱거워 지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양파나, 오이, 당근 등 야채를 썰어주고 가지고 먹기 좋은 만큼 썰어 주세 모든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야채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더 맛있는 냉국이 되요 가지밥은 오돌오돌한 밥을 만드는게 중요해요. 가지는 한입크기로 자르고 ,밥솥에 넣어 밥을 하고 고기는 볶아서 따로 올려줬어요. 평소보다 물은 적게 잡고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완성된 밥에 간장양념을 만들어 참기름과 함께 먹으면 꿀맛. 때로는 계란프라이를 함께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소개드린 가지냉국과 가지밥,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가지요리는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데, 저는 부드러운 가지 맛이 좋더라구요. 호불호 있는 재료지만, 맛있께 만들어 드세요.
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빵떡집 사가용🎶
백화점 팝업스토어 에서 단백질빵.??파네요^^ 애들도 한입씩 주니 잘먹어서 사서가바요~😉😉♥️ 저드 맛봤는데 저당인데 달달하니 맛도 좋다요!!! 팝업이라 아쉽지만 ㅋ 이런거 좋지요😄
자스민꽃
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오늘의 나의 다이어트식 양배추 닭가슴살 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마늘과 파를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서 맛있는 기름이 되도록 만들어요. 볶은 재료에 깨끗하게 씻은 유기농 양배추를 듬뿍 넣고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줘요. 볶은 양배추가 숨이 약간 죽기 시작하면 고운 고춧가루 한 숟가락 굴소스 한숟가락 참치액 조금 알룰루스 반숟가락을 넣고 잘 어우러 지도록 섞어 볶아줘요. 저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각자의 식성에 맞게 가감해주세요. 매운게 싫으시면 고춧가루 빼시면됩니다. 더 매운걸 원하시면 청양고추가 킥 입니다. 다 잘 섞여지게 볶았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반숟가락과 함께 참깨를 잘 부숴서 골고루 뿌려 섞어 줍니다. 조리된 닭가슴살은 100g을 준비합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100그램이면 충분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조금 덜어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준비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전자렌지 2분정도 돌려보고 확인한뒤 따끈할 정도로 데워 줍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닭가슴살에 볶은 양배추를 적당한 양을 올려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계속먹다보면 텁텁하고 물리기 쉬운데 이렇게 고춧가루 넣어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다가 다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매콤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곁 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닭가슴살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양배추로 속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저는 속이 별로 좋지않아 소화가 어려운편인데 이렇게 양배추를 양것먹은 날은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다양한 가슴 살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겠습니다.
빨간머리앤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