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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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양상추 돈가스로 저녁👌
친구한테 받은 양상추 씻어서 밑에 깔고.. 오리엔탈 소스 약간 뿌리고.. 에프에 캐시딜에서 산 유혜광 등심 돈가스랑 88치킨 남은거 올려서 신랑이랑 먹었어요 이거 뭐냐고..신랑이 기암했는데 ㅋㅋㅋ 나중엔 소스 좀 올려달라고 하더니.. 안된다고 혈당관리 차원에서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어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수긍하며 먹네요 ㅋ 씹다보면 달다고.. ㅎ 소스 최대한 적게 넣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 건강한 프로틴 RUSH! 단백질 스피드 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열심히 하다가 명절때 맛있는걸 너무 먹었어요 다시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운동과 식단조절을 하고 있어요 걷기 후 출출할때 하루 한팩씩 먹는 저의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를 소개합니다. 운동후 빠른 고단백 영양보충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맛있는 단백질쉐이크 프로틴 RUSH 제품이예요. ✅ 맛있게 먹는 곡물맛! 적당한 농도와 깔끔한 목넘김! 다양한 단백질 쉐이크를 마셔봤는데요~ 어떤 단백질 쉐이크는 끝맛이 비릿비릿해서 먹기 힘든경우도 있고, 너무 달거나 혹은 짠맛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또 목넘김이 어렵거나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한 경우도 많았어요 또 너무 농도가 묽으면 포만감도 느껴지지 않는데 이건 농도가 참 좋고, 건더기가 많아서 목넘김이 어렵거나 잔여물이 있어 입이 텁텁하지 않아서 참 좋았어요 제가 먹었을땐 고소한 미숫가루맛과 두유맛이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보리, 현미, 귀리, 백미, 율무 ' 5곡이 들어있어서 곡물맛이 나요 몸에 좋은 이 곡물들의 조화가 고소하고 텁텁하지 않아요 너무 달면 다이어트 하는데 죄책감이 또 들고 너무 밍밍하고 맛이 없으면 꾸준히 먹기 힘든데 RUSH는 매일 한팩씩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 한팩에 22g의 충분한 단백질과 520mg의 고칼슘 단백질음료 중에서도 칼슘의 양이 520mg으로 높은 함량이어서 고칼슘이예요 또 한팩을 먹을경우 단백질이 22g인데 이건 식품으로 드시게 되면 삶은 계란 158g, 닭가슴살 100g을 드셔야하는 양이예요 한팩 천천히 마시면서 이렇게 고칼슘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가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동물성단백질 + 식물성단백질 제품. 18종 아미노산을 한번에 섭취가능 똑똑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물성의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분리유단백분말 MPI 등을 담아 동물성 + 식물성 단백질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 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팩에 보시면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또 아르기닌, BCAA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칼슘,인, 마그네슘, 아미노산 18종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프로틴제품이라 저는 더 마음에 들었어요 ✅ 테트라팩 사용의 멸균제품으로간편하게 보관및 휴대가 가능 여름에는 냉장보관으로 시원하게 드시면 참 맛있어요 요즘은 너무 추운 겨울이라 저는 운동하고 시원하게 먹는것보다 실온에 두고 먹고 있어요 6겹 특수팩으로 빛과 공기를 차단해줘서 장기간 안전하게 실온에서 보관이 가능해요 입구가 플라스틱 뚜껑 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가방에 넣어서 휴대하기도 편해요 요즘은 운동하는 사람들만 단백질이 필요한건 아니고 성장기 청소년, 노년층도 양질의 단백질을 드셔야해요 단백질은 몸에서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이기도 하고, 구성 성분이고, 근육을 늘려서 체력을 유지할수 있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죠. 예전에 비해 단백질에 대한 관심도 참 높은것 같아요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를 많이 하고 계시고 다이어트와 건강.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단백질은 필수지요 야근이 잦고 불규칙한 신랑, 성장기 딸, 다이어트중인 저.. 가족모두 하나씩 챙겨먹기 좋은 제품이예요
우리화이팅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뽀봉
621만원 급여 인증하는 베트남 여성
오리발골 개당 300원 통다리 개당 300원 닭가슴살 개당 300원 지파이 개당 500원 로티 개당 500원 달에 20,177개의 수작업 후 받는 임금이력 25일 근무기준 하루에 800개니까 분당1개씩 1분에 300원, 60분에 18000원 시급 1.8만원.하루 14시간씩 한셈 한국인이 호주 워홀하는데 월급 3000받는 그런거
야고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만들어 먹었어요 계란풀어서 닭가슴살 체다치즈 양배추 파프리카 방토 넣었어요
들꽃7
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칼로리, 당, 나트륨, 화학첨가물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식품을 뜻하는 이 개념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1️⃣로우 스펙 다이어트란?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기존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칼로리와 당류는 줄이되, 맛과 영양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 로우 스펙 푸드의 특징 • 저칼로리 & 저당: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줌 • 저나트륨: 고혈압, 부종 예방에 기여 • 첨가물 최소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 맛 유지: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음 2️⃣로우 스펙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할까? 🍽️ 로우 스펙 식단 구성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에서는 가공된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식품 • 제로 슈거 음료 (탄산수, 무가당 차) • 저칼로리 스낵 (견과류, 고단백 요거트) • 저당 프로틴 바 & 곡물바 • 로우 스펙 간편식 (저염 국, 저당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 연어,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채소 & 저탄수화물 곡물 (퀴노아, 귀리 등) 🛒 로우 스펙 제품 스마트하게 선택하기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다양한 로우 스펙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성분표 체크하기 • 당류 10g 이하, 나트륨 500mg 이하 제품 선택 • ‘무첨가’, ‘저당’, ‘저칼로리’ 표시 확인 🔍가공식품 피하기 • 가급적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성분표를 꼼꼼히 읽기 🏃♂️로우 스펙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히 식단 조절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꾸준한 수분 섭취: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가 필수 💡소식하는 습관 기르기: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음 3️⃣로우 스펙 다이어트 추천 식단 예시 🍳아침 • 오트밀 + 무가당 아몬드밀크 + 블루베리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저당 요거트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당 드레싱 • 현미밥 + 연어구이 + 나물 반찬 🍲 저녁 • 저염 두부찌개 + 퀴노아밥 • 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간식 • 로우 스펙 프로틴 바 • 무가당 녹차 & 탄산수 🌿🌿🌿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로우 스펙 푸드를 활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
geniet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나 쪘어요. 어제 아침도 그렇게 많이 먹고 간식까지 먹고 점심이라도 최소한으로 챙겼다면 그나마 다행히 유지라도 했겠지만 일하는 데 도저히 최소한 먹고는 간식이라도 먹을 거 같아서 결국 점심도 내 샐러드로 잘 챙겨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쪘네요.😅 저녁에 잘 때도 배가 부르고 저녁에 물도 엄청 먹혔거든요. 이거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아무래도 몸무게가 는다는 표시였다는 건 대충 알았죠.😆 어쨌든 백 그람도 빼는 쪽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걷잡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마무리 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2개에 차지키소스 올려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반개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한쪽에 두부전 놔두고 중앙에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썰어 올리고 건자두 2개 잘라넣고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야채부터 먹고 중간부터는 팽이버섯전과 야채도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아까 썰어 넣었던 관자도 건져서 조금 울렸어요. 그냥 오이에 그릭요거트 시큼한 것만이 있는 것보다는 색깔이나 맛도 업그레이드되네요. 항상 보면 나는 식단을 먹을 때 더 맛있는 맛을 느끼기 위해 변주를 자주 시키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입장에선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변비에 도움이 된다니까 건자두들도 계속 먹지만 말린 과일이라 그렇게 좋진 않잖아요. 제가 변비가 하도 심해서 이걸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먹어보니까 다른 건과일에 비해선 덜 달지만 그래도 맛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계속 먹는 거 같애요. 사실 나는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난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엄마는 확실히 효과가 좋답니다. 그렇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도 아침 완료했네요. 이렇게 먹고 점심은 정말 최소한으로 먹으려 합니다. 오늘은 일을 안 하니까 가능할것 같지만 너무 얽매이진 않고 그때그때 상황따라 가려고 합니다. 최소한 먹는 걸 항상 부작용이 따라서 나를 너무 힘들게 하면 내 몸에 다운이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새우파스타 먹을래? 물어 보고 오케이해서 아이는 아채 싫어하니 폰타나 소스에 새우만 넣어서 파스타 만들어 줬어요. 전 새우 토달볶에 파스타 조금 추가해서 먹으려구요. 아들꺼 야채 없이~^^ 내껀 새우 토달볶음에 파스타 조금만~ 일반 면보다는 파스타 면이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서 혈당을 서서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탄수화물인 면은 조리방법에 따라서 칼로리가 더욱 높아질수 있으니 파스타 양은 적은 양으로 먹고 건강한 채소는 많이 넣어서 먹는다면 결론적으로 비교적 건강한 식단이 될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쿠팡 내달 9일까지 식단관리 기획전…"설 연휴 찐 살 빼자"
명절이후로는 몸무게 재기 싫지요;;; ㅎㅎ 맛있는거 너무 많았어요 2월에는 더 운동하고 다이어트도 새로 시작해볼려고 해요 쿠팡에서 2월 9일까지 식단관리 기획전이 열린다고 해요 건강식품과 단백질 파우더·셰이크·음료, 간식·시리얼, 가볍게 즐기는 간편식·음료, 저당·대체당 소스와 조미료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하니 가격비교 하셔서 저렴한건 구입해도 좋겠어요 2월도 화이팅입니다!! 👍👍 이번 기획전은 식단 관리 건강식품과 단백질 파우더·셰이크·음료, 부담 없는 간식·시리얼, 가볍게 즐기는 간편식·음료, 저당·대체당 소스와 조미료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인기 있는 식단 관리 식품을 카테고리별로 구성하고 '최근 2주 톱200' 코너도 꾸려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익스트림 팻 버닝, 슬림플래닛 가르시니아, 미주라 통밀 크래커, 기름제로 옥수수칩 과자, 심플잇 현미포켓누룽지, 세브란스에이투 프로틴 오리지널, 싱컴바인 단백질러 등이 있다. 쿠팡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고객과 명절 연휴 이후 식단 관리에 나선 고객을 위해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의 다이어트 성공을 돕기 위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단 관리 상품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국내 유통 중인 파스타 등급표
등급이 높을수록 파스타 표면이 거칠고 아래 등급일수록 미끈해서 소스가 덜 스민다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안심스테이크 (숯검댕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을 찍고 났더니 왜이리 시꺼먼 ㅋㅋㅋㅋ 숯검댕이 아닙니다. 아주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 졌어요 바싹 구운것을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요 안에는 촉촉한 육즙이 아주 좋죠 와인소금하고, 스테이크 소스에 먹어요 안심은 지방이 적고 근섬유가 얇아 씹어 넘기기에 좋다. 또한 근육의 결이 일정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에 안성맞춤이다. 다른 고기와는 다르게 안심은 조리하면 영양소가 오히려 높아진다. 구울 때 단백질과 칼륨 함량이 3배 이상 껑충 뛴다. 단백질과 칼륨은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 스태미나를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뽀봉
밥상위에 상비약.... 양배추전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요즘 한끼 든든 양배추전이 좋아요 참깨소스에 후추가루를 꼭 넣어보세요 맛이 훨씬 달라 지네요 양배추의 효능 프로스타글란딘은 위점막을 만드는 호르몬이라 위장 보호에 꼭 필요하다. 그 밖에 양배추의 효능에 관하여 짤막하게 설명해 보자면, 풍부한 비타민C와 미네랄 함유로 노화 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기에 피부미용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기 때문에 눈 건강뿐만 아니라 장을 정화하여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혈관 확장제인 칼륨을 포함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점
뽀봉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남쌈도 먹었어요
백종원 3대천왕에 나온 곳인데 월남쌈도 맛있다는 후기보고 주문 했어요. 야채를 어쩜 예쁘게 썰었는지 신기했어요 . 야채도 푸짐히 나오고 숯불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알았어요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주고 제 식사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싱그러운 양상추 가득 깔고 🍅구운 토마토 고구마 계란 그리고 치킨텐더 한조각. 오리엔탈 소스 올려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2
홈트까지 하고 나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답니다. 우선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방울토마토 4개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두부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근데 그렇게 먹고도 모자란 느낌이 있어서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울 라떼랑 같이 먹긴 했어도 저도 견과류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용산 열정도쭈꾸미
남편과 용산에서 쭈꾸미 먹었어요~ 두번째 방문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괜찮은 맛. 2인세트로 시켜서 계란찜과 우동사리. 한번씩 마요소스 찍어 먹는게 맛나요. 젊은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네요~ 이제 시원한 커피와 함께 다리 올리고 누워서 보는 영화는 제대로 힐링타임. 이제 영화만 재밌으면 된다!!
운동싫으다
천연 해독작용이 있는 녹두죽
닭가슴살과 녹두를 푹~~끓여서 구수하고 아주 진~~하네요 속편하게 아침으로 먹었네요~♡
제벌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두시간 등산후 식욕이 생겼어요.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 듬뿍 올려서 또띠아 피자 구웠습니다. 혼자 다먹을 기세이네요. 아들은 볶음밥에 닭가슴살 계란후라이랑 식사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로 샐러드 냠냠
트더에서 보코치니 사왔어요 급하게 소스 만들어서 집에 있는 과일, 양상추, 견과류, 구운달걀 넣고 버무려서 먹음 끝이지요~^^ 집에서 만든 사우전아일랜드 소스(케챱, 머스터드,소금, 레몬즙, 꿀) 가 달달해서 더 맛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피자할껀데요 🤣
퇴근하고 집오니 아이가 피자해달래서 ~~닭가슴살 넣어 피자 하려구요😄👍 아이가 피자 먹고싶다고 하는데 다이어트중이기도 하구 ㅎㅎㅎ 집에 재료 몇가지 있길래 그냥 만들어봤어요 ^^
자스민꽃
맛점하세요
직접 만든 소스넣고 점심은 샐러드로 해결합니다
앵두정원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양상추 듬뿍 깔고 에어프라이에 토마토 고구마 계란까지 같이 구웠어요. 토마토가 따뜻하게 구워지면 부드럽고 맛있어요. 아침에 사온 바나나는 반개만 올리고 호두와 어제온 벌꿀도 조금 추가해주고 마지막에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00g 늘었어요. 이 정도야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내일까지 조금이라도 찐다면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오늘 아침엔 단감과 토마토 정도만 씻고 정리하면 됐었네요. 파프리카는 마지막이었답니다. 어제 장보러 갔지만 비싸서 못샀어요. 견과류와 레몬물과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면서 치킨웡 2개만 살짝 넣었고요, 미주라 토스트 2개에는 차지키소스 남은것 다 올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게 별로 없었지만 내일 아침은 차지키소스부터 만들 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에 닭고기(동생이 그제 시켜먹은 치킨윙 2개도 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애사비드레싱 조물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조금 뿌렸는데 안 예쁘더라고요. 리코타치즈에 예쁘게 뿌려진게 발사믹치즈가 아닌가봐요.😅)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양배추라페 남은 야채도 싹싹 비벼서 먹고 차지키소스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마지막 닭고기 야채 남은거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