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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누룽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해물 누룽지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항아리 해물찜

이탈리아 친퀘테레 맛집이래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혹시 가시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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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항아리 해물찜

외국인이 극혐하는 한국빵 1위

피자빵 저정도 표현이면 상당히 존중해주는 표현임 외국인들 한국 여행와서 입맛 안맞아서  빵집 갔다가 신기해서 사먹어 보고 내상입는 지뢰급 음식이라 함 단맛이 안나야하는 음식이 달아서 오는 인지부조화같음 동남아에서 해물파전&코코넛밀크망고 조합으로 파는데  파전에 설탕 들어간 느낌으로 보면 될듯 저도 어릴땐 맛있었는데  나이드니 안좋아하는 빵 중 하나ㅋ 맛이 잡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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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외국인이 극혐하는 한국빵 1위

해물 순두부찌개

신랑과 점심 먹으러 왔어요ㅓ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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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해물 순두부찌개

순두부 밥상

해물순두부 꽃게 반마리에, 대하2마리 계란은 빠질수가 없죠. 2알넣었어요  보글보글 해물순두부 칼칼하니 맛이 좋아요 폭싹익은열무김치, 새콤달콤함 고구마 줄기 김치 오늘 장보기한 느타리버섯 농협에서  지녁농산물로 파는거라 다른 느타리버섯보다는 좀 큰것 같아요  갈치구이 3토막 밥은 잡곡밥으로 쌀2컵에 잡곡 1컵 잡곡은.... 3색현미, 렌틸콩 블랙, 레드, 혼합곡 10가지, 카뮤트 건강밥상으로 휴일 상차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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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순두부 밥상

막걸리한잔에 해물전

마악꺼얼리 하안잔 ~~ 마아셔볼끄나아~ 아이구 좋쿠나 하루의 피로가 싹 다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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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막걸리한잔에 해물전

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오늘 점심은 비도 오고 추석 음식인 탕국도 처리할 겸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탕국이 소고기, 무, 두부, 각종 해물이 들어간 최고의 영양식이지만 자꾸 먹으면 질리잖아요. 탕국의 향을 없애기 위해 된장, 고추장을 넣어 끓였는데 해물이 많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탕국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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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탕국으로 끓인 수제비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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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해물 순두부

문어 있어서 넣고 순두부 끓여 놨어요~^^ 명절음식 냉털했어요 문어가 여기저기 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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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해물 순두부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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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9/12(목)그럼그렇지!!ㅋ2차로 샐러드

김치전+해물파전으로 모자라서ㅋ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달걀, 방토, 치즈 소스는 블루베리, 키위, 레몬즙 갈아서 부어줬어요~~^^ 색깔이 좀 무섭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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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12(목)그럼그렇지!!ㅋ2차로 샐러드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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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점심 짬뽕

먹었어요 해물이 많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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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점심 짬뽕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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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루틴 챙기라고 생기는거죠

루틴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네요 ㅎ 매일 건강하게 챙기네요 (1) 글루타치온 :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와 같은 유해 물질을 중화하여 세포를 보호해주조,  간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해물질을 비활성화시켜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염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네요   [출처] 글루타치온 효능 및 효과 부작용까지 한번에 알아보기|작성자 테디 (2) 프로폴리스    다양한 외부 물질들로부터 올 수 있는 염증이나 알레르기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프로폴리스는 항산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 만틈 체내에서 생산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나 구강에 직접 접촉할 수 있는 염증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체내 다양한 균을 방어하는 면역에도 좋은 개선을 보이며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하는 효소의 활동을 억제하여 혈당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알려져 있어요. [출처] 프로폴리스 효능과 공복 섭취 방법 제품 선택방법 추천|작성자 순수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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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루틴 챙기라고 생기는거죠

점심

오늘은 목이버섯도 있어 함께 넣어 해물볶음우동 만들어 먹었다 역시 맛있었다 ^^ 모두 맛있게 식사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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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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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

아점으로 걷고와서  해물볶음우동으로 먹었어요  맛점들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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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해산물 토마토소스 리조또

신선한 홍합 바지락 쭈꾸미 등 각종 해산물이 들어가 시원한 토마토소스 해물 리조또 네요. 해산물이 들어가서 바다를 함께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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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해산물 토마토소스 리조또

혈당일기 10기 10일차

날짜 : 24년 9월 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밤 8시쯤 찜닭 먹고 점심에는 벌초 갔다 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순두부찌개 얼큰한 것 국물까지 드링킹 했는데 정상수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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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맘

혈당일기 10기 10일차

8/31(토)남이해준 짬뽕, 짜장~😄

ㅋㅋ오늘은 8월의 마지막날!! 맛난저녁 먹자고~~어제도 밖에서 먹었는데ㅋ 해물짬뽕/쟁반짜장 시켜서 맛나게 먹었네요. 처음와봤는데 맛이 괜찮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8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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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31(토)남이해준 짬뽕, 짜장~😄

8/30(금)의사들이 절대 안먹는 음식 9가지!😆

의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의사들이 먹지 않는 음식 9가지 라는데 진짜 이걸 안먹는 다구욧!!! 건강을 위해서는 안먹는게 좋겠지만 아얘 안먹을수도 없어서 참 건강 지키기 어렵습니다. 💥탄산음료 :내장지방 증가 비만에 위험 💥가공육 :치매 위험 증가 💥아이스크림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켜서 자제 💥무지방우유 :필수지방산이 부족해서 먹지 않음 💥대창 :기름 덩어리라 먹을 이유가 없다네요. 💥팝콘 :전자렌지 팝콘은 유해물질 포함될 수 있어 안먹음 💥화이트 쵸콜릿 :카카오가 없는 설탕이라 먹지 않음 💥마가린 :트렌스지방이 많아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여 안먹음 💥통조림 :방부제와 높은 나트륨 함량으로 건강에 해로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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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 해물순두부 결정

집에가서 저녁 먹자고하니.. 울신랑. 집에 먹을만한 반찬이 없다고 반찬 투정을 한다.  그래서. 순두찌개 먹었어요..무엇을 해야 먹을만한 반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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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저녁 메뉴 해물순두부 결정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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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혈기챌 10기 6일차

아침에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점심에 어묵과 떢볶이 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닥터유 초코바 먹고 저녁은 삼겹살에 계란찜 해물라면에 소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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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챌 10기 6일차

혈기챌10기5일차

8월26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2시간후 141 해물돌짜장  튀김  후식으로 복숭아 포도 당분이 최고조로  있는듯하다   운동으로  홈트로 빰흘려도 오늘혈당 내려가지 않는다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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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10기5일차

8.26 혈당일기 10기 4일차

저녁식전 점심은 잡곡밥 떡갈비 조그만거 8개 해물탕 청포묵 이렇게 먹고 40분 산책함 흐음 주말에먹은게 아직도? 아님 점심 많이 먹은게?  노력하자 100미만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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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 25일 혈당 기록 10기 5일차 인증

8월 25일 오전 9시 15분 날씨 화창 폭염  오전 공복 혈당 100  어제 총 1843키로 칼로리 간식 자두2개 저녁 10시 20분 취침오전 5시 30분 기상 저녁식사로 해물찜을 먹었기 때문에 좀 걱정이 됐지만  혈당이 평균 100으로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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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혈당 기록 10기 5일차 인증

짬뽕 과자

직화 짬뽕맛이라는데 ㅋㅋㅋ 진짜 해물 냄새 짬뽕맛나요 ㅋㅋㅋ 실제론 좀 더 빨갛고 매워요 이름 그대로 과잔데 프로틴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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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짬뽕 과자

8월24일(토) 혈당일기10기 6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 08. 24 토요일 혈당측정일자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07mg 내용 ㅡ 아침 공복혈당  99mg 점심 ㅡ 해물샤브 소고기 김밥 잡채 소량 2시간 혈당 117mg 저녁 ㅡ 김치말이국수 상추 소면적게 식후 도보 20분  식후 혈당  105mg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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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8월24일(토) 혈당일기10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4일 8시 21분 아침 식전 혈당어제는 모임이 있어서 저녁을 늦게 먹어서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는데 혈당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 과식을 해서인가... 아침운동 40분쯤하고 현미 누룽지탕을 먹었다. 가능하면 과식을 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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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10기 5일차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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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부침개

해물넣고 김치 부침개 칼칼하게 부쳐 먹었어요  장아찌와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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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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