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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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대용 포만감 좋은 '현미밥' 추천합니다
식사대용으로 포만감 좋은 현미밥 추천해요 현미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거 잘 아시죠? 칼로리도 낮고 먹어보면 포만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 딱이죠 ㅎㅎ 일반 쌀밥이랑 맛도 비슷해서 머 이래저래 다 좋습니다 식사대용으로 추천합니다
후니파더
아침이니 진짜 든든하게 먹습니다! 제육볶음&현미밥 아침식단인증
저의 든든한 아침식사입니다! 아침엔 현미밥이랑 고기위주로 든든하게 먹고(사실 아침+점심)이긴해요. 저녁엔 다이어트 도시락이나 완전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 간소하게 먹어요. 아침 든든하게 안먹으면 너무 배고파서 아침은 무조건 고기로 든든하게 먹습니다! 얼마전에 코스트코 갔다와서 제육볶음 사왔는데요. 그거 150그람씩 소분해서 볶아서 먹고 있습니다! 너무 맵거나 달지 않아서 아침으로 먹어도 부담도 없어요. 현미밥도 100% 현미로 150그람 먹고 있습니다. 아침엔 고기 식단 추천해요!
보루미
저탄고지 식단할때 현미밥 150g은 먹어도되나요?
저탄고지식단하고 있는데요~ 하루 현미밥 150g은 괜찮을까요?
여기서5키로만더
건강한 체중 감소 vs 건강한 체중 증가
과일과 채소라고 모두 체중 감량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 다. 같은 음식도 열량과 먹는 양에 따라 감량 식단이나 증량 식단에 다르게 활용될 수 있어요 [과일] 감량: 사과, 구아바, 수박, 파파야, 오렌지 증량: 포도, 살구, 바나나, 대추야자, 망고 [채소] 감량: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잎, 양배추 증량: 단호박, 감자, 고구마, 완두콩, 옥수수 [음식] 감량: 녹차, 혼합 씨앗, 현미밥, 저지방 우유, 오트밀 증량: 땅콩버터, 코코넛, 흰쌀밥, 꿀, 전지우유 다만 특정 음식 하나만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것은 아니예요.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함께 보는게 중요해요
로블ㅎ
닭가슴살 토마토 볶음 덮밥처럼 먹으면 퍽퍽하지 않아요
닭가슴살을 매번 퍽퍽하게 먹기 싫을 때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속까지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거의 익었을 때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스처럼 변하기 때문에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지막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바질이나 파슬리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 없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새콤한 토마토 덕분에 닭가슴살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2민트홀릭
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저당롤 유부초밥 으로 다이어트 해요
요즘은 마트에 가면 저당 식품들이 많이 출시 되어 있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저당롤 유부 초밥 마침 보여서 구매 해봤는데 일반 롤 유부 초밥이랑 맛 차이도 별로 안 나고 덜 달아서 좋았어요 저는 여기에 다양한 야채와 현미밥 넣어서 먹었는데 포만감도 있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블ㅎ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냉장고 털어서 만든 연어 아보카도 다이어트 비빔볼🥑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거창한 음식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가 오래간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비빔볼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 만든 메뉴는 연어 아보카도 비빔볼이에요. 준비한 재료는 훈제 연어 아보카도 반 개 샐러드 채소 현미밥 조금 계란 먼저 그릇에 현미밥을 조금 담고 채소를 올려줍니다. 그 위에 연어와 아보카도, 계란을 올리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지만 영양 구성이 좋아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특히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허기질 때 도움이 됐습니다 🥑 매번 새로운 요리를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는데, 이렇게 조합만 바꿔도 다양한 식단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식단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블루베리
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저녁 시간이었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참을 만한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탄수화물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대신,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닭가슴살, 김치, 계란을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했고 포만감도 오래갔어요. 특히 김치가 들어가니까 다이어트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이 덜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어요. ※ 재료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닭가슴살 100g - 김치 조금 - 계란 1개 - 대파 약간 - 참기름 아주 조금 ※ 만드는 방법 - 닭가슴살과 김치를 먼저 볶아요. -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줘요. -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칼로리를 너무 낮추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서,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더 잘 맞았어요.
2민트홀릭
탄수화물 줄이는 쌀 대체 무엇이 좋을지요?
안녕하세요 평생을 쌀밥 위주로 식사해 온 주부라 그런지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밥을 줄이는 게 너무나 힘이 드네요.. 탄수화물을 확 줄여야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다고 하는데, 밥을 안 먹으면 기운이 하나도 없고 허기짐을 참기가 어렵네요. 잡곡밥이나 현미밥으로 바꾸어 보려고 하는데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도 듭니다. 지금 저의 장년의 나이에도 부담 없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 속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는 대체 식단이나 팁이 있을까요? 곤약쌀 같은 대체식품을 드셔보신 분들의 후기도 궁금합니다.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음식 이름 : 닭가슴살 먹는 방법 : 예전에는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요즘은 조리 방법을 조금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허브나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냥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양상추,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먹거나 현미밥 조금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처럼 든든합니다. 또 질릴 때는 잘게 찢어서 계란과 함께 볶거나 또띠아에 넣어 먹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 닭가슴살 100g 기준 칼로리 약 110~120kcal 단백질 약 23~25g 한 줄 소감 :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 닭가슴살은 높은 단백질과 포만감 덕분에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음식입니다. 사진 :
블루베리
다이어트 오이김밥 레시피
(김밥 8줄 기준)재료 : 오이 6~8개, 참치캔 3캔, 현미밥3공기, 백미밥 4공기, 참기름, 깨소금, 김밥김, 맛소금 또는 소금, 굵은소금 1.먼저 오이를 채칼로 썰어준뒤 물기 한번 짜주고 굵은소금을 뿌려 밑간을 10분정도 해준다 2. (밥을 한김 식혀준 뒤)현미와 백미를 잘 섞어 참기름과 맛소금, 깨소금을 넣고 참치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준다 3. 소금에 절인 오이에 나온 물기 꽉 짜놓기 4. 김밤김 거친쪽이 위로 오게 하여 밥을 잘 펴주고 오이를 듬뿍 올려준다 *tip - 취향껏 마요네즈 뿌려줘도 좋음 5. 먹기 좋게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1-2인분 : 오이 2~3개, 참치캔 1개로 하시면 되어요
테리샤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음식으로 포케 샐러드 🥗소개 해드릴께요
6월 한달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5키로 체중 감량 했어요. 저탄수와 그리고 고단백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관리 했는데 그중에서 제가 자주 먹은 다이어트 식단인 <포케 샐러드> 소개 해드릴께요 우선 주위에 보면 포케 샐러드 판매 하는 매장이 많이 생겨서 편하고 맛도 좋아요 근데 양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게 단점 이네요 포케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는 정해진게 아니라 집에 있는 야채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더라구요. 저는 집에 있는 야채와 현미밥을 이용 해서 포케 샐러드로 자주 만들 었는데 다양한 야채를 섭취 할수도 있고 포만감도 생겨서 건강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좋았어요 🌟 제일 중요한건 저당 드레싱 이나 간이 쎄지 않은 소스를 뿌려서 먹는게 중요 해요. 🥰제가 추천 하는 포케 샐러드 재료로는 병아리콩과 그리고 두부, 삶은 계란 ,견과류 예요~ 다이어트 하면서 적절한 단백질 과 탄수화물 섭취도 중요 하네요
로블ㅎ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
특별한재료는아니지만~
유독다이어트 할때면 양배추를 많이먹는데 특히나 당근 양배추는 내 다이어트 치트키 고기먹고싶을땐 참치 곁들여주고~ 양배추랑 당근은 필수지만 가끔 지겨울때마다 콩나물 또는 숙주랑함께 별 다른소스없이 소금후추간참기름해서 간단하게 비벼먹어요 보리밥이나 현미밥에 주로 먹고 여기에가끔 계란도 스크램블해서 단백질 채워주기 ㅎㅎ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__윤빵그리
"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당뇨 전단계 식단: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건강검진표에 공복혈당 105mg/dL. "당뇨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도 아닙니다." 이런 애매한 말을 듣고 검색창에 '당뇨 전단계'를 치고 계신 거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당뇨 전단계,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 범위를 넘었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위: mg/dL /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 "전단계니까 아직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뇨로 갈 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왜 '골든타임'이라고 할까?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도한 대규모 연구인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의 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생활습관 개선군(식단 조절 + 운동): 당뇨 발병 위험 58% 감소 약물(메트포르민)군: 당뇨 발병 위험 31% 감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약물보다 약 2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인 겁니다(DPP Research Group, NEJM 2002). 또 다른 메타분석에서는 체중을 5% 이상 줄인 전단계 환자의 43%가 정상 혈당을 회복했고, 이들의 당뇨 발병 위험은 73%나 낮아졌습니다(PubMed PMID 35151523). 물론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영양사가 정리한 당뇨 전단계 식단 5원칙 1. 가당 음료부터 끊기 달달한 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 —이것만 빼도 하루 섭취 당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당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아요.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습관입니다. 대신 물, 보리차, 무가당 차를 기본 음료로 두세요. 2. 밥 양 줄이고, 잡곡·현미로 전환 백미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다만 잡곡이라도 양이 많으면 혈당은 올라갑니다. 밥 한 공기(약 210g)를 2/3~3/4 공기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3.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고기·생선·두부 같은 단백질을 다음에, 밥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4. 매 끼 단백질 한 가지 꼭 포함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콩류 — 매 끼 하나씩은 꼭 챙기세요. 5. 간식도 전략적으로 배고플 때 빵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약 15~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을 선택하세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있는 간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단 예시 끼니 메뉴 예시 아침 잡곡밥 2/3공기 + 된장국 + 달걀프라이 + 나물 반찬 점심 현미밥 2/3공기 + 구운 고등어 + 샐러드 + 김치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 + 아몬드 10알 저녁 잡곡밥 1/2공기 + 두부조림 + 채소볶음 + 미역국 이 식단은 참고용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활동량·체중 목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만은 피하세요 — 흔한 실수 3가지 1. "잡곡밥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 잡곡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입니다. 양이 많으면 혈당은 똑같이 올라갑니다. 종류보다 양 조절이 먼저입니다. 2. "과일은 건강식이니까 제한 없다" 과일에 든 과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하루 1~2주먹 분량(약 100~200g)을 지키고, 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드세요. 3. "한 번 정상 나왔으니 끝" 혈당이 한 번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해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습관이 다시 무너지면 혈당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입니다. 식단만으로 충분할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식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DPP 연구에서 효과를 본 그룹도 식단과 함께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3~6개월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면서, 내 몸의 변화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단계라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요. 다행인 건 맞아요. 아직 바꿀 수 있으니까요! 오늘 점심, 채소부터 먼저 드셔보시겠어요? 오늘도 한 끼, 한 기록부터요📝 본 칼럼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DPP Research Group, "Reduction in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with Lifestyle Intervention or Metformin," NEJM, 2002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과 식생활 (diabetes.or.kr) Hostalek U., "Interventions for Reversing Prediabe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ubMed PMID 35151523 Nature Medicine, 2025, "Prevention of type 2 diabetes through prediabetes remission without weight loss" Carter P. et al.,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BMJ, 2010
윤아쌤
당 걱정 없이 즐기는 깊은 감칠맛,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볶음밥 후기
브랜드명 :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제품명 : 저당굴소스 구매처 : 쿠팡 가격 : 약 3,000원 ~ 4,000원대 (구매 시기별 상이) 용량 : 31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일반 굴소스는 입에 착 감기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과 전분이 다량 들어가 당질 함량이 높은 반면, 이 제품은 당류를 획기적으로 낮춰 볶음 요리를 안심하고 조리하기 위해 선택함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100g당 당류가 단 1g 미만(0.14g)으로 사실상 제로에 가깝고, 칼로리 역시 일반 제품 대비 매우 낮다는 점 당류 : 0g (100g당 1g 미만으로 제로 표기 기준 충족)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혈당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굴 추출물의 진한 베이스를 유지함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곤약 현미밥에 이 소스를 넣고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을 때, 일반 볶음밥을 먹은 후 찾아오던 특유의 식후 졸림이나 나른함이 전혀 없이 속이 편안하고 가벼웠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단백질인 계란과 함께 볶아 먹으니 든든함이 4~5시간 이상 오래 지속됨 맛 평가 (5점 만점) : 4.7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굴소스보다 끈적한 점도가 살짝 덜하고 묵직한 단맛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감칠맛과 짭조름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요리의 완성도에 차이가 없음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파기름을 낸 팬에 계란, 닭가슴살, 대파, 현미밥을 넣고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한 큰술을 둘러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어 담백한 저당 볶음밥으로 즐김 추천 조합 : 볶음밥을 만들 때 아삭한 숙주나물이나 청경채를 듬뿍 넣고 마지막에 화끈한 크러쉬드 페퍼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와 식감이 배가됨 총평 추천 대상 : 키토제닉 식단을 하시는 분, 혈당 관리 중에도 중화풍 볶음 요리의 감칠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 저당 식단에 도전 중인 분 비추천 대상 : 시판 굴소스 특유의 강하고 걸쭉하며 아주 달콤한 자극에 완벽히 길들여지신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맛의 타협 없이 주방 필수 양념을 건강하게 대체할 수 있어, 혈당 식탁의 스펙트럼을 넓혀주는 고마운 저당 치트키이다.
이야기
쉬림프포케
🍽️ 소개할 음식/식품: 쉬림프포케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통통한 새우, 현미밥과 야채 가득 담은 샐러드 포케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챙겨줬어요 📸 (사진 첨부)
입맛없엉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혈당이 잡히지 않는 걸까, 답답하셨던 분 계시죠? 건강하게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혈당을 꽤 올리는 음식들이 있어요. 출처 Freepik 🔍 왜 건강식도 혈당을 올릴까요? 혈당에 영향을 주는 건 단맛만이 아니에요. 탄수화물이 얼마나 빠르게 소화·흡수되느냐, 즉 혈당지수(GI) 가 핵심이에요. 📌 GI 55 이하 → 혈당 영향 낮음 📌 GI 56~69 → 혈당 영향 중간 📌 GI 70 이상 → 혈당 영향 높음 건강식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GI가 생각보다 높거나, 먹는 방식에 따라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들이 있어요. ⚠️ 의외로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들 🍌 바나나 — GI 40~74 (익을수록 올라가요) 칼륨이 풍부한 건강 과일이지만 잘 익은 노란 바나나일수록 당 함량이 높고 GI도 높아요.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전분 함량이 높아 GI가 30~40으로 낮지만, 익을수록 60 이상으로 높아져요. 조금 덜 익은 것을 고르거나 베리류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 스무디·착즙 주스 (통과일보다 훨씬 위험해요) 갈거나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파괴되고 당이 훨씬 빠르게 흡수돼요. 사과 통과일 GI 36 vs 사과 주스 GI 41~60 으로 같은 과일도 형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져요. 특히 시중 착즙 주스는 당이 추가된 경우도 많아 통과일로 드시는 게 훨씬 안전해요. 🍯 꿀 — GI 55~65 설탕보다 건강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꿀도 결국 당분이 주 성분이에요. 혈당과 인슐린 급등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해요. 🥣 인스턴트 오트밀 — GI 70 내외 귀리 자체는 혈당에 좋은 식품이 맞아요. 그런데 인스턴트나 퀵 오트밀은 가공 과정에서 GI가 70 언저리까지 올라가요. 스틸컷, 올드패션드 방식의 귀리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옥수수 — GI 약 70 채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요. 삶은 옥수수 한 개만으로도 혈당이 상당히 올라올 수 있어요. 🍚 현미밥 — GI 55~60 양이 문제예요. 흰쌀보다 분명히 낫지만 무조건 안심할 수 없어요. GI가 낮다고 많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양을 조절하지 않으면 혈당이 충분히 오를 수 있어요. 🧁 무설탕·당류 0 제품 — 당알코올 주의 '당류 0g'이라고 표시돼 있어도 안심하기 이르러요.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 성분은 혈당지수가 40~50 수준으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에요. 당류 0g 표기에도 혈당은 충분히 올릴 수 있어요. 🫙 가당 요거트 요거트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시중 제품 대부분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첨가돼 있어요. 원재료 표기에서 '당류' 수치를 꼭 확인하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선택하세요. ✅ 이렇게 바꿔보세요 🍌 바나나 → 🫐 딸기·블루베리로 🥤 스무디·주스 → 🍎 통과일로 🍯 꿀 → 🧂 소량의 시나몬으로 (혈당 안정 효과) 🥣 인스턴트 오트밀 → 스틸컷·올드패션드 귀리로 🧁 무설탕 제품 → 원재료 표기 확인 후 선택 건강식이라고 해서 혈당까지 건강한 건 아닐 수 있어요. 종류보다 어떻게 먹느냐, 얼마나 먹느냐가 혈당 관리의 진짜 핵심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스트레스받으면 혈당이 오른다😰 감정과 혈당의 관계
geniet
롤드 오트 혈당 스파이크 걱정될때 먹는 오트밀밥
1.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롤드 오트 구매처 : 쿠팡 가격 : 5480원 용량 : 1.2kg 2. 오트밀 5스푼정도 가득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수저로 섞어주세요. 그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뚜껑덮은다음에(그릇과 뚜껑은 모두 전자레인지용) 3분에서 3분30초 돌려주세요. 그럼 이렇게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오트밀밥 완성입니다! 제가 고른 롤드 오트는 식감부분이 더 살아있어서 현미밥같은 식감이 좋아요. 만약 이런식감이 불편하다면 물을 좀 더 부어서 묽게 먹어도 맛있답니다.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오트밀은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먹는편인데 가격이 싸고 양도 많다. 게다가 오트도 많이 갈지 않아서 혈당 스파이크로 고민일때 밥대신 해먹기 좋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귀리 100% 당류 : 0g 감미료 종류 : 오트밀 원재료 중 특이사항: 귀리100%에 다른걸 섞지않았고 많이 갈지않은 오트밀이라 좋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오트밀로 밥해먹으면 확실히 식후 스파이크가 없는것같아 좋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조금 짧지만 보통 오트밀밥만 단독으로 먹지않아서 배고프진 않았다 하지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배고플듯? 맛 평가 : 4.5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씹다보면 고소하고 달달함까지 느껴진다 많이 갈지 않았기때문에 혈당관리에 더 유리하다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보통 오트밀에 물 자작하게 넣어서 오트밀밥으로 만들어먹거나 김밥이나 비빔밥먹을때 밥대신에 넣기 딱좋다. 추천 조합 : 물하고 오트밀/오트밀,참치,양배추,오이 이렇게 넣고 스리라차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 6. 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데 밥을 좋아하시는분있다면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뻑뻑한식감이나 현미밥식감 싫어하시면 안맞으실수있어요 그럴때는 물을 좀더넣어서 부드럽게 드시거나 좀 더 갈려있는걸 추천! 재구매 의향 : Y
우곰이
위고비 식단 추천 7가지 | 한식으로 쉽게 구성하는 법 (탈모·요요 방지까지 총정리)
위고비 맞기로 했는데… "그래서 뭘 먹으면 돼요?" 이 질문, 저도 진짜 많이 했었어요 2024년 10월에 국내 출시된 위고비. 맞기로 결심한 분들도, 맞고 있는 분들도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있어요. "주사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식단도 따로 신경 써야 해요?" 솔직히 말하면… 식단 신경 안 쓰면 효과가 절반도 안 나올 수 있어요. 게다가 탈모, 근육 손실, 요요까지 생각하면 먹는 것에 훨씬 더 신경 써야 한다는 거 알게 됐어요. 오늘은 위고비 맞는 동안 뭘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한식 위주로 현실적으로 정리해볼게요 위고비 맞을 때 식단이 왜 중요해요? 위고비는 GLP-1이라는 호르몬 유사체 성분(세마글루타이드)으로 뇌에 "배불러~" 신호를 계속 보내서 식욕을 억제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위고비는 보조제예요. 저칼로리 식사요법과 운동을 같이 해야 해요. 약만 믿고 마구 먹으면? 효과가 확 줄어들어요. 💡 노보노디스크(제조사)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복용 후 1개월 내 체중 약 5%, 2개월 후 약 8% 감량 → 하지만 이 수치는 식단·운동 병행 조건에서 나온 결과예요! 그리고 또 하나,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 있어요. 위고비는 위 배출 속도를 30~50% 느리게 만들어요. 즉, 음식이 위에 훨씬 오래 머물러요. 고지방 음식이나 소화 느린 음식을 먹으면 메스꺼움, 구토, 복부 팽만이 훨씬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뭘 먹는지"가 부작용 여부를 좌우하기도 해요. 한 끼에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해요? 위고비의 가장 큰 부작용 중 하나가 지방과 근육을 함께 잃는다는 거예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바닥남 → 약 끊으면 더 잘 찌는 체질이 됨 이걸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가 핵심이에요. 기준 권장 섭취량 예시 식품 한 끼 단백질 20~30g 닭가슴살 100g = 약 23g 하루 단백질 (체중 기준) 체중 1kg당 1.2~1.6g 60kg → 72~96g/일 하루 총 칼로리 1,200~1,500kcal 개인차 있음 하루 수분 물 2L 이상 변비 예방에도 도움 현실적으로 한 끼에 단백질 20~30g을 챙기려면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 중 하나는 꼭 들어가야 해요. 한식에서 이게 가능하냐고요? 충분히 가능해요! 두부덮밥 한 그릇에도 단백질 15~20g 정도는 나와요! 🥗 위고비 단백질 꿀팁 씹는 횟수도 중요해요! 한 입에 20~30번 씹는 습관이 단백질 흡수율을 약 12% 높여준다는 연구가 있어요. 주사 후 시기별로 식단이 다르다고요? 이거 아는 분이 진짜 거의 없던데요. 위고비의 효과는 주사 후 48~72시간에 피크를 찍어요. 이 시기에 식욕 억제가 가장 강하게 옵니다. 시기 특징 식단 전략 주사 당일 효과 아직 약함 평소처럼 소화 잘 되는 식사 기름기 적은 음식 위주 주사 후 48~72시간 (피크타임) 식욕 억제 최강 시점 소량 고단백 식사 메스꺼움 주의! 과식 금지 나머지 날들 효과 유지 중 규칙적인 단백질+저GI 식사 하루 4~5번 소량 분식 권장 피크타임에 갑자기 입맛 없다고 굶으면 안 돼요. 근육 손실 + 탈모 위험이 올라가거든요.. 조금이라도 먹되, 소화 잘 되는 흰쌀밥 + 계란흰자 같은 가볍고 단백질 있는 조합이 이 시기에 딱이에요. ⚠️ 피크타임에 피해야 할 것 튀긴 음식, 기름진 고기, 고섬유 잡곡(귀리·렌틸콩 등)은 소화가 3~5시간 걸려서 팽만감과 메스꺼움이 극심해질 수 있어요. 피크타임만큼은 잠깐 쉬어가세요! 한식 기반 하루 식단표 (실제 예시) 퀴노아, 아보카도… 외국 식단은 솔직히 매일 먹기 현실적이지 않잖아요 한식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실제 식단표예요. 끼니 메뉴 예시 단백질 포인트 🌅 아침 계란 2개 스크램블 + 현미밥 소량 + 된장국 약 14~16g 저GI 현미, 발효 된장 👍 🕛 점심 두부덮밥 (두부 150g) + 나물 반찬 2가지 약 18~22g 두부=저지방 고단백 🌇 저녁 닭가슴살 100g + 시금치무침 + 흰쌀밥 소량 약 23~25g 저녁엔 밥 양 줄이기 🍎 간식 블루베리 한 줌 or 무가당 두유 1팩 약 3~5g 저당, 항산화 효과 * 단백질 수치는 일반적인 식품 영양성분 기준 추정치 / 개인차 있음 총 하루 단백질 합산 약 58~68g 정도예요. 60kg 기준으로 최소 72g은 채워야 해서, 닭가슴살 간식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하면 좋아요. 🍳 한식 단백질 높이는 꿀팁 된장국에 두부 넣기, 나물 무침에 들기름 대신 참기름 소량만 넣기, 밥 양을 줄이고 반찬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건 절대 먹으면 안 돼요 (피해야 할 음식) 솔직히 이게 젤 궁금했을 거예요. 위고비 맞고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딱 정리할게요. 음식 종류 왜 피해야 하나요? 대체 식품 🍟 튀긴 음식 고지방 → 메스꺼움, 위 체류 시간 급증 구이류, 에어프라이어 조리 🍰 당분 많은 디저트 뇌 보상 회로 자극 → 약효 저하 알룰로스 대체당, 블루베리 🍺 음주 위장 자극 + 혈당 불안정 + 구토 위험 무알코올 음료 🍜 고지방 라면·패스트푸드 포화지방 → 소화 지연, 팽만감 미역국 라면, 곤약면 ⚠️ 피크타임 고섬유 잡곡 소화 3~5시간 소요 → 메스꺼움 흰쌀밥 소량 (피크타임만) ⚠️ 이런 분들은 약 맞기 전에 꼭 의사와 상담하세요 평소 소화불량이 잦거나 위하수증이 있는 경우, 항우울제·스테로이드·피임약 복용 중인 경우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탈모·근손실 예방 영양소 체크리스트 커뮤니티에서 위고비 후기 보면 탈모 얘기가 정말 많이 나와요 이건 약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급격한 칼로리 제한 + 단백질·영양소 부족이 원인이에요. 식단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영양소 역할 한식 공급원 단백질 모발 구성 성분, 근육 유지 두부, 계란, 닭가슴살, 콩나물 철분 탈모 예방의 핵심 영양소 시금치, 쇠고기, 굴, 두부 아연 모낭 강화, 면역 지원 굴, 쇠고기, 호박씨 비오틴 (B7) 모발 성장 촉진 계란 노른자, 아몬드, 현미 오메가-3 두피 염증 억제 고등어, 연어, 들기름 특히 철분은 탈모 예방에서 정말 중요한데 식욕이 줄면서 제일 먼저 부족해지는 영양소예요. 시금치무침이나 고등어구이처럼 한식에서도 충분히 챙길 수 있는 것들이니 참고하세요! 💊 영양 보충제 관련 팁 식단만으로 부족하다면 종합 비타민 + 철분 보충제 추가도 고려해보세요. 단, 복용 전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게 안전해요! 위고비 끊어도 요요 안 오는 식단 전략 진짜 무서운 게 이거예요. 임상 결과에 따르면 약 중단 후 1년 내에 감량분의 약 2/3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요. 약값도 어마어마한데 요요까지 오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핵심은 약 복용 기간에 혈당 안정화 식습관을 몸에 익히는 거예요. 요요 방지 전략 실천 방법 혈당 스파이크 막기 흰쌀밥 → 현미·잡곡으로 서서히 전환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라면·빵 대신 귀리죽, 고구마로 대체 대체당 활용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 유지 (혈당 영향 최소화) 식단 기록 습관 앱으로 섭취 칼로리 추적 (위고비 효과 극대화에 기여) 근력 운동 병행 주 2~3회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 유지 → 요요 방지의 가장 강력한 무기 📊 지중해식 식단 vs GLP-1 약물 비교 심장질환 위험 감소: 지중해식 식단 30% vs GLP-1 약물 약 20% → 장기적 건강 관점에서 식단 관리가 오히려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위고비는 식단과 함께일 때 진짜 효과가 나와요 💪 한 끼 단백질 20~30g + 저GI 식품 + 근력 운동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탈모·요요를 훨씬 줄일 수 있어요! 이 글이 위고비 복용을 고민하거나 시작한 분들께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
플란59
오징어 바지락 볶음밥 먹었어요^^
냉동실에 쟁여둔 해산물을 활용해서 해물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게 정말 중요하죵. 오징어랑 바지락이 단백질도 풍부하고 타우린도 많아서 피로 회복에도 참 좋거든요. 채소 듬뿍 넣고 밥양은 좀 줄여서 볶아내면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별다른 양념 없이 굴소스 한 스푼이면 감칠맛이 돌아서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레시피명 : 굴소스로 맛을 낸 담백한 바지락 오징어 볶음밥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해산물 해동 시간 제외하고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5. 재료 밥 2/3공기(현미밥이나 잡곡밥이면 더 좋지요), 냉동 바지락 살 한 줌, 냉동 오징어(슬라이스) 한 줌, 달걀 1개, 양파 1/4개, 버섯(새송이) 약간, 대파 약간, 굴소스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6. 조리단계 냉동 바지락과 오징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image_2.png). 양파와 버섯, 대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와 버섯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기를 뺀 바지락과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해산물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수분을 날리듯 볶는 게 좋지요. 해산물이 익으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밥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image_3.png).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해산물 자체에 짠맛이 배어있고 굴소스로 간을 하기 때문에 따로 소금 간은 안 하셔도 충분하답니다. 밥을 볶을 때 주걱을 세워서 자르듯이 볶아주면 밥알이 으깨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에 치팅으로 먹기 좋은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은 고단백 저지방이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에요.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닭가슴살과 김치볶음밥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해보자구요. 1.레시피명: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1인분 4.소요 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김치: 1컵(잘게 썬 것) -밥: 1공기 -대파: 1/2대 (다진 것) -간장: 1큰술 -설탕: 반숟갈 -고춧가루: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김 가루: 약간 (선택) -깨소금: 약간 6.조리 단계 -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익힌 뒤 잘게 찢어 준비합니다. (캔 닭가슴살을 사용할 경우 기름을 빼고 준비하기!) -김치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냅줘요!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김치의 수분을 날려줍니다.(신 김치면 설탕을 넣어서 신맛을 잡아주기!) -닭가슴살 추가 준비한 닭가슴살을 팬에 넣고 고춧가루와 간장을 추가해 함께 볶아줍니다.(닭가슴살에 간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소금을살짝 더해도 좋아요) -밥 넣기 밥을 넣고 재료들과 잘 섞이도록 고르게 볶아줍니다. 이때 밥이 뭉치지 않도록 주걱으로 눌러가며 섞어주세요.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고소한 향을 더합니다!완성된 볶음밥을 그릇에 담고 김 가루나 깨소금을 뿌리면 끝! 7. 조리 팁 매운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어보세요! 다이어트를 위한 레시피라면 현미밥이나 귀리밥으로 대체하기!
GUNDDAM
나만의 음식리뷰 새우볶음밥,,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화
레시피명 새우볶음밥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25분 재료 리스트 밥 3공기 (찬밥 추천) 새우 15~20마리 (중간 크기, 껍질 제거) 계란 2개 양파 1/2개 (잘게 다진 것) 대파 1대 (송송 썬 것) 당근 1/3개 (잘게 다진 것)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조리 단계 재료 준비: 새우는 깨끗이 손질하고, 야채는 잘게 다진다. 계란 스크램블: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로 만든 뒤 따로 덜어둔다. 야채 볶기: 같은 팬에 기름을 조금 더 두르고 양파, 당근,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새우 넣기: 새우를 넣고 핑크빛이 돌 때까지 볶는다. 밥 투입: 찬밥을 넣고 덩어리를 풀어가며 고르게 볶는다. 간 맞추기: 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섞는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고소함을 더한다. 조리 팁 밥은 찬밥을 사용해야 고슬고슬하게 볶아진다. 새우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핑크빛이 돌면 바로 밥을 넣는 것이 포인트.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진다. 후기 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이 어우러진 새우볶음밥은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이번에 만든 새우볶음밥은 3~4인분 기준으로 준비했으며, 총 소요시간은 약 25분 정도였습니다. 강조하고 싶은것은 "밥은 반드시 찬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새우는 오래 볶지 않아야 질기지 않습니다.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집니다. 후기를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자면, 새우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라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고,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되며,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메뉴로 추천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새우볶음밥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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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식사 - 배달음식 갈비탕!
집에와서 오랜만에 갈비탕을 배달시켰습니다. 비싼만큼 고기가 듬뿍이고 현미밥에 깍두기 야채 등이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가볍고 든든한 저칼로리 꼬마김밥, 탄수화물을 줄인 건강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꼬마김밥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인분 / 수량 : 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5분 재료 리스트 : 김밥용 김 3장 현미밥 1.5공기 당근 1/2개 단무지 3줄 계란 2개 시금치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2꼬집 조리 단계 :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 살짝 볶고, 계란은 지단을 부쳐 길게 썬다. 단무지는 꼬마김밥 크기에 맞춰 가늘고 짧게 등분하여 준비한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무친다. 김밥용 김을 4등분으로 자르고,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자른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속재료를 적당량 올린다. 재료가 빠지지 않게 돌돌 말아준 뒤 겉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다. 조리 팁 : 다이어트 중이라면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곤약밥을 사용하고, 밥의 양을 대폭 줄이는 대신 계란지단을 듬뿍 넣으면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야기
🌟 20대 다이어트, 쉽고 즐겁게 시작하는 식단 가이드 🍽️💪
20대는 활동량은 많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간식·야식 때문에 체중 관리가 쉽지 않죠. 😅 하지만 건강하게, 꾸준히 유지 가능한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1️⃣ 하루 식단 구성 기본 아침: 단백질 + 에너지 충전 예)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 과일, 통곡물 시리얼 ✅ 포만감 + 공부/업무 집중력 향상 점심: 균형 잡힌 한 끼 예) 닭가슴살 샐러드 + 현미밥, 혹은 연어 + 야채 🥗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칼로리 조절과 영양소 확보 가능 저녁: 가볍게, 야식 대신 건강한 단백질 예) 두부 스테이크, 오이·토마토 샐러드, 삶은 계란 ⚠️ 늦은 시간 탄수화물 섭취는 최소화 2️⃣ 운동 전후 식단 팁 🏋️♀️ 운동 전: 바나나, 오트밀 등 소화 빠른 탄수화물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닭가슴살, 삶은 달걀 💡 단백질 위주 식단은 근육 형성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 3️⃣ 다이어트 간식 추천 🍌 구운 견과류, 과일, 그릭 요거트 떡·빵이 땡길 때는 라이스페이퍼롤로 대체 카페에서 칼로리 낮은 초코 음료, 허브티 활용 4️⃣ 외식 & 도시락 꿀팁 🥡 도시락 구성: 단백질 + 채소 + 잡곡밥 메뉴 돌려막기: 닭가슴살, 연어, 두부, 달걀 번갈아 사용 5️⃣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 아침은 꼭 챙기기 단백질 + 채소 중심 식단 간식 조절로 과식 방지 충분한 수분 섭취 💧 20대 다이어트는 재미있게, 꾸준히, 무리하지 않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작은 변화가 몸과 마음 모두에 큰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
조하민o3f
당뇨관리, 식후 산책 얼마나 도움되나요?
가족이 당뇨가 있어 여러가지로 신경쓰고 지냅니다. 현미밥으로 따로 밥짓고, 저당 식재료로 다 바꾸었어요. 다행히 요즘 저당 빵도 나오고 다양한 저당 간식거리도 많아 다행인거같아요. 그런데 식단만으론 부족한거 같아요. 식후 걷기가 좋다고 하는데 날이 추워 매 식사후 실천이 많이 어렵네요. 식후 산책, 얼마나 효과가 좋을까요? 실내 대체방법이 있을지도 궁금해요.
아미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