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걷기는 진짜 소화도 돕고 혈당 관리에도 꽤 괜찮아요 근데 추우면 힘들어서 집에서 제자리 걷기나 가벼운 스트레칭, 계단 오르내리기 정도로 대체해도 도움이 돼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날이 추울땐 제자리걷기를 해봐야겠어요.
k2023
당뇨관리 식후 산책 좋지요
요즘은 워낙 추워서 산책가기 힘들지요
조금만 걷다가 오셔서 실내 사이클이나
스테퍼 등을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실내 사이클을 활용해 봐야겠어요.
띠고파
식후 30분은 당료관리에 최고운동입니다.
30분 이후는 지방이 타죠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역시 식후 운동을 꾸준히 해야 겠어요.
이하린80
거창하게 하실 필요 없이 식사 후 10분에서 15분 정도만 느긋하게 걸어도 혈당 수치가 뚝 떨어지는 걸 체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만, 너무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보다는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속도로 편하게 걷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걸어보고 혈당도 재보면서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알면 동기가 더 생길거같아요.
허니와이프
마자요 당뇨관리할때 산책을 자주하라고하더라구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전에는 한번에 몰아서 걷곤 했는데 요즘엔 조금씩 자주 실천하려고 해요.
지니지니
저도 요즘 식후 걷기 실천중입니다
추운 날은 유투브 켜 놓고 집안에서 체조합니당~~~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실내운동은 유투브도 잘 활용해 봐야겠어요.
뀰뀰난
당뇨관리하는데에 있어서 식후 산책 효과 있는거같습니다.
꾸준히 하시길 응원합니다!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응원받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가을이네
식후걷기 정말도움 커요~~꼭하세요 저도 당이좀있는편이라 걷기,자전거로 관리해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방차되다시피한 자전거를 잘 활용해야겠어요.
이야기
식후 산책은 혈당 관리에서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릴 만큼 효과가 매우 강력합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때 15분에서 30분 정도만 걸어도 근육이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즉시 소모하여 혈당 수치를 눈에 띄게 낮춰줍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실외 활동이 어렵다면 실내에서 제자리 걷기나 가벼운 스쿼트를 10회씩 끊어서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산책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식후 15~30분이 중요하군요. 잘 기억하고 나중에 운동하자고 미루지 않아야겠어요.
Lisa7
요즘처럼 추울땐 실내자전거 추천해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실내자전거로 해보겠습니다.
코피맘
식후 산책은 한시간 이상이 좋다고 하던데, 그게 힘드신 경우에는 식사 직후의 30분 보다는 식사 후 소화가 어느 정도 진행 된후 30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식후 바로 못해도 산책은 가급적 하려고 해야겠어요.
안녕똥
식후에하는 운동이 혈당관리에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못나가는날에는 실내자전거타요
아미ㅇ
작성자
감사합니다. 혈당관리 열심히 해보려고요.
Tree11
식후 혈당관리로 걷는거 이상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당료인 제 친구는 걷기로 많이 조절한다고 하더라구요. 뭐든 습관이 되도록 계속해야 수월해집니다. 습관이 될 때 까지 함께 걸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