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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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랑 고구마
친구가 시골에서 캐서 보내줬어요 호박 고구마가 아주 맛나요 ㅎ
수수깡7
매콤한 비빔밥으로 달래주네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했더니 속이 살짝 좋지 않네요. 고사리 나물과 말린 호박나물에 친정엄마표 매콤한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서 달걀 후라이 얹어 먹으니 꿀맛이네요.속이 개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지인이 직접재배해 준 호박에 바지락 넣고 고추장찌게 먹었어요 단맛이 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밥위에 참치얹고 당근 단호박 계란 방토 홍가리비에 초장 치즈올려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오늘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당뇨 관리 핵심 지표 '당화혈색소' 낮추기, 어떤 음식이 좋을까?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때 ‘당화혈색소(HbA1c)’ 수치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따라서 이 수치를 낮추는 식습관이 곧 혈당 관리의 시작이죠. 출처 Freepik 🥦 당화혈색소 관리,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기본 양배추,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또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처럼 단백질 식품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 근육 유지와 대사에도 도움을 줘요. 튀김보다는 찜이나 구이로 조리해 칼로리와 포화지방을 줄이는 게 좋아요. 🍓 항산화 과일과 ‘걱(Gac)’의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사과나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걱(Gac)’이라는 과일이 주목받고 있어요. 영국 왕립화학회 연구에 따르면, 걱의 가종피를 4주간 섭취한 2형 당뇨 마우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혈당 조절 호르몬(GLP-1) 활성도 높아졌습니다. 🧡 체내 흡수율 높은 ‘걱오일’ 걱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요. 오일 형태로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고, 오래전부터 영양 보충용으로 활용돼왔습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땐 라이코펜 3040ppm 이상인지 확인하고, 프로필파라벤(니파솔)이 들어간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한눈에 정리 ✅ 채소 한 접시, 단백질 한 조각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항산화 식품 ‘걱’·베리류 적극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당화혈색소는 ‘하루 식단의 결과’예요. 오늘부터 밥 한 숟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린다면, 혈당은 훨씬 안정될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삶은계란. 단호박 이렇게 자연그대로의 식품으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d12
키위드레싱 닭가슴살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단호박 삶은 닭가슴살 찢어 섞어놓고 상큼한 키위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음식리뷰~~~~칼로리적은 아침식단
가을에 살오른 호박 볶고 두부 듬북 넣은 심심한된장찌개 소박한 아침식단
박아림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 걷기와 홈트입니당~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만보이상 걷기 입니다지니다이어트앱을 깔면서 만보걷기를 시작하게 됐어요 3년이상을 꾸준히 만보 걷기를하다보니 걷는 속도도 빨라지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건강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처음엔 30분 정도 걸으면 몸이 힘들어서 쉬엄쉬엄 걸었는데 어느순간부터 40분...50분 ..1시간이상을 걸어도 쉬지않고 걷는 저를 보게 되었어요 걷는게 이렇게 좋을걸 몰랐어요 20년이상을 불면증으로 고생했는데 1시간이상 걷게되니깐 불면증도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두통도 사라졌어요~이제는 하루라도 쉬게 되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365일 걷고 있어요 75kg 나가던 몸이 61kg로 가벼워지니깐 자신감도 생기고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걷기운동으로 살이 계속 빠지지는 않아 저녁에는 유튜브를 보며 홈트를 30분에서4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체중변화를 주려면 식단관리가 꼭 필요 한 것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는 정체기가와서 식단도 관리하고 있어요 양배추 당근 애호박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에 볶아서 계란전을 식사 때마다 밥과 함께 먹고 있는데 포만감과 영양까지 잡아줘서 다이어트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안 받고 다이어트 하기가 쉽지않아요 우선 뺀 체중을 유지하기위해 금식하기보다는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운동으로 관리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님
홈트 고고고고해용 💪
오늘두 홈트 가봅니다아 ㅋㅋㅋㅋ 스쿼트 500개 완주했는데용💕 늘 땀도 많이나고 뿌듯한 완주입니다 목마르니 호박수 원샷해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당근 감자 커리소스가 있는 닭가슴살 생호박고구마 바나나 치커리 당근 양파채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밥 세 숟가락 고구마순 볶음으로 먹었어요. 맑고 쾌청한 하늘처럼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단호박과 뉴케어로 빈 속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통밀 야채 모닝빵
리뷰 작성 해 보려는데 작성 후 완료가 안되네요~ ㅋ 그냥 올려요~~^^ 1. 스테비아와 생크림을 넣고 단맛 살리고 식감은 통밀로 쫄깃함이 일반 강력분과 다르게 거칠어도 식감은 훨씬 좋아요. 2. 아이 주먹만한 크기여도 통밀 때문인지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포만감이 높아요. 3. 올리브와 당근 단호박 로즈마리가 들어가서 씹히는 식감이 좋아 그냥 먹어도 충분하지만 크림치즈 넣어 먹으니 훨씬 맛이 풍부해집니다. 4. 스크램블 에그 만들도 베이컨 한장 구워 반썰어 속으로 먹어도 아침 한끼 든든합니다 5.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티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목표사십구
건강한 다이어트 청국장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는데 자주 먹엇어도 효능을 찾아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잘 알게되었네요 변비,항암,혈당,치매,노화 등등 좋은점이 많네요 다행히 못먹는 음식도 있지만 청국장은 좋아해서 스스로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오늘 처음으로 사먹기만 해보던 청국장을 도전했습니다 어머님께 추석명절에 받아와서;;;;;;;; 당연히 처음이다보니 검색을 했어요 그리고 당연히 개인에 맞춰서 요리 뚝배기에 물과 코인육수두개와 신김치 조금 무 몇조각과 고추장된장, 찐마늘을 넣고 팔팔 끓였어요 그리고 양파 감자 청양고추작은거두개 (아빠가직접기르신 고추가매운거라), 애호박을 넣고 그후 순두부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스테비아 조금 더 끓인후 다섯가지 콩으로 지은 밥과 먹었어요 짠거 매운거 못먹는 님에게 너무 맛잇다며 칭찬받아서 기분이좋네요 청국장 된장이 나트륨이 많아 자주 먹는것은 좋지않다고하네요 간도 각자 몸에 입맛에 맞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수 잇는 식단같아요 다이어트여도 평생 선식만 먹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달넘게 공복다이어트도 하고 살을 뺏어도 오히려 그후 참는건 독이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집에서도 해먹어야겠어요
지니5628067
꽃게탕
가을이 가기전에 꼭먹어야할음식 가을 꽃게탕입니다 수꽃게라게 살이많아 꽃게살발라먹는재미가 흥미로우며 감칠맛까지 선물입니다 꽃게탕레서피 꽃게3마리,무우,양파,호박,콩나물,대파,된장,고추장,고추가루,마늘,생강 1.꽃게3마리를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2.냄비에 육수(멸치)를 붓고 된장2과고추장1 무우를넣고 끊여줍니다 3.끊으면 꽃게 야채 마늘 생강 콩나물 넣고 마지막에대파 쑥갓을 넣으면 맛있는꽃게탕이 됐니다
기쁨이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야채들깨볶음
집에 있는 야채랑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로 간이 세지 않아 단독으로 먹어도 되고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영양도 좋고 맛도 풍부해요^^ 1 가지랑 호박을 먹기 좋게 자르고 닭가슴살 찢어서 준비합니다 2 가지랑 호박 먼저 볶고 닭가슴살 넣어서 마저 볶아요 3 양념장 넣어서 졸이고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랑 후추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 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미림, 매실액기스, 고추가루, 물 섞어서 준비합니다 마늘 들어가면 더 맛있을 듯 한데 전 마늘은 잘 소화하지 못해서 마늘은 뺐어요ㅜ)
stopjiji
고구마줄기 들깨국 먹었어요
졈심에 고구마줄기 들깨국 먹었어요 호박도 넣었더니 달달하면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계란말이 케이크
계란으로 만든 계란말이 케이크에요. 계란은 식단조절로 단백질이 부족한 다이어터라면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완전식품이죠.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생성에 문제가 생기니까요. 계란말이 케이크는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레시피> 1. 계란을 깰 때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2. 흰자, 노른자를 잘 풀고 흰자에 당근, 양파, 호박or파 등 각종 채소를 잘게 다져 넣고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해준다. 3. 달궈진 프라이팬에 흰자부터 계란말이 하듯 부어주면서 돌돌 말아준다. 4. 완성된 흰자 계말이를 따로 덜어낸다. 5. 프라이팬에 노른자를 부어주고 반정도 익으면 따로 덜어냈던 흰자 계란말이를 놓고 노른자로 돌돌 말아준다. 6. 완성된 계란말이를 조각케이크 자르듯 커팅해준다. 커팅한 계란말이를 케이크 모양으로 둥글게 플레이팅 한다. 7. 케첩은 취향에 따라 플레이팅 한다.
복덩이들0wc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stopjiji
구수한 버섯 된장찌개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쥬키니 호박과 두부,팽이버섯,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청양고 추 넣어 칼칼하고 시원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야채샐러드
단호박5/1 복숭아4/1 찐계란1개 양배추오이채100g 발효효소+그릭요거트소오스 사과4/1 오트밀 요렇게 먹으면장에도 좋고 아침운동하는데 아주 좋아요.
빛나5394781
동태찌개
아침 식단 이제 올리네요.호박새우젓지짐,깻잎된장에 박아둔 깻잎,오이상추치커리무침,오징어채볶음
쉬리107
저염 두부쌈장 만들기
제가 직접담근 된장과 고추장으로 두부를 첨가해서 저염쌈장을 만들었습니다 고추를 찍어먹거나 상추 양배추찜을 해서 먹으면 짜지않고 슴슴하여 건강쌈장입니다 두부쌈장 만들기 레서피 된장5T, 고추장1.5T,두부반모,양파반개,대파한대,간마늘1T,매실청2T,미림1T,콩가루1T 견과류(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꿀 1.두부는 으깨어 팬에 넣고 수분을날려줍니다 2.마늘 양파 대파는 참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3.2에 된장 고추장 두부를 넣고 볶아준후 매실 견과류 콩가루 를넣고 잘저어줍니다 4.나머지 매실 견과류 꿀 참기름을 넣으면 짜지않고 맛있는 쌈장완성입니다.
기쁨이님
고구마
시골집에시 어머님이 싸주신 호박고구마 오늘 간식으로 구워봤어요 진액이 나오네요 달고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안그래도 명절에 살 엄청 쪘는데 큰일이네요ㅋㅋ
쉬림프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동네 산책과 함께하는 6천보챌 최종보상
이 챌린지는 많이 홍보가 안 됐는지 여유가 많아서 좀 천천히 걸었거든요. 라떼가 냄새 맡고 싶으면 좀 쉬었다가 냄새 맡으라고 그러고 다른 길 가도 그냥 가고 그랬더니 시간이 많이 더 지체가 됐네요. 5시 33분에 나왔는데 7시 40분에 받았어요. 2시간이 넘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 사고 안국으로 넘어가는 중간이랍니다 캐시도 이렇게 챙겼네요. 아직 12000개 남아 있으니까 아직은 여유가 있답니다. 오늘은 무난했었는데 내일은 어떨까요? 내일은 캐시가 좀 큰데... 그래서 아마 내일은 좀 빨리 소진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죽
빵이나 샌드위치 같이 먹어도 맛있네요
번개연사불패7623
호박전
지니5290534
가지각색인 지역별 송편
충청도 호박송편은 모양도 너무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시작
어저께 일찍 잠자리에 들어 바로 잠이 오지 않아 탭으로 영화를 한 편 보다가 금방 잤더라고요. 잘 자고 일어나 보니 자정이었고 다시 자고 일어나보니 3시였답니다. 그때부터는 잠이 잘 안 와서 비몽사몽으로 탭으로 TV도 보고 뒤척거리다가 5시에는 기상을 했네요. 그런데 서리태와 해바라기씨+호박씨 구워야 될 거 같아서 홈트하기 전에 그것도 기름없이 볶아 먹고 식히면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라떼은 침대에서 자라고 조용히 나왔는데 누나가 방에서 스트레칭 하니까 어느새 와가지고 구석에서 자면서 누나 감시합니다. 허리가 아파서 허리운동 하고 간단하게 팔운동도 했어요. 누나가 홈뜨할때는 여전히 잘 자네요. 라떼도 지금 아직 가지 않는 걸 아는거죠.ㅋㅋ 그래도 한 30분이상 더 있다는 거를 눈치로 아는것같아요. 홈트 마치고 네이버 검색하니 8시부터 비온다고 예보가😆 밖이 많이 흐리지만 아직 비도 안 오니 나중에 비가 오면 얼른 집에 뛰어오더라도 지금 산책갔다오는게 낫겠더라고요(어제 보니까 날씨가 왔다갔다 해서 아침에 빨리 갔다왔는게 제일 낫겠더라고요.) 빨리 준비해서 6시 56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갔답니다. 경학공원 갈 줄 알았더니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혜화 초교로 가는데 여기저기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시간은 거의 1시간이나 걸렸어요. 7시 53분에 집에 도착했고 2,6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