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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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07일(수)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8.07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식구들이랑 외식을 했어요 삼겹살집에서 삼겹살 목살 쌈채소 고사리나물 호박나물 배추김치 콩나물무침 양파초절임을 먹고 입가심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으면서 동네산책을 하고 들어와서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8월 4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 8. 4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후 1시간 30분후 아침밥 먹고 1시간30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식사는 보리밥 가지나물 호박나물 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꾸준히 운동하고 식사 조절 해야겠지요
꼬물맘A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 흔한 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핑크한울이
수요일 아침 라떼덕에 푸짐하게😆😁
다행히 700g이 빠졌답니다. 1키로까진 못해도😅 아예 안 먹은 게 아니라서 그렇게까지는 안 바랬거든요. 탄수화물을 그나마 배제해서 가능했는데 배가 고팠어요😆 오늘은 좀만 빠지면 좋겠다 싶지만 오늘까지 어제처럼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 눈치를 봐야겠죠. 오늘도 33도까지 올라간다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는데 그동안 어머니가 아파서 같이 샐러드 먹은지 꽤 되서 물어보니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샐러드만 먹고 나가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어요. 전에 씻어 놓은 배추도 많이 상했고 특히 찰옥수수 조금 남은 것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오늘은 다 처리해서 먹으려고 다 뜨거운물에 담갔다 뺐네요.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아무리 냉장고도 두고 그때그때 체크해도 잠깐 사이에 상할수도 있어서 조심하는데 요즘 라떼랑 도시락 싸간다고 바삐 준비했더니 이런 걸 놓치기도 하네요😅 상한건 버리고 그 전 단계에서는 씻어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아침에 모든 채소와 과일 다 빼서 샐러드만들어었어요. 어머니가 토마토 오이는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서 오이만 빼고요. 오이는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준비해서 7시 40분쯤 나갔는데 우리 라떼가 또 가기 싫다고 그러네요. 그래도 준비하서 나온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혜화초교까지는 어르고 달래서 갔지만 그러고도 더 안 가겠다면서 집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 있죠. 어쩌겠어요😂 아직은 해도 안 났지만 라떼가 덥다니 들어 가야죠. 들어온 김에 맛있게 아침밥 차려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라떼 덕에 푸짐하게 먹었지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벌써 아침을 먹고 상까지 치웠고요. 저는 냉장고에 그동안 남아 있던 반찬들 혹시 상하거나 이상해진 거 없나 보려고 다 꺼내서 먹었답니다. 무생채는 너무 시어서 버리고 조금 남은 건 먹어 치우기도 하고 그래서 진수성찬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저게 냉장고 파먹은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아침에 참나물도 새로 해주시고 어제 그제는 가지나물 호박나물 해주셨답니다. 저 너무 사랑받는 딸인 거 맞죠?😁 아침에 막 나와서 몇 걸음 안 걷고 저렇게 벤치에 딱 서서 나 먹을 거 안 주면 안 움직여 하며 조짐을 보일때부터 어쩐지 쉽게 갈 것 같지 않다 싶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러워요(라떼 누나는 라떼 바보예요.ㅋㅋ) 이렇게 대자로 폭 퍼져서 잘때 귀엽지 않나요? 마음 챙김 할 때마다 라떼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7일차
식단: 잡곡.채소단백질전.숙주나물.호박나물 혈당체크 : 1시간체크
붕붕아아
7월 25일 혈당기록 8기 4일차
7월 25일 혈당기록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메뉴 비빔밥(콩나물, 도리지, 호박나물, 무우생채, 상추 계란후라이)에 계란국으로 먹었어요
태재네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4일차
저녁 시간 2시간후 측정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호박나물 시금치 나물 감자전 현미밥으로 식사함 당화혈색소 8.8에서 한달만에 6.8로 수치 변화함
미르99
혈당일기 7기 4일차
공복혈당 전날저녁 보리밥 열무김치찌개 호박나물 섭취 복숭아 섭취 충분히 수면하지못하고 뒤척임
들어주자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식후혈당126 저녁식사를 고등어조림에 오이무침.애호박나물을 먹었어요.. 식후 1시간반정도 지난후 측정했구요.. 식후 126이면 괜찮은것같아요.
구리구마
7월5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 식사 2시간후 측정 해물탕 잡곡밥 호박나물 어묵볶음 시금치 가지나물 한식 으로 먹었다. 두유 과일 섭취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듯하다
미르99
7월2일 화요일 혈기챌 6기 7일차
공복혈당: 107 푹잤더니 혈당이 좋아졌다. 아침식사는 장조림 호박나물 콩나물 두보조림 으로 하고 30분정도 걸었다. 점심식후는 마트 돌아다니며 눈구경함. 저녁식후는 헬스장 갈것이다.
아이스크림언니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30일(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점식 식사 2시간후 측정 아침 6시에 두유 한잔 사과 토마토 먹고 배고파 이른 점심을 먹었다 현미밥. 고등어. 된장국. 호박나물 김치 멸치 김 한식 위주의 식사를 했다. 밥을 많이 먹어 걱정했는데 정상범위에서 벗어나진 않아서 안심
미르99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오전에 바쁜일정으로 식사시간을 놓쳤네요. 급한대로 냉털했어요ㅎㅎ 콩나물 호박나물 상추 계란넣고 마무리 참기름ㅎㅎ 맛있네요~~
제벌
혈당6기3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공복혈당 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나온 좋은 수치라 흥분되네요. 100이하는 정말 오랜만이예요. 두부된장찌게 심심하게, 상추 케일 쌈에 돼지고기 구운것 조금, 애호박나물 이렇게 먹었어요. 참 밥 먹기전에 오이를 한조각 먼저 섭취했구요. 저녁 늦게 영허ㅏ보고 오면서 걸은것이 좋았나봐여.
호호수기
톳무침
아침에는 샐러드를 먹고 저녁엔 찰현미와 찰보리.볶은 귀리밥에 애호박나물과 톳두부 무침을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한끼니를 먹어도 염분 섭취를 최소한해서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6월25일 화요일 혈기챌 6기 1일차
공복혈당: 117 오늘 아침식사는 오뎅볶음 버섯볶음 호박나물과 근대 된장국을 먹고 있다. 식후 30분걸을 예정이며 점심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적당히 먹고 쇼핑몰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다. 오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6월24일 혈기챌 6기 1일차 인증
2024.06.24.월 맑음 1.혈당측정 시간: 저녁식사후 1시간 걷기운동 후 측정 2.혈당수치: 92 3.내용: 저녁식사 1시간 후에 1시간 걷기 운동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저녁으로 흑미밥. 시래기국. 호박나물. 가지나물.김치 등 한식 위주의 식사를 했습니다. 꾸준한 저녁 걷기 운동이 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미르99
6월 15일 혈기챌 5기 3일차 인증
공복혈당: 109 아침식사는 두부된장국에 깻잎 호박나물 오이소박이 콩나물등으로 나물위주로 식사하는중. 점심은 든든하게 고기먹을 예정임, 아침식후는 날이 시원하니 동네 한바퀴걷고 점심식후는 더우니 헬스장 갈 예정이다. 오늘도 힘내세요!!
아이스크림언니
6월4일(화) 혈기챌4기 7일차 인증
6월4일(화) 혈당일기 7일차 저녁식사-오후7시 혈당측정-오후9시 일반식으로 저녁을 먹었다. 반찬으로 두부조림, 호박나물, 열무김치, 오이무침 등을 먹었다. 밥은 잡곡밥은 아니었다. 두부조림이 있었지만 단백질이 좀 부족한듯 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걩이
5월 22일 (수) 혈당일기 3기 7일차
2024년5월22일 공복혈당 전날 시래기나물 호박나물 갈치 우유 귀리밥 식단관리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혈당이 정상범위에 들어가면 좋은데 .... 꾸준히 관리할게요!!!!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 3기 5일차 인증
미역국과 호박나물 돼지불고기
난초777
5월19일(일)/혈당일기 3기 5일차 인증
날짜-5월 19일 시간-점심식사 후 내용-오늘 점심으로는 밥, 달걀국, 호박나물을 먹었습니다. 아침을 너무 적게 먹었더니 평소보다 밥을 더 먹고 후식으로 과일을 많이 먹었더니 많이 배부릅니다.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혈당이 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이제 산책하러 가야겠습니다.
so2
<혈당스파이크예방>식사순서~단백질부터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1팩. 비빔밥(양반현미밥1팩.호박나물.고기다짐육볶음)고추장.참기름. 요렇게먹을때 항상 닭가슴살 1팩을 먼저먹어요. 그랬더니ᆢ식후혈당차이좋아졌어요. 밥먼저먹을때는 식후 1시간 180 단백질먼저 먹은후는 식후 1시간 110 닭가슴살 요제품 추천해요. 넘 맛있고.식감도 넘좋아요.
지니1024
5.16(목)혈당일기3기 3일차
오늘도 날이 좋네요~ 바람도 시원하게불고.방금걷고들어왔는데 .좀추웠어요. 오늘 점심 식후 1시간 혈당측정이예요 역시 닭가슴살 먼저 먹고 다르것을먹으니 혈당이 넘좋게나왔어요. 닭가슴살1팩먼저먹고.현미밥1팩.호박나물.고기다진육볶음.비벼먹었어요.
지니1024
점심은 다운된 기분 북돋으려
11시대 거하게 간식 먹고 TV 보다 졸기까지😅 내리는 비처럼 몸도 처지고 기분도 다운되고 이래저래 온 몸에 있는 힘이 쫙 빠져나가는 기분이네요 그래도 점심 잘 안 먹으면 또 간식 찾을까봐 얼른 혼자 먹을 샐러드 준비했어요 사과 쪼끔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 과일은 배제하고 좀 심플하게 했네요. 원래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씩 항상 넣는데 그것도 빼버렸어요. 좀 심플한 샐러드가 됐어요. 그동안 좋았던 반찬들 야금야금 다 먹어서 호박나물과 김치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삶은 브로콜린도 초장과 내어서 점심도 맛있게 클리어~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물들~~
정월 대보름이라고 엄마가 하신 8가지 나물들과 어제 저녁에 이어 오늘 아침도~~ 어제는 여기에 호박나물도...다 맛나네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