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한끼 제대로에요 아주 잘 드셨군요
11시대 거하게 간식 먹고 TV 보다 졸기까지😅
내리는 비처럼 몸도 처지고 기분도 다운되고 이래저래
온 몸에 있는 힘이 쫙 빠져나가는 기분이네요
그래도 점심 잘 안 먹으면 또 간식 찾을까봐 얼른 혼자 먹을 샐러드 준비했어요
사과 쪼끔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 과일은 배제하고 좀 심플하게 했네요. 원래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씩 항상 넣는데 그것도 빼버렸어요. 좀 심플한 샐러드가 됐어요.
그동안 좋았던 반찬들 야금야금 다 먹어서 호박나물과 김치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삶은 브로콜린도 초장과 내어서 점심도 맛있게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