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시그니처 낙지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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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수)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 08. 14 혈당측정 시간 : 아침공복 어제 지인 생파 한다고 늦게까지 먹고 케이크 먹고 기름진 음식먹고.. 아침을 안먹어도 되는 날이였네요;; 점심으로는 닭갈비볶음밥 먹었네요
림프님프
아이식사💪
아이식사💪 닭가슴살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치킨텐더 챙겨 줬어요. 아이 밥 챙기고 전 샐러드로 먹으려구요. 더운날에 식사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혈당기록 / 9기 / 6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x - 점심: 김치볶음밥 - 저녁: 정식한상 아포가토
밀루땡땡
8월 13일 혈당일기 9기-6일차
8월 13일 저녁 식후 2시간 밤 10:04 측정 109 6시경에 저녁을 먹고 TV보다 입이 심심해서 포도를 먹었다. 새벽운동을 다녀오고나면 더워서 활동량은 제로에 가깝고 커피, 빵, 과일 등 식사 외에 먹는 양이 많이 늘었다. 낮에 스트레칭이라도 좀 해야 할 것 같다. 과일도 조금 줄이자. 아침-전복죽 점심-김밥 저녁-새우볶음밥
가을이엄마
8/13 혈기챌 9기 6일차 인승
날짜 : 2024.08.13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공복으로 혈당체크를 했다! 습관처럼 아침 공븍에 측정하게 된다. 아침은 호박죽이 있어서 조금 먹었다. 점심은 불고기 덮밥 저녁은 김치 볶음밥을 먹었다
nulsom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시청에 가서 여권 신청한 것 찾고 오는 길에 낼 말복이라 당겨서 복어불고기 먹고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복어매운탕과 껍질무침ㆍ볶음밥도 먹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8월13일(화)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9일차
-날짜:2024.08.13(화) -혈당 측정 시간:AM04:43 공복 -혈당 수치:95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일단 오늘도 100이하로 양호하긴 하네요 희망수치는 80대입니다 어제 아침은 우유랑 시리얼 먹었구요 점심엔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맛있어서 자꾸 재구매하게 되네요 저녁이후에 따로 먹은건 없습니다
켈리장
혈당일기8기 8일차인증
8월13일 화요일 식단 야채볶음밥 김치 단무지 우동 식사후 한시간뒤 88 일하다보니 식사 시간이 20분 남짓 해서 부랴부랴 뛰어서 인근 식당에 들어가 제일 빨리 먹을수있는 식사를 하고 나와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아침밥 인증
아침밥 인증했네요 오늘은 계란 볶음밥 먹었어요
꼼꼼엄마
8월 12일 혈당일기9기 4일차인증
날짜 ㆍ 8월 12일 시간 ㆍ 밤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2그릇정도 먹었습. 니다. 배가 너무 고파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식후 2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걷기 운동 하고 샤워하고 잘꺼에요 오늘도 식단조절 한다고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 저녁에 실패했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 9기 1일차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측정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섭취 가족 입원으로 불규칙한 식사 스트레스가 있음 별도의 운동은 못하고 병원 집 이동하면서 계단 이용하여 운동함
들어주자
혈당기록 / 9기 / 5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겸 점심: 라면김치볶음밥 - 저녁: 양배추샐러드, 닭똥집튀김, 어묵볶음
밀루땡땡
혈기챌6일자
8월12일 오후8시반 아침 김치찌개백반 먹고 점심 소시지 볶음밥 먹고 저녁은 오뎅탕, 돼지갈비찜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카페라떼 1잔, 개구리 참외 1개 먹고 아이스크림 1개 먹음
씬아
8월12일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 8월12 저녁식후 혈당 저녁먹기전 배고파서 빵조금 김치볶음밥에 진라면 사발면을 먹었다 배터지게 먹고 혈당도 역대급이다 ㅠㅠ 관리는 진짜어렵다...매번다짐하고 매번 무너지고,..반성하자!!홈트 고고!!
돌푸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2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하나에 요거트아이스크림이랑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점심은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추어탕! 저녁은 샤브샤브먹을예정이다!!! 볶음밥도...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아침밥
어제 먹다남은 kfc 퍽퍽한 가슴살 넣고 만든 볶음밥이에요 국물 재료 똑 떨어져서 너구리 끓였어요^^; 이따 마트가서 장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런던 퀸메리대 등 공동 연구팀은 핏속 혈장단백질 약 3000개를 이용해 다발성골수종 등 많은 병의 발병을 예측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런던 퀸메리대 클라우디아 랑겐버그 교수(정밀의료연구소장)는 “고급 분석 기술을 이용해 각종 질병 예측에 매우 중요한 5~20개 단백질의 ‘시그니처(대표적인 특징, Signature)’를 정확히 찾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다발성골수종, 폐섬유증, 비호지킨림프종, 운동신경병증, 확장성 심근병증 등 질병 67종에 걸릴 위험을 일찍 알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종전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 발병율이 높은 병의 위험을 주로 예측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희귀병 등 각종 병에 대한 폭넓고 새로운 예측 가능성을 열어준 것으로 평가된다. 많은 병은 몇 개월에서 몇 년이 지나야 진단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일찍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랑겐버그 교수는 “표준임상 관행으로는 심장마비를 진단하기 위해 고작 특정 단백질(트로포닌)만 측정한다. 하지만 측정 가능한 수천 개의 단백질에서 선별 및 진단을 위한 새로운 표지자(마커)를 식별할 수 있게 됐다.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프로테움(단백체) 연구와 질병 관련 단백질을 싸게 측정할 수 있는 효과적인 검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의 총합'이다. 연구팀은 단백질학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인 ‘영국 바이오뱅크 제약 프로테옴 프로젝트(UKB-PPP)’의 데이터를 사용했다. 이는 무작위로 뽑은 4만명 이상의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에게서 혈장 단백질 약 3000개를 측정한 것이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 총합’이다. 단백질 데이터는 참가자의 전자 건강기록과 연결된다. 연구팀에 의하면 단백질 시그니처 중 일부는 전립샘암에 대한 전립샘 특이항원처럼 이미 선별 검사로 시험된 단백질과 비숫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였다. 따라서 다발성 골수종, 특발성폐섬유증 등 각종 질병을 일찍 발견하고 예후(치료 경과)를 개선할 수 있는 단백질 시그니처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연구팀은 우선순위가 높은 병을 선별한 뒤, 임상 환경에서 프로테옴 예측의 정확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독일 샤리테대 의대와 베를린 보건연구소 등도 참여했다. ======================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 피한방울속에서 정말 많은 병들을 확인할수 있다는 거잖아요 ? 매번 건강검진을 하기위해서 병원에 진료를 가게되면 정말 피 한 2-3통정도 체혈을 하게 되잖아요 이런 이유도 포함 되는 거죠 ~ 혈관건강을 튼튼히 해야할 이유도 이때문이죠
뽀봉
혈당기록9기_4일차
날짜: 2024.8.11 혈당시간:아침식사공복전 내용: 아침 기상하여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밥은 볶음밥을 먹고 뉴케어혈당식 한 팩을 마셨어요.연어샐러드 먹고 싶어요
silver43
8월 11일 혈당 기록 9기 7일차 인증
8월 11일 야식 식후 1시간 혈당 156mg/dL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배가 음식을 달라고 요동을친다. 늦은 시간에 부담은 되지만 계란볶음밥에 짬뽕 국물을 만들어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좀 높다. 야식을 먹으면 안되는데..
아침향
저녁은 또 배달요🤣
오랫만에!!! 쌀국수하고 볶음밥하고 해서 베트남요리 시켜먹었어요 🥰🥰 어후 ㅎㅎㅎ 이집 진짜 찐맛나용 ^^
자스민꽃
8월 11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11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볶음밥과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볶음밥에 당근, 양파, 감자, 호박을 썰어 넣었고 샐러드는 째 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을 넣고 소스로는 요거트를 뿌렸습니다. 볶음밥에 김치도 넣으려다 그냥 따로 집어 먹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은니 후식 생각이 안나서 후식은 생략했습니다.
so2
혈기챌 9기 6일차인증
날짜: '24.8.11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전 공복에 섭취식단: 아침은 새우볶음밥에 커피한잔 마셨다. 어제 저녁에 치킨을 먹었더니 혈당이 올랐다. 야식은 먹지말아야겠다.
푸릉푸릉이
굿모닝~
어제 휴가지에서 돌아왔어요. 오늘 하루는 푹ㅡ 쉬어야지~ 하면서도 먹는 걸 거를 수 없으니 간단히 김치볶음밥 만들어 치즈 솔솔~ 그 전에 홍삼도 챙기구요. 덥지만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지구외계인
다이어트 시리얼 소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몇 번째 홈플러스, 이마트인 대형 마트에서 사다 먹고 있어요! 나눠서 먹으면 부담도 없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습니다. 저는 이거 먹고 화장실에 대변 보러도 엄청 잘 가요~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이유는 오트밀이 불어서 포만감이 크답니다! 오트밀 고르는 것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제 게시물 꼭 봐주세요!
다욧화이또
혈당기록9기_3일차
내용:2024.8.10 혈당시간: 아침공복 식사 전 내용: 아침 기상해서 바로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은 야채와 계란 함께 볶음밥을 해서 먹었어요 든든하게 먹어서 밖에서 걷기 운동을 했어요
silver43
치즈브레드
여기 시그니처 메뉴 중에서 치즈브레드가 있는데 막 구워서 먹얼을때 치즈가 늘어나면서 맛있어요 ㅎ 치즈 끝부분 먹는 느낌인데 가격도 착하고 이집 인기 메뉴 예요.
로블ㅎ
9기6일차
오후. 4시30분 저녁식사 측정 오후9시 저녁으로 새우볶음밥에ㅈ사발면을 먹었다 요즘 계속 도서관에 다니느라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있다 오늘은 아침에 새우볶음밥을 해서 싸갔다 내일도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조금 줄여야겠다
한소래미
8월 10일 혈당일기 9기-3일차
8월 10일 아침 공복혈당 7:20측정 93 어제 아침이랑 똑같은 수치가 나왔다. 지난밤에는 야식도 안먹었는데 새벽에 계속 저혈당이었는데 수치가 90을 넘으니 많이 높게 나온 것 같은데 컨디션은 훨씬 나은 것 같디. 아침-전복죽 점심-비빔밥 저넉-김치볶음밥 야식-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 야식은 안먹었어야 하는데 조카가 아이스크림을 사 와 먹어버렸다. 내일 새벽운동 열심히 하자.
가을이엄마
저녁식사- 홍합탕 + 낙지볶음!
먹었습니다 열기가 있는거라,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
숲속의나무
매콤 낙지볶음 만들어보기~
해봤습니다! 더워서 에어컨 쿨파워로 ~
숲속의나무
오늘 점심은 마라탕
불금이라고 어제 너무 달렸나 봅니다 속이 별로 안좋은데 좀 느글거려서 점심은 마라탕 입니다. 고기를 넣으몀 진한 맛은 있지만 국물이 탁해지는 느낌이라 고기는 뺏어요 숙주 배추 버섯 푸주 버섯 등등 넣어서 신라면 단계로 먹었습니다 곁들임 음식으로 꿔바로우랑 계란 볶음밥까지 신나게 한끼 먹고 왔네요 주말 토요일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좀 풀려도 덥네요
깐징짱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