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렌치 발사믹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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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어묵아채볶음 레시피
저의 어묵요리는 어묵야채볶음입니다 간단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우선 어묵과 야채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저는 야채로 적양파와 노란색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2.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썰은놓은 재료를 넣어 볶아주세요 볶을때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 기름으로만 하면 너무 느끼해요) 3. 야채가 익어가면 진간장, 올리고당, 고추장, 굴소스를 자기느낌의양으로 넣어 양념해주세요 이때 불은 중불로 줄여주세요 4. 양념과 재료가 타지않게 잘 저어서 익혀주시고 반찬을 완성해주세요
송쩡
어묵떡볶기
1. 양파, 당근, 대파를 채썰어 준비한다. 2.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물 반컵을 넣고 팬에 물이 사라질 때까지 볶는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도 넣고 다시 볶는다. 4. 떡볶이 떡을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건진다. 5. 볶은 야채와 삶은 떡을 함께 넣고 볶아준다. 6. 굴소스를 조금 넣고 진간장으로 간을 한다. 맵지 않아 온 식구가 좋아하는 어묵떡볶이이다.
다아온
어묵대파 볶음
오늘의 요리는 어묵 대파 볶음입니다 갖은 야채 대신 대파를 채 썰어 많이 넣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고춧가루 대신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운맛을 내줍니다 1 채썰은 어묵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달달 볶아줍니다 한김 식혀줍니다 2 대파를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홍고추도 쫑쫑 썰어줍니다 3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4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미림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사비나67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탕
어묵탕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은 상품이 아주 잘나와서 끓이기만 하면되는것도많음 그중에 저는 꼬치어묵으로만든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소스에 물넣고 어묵넣고 끓이기만하면되요 저는 참치액과 후추를 조금 추가했고 칼칼한거 좋아하는 분들은 청양고추와 고추가루를 넣어도 좋아요 제품중에 어묵함유량이나 가격등등 비교했을때 노브랜드가 짱입니다 꼬치어묵 14개 소스2개 들어있는데 저는 5천원?정도로 샀어요
숫자
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가끔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호호 불어가며 먹던 어묵이 생각나더라고요. 집에서 더욱 풍성한 양과 맛으로 어묵 전골을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채소.국물 등 다양한 재료가 한 냄비 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상상만 해도 따끈한 국물과 어묵 한 입! 겨울철 별미랍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해요. 요즘은 어묵소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같이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어묵레시피] 어묵탕
점심으로 어묵꼬치 사와서 어묵탕 끓였어요. 끓는 물에 동봉된 액상소스, 다진마늘, 어묵꼬치 넣고 끓이다가 어묵이 살짝 풀어질 때쯤 대파 반개, 양파 1/4개 얇게 썰어서 넣어줬어요. 간보고 국물이 좀 싱거워서 액젓 반스푼 넣어줬는데 간도 맞고 감칠맛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 뜨끈하고, 입맛도 돌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 레시피 과정 사진 □ 리뷰 작성 캡쳐(검수중)
네이밍765
밥도둑 간장어묵 볶음
준비재료: 어묵, 양파 1/2, 다진마늘, 간장, 꿀, 참깨 밥도둑 간장어묵볶음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1. 어묵을 적절한 크기로 자른다 2. 간장+꿀+물+참기름 : 소스만들기 3. 기름 다진마늘 양파 넣고 먼저 볶기 4. 어묵 넣고 볶다가 소스 넣고 색깔 입혀지면 끝 건강을 생각해서 설탕대신 꿀을 사용했습니다
맥지
어묵조림
조기살이 75%이상 들어간 어묵으로 조림을 만들었어요. 식품 첨가물이 빠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에 데친후 비린내 제거를 위해 기름 약간두르고 팬에 한번 볶아 줬어요. 그리고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식용유 약간,미림,올리고당,간장,굴소스,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음 어묵과 야채를 넣고 국물이 졸여질 때까지 볶은다음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하이텐션
기름없는 어묵볶음
다이어트에 기름은 안좋으니 기름없이 볶아봤어요 우선 콩나물 조금 씻어놓고 어묵은 길게 썰어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양파도 조금 썰어주시고 파 마늘 준비해놓은후 양념장은 간장 굴소스 3:1비율로 고추가루 고추장도 3:1비율로 설탕은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아주 조금만 넣고 섞어주세요 이제 솥에 콩나물깔고 어묵올리고 양념장을 올린후 물150g만 넣고 5분간 뚜껑덮고 센불로 익혀줄께요 5분후 준비해둔 양파 파 마늘 넣고 센불에서 2분만 더 볶아주세요 그럼 당백한 어묵 볶음이 완성됩니다^^
바돌이
좋아하는 오뎅탕
안녕하세요 저희들이 참 좋아하는오뎅탕 참여합니다 오뎅을 뜨거운물에 한번 삶아서 찬물에헹구어요 그리나서 포트에물여끊여서 한번더 헹구놓고 한쪽에는 육수를내죠 파머리랑마시마 무우 멸치넣고 육수 를만들어요 시간은25십분 정도만끊이면되는데 오늘은 간단하게 하려고요 오뎅을구입하니 스프있네요 이용하려구요 냄비에 오뎅을넣고 밑에다무우를 손바닥만하게썰어넣고 다시마 한쪼가리넣고 물을붓고소스를넣어네요 내가육수를직접는낸그맛은 아닌네요 마지막에 쑥카 한쪼금올려서 먹어면 쑥카향 참좋아요
똘망천사
차슈 만들기
요즘 칼디에서 핫한 차슈 만들기 소스 예요. 여기 파우치 안에 고기 넣고 전자레인지에 8분 돌리면 차 슈가 완성 된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로블ㅎ
점심
쑥갓듬뿍 얼큰칼국수와 소스듬뿍 돈까스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쫄깃쫄깃 탱탱한 고래사 어묵으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지만 다이어터인 저에겐 너무도 좋은 음식 입니다. 탱글한 어묵 2개!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어묵을 조금 얇게 어슷 썰었어요. 조금 딱때한 느낌이 싫으신분들은 이렇게 잘라주시면 되요. 야채도 간단히! 양파, 파, 마늘 입니다. 대신 양념은요!!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 물엿대신 알룰로스 입니다.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필수! 입니다^^ 이렇게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밥 반찬으로 꺼내놓으면 완뚝딱 기본인 맛있는 어묵볶음 입니다.
지니5368308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어묵우동
추운날은 어묵우동이죠. 눈도오고 눈도 쌓이고 추워지더라구요. 뜨근한 어묵우동이 생각나서 했어요. 어묵에 어묵소스넣고 무우랑 다시마넣어 국물내서 만들었어요. 맛있겠죠?
형문
가벼운 샐러드 한 끼
신선한 야채 샐러드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양상추에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사과에 고소한 구운 계란과 발사믹 식초드 레싱 주르륵 ~ 새콤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묵볶음
어묵볶음레시피 사각어묵3장,식용유,마늘,진간장1스푼 굴소스1스푼,꽤소금,올리고당1스푼 사각어묵3장먹기좋게잘라서 예열됀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넣고 볶아줌. 다진마늘,진간장,굴소스 넣고 볶다가 불을끄고 올리고당,꽤소금넣어줌
youngran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입니다 이 제품은 저당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땡길때 먹기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도 크고 초콜릿도 엄청 달지 않고 그렇다고 엄청 쓰지도 않아서 균형잡힌 맛이 납니다. 30g에 141칼로리인데 간식으로 먹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간식을 먹을때 추천드리는 조합은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는것입니다. 아메리카노와 초콜릿의 궁합은 최고죠~ 안에 아몬드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가 작았다면 아쉬웠을거같은데 아몬드 크기가 커서 먹을때마다 만족합니다. 점심 먹고 일을 하다가 입이 심심하면 이 초콜릿 반정도를 먹곤합니다. 저당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기도 좋고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하나씩 주워먹기 편해서 요즘들어서 자주 먹는 간식입니다. 편의점에서 살수있어서 사기도 편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다른 초콜릿은 성분도 별로고 칼로리도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자제 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나서는 초콜릿이 먹고싶을때마다 이 제품을 먹고있습니다.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은근히 포만감도 생기더라구요. 마이노멀 브랜드에서는 소스류만 사봤었는데 우연히 편의점에서 이 제품을 보고 저당이라는 표시를 보고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앞으로도 간식으로 계속 사먹을 생각입니다. 다들 드셔보세요!!
뀰뀰난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신선한 양상추 듬뿍 올리고 새콤달콤한 딸기 와 아삭한 사과,크린베리에 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7회차 🥗샐러드&포케🥗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핑크색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로앰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모찌1335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입맛없엉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막둥왕자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피타 행복 쪽쭈리 맥지 링고픽 jjung2 juyeon 지니5507230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 지니5273494 시월치타 스신 랄라러랄 황진희 슈퍼거북 똘망천사 정채린 얌이얌이 ssul0115 수경2 숫자 영선이302 블렌시아 송쩡 동그라미1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k2023 빵슈니 더달달 모르는개산책 GUNDDAM 안레몬 영잔디 깨개갱 s9424103 dhwhl777 비비안2 멍청이2 멍청이3 지니5368308 동오리 인생중 워니s 임삼미 난괜찮아용 쩡♡ 쥬진 가호수 옵3275 다민지 아파지 바라지2 라피2 자오니 사라나다 카파 가다나라 차버리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류수영 어묵 떡볶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류수영 어묵 떡볶이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만그는 과정도 완전 간단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들이 있어 고추장을 반만 넣고 케첩을 반 넣었어요. 양넘장::고추장2스푼, 케첩 2스푼, 마늘 조금, 설탕, 후추 ,간장, 굴소스를 적당히 넣어서 양념장 준비 물600g, 대파 , 어묵을 넣고 설탕을 조금 더 넣고 적당이 끊여준다.. 다음 떡볶이 넣고 뚜껑을 닫고 더 끊여준 다음 양념당을 넣고 양념장이 골고루 베이게 더 끓여준면 끝~~
굳트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어묵탕
쌀쌀한 바람부는 요즘 !! 딱 필요한 어묵탕!!!최고예요 굵은 파 송송! 달달한 가을 무도 투다닥! 한 줌 씩 넣고 꼬지에 끼운 납작어묵! 둥근어묵! 탁 청양고추도 숭덩숭덩 넣어주고! 국물 넘치지않게 센불에서 중불로 끓끓🍲 살짝 매콤소스에 한입!달달 짭짤한 간장소스에 한입! 너므너무 맛납니다!!!!!! 강추강추👍👍👍
몽이04
리코타 샐러드와 시나몬 사과
리코타 샐러드에 발사믹 글레이즈 계란 부침 시나몬 가루 뿌린 사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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