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목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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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숫자
돼지고기 양념구이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양념구이를 해서 양배추 쌈싸 먹었어요
행복
당근 레시피: 당근 돼지갈비찜
제 기준 당근요리 중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한식 요리의 대표주자 돼지갈비찜입니다!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ㅎㅎ 핏기 1시간 빼고 양념 만들기(500g 기준 진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맛술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핏기 뺀 돼지고기 끓는 물 10분 데치기 양념, 고기 넣고 강불 20분 끓이기 무,당근,대파,버섯,양파 중약불 20분 그리고 다이어트의 핵심은 양조절입니다! 저는 설탕과 올리고당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대체했고, 적당량만 먹었어요. 당근 넣으면 물렁한 식감도 좋고 단맛도 올라와서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ㅎ저는 양이 넘쳐서 어쩌다보니 냄비(팬) 2개를 사용했는데 한끼 먹을 분량만큼 작는 냄비에 옮겨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590652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집밥으로
돼지 앞다리살 훈제 고기에 양배추 쌈과 친정엄마표 맛있는 김치 3종 세트와 전통 집장과 고추장 굴비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점심은 마늘과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행복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쩡♡
돼지갈비
돼지갈비
지니5193930
드디어 누명 벗은 돼지기름의 진실
돼지기름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로비의 결과인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훈제오리
훈제오리 찜기에 찌고 청경채도 함께 살짝 스티밍~~ 콩나물 양파와 함께 무쳐서 함께 곁들였어요~
목표사십구
제주 흑돼지 목살 한 판 굽고 🐖
제주도에서 이모님께서 보내 주신 흑돼지 목 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 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깻잎과 치커리 붉은 치마상추 씻어서 쌈 싸서 통마늘도 구워서 함께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훈제오리 버섯구이
다이어트를 위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1. 가열한 빈후라이팬에 기름 두루지 않고 버섯을 한장한장 왕창구워준뒤 접시에 먼저담고 2. 훈제오리를 빈후라이팬에 약물로 기름이 쏙 빠지도록 타지않게 구워줍니다. 3. 매운소스를 곁드려서 찍어먹어도 좋고 반만 덜어서 매운양념에 약불로 타지 않게 볶아 두가지 맛으로 먹어도 좋아요. 4.채소는 함께 담으면 열기로 숨이 죽으니까 따로 담아서 아삭하게 즐깁니다.
블랑카
묵은지 돼지등갈비찜
묵은지와 돼지등갈비를 가지고 찜을해서 맛있고 건강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묵은지 돼지등갈비찜레서피 돼지등갈비3kg, 배추묵은지3쪽, 된장1T ,마늘3T ,생강1T ,설탕2T ,새우젓2T ,강황가루1T ,양파2개,대파1대,들기름2T 1.등갈비는 손질한후 물에담가 핏물빼준다 2.물이 끊으면 강황가루넣고 갈비를데처준다 잡내를 제거해준다 3.냄비바닥에 묵은지깔고 그위에갈비놓고 다시 묵은지넣고 다시갈비놓는다 4.육수물 만들어 부어준다 배추국물에 물을추가하고 여기에 마늘 생강 된장 새우젓 설탕 후추 들기름을 섞어 부어준다 5.40분정도 끊여주면 맛있는 등갈비찌완성
기쁨이님
훈제오리 배추찜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훈제오리 배추찜이예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해요 재료 훈제 오리 150g 배추 팽이버섯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금 후추 등 1. 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배추와 훈제오리 팽이버섯을 쌓아서 준비하고 찌기만 하면 되요 3. 기호에 맞게 만든 소스를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 레시피가 정말 간단하죠 훈제오리 배추찜으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ssul0115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지니5507230
훈제닭가슴살~
🐔 훈제 닭가슴살 간단 레시피~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단백질 챙기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매번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려서, 이번엔 훈제 닭가슴살을 만들어봤어요ㅎㅎ 은은한 훈제 향 덕분에 식감도 부드럽고, 밥반찬은 물론 샐러드용으로도 딱 좋더라구요~💛 --- 🥣 준비 재료 닭가슴살 2~3덩이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마늘 3쪽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 허브솔트나 로즈마리 약간 훈연용 티백 or 훈연칩 (없으면 패스 가능, 대신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해요!) --- 🍳 만드는 법 1. 닭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마늘, 허브솔트를 골고루 발라서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시간 여유 있으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맛이 깊어요~) 2. 팬에 굽기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올려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겉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뚜껑 덮고 약불로 7~10분 정도 속까지 익히기! 3. 훈연 향 입히기 (선택) 오븐이나 냄비 바닥에 훈연칩을 살짝 올려 연기를 내고, 그 위에 철망을 올려 닭을 놓은 뒤 5분 정도 훈연해주면 향이 예술이에요~🔥 (없으면 그냥 구워도 충분히 맛있어요ㅎㅎ) 4. 휴지 시간! 다 구운 닭가슴살은 호일로 감싸 5분 정도 두면 육즙이 안 빠지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
지니5227227
돼지불고기와 신김치볶음
딱 먹기좋게 익은 김치와 돼지고추장불고기 만들어 술한잔~~~
목표사십구
돼지고기 목살에 채소를 조합한레시피
돼지고기 목살에 양파 와 팽이버섯을 섞어서 볶았다 여기에 샐러드,오이김치,사라다,계란 말이,두부를 곁드려서 한끼 식사를 준비하여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한 다이어트 식사를 하였다
재털이
돼지갈비와 전
돼지갈비와 전도 만들었어요 전 부치니 ^^ 명절 분위기 나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리훈제 ~
묵은지도 함께 구워 오리훈제 저녁 먹었어요 ~
애플짱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가끔 사먹는데 맛있고 좋네요 소스는 오리엔탈소스예요 야채와 방토 .훈제닭가슴살 같이 먹음 맛있고 좋아서 추천해요
송쩡
돼지고기
돼지고기를 물없이 수육을 했어 간장 조림 했어요 간장색이 덜 입혀졌지만 맛이 있네요
뇌순이
돼지 고추장불고기 먹었어요
돼지 고추장불고기 먹었어요
미주장
훈제연어 구매했어요
냉동으로 된 훈제 연어 구매했어요 이것저것 해먹기 좋을 거 같네여 ㅎㅎ 연어 좋아해서 냉큼 샀네여 ㅎㅎ
여리나
돼지갈비
돼지갈비 만들었어요 미리 준비해서 먹으려구요~~
예지영준맘
돼지 산적꽂이로
간장과 마늘,참기름,맛술에 재워 둔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제주도 식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갈비
운동모임 회식 점심으로 돼지갈비 먹었어요^^
핑크색
[다이어트 레시피] 돼지고기가지덮밥
흔히 야채나 과일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 제철에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가지가 여름에 많이 나와서 맛있는 줄 알았는데 가지의 맛과 영양은 가을이 최고하고 합니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 가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해 더 많은 당분을 과육에 저장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여름가지보다 쓴맛은 줄어들고 단맛과 감칠맛은 훨씬 풍부해집니다. 가을의 강한 햇볕과 서늘한 밤 기온이 가지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을 많이 만들어 내도록 촉진합니다. 껍질의 보라색이 진하고 선명해 지는게 특징입니다. 지금이 제일 맛이 있을 가지는 여러가지 효능이 많답니다.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숨겨진 항산화 능력은 우리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보라색을 띄는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혈관속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가지에는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불필요한 염증을 가자 앉히는데 효과적입니다. 안토니아닌 성분은 눈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눈의 노하를 막고 황반변성이나 백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지에는 100g당 1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9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고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가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는 안토시아닌이 껍질에 많이 있어 껍찔째 먹는게 좋고 가지의 항산화 성분은 기름과 함께 섭취할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저는 가지를 볶아서 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사진 재료: 가지, 다진 돼지고기, 굴소스, 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올리브유, 현미밥 등 대파를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을 파기름을 내 줍니다.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잘 볶아 줍니다. 돼지고기가 익으면 썰어 둔 가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가지가 반 투명하게 익으면 굴소스와 다진마늘을 넣어 줍니다. 참기름을 한 스푼을 넣어 풍미를 올려 줍니다. 접시에 현미밥을 담고 가지볶음을 올려 준 후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tip. 저는 꼬들한게 좋아 전분물을 넣지 않았는데 녹진한게 좋으시면 굴소스 넣은 후 전분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ju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