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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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 ~
함박스테이크 반숙이 올려 간단히 맛점했어요 ~~
애플짱
샐러리아 다이어트도시락 훈제오리 포케
자주는 아니고 아주가끔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샐러리아 포케를 사먹어요 포케라는것도 사실 모르는 나이든 사람이었는데 지니어트에서 다이어트 관련 참여 차 처음 사먹어보고 좋아서 가끔사먹어요 우리동네에 샐러리아와 샐러디가 있는데 둘중에 맘가는데로 골라서 가요 운동 하고 들어올때 포장해와서 먹어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1일1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설렁설렁해요 그래서 2식할때도있고 폭식할때도 있어요 무튼 간만에 샐러리아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포장했는데 요즘 1등이라는 훈제오리 포케로 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치고는 칼로리가쬐금 나가는 440칼로리이고 가격은 12500원이예요 현미나 메밀면중에 고를수있는데 저는 현미요 방토 양상추 양파 치커리 옥수수등이 있어 식감도좋고 포만감도 많아요 1일1식 설렁설렁 하면서 한끼먹었는데 배고플때 요런거 먹음 폭식도 안하고 맛도챙길수 있어요 그리고 치커리나 양상추같은거 자주안먹는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울집은 식단이 애들위주라 아무래도 음식재료들이 평소에 잘먹는거로 편중되더라구요
숫자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덮밥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 너무 좋은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만들고, 저당 소스를 만들어 뿌려 두부 스테이크 덮밥으로 즐기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 추천드려요^^ 💟 레시피명 : 두부 스테이크 덮밥 조리시간 : 30분 조리도구 : 후라이팬, 접시, 도마&칼, 뒤집개 조리재료 : 두부, 다진마늘, 양파, 부추, 파프리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타피오카 전분, 저당 쯔유, 물 조금 두부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그 동안 야채를 손질해요~ 양파 작은거 1개, 빨간 미니 파프리카 1개, 부추 몇 줄기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야채 손질이 끝나면, 밑간이 된 두부에 앞 뒤로 타피오카 전분을 뿌려 골고루 묻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두부를 앞 뒤로 노릇하게 부서지지 않도롣 구워줍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잠시 대기 해주고, 덮밥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다진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저당쯔유 약간의 물, 알룰로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여지면 끝이랍니다^^ 접시에 밥을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그 위에 만들어둔 소스와 다져놓은 부추를 마지막으로 올려주면 완성!! 다이어트 식단 두부 스테이크 덮밥 완성입니다^^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간단 하지만 맛은 최고랍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이번에도 값싸고 건강한 단백질 두부를 활용한 두부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유해 볼께요 -------------------------------------------------------------------------------------------------------- 애호박 1/3, 당근 1/3, 양파 1/2, 파프리카 1/2을 채 썰어 준비해둡니다. 두부 한 모는 물기를 제거 후 도톰하게 새끼손가락 굵기 정도로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둔 두부를 올려놓고 적당하게 소금으로 두부에 간을 해주면서 앞 뒤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두부가 앞 뒤로 노릇하게 잘 구워졌다면, 잠시 빈 그릇에 옮겨 담고, 팬에 다시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 1/2스푼정도 넣고 기름에 살짝 볶다가 썰어둔 애호박,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야채가 숨이 죽을때까지 잘 익혀 볶아냅니다. 그런 다음 숙주 한 웅큼을 넣고 굴소스 1스푼, 멸치액젓 1/2스푼을 넣고 재료들과 양념을 잘 섞으면서 숙주가 숨죽을때까지 볶아줍니다. 빈 접시에 두부를 가지런히 놓아주고 그 위에 볶아둔 재료을 올려서 참깨 톡톡 뿌려주면 두부스테이크 완성입니다.
Oracle
히히 훈제오리 맛나요😆
오늘 도시락이 좀 늦게와서 ㅋㅋㅋㅋ 암튼 후다닥 먹어봅니다 ♡훈제오리볶음이 메인인데 진짜 대박이네요 😄😄👍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수분 알배추 훈제오리찜
알배추를 물에 담가서 잘 씻어낸 후에 가로로 두툼하게 잘라 냄비에 빼곡하게 세워주세요 물은 넣지 않아요~ 그 위에 좋아하는 채소들을 올립니다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많이 올렸고 미나리, 부추, 청경채 등 파릇한 색감이 있는 야채도 올리시면 좋아요 그 위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올려 뚜껑을 덮고 끓이면 채소에서 이렇게 수분이 많이 나온답니다 기름기가 빠진 훈제오리와 부드러운 채소찜을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코코유키
야채 듬뿍 찹 스테이크 🥩
부채살에 올리브오일 허브솔트 통후추 갈아 잠시 재워두고 오일에 마늘향 입혀 고기 어느 정도 익음 야채 듬뿍넣어요 스테이크 소스 케찹 굴소스 알룰로스 넣어 센불에 휘리릭 볶아 먹었네요.
쩡♡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테이크
집밥 스테이크 호주산~ GS마트에서 세일중
HEREUN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위 뚫고 스테이크덮밥
걷다보니 사무실서 너무 멀리...ㅜㅜ 더운데도 대기줄.. 기다린 보람있는 스테이크 덮밥 안심처럼 육즙 가득 살짝 식초에 절인 양파에 생와사비 올려 먹음 더위가 싹!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찹스테이크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습도가 높아 더 더운 일요일이네요. 안심이 있어서 찹스테이크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하니 맛있네요. 남은 시간 충분히 힐링 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오리
훈제오리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습니다 얇게 썰려 있어서 먹기 편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크림치즈 스테이크에 양배추는 오리엔탈 드레싱,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 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잡곡밥도 같이 처리해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켈리장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오리 볶음밥
훈제오리고기 이용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오리고기 기름이 나오니까 식용유 두를 필요도 없어요 씹는맛도 있고 감칠맛 있어서 맛있어요
켈리장
스테이크 먹었어요
스테이크 먹었어요
미주장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함박 스테이크 먹어요~
오늘의 점심은 외식으로 부드러운 함박 스테이크 먹어요~
쩡♡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카레 함박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카레 함박스테이크했어요.카레로 소스를 만들었는데 좀 짜게 됐네요. 과일로 플레이팅하려다 밥으로 대체 했어요. 카레소스 더 올려 밥 비벼먹었더니 괜찮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최강수인
함박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먹었어요 크림과 데미그라스맛으로 둘다 맛나요 맛점 하세요
애플짱
치즈 함박스테이크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로 유명하다해서 왔는데 30분쯤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가게가 작고 아담하네요. 함박스테이크 전문집이라 치즈 함박스테이크 주문했고 지인은 카레 함박스테이크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최강수인
든든하게 함박스테이크로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에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야채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덥지만 활기차고 신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훈제오리 브리또
아침 먹어요 지난번에 산 훈제오리랑 또띠야 이용해서 브리또 만들었어요 처음 만들어봤구요 레시피 이런건 참조안했구요 그래서 비주얼은 폭망이네요 ㅎㅎ 다음엔 고수분들 스킬 참조해서 제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켈리장
훈제오리
훈제오리가 기름기도 적고 담백하고 비장 강화, 신장기능 활성화, 부종 예방, 피부 개선등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입해봤어요 요리법도 다양하고 또 훈제오리는 100g당 300kcl 미만이더라구요 600g 대용량이라 어떤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켈리장
저녁 - 찹스테이크
찹스테이크 - 남편이 휴일이라 만들어줘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저스트영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