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쇠고기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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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5기2일차인증
아침 공복:6시33분 119 어제 매트필라테스 하고와서 저녁(8시반) 저녁식사후 운동이나 활동없이 취침. 역시 높게 나왔다.
숲마을
양배추전
간단하게 10분안에 해먹는 양배추전입니다. 양배추는 저당음식이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반죽재료 양배추 300g 베이컨3장 계란 1개 양파 1/2조각 고추 1개 부침가루 1.양배추 얕게 채썰고 양파,고추,베이컨 잘게 썰기 2. 채썰은 양배추 2~3분 찜해서 부드럽게 3. 양배추와 다른재료 넣고 부침가루,후추 넣고 반죽 4. 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넣고 부치기
빠담소리
나만의 혈당관리방법.계단운동
허벅지 근육이 부족하면 포도당을 사용되지 못해 혈당이 올라가게 된데요.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가장 소모하는 조직이 근육이래요 그 근육의 3분의 2가 허벅지에 몰려있다보니 혈당조절의 핵심은 허벅지 근육이라고 하나봐요. 근육이 줄어들면 소비되지 못한 에너지가 간에 지방으로 축적되어 지방간이 될 수 있대요 혈당을 줄이기 위해서는 몸을 계속 움직여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계단운동해요
피타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3분이 한시간 같은 운동 (~ ̄▽ ̄)~
날이 더워서 인지 땀이 더 나는것 같아요
껌씹는여우
혈당일기4기 10일차
2024. 06. 08 흐리고 비옴 오전 9시 33분 측정. ( 식후1시간 이내 ) 혈당수치 112mg/dl 외출을 해야 해서 식사 후 1시간 이내에 측정했습니다. 물 한잔, 오트밀, 오이를 먹어씁니다. 군달걀 2개도 먹었네요.
은유랑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 레시피 순대볶음
양배추는 볶음에 많이 넣어도 숨이 죽어서 항상 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소화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 너무 좋아요. 순대볶음 레시피 강불에 예열한 마른 팬에 썰어둔 양파, 대파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린다. 2. 채소의 숨이 죽고 거뭇거뭇해지기 시작하면 식용유 3바퀴를 두르고 소금 3꼬집, 설탕 1T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는다. 3. 재료를 한쪽으로 몰고, 빈 공간에 진간장 4T를 넣고 바르르 끓여준 뒤 중불에서 잘 섞는다. 4. 약불로 줄이고, 고추장 듬뿍 1T, 고춧가루 3T를 넣고 잘 볶아 고추기름을 낸다. 5. 물 100ml, 양배추를 넣고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6.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썰어둔 순대를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순대가 익으면 깻잎을 넣고 참기름 0.5T, 통후추 10바퀴를 뿌려 마무리한다.
자수민
양배추전 레시피
간단하게 10분안에 해먹는 양배추전입니다. 양배추가 위에 부담되지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반죽재료 양배추 300g 베이컨3장 계란 1개 양파 1/2조각 고추 1개 부침가루 1.양배추 얕게 채썰고 양파,고추,베이컨 잘게 썰기 2. 채썰은 양배추 2~3분 찜해서 부드럽게 3. 양배추와 다른재료 넣고 부침가루,후추 넣고 반죽 4. 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넣고 부치기
빠담소리
아침 이후, 실내사이클 20분
아침에 할 게 있어서 운동할 시간이 없었는데 졸려서 실사타러 나왔어요 다리가 좀 뭉친 것 같아서 레벨2로 10분, 레벨3으로 5분, 레벨2로 5분, 레벨1로 3분 탔어요! 그래서 계속 안 졸고 운동하러 나온 제가 자랑스러워요ㅋㅋ 그동안 진짜 못 일어났거든요🤣
더달달
6.3.월 혈당일기 4기 7일차
6.3.월 혈당일기 7일차 측정수치. 126. 시간 pm6시23분 점심 순대국 먹음
복례여사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3일 측정결과: 117 측정시간: 오전 9시 3분 월요일 오늘도 공복 10시간 이후 채혈함 어제 치킨이랑 피자와 엽떡에 맥주까지 마셔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리 높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아침까지 더부룩하고 안 좋았다
훈스맘2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일 일요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2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2시 03분 혈당치수: 306 내용: 계란 후라이 2개와 맛간장, 참기름으로 계란비빔밥, 5섯가지 야채로, 아침식사하구, 사과 1개, 오렌지 1개, 토마토 1개,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4기모두들 화이팅^^
haass
6월 2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년 6월 2일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점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은 일요일이라 이른 시갸부터 운동하고 왔다. 그리고아점 메뉴는 닭곰탕에 밑반찬. 국물도 진하고 맛있어서 밥은 3분의 1 그리고 나물반찬과 두부조림으로 배 채우기. 운동 후 먹는 밥은 정말 꿀맛이다. 혈당 모처럼 마음에 든다. 모두모두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wrinkle
6월02일(일)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2일 날씨 14도 맑고 화장 미세먼지 매우좋음 산책하기 좋은 날씨 혈당 치수 110 아침공복 내용 어제 아침 흑미밥과 소고기 무국, 점심 샌드위치와 계란말이, 저녁 고등어 구이 상추 잡곡 햇반 춘천닭갈비 저녁 식후 6000보, 취침 7시간 12분 실제 수면시간 6시간 23분. 저녁이 좀과 했던 걸까 110을 넘겼다. 낮에 조정을 했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충분히 과식 했던 것 같다. 다행인것은 그래도 피곤해서 평소보다 일찍 자고 숙면에 들었다는 것이다 !! 음식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저녁!!
강안2502
혈기챌6일차
6월1일 오후9시 아침으로 어제 애들 구워주고 남은 삼겹살과 상추 쌈 싸먹음..밥은 3분의 1먹음 점심은 차마 토스트1개 먹음 저녁은 만두전골 먹음.간헐적 단식 하면 좋을거 같긴한데....자신이 없다...먹는걸 이렇게 좋아하는데...간식으로 믹스커피,참외먹음
씬아
식후 걷기
저녁 먹자 마자 상도 안 치우고 바로 걷기운동 합니다~~ 오늘은 33분 걸었어요^^
꼼꼼엄마
시간 날 때마다 제자리라도 걷기
저는 시간 날 때마다 걷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안 되면 10분에 세 번이라도 나눠서 운동하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5분씩, 3분씩 이라도 나눠서 운동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일부러 시간 내서 운동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이기 위한 저만의 방법입니다.
슈빠
혈당일기 4기 4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6 어제 저녁 메뉴는 대패삼겹살구이 늦은 시간에 먹긴 했지만 그래도 야채쌈을 한가득 함께 먹고 밥을 거의 3분의 1공기 정도로만 먹어서 혈당수치를 정상으로 잘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하루종일 바빠 이제야 남기는 혈당일기. 내일도 정상으로 잘 나오고 관리 잘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버더레인보우
라보에이치 샴퓨
탈모예방 샴퓨 요즘 제가 써요 각질피지 스케일링이라 그런지 화~한 느낌이 있어요.1일 1회 미온수로 머리 전체를 샴퓨질하고 2~3분후에 씻어내면 되요. 요즘은 샴퓨하고 나면 시원해요 ㅎ
우리화이팅
5월 30일 혈당일기4기4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30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3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현미밥,소고기무국을 먹었다 오래간만에 집밥을 먹었다 백미보다는 현미밥이 당뇨조절에 좋아 현미밥을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88로 높지않아 좋다
피타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차 인증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사후 2시간 조금 안되서 (오전 8시23분 측정) 아침 식사후라고 해야되겠죠 뭐라도 섭취를 했으니 말이예요 새벽 6시 조금 안되서 흰 우유 100리터 정도 마셔줬어요 그러다 우유 마시고 한 30분쯤 뒤인 6시 넘어서 사과 2조각을 아침 식사로 대신했어요 그리고 2시간 조금 안되서 재본건데 오늘은 혈당 수치가 정상범위에 해당되게 잘 나온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도 저녁 식사 후론 물 말곤 먹은건 없어서 그런건지....아침도 우유와 사과로 대신해서 그런지 혈당 수치가 잘 나온것 같아요 운동도 그렇게 3시간정도 걸어주고 왔었는데 운동량에 비해서 먹는양이 적었는지 거기에 땀까지 요즘은 너무 많이 흘려서 그런지 걷기와 계단오르기 운동까지 하는데 좀 많이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그런지 살짝 어지럽기도 하구요 내일도 전 그럼 운동도 열심히 음식 관리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혈기챌 4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뒤 혈당 108 점심 식사를 12시에 청국장을 먹었다 밥은 3분의 1공기 정도 청국장은 남김없이 한뚝배기를 비웠다. 나물위주 밑반찬은 리필해가면서 포만감 가득해지도록 먹었다. 식사후 30분 가량 주변 산책로 산책을 했기에 혈당이 100아래로 나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 했건만 108이 나왔다. 실망스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1시 쯤 어디까지 다녀왔을까 궁금은 하다. 내일은 식후 한시간도 측정해봐야겠다.
여울햇살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혈기챌 4기 2일차 인증
1.일시 5월29일 수. 오전 7시43분 2. 공복혈당 123 3. 어제보다 아주 쪼금 늘었다. 낮아지길 바랬는데.. 피곤해서 그런거 같다... 110대를 목표로.. 오눌 좀 일찍 자야겠다. 7시간 수면 목표.
제리DJ
혈당일기4기1일차인증
5월29일18:43분 혈당치97(식후) 점심 콩국을 먹은뒤 5시간경과뒤 혈당을 재어보니 97...
얍화이팅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년 5월 29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3시 3분 내용 : 점심 식사로 소고기 살치살과 여러 종류의 나물로 식사 후 두 시간 지나서 혈당 검사를 했다 결과 159mg/dl 나와서 괜찮다
여자윤정수
혈당기록 4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5.28 화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07시13분 아침 공복상태 혈당수치: 114 내용: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는 삼겹살, 쌀밥, 묵은지김치, 무우생채로 식사하고 야식으로 빵과 단백질음료를 먹었습니다. 공복혈당이 높네요. 근래에 잰 측정치중 최고 높네요. 오늘은 야식은 없습니다. 늦지 않게 자야겠어요
원신흥동농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