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쇠고기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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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듬뿍 비빔밥
점심에 먹은 갈비새싹비빔밥이에요 야채들이 듬뿍이라 밥은 3분의 1만 넣어도 배불러요 건강한 한끼였네요^^
agnes0117
23분뒤에 그친다는데..
날씨가 계속 비인데요..!ㅋㅋㅋㅋ 뭔가 이상해욬ㅋㅋㅋ
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하며 호밀빵, 야채
12시까지 출근이라서 집에서 호밀빵하고 닭가심살, 야채,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챙겨왔답니다.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1시 까지도 생각이 없었는데 한 몇 십분 사이에 벌써 배고프지더라고요. 은근 뱃속시계가 정확해요😅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으려 빵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웠고 닭가슴살(3분에1)은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양배추라페까지 올려서 먹고 그릭요거트 발라 먹고 빵 다 먹으면 채소도 흑임자드레싱 뿌려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그렇게 배부르진 않았어요. 빵이 좀 작았나?😆 점심 먹고 나니 오늘 내내 흐렸던 날이 그래도 해가 좀 나왔어요. 그나마 흐린 날이 좀 가시니 기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그릴드 새우 샐러드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그릴드 새우 샐러드를 만들려면 먼저 새우를 깨끗이 세척하고 껍질을 제거합니다. 다음으로 레몬 주스,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로 만든 마리네이드에 새우를 넣고 재웁니다. 그릴을 예열하고 중간 높이로 설정한 후 새우를 약 2-3분씩 한 면씩 그릴에 구웁니다. 새우가 익으면 식혀서 대파, 오이, 토마토, 양상추 등을 적당히 손질하여 그릴드 새우와 함께 샐러드 그릇에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초나 드레싱을 뿌려서 샐러드를 골고루 섞어 완성합니다. 이렇게 만든 저탄고지 그릴드 새우 샐러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제격입니다.
금강송이
저녁은 어쩔수없이 검은콩두유
점심을 다 먹었을 때가 거의 4시 였거든요. 저녁은 또 두유 1잔이 돼버렸네요. 의도한게 아닌데 점심이 늦어지면 이렇게 돼요ㅠㅠ 거기다 점심도 엄청 잘 먹어가지고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어제랑 똑같이 두유 한 잔 했습니다. 두유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아무래도 걸쭉해져서 잔에 3분의 2 담고 3분의 1은 물로 채워서 섞어서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1인분 아침😃
어머니가 꽃시장 간 날이라 오늘은 샐러드도 1인분, 밥도 1분이랍니다. 남동생은 오늘 금식하고 피검사에 해야되서 먹을 거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야 되거든요 9988이라는 서울시에서 하는 앱에 들어가니까 사진을 올리면 칼로리를 대충 계산해주더라고요. 그런데 1장밖에 못 올려서 한 번에 다 차려봤어요. 오늘 아침은 야채는 썰지 않았지만 브로콜리는 삶는다고 시간이 좀 들었구요 단백질도 좀 덜 챙기나 싶어서 두부전 해서 3개 놔두고 어제 저녁에 동생이 엽기떡볶이 먹고 남겨 고것도 조금 데워 반찬으로 뺐네요. 떡볶이 좋아하는데(그런데 엽떡은 나에겐 너무 맵거든요. 그래서 데울때 물 많이 넣어서 데웠어요) 떡볶이로 한 끼를 먹으니 칼로리가 폭탄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반찬으로 먹었는데 어쩔지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저녁 두유만 먹어서 400g이나 빠져 있더라고요(이건 조금 예상밖이긴 했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그래서 푸짐하게 차렸는데 1인분 샐러드가 너무 양이 많았던 거 같애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밥을 먹으니까 샐러드 다 먹으니까 벌써 배가 반이상 찬 느낌이 드라고요. 그래서 저 밥을 잘 못 먹었네요. 3분의1 남겼어요. 그래도 두부전하고 떡볶이는 다 먹었답니다. 저에게는 별식라서요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 단백질바 미니
야채집 가서 야채 사와 가지고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점심시간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점심까지 먹을 수가 없고 라떼랑 우리 가게 가서 10분안에 단백질바하고 우유 3분의1잔 먹고 양치질하고 수업 들으러 또 움직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2일 소식하기, 1초 세걸음 걷기
[감량 기간] 11일 [감량 전 몸무게] 57.6 [감량 후 몸무게] 56.7 [감량방법(식단)] 식단을 따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먹고 싶 은건 다 먹지만 한가지 꼭 지키는 것은 일주일 중 화요일과 금요일은 식사량을 3분의1로 줄여서 소식하는 것입니다 (한끼 식사분량을 3등분해서 3끼로 나누어 먹는 방식). 소식하는 요일은 본인이 정하면 됩니다 예전 방송에서 나온 방식인데 꾸준히 실천한 결과 체중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 운동하면 = 체중 감량 이 됩니다 ㅎ [감량방법(운동)] 주3일, 30분내로 3km 달리기 챌린지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25분정도 걷기를 하는데 걷는 방법은 1초에 세걸음 걷기!!! 초보자는 뛰어야 세걸음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만만치 않지만 체력증강에 좋습니다. 타바타앱으로 15초동안 1초/세걸음 걷고, 10초동안 그냥 걷고를 60회 반복합니다. (딱 25분 소요!) [꿀팁 및 조언] 야식은 금물! 내 돈을 걸고하는 챌린지는 성공율이 높답니다 ㅋ~ 타바타앱 강추!!! 어떤 동작이나 운동을 할 때 좋은 코치가 되어주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좋은사람2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톡 친구 구해요! KR695XLQ
KR695XLQ 3분만 구해봅니다. :)
WillD
(저탄고지) 오징어 숙회
오징어 숙회를 추천합니다.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2ㅡ3분 빠르게 데쳐 건져내면 준비는 끝입니다. 초고추장 양념에는 들기름과 참기름을 넣었습니다. 쫄깃한 식감이 좋아 자주 찾지만, 오징어는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고, 타우린과 EPA, DHA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항산화, 폐경기 에스트로겐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완화에 도움, 기억력향상 등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족도 좋아하지만 여성 건강관리에 좋다 하니 꾸준히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pcd
저탄고지: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계란양배추전이에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듬뿍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 제법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다이어트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레시피 공유합니다. 재료- 양배추, 계란, 대파, 소금, 올리브오일 양배추는 채썰어 헹궈주세요. 대파도 가늘게 잘라 주구요. 볼에 계란 3개 골고루 풀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 넉넉히 둘러주고 센불로 불을 올리고 채썬 양배추와 대파채를 넣고 소금 약간을 뿌려주어 밑간을 해준 뒤 2-3분간 어느정도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계란물을 붓고 약불에서 잘 섞어주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어우러지면 센불-중강불로 오가며 익혀 한 면이 노릇노릇 익을 정도로 둡니다. 팬을 흔들며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주는데 접시를 활용하면 뒤집어 주면 수월하게 뒤집을 수 있어요. 다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돼요. 적당한 사이즈로 한 장 부쳐 먹으면 푸짐하고 배고프지 않게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탄수화물은 낮은 포만감 좋은 저탄고지 식단이랍니다.
윤성맘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케톤다이어트와 줌바댄스로 2주 동안 0.9kg 감량했어요
3월 3일에는 48.3kg이었어요. 3월 17일에 체중을 재 보니 47.4kg이네요. 2주간 0.9kg 감량했어요. 식사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고지방 섭취를 통해 케톤체를 생성, 제지방을 태우는 케톤 다이어트 식사를 했어요. 식단은 철저하게 채소,과일 등의 섬유소와 고단백 식푸으로만 구성했고요. 그리고 줌바 댄스를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한시간 했어요. 생각보다 춤을 추는 격렬한 운동이 칼로리와 지방을 많이 태우는 것 같아요. 꿀팁은 저녁식사는 섬유질로만 5시에 하고 격렬한 유산소 운동을 15분하고 3분 쉬는 방식으로 1시간쯤 하는 거예요. 그럼 공복에 운동해서 체중 감소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멍청이3
두부그라탕 만들기 저탄고지 식단 레시피
두부 반모 계란1개 토마토 소스2~3큰술 피자치즈 한줌 소금 파슬리 가루 약간을 재료로 준비합니다. 두부는 면보에 넣고 수분감이 없도록 수분기를 으깨서 짜줍니다. 계란을 골고루 풀어서 섞고 소금 넣어요. 그이후 토마토 소스넣어요. 위에 피자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랩씌워서 전자렌지에 3분 정도 돌려서 드세요.
김수현이
배는 고픈데 귀찮을 때 해먹는 저탄고지 식단
<< 두부치즈밥! >> 저탄수에 단백질과 지방까지 간단히 챙겨 먹을 수 있는 식단입니다. 요리에 자신 없어도 전자레인지와 가위질만 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 - start - 재료 : 두부반모,계란1개,슬라이드치즈1장,팽이버섯 깊은그릇에 두부를 으깨준다! 계란하나를 넣어준다 팽이버섯을 가위로 잘게 잘라서 넣어준다 식감이 아주 좋기 때문에 강추! 섞은후~! 전자레인지에 전자레인지용 뚜껑 덮고 3분을 돌려줍니다! 3분 후 꺼내보면 이런 비주얼 이면 이때 한번 골고루 섞어 주세요 한 번 더 전자레인지로 ㄱㄱ 이번에는 2-3분 더 돌려주세요 다시 꺼내서 봤을 때 이렇게 계란이 익어 살짝 퐁실퐁실 한 느낌이 오면! 슬라이드치즈 한장 올리고 다시 30초 ㄱㄱㄱㄱ 완성입니다~✨ 대존맛...치즈 좋아하시면 2장 올려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한 장이 딱 좋은 거 같아요 치즈는 살찐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치즈는 일반적으로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섭취해 주기 좋은 재료입니다~ 두부 때문에 포만감 장난아니예요! 운동하고 와서 지치면 간단하게 종종 해먹는답니다!
우곰이
저탄고지 ㆍ양배추전
양배추전은 많이 드실것같아요 위에 토마토소스바르고 피자치즈 뿌려요. 후라이팬뚜껑덮고 3분~5분뒤에 열어줘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간단해요. 양배추피자 만들어보세요.
밍키199
현미로 만든 맛있는 누룽지
저희집은 아침 또는 저녁으로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때 누룽지를 끓여 먹어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도 되거나 아예 없어도 되니 간단하고 그 자체로도 고소하고 맛있으며 소화도 잘 되는데 꽤 든든하니 괜찮더라구요. 현미 누룽지는 소화력이 좋아서 천연소화제나 다름없지요. 더군다나 쌀이 아닌 현미니까 다이어트에도 좋구요. 현미는 백미보다 칼슘과 인이 2배.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인기가 좋지요. 간단하면서도 금방 후루룩 할 수 있는 누룽지탕은 먹기도 편하고 부담도 없어 좋은것 같아요. 주말내내 폭식하니 일요일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기도 좋습니다. 누룽지탕은 그냥 물 넣고 현미 누룽지 넣어주고 2~3분 끓이면 끝! 넘 간단해서 좋아요. 라면보다 더 쉬움..ㅋㅋㅋ 간단하니까 혼자 해먹기도 좋구요. 건강한 아침식사나 다이어트 하시는분께 현미누룽지탕 추천합니다!!
수경2
점심 카레
오늘 점심은 간단한 3분카레입니다 어제 밥해놓은걸로 후딱 먹어야지오 다들 맛점하세오~~~~ 카레는 매운맛이 맛있는거같아요
다우니향기
맛점하세요~~~
쉬는날은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저는 오늘 집에사둔 3분카레랑 밥먹으려구요^^ 다들 맛있는거 잘챙겨드세요~~ 맛점이요~~
다우니향기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훌라후프
33분 운동기록입니다.
연주야아
초간단 집밥 생선구이와 데친낙지
저는 저녁을 일하느라 늦게 먹을때가 많아요 그래서 굶기에는 건강에 안좋아서 간단한집밥으로 먹고는해요 생선은 오븐에 넣으면 5분안에 완성이되어서 바로먹을수가잇어요 그리고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다이어트에 좋은 낙지를 끓는물에 2-3분만 데쳐서 바로 건져먹어요 그리고 야채와 곤약밥으로 다이어트에 딱맞게 자주 챙겨먹고잇어요 초간단 건강한 다이어트 집밥이어서 늦은저녁에 자주해먹고잇답니다
ymittang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조림
두부조림 레시피 소개합니다^^ 1. 두부반모를 얇게썰어 냄비에 편다. 2. 양념 재료; 양파4분의 1조각 얇게편썰기, 마늘 1티스푼, 간장2스픈(밥숟가락), 물 조금, 고추가룩 2티스푼 을 섞는다 3. 준비된2의 양념을 1위에 얹고 보글보글 조린다(3분) 4. 맛있게 먹는다. 끝.
리베라따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오늘 종로 6가 야채집 가서 야채사면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도 샀어요. 10개에 만 원이어서 사이즈는 작아도 무거워 혼났어요. 집에 올때까지 끙끙거리이면서 라떼랑 겨우 왔어요ㅠㅠ 라떼는 지가 안드니까 신나서 여기저기 냄새맡고 하는데 나는 라떼야 제발 좀 빨리 가자 그러면서 재촉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하나가 조금 안 좋길래 하나 얼른 갂아서 조금 먹고 3분의 2을 나중에 샐러드 먹을 때 넣으려고 담아놨는데 ㅎㅎ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을 남겨놨네요.ㅋㅋ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엄마 저녁 드실 때 저는 그때 자고 싶어서 안 먹겠다고 했는데 8시가 지나도 잠은 안자고 밥은 안 먹고 애매해졌어요. 그래서 이 오렌지가 저녁이 됐어요. 원래 피하는 상황이긴 한데... 배고픈거 참고 자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닭도리탕 도시락😗
직원 식당에서 닭도리탕 도시락과 편의점 표 샐러드랑 같이 사왔어요 가게 엄마랑 이모랑 있어서 3명이서 나눠먹을 생각이었는데 이모가 가버려가지고 둘이서 먹어서 밥도 3분의 1이나 남겼어요 저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먹기 시작하고 엄마는 입맛 없다 하시더니 남이 해준 닭도리탕을 맛있게 드셨답니다. 울엄마가 잘하시는 음식 중에도 틐히 닭도리탕이 맛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밖의 음식보다는 엄마표가 제일 맛있는데 엄마가 오늘은 그냥 맛있게 드시네요. 아프면 본인이 해먹는게 가장 귀찮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곤약김밥
다이어트 식단용으로 곤약즉석밥 주문하려고 쇼핑하다 곤약김밥이 있어서 같이 주문해봤어요 집 김밥도 냉장실 들어간건 별로라 냉동 김밥 선뜻 먹게되지않던데... 요즘 냉동 김밥이 유행도 한다니 괜찮지않을까 싶어 주문했네요 전자렌지 3분돌려 먹음 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곤약 느낌도 안나고 내용물도 가득해서 맛도 괜찮고.. 혹시 이상할까 매운맛으로 시켰는데 좀 맵네요;; 크래미가 있어 그거 꺼내 같이 먹었어요 ㅠ 맵찔이는 매운맛은 피해야 할 듯요~ 한 줄에 302칼로리...다요트가 맛나 싶긴하지만 ㅋ 맛있게 먹고 탄수화물 적게 먹었다는데 의미를 둬야죠 ㅎㅎ
산들바다
공복물 마셔요
일어나 따뜻한 물 한잔 가져왔어요 딸아이 일어나 씻으라고 깨우는데 못 일어나네요 3분후에 다시 깨우러 가야죠.. 에효..
당근쥬스쪼아
gs출첵현황
모한다고 하루를.. 다음날 3분에 안한걸 확인했어요
동남이쁜이
